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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돋을때 만물 신선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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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1월 04일 (금) 20:44:44
최종편집 : 2019년 01월 08일 (화) 14:52:30 [조회수 :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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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가 2019년 새해 시작의 문을 연회원들의 찬양소리로 힘차게 열었다.

지난 1월 3일 오전 11시 삼남연회 본부 8층 강당에서 삼남연회 새해 감사예배가 목회자와 평신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장석재 총무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김기범 감리사(청원서지방), 안승준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 김생녀 장로(여선교회연합회장), 최재환 장로(장로연합회장)가 나서 각각 연회, 감리교회, 각 교회와 기관의 발전과 부흥, 나라와 민족의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를 드렸다.

이어진 설교에서 김종복 감독은 눅 6:46~49 본문과 '뭐 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먼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대다수의 연회원들께서 부족한 저를 연회의 지도자를 세우는 과정으로 받아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의견과 협력을 바탕으로 제가 공약했던 '함께 하는 행복한 삼남연회' 잊지 않고 지켜 가겠다."고 밝히고 "이제 삼남연회의 교회들이 직면하고 있는 전도와 선교의 책무를 감당하는데 온 마음과 힘을 모아 줄 것"과 "연회와 지방회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합을 통한 아름다운 동행"을 당부하였다.

한편 장석재 총무는 삼남연회는 올해 연회40주년을 맞아 4월에 예정된 연회를 통해 40주년 준비위원회(가칭)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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