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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신년하례회 "예수 마음 품는 한 해 되기를"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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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1월 03일 (목) 15:33:21
최종편집 : 2019년 01월 09일 (수) 05:45:47 [조회수 :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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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가 3일 오전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겸한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 서울연회의 목회자와 평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해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주예수의 마음을 품고 새해를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원성웅 감독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원성웅 감독은 감리회에 팽배해 있는 학연 등의 분파현상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듯 소송이 난무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새해에 우리가 주 예수의 마음을 품고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면 화해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서울연회의 표어 ‘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를 이루는데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직전 감독이었던 강승진 감독도 신년축사에서 “새해에는 선한 말, 선한 행위를 하는데 힘써 아름답고 복된 행복한 서울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는 바램을 전했다.

서울연회는 신념감사예배를 드리며 ‘너와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를 위하여(신현수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 ‘조국의 평화정착을 위하여(이정숙 장로-여선교회연합회장)’, ‘감리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박의식 장로-장로회연합회장)’, ‘다음세대를 통한 교회학교 부흥을 위하여(안기준 장로-교회학교연합회장)’ 기도하는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다.

또 은퇴 목회자들로 구성된 ‘늘푸른아카데미 중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순례자의 노래’를 들려주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년감사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고 떡국으로 애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 사회 : 신현주 서울연회 총무

 

   
▲ 기도 : 민경삼 감리사(중구용산지방)

 

   
▲ 성경봉독 : 최재선 감리사(마포지방)

 

   
▲ 찬양 : 사모합창단

 

   
▲ 신년 설교를 전하는 원성웅 감독

 

   
 

 

   
 

 

   
 

 

   
 

 

   
 

 

   
 

 

   
 

 

   
 

 

   
▲ ‘늘푸른아카데미 중창단’

 

   
 

 

   
▲ 특별기도1 ‘너와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를 위하여-신현수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

 

   
▲ 특별기도21 ‘조국의 평화정착을 위하여: 이정숙 장로-여선교회연합회장

 

   
▲ 특별기도3 ‘감리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박의식 장로-장로회연합회장

 

   
▲ 특별기도4 ‘다음세대를 통한 교회학교 부흥을 위하여:안기준 장로-교회학교연합회장

 

   
▲ 강승진 직전 감독의 신년축사

 

   
 

 

   
▲ 축도 : 신문구 목사(서울연회 15대 감독)

 

   
▲ 원로 목사들께 인사드리는 원성웅 감독

 

   
 

 

   
 

 

   
▲ 감리사들의 인사

 

 

   
▲ 연회실행부위원회

 

   
▲ 역대 감독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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