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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과 부흥의 원년元年을 선포하다경기연회 신년하례예배,
이현석  |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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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1월 02일 (수) 21:39:34
최종편집 : 2019년 01월 08일 (화) 02:47:11 [조회수 :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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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김학중 감독)는 2일(수) 오전 11시 안산 꿈의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김학중 감독은 “미래를 준비하라”(렘 29:11-13)는 설교를 통해 시대적, 사회적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께서 심어놓으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김학중 감독은 2019년은 경기연회의 새로운 도약과 부흥의 원년임을 선포했다. 비폭력 평화운동의 효시로 한민족의 자주독립을 넘어 세계사의 한 획을 그었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은 하나님께서 감리교회와 경기연회를 위해 특별히 예비하신 해이기에, 모든 연회원들은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부흥의 계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전임 감독인 홍성국 목사와 진인문 목사는 신년인사를 통해 연회원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특히 홍성국 목사는 하모니카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중 환희의 송가를 연주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신년하례예배 후 참석한 400여명이 떡만두국으로 애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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