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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교회 성도들, 장기기증서약과 후원으로 빛을 주고 빛을 선물전교인이 참여한 장기기증서약식과 각막이식 수술비 전달식
생명을나누는사람들  |  donation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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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1월 02일 (수) 17:12:02
최종편집 : 2019년 01월 02일 (수) 21:33:03 [조회수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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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_전교인이 참여한 장기기증희망등록서약식과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전달모습.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가 지난해 12월 30일 2018년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과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각막이식 수술비 전달식은 다니엘기도회와 성탄절 예배를 통해서 모아진 헌금을 전달한 것으로 늘푸른교회 담임 박이환 목사는 “창립 25주년을 돌이켜 볼 때 늘푸른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사회에 힘들고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자 했을 때였다”고 회상하고 “낮은 곳으로 임하셨던 예수님의 삶이 곧 믿음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며 전달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예배에서 ‘강도만난자의 이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통해 장기기증희망등록서약식을 진행하고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금을 전달받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지나온 날을 감사로 고백하며 2019년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새해를 주님의 소망으로 열어가자”고 밝히며 “지난해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자하는 감리교회의 헌식적인 사랑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생명의 빛을 선물하였다”며 2019년 새해에도 감리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문의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1588-0692/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010-3899-0126.

 

   
▲ 2018년 마지막주일인 12월30일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
   
▲ 2018년 마지막주일인 12월30일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
   
▲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_(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의 설교모습.
   
▲ 2018년 마지막주일인 12월30일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_후원금 전달식에 앞서 홍보영상 시청모습.
   
▲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부연회 구월지방 늘푸른교회(담임 박이환 목사) 주일예배_다니엘기도회 특별헌금과 성탄헌금으로 시각장애인 1명의 각막이식수술비후원금 전달모습.
   
▲ 늘푸른교회 주일예배를 마치고 박이환 담임목사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목사의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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