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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의 외침]목사님, 정말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까?"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등기부원본의 소유권자" 를 확인하자!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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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9월 16일 (토) 00:00:00 [조회수 : 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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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이민교회의 실상을 다루는 복음과 희망(www.gospel-hope )에 "이민성도" 라는필명으로 연재,  필자가 직접 당당뉴스자유게시판에 올린 것을 허락을 받아 전재합니다. 필자는 미주교회에서 전문직업을 가지고 신앙생활하는 장로로 미주교회들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쳤는 바 오늘날의 한국교회 실상에서 대단히 유익하고 귀담아 들어야할  "어느 평신도의 외침"이라고 판단하여 연재합니다.  당당뉴스가 책임지고 실명을 보호합니다. 여러 글들은 無順입니다.(당당뉴스 운영자)

교회의 기초와 머리이시며 주관자이시자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라고 할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교회의 기초와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시며, 모든 성도들은 교회의 지체이다" 라는 대명제는 교회생활에 있어서 핵심적인 가치관이기도 하지만, 이것을 잘못 이해함으로 교회의 변질과 교회의 타락을 초래하기도 한다.

요즈음 롱아일랜드소재의 JB교회라는 곳이 시끄러운 모양이다. JB교회의 K목사는 개혁적인 신학교로 알려진 한국의 H신학원출신으로 10년전에 JB교회에 부임하여 목회를 해오고 있다. JB교회는 서울반포의 N교회의 L목사가 개척하였던 곳으로 L목사의 훌륭한 목회인격과 비전을 뿌린 내린 후 떠났기 때문에 후임인 K목사의 목회는 아주 순탄하였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수년전에 23에이커라는 거대한 땅을 교회부지로 구입하였는데 문제는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교회를 지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90만달러 이상의 돈이 지출되었고, 그러한 와중에 재정의 불투명 문제가 터진 것이다. 주위에 있는 많은 이민성도들이 안타까움 속에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불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일이 터져버렸다. 교회연말결산과 예산수립의 기간이 다가오자 K목사가 자신의 사례문제에 관련하여, "나는 스시맨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고,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라는 말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연말에 담임목사의 사례문제로 인하여 구설수에 오른 것에 대하여 상당한 심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던 모양이며 서울 높은 뜻 숭의교회의 사례문제와 같이 "토론을 하자, 나의 생활비를 공개할 의향이 있다" 고 까지 하였다. 처음에는 1,000명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중견이민교회의 목회자로서 참으로 바른 태도로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교회내에서 K목사의 실제적인 사례는 "17만달러" 라는 주장이 나왔다. 무슨 말이냐 하면 현금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연간 8만달러정도이지만 주택보조비, 주택관리비, 자동차운영비, 자동차보험비, 의료보험비, 연금, 퇴직금 등을 합치면 17만달러 이상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거기에다 담임목사가 그동안 교회 돈을 지출하여 사용하는 과정에 영수증이 없이 돈을 사용하였던 흔적이 많다는 지적이 나오기에 이르렀다. 그러한 과정에 K목사는 자기를 반대하고 내부적인 재정문제를 공동의회에 말하였던 어떤 시무장로를 편법으로 권고휴직을 시키게 되었으며 "토론하자" 는 말과 달리 교회 인터넷의 자유게시판을 폐쇠하는 일이 일어나는 동시에 교회내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다.

결국 그 와중에 재정문제에 관련된 다른 어떤 장로는 고혈압으로 인하여 쓰러져 병원에 혼수상태에 놓여있고, 또 다른 장로도 병원신세가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으며, 권사가 권사의 뺨을 때리고 권사가 장로에게 욕하는 것은 물론이고, K목사는 교회가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자 "악한 마귀로부터 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 하면서 당회도 제직회 운영위원회도 아닌 친위대로 구성된 "발전위원회" 를 만드는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이다.

결국 어려운 교회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사랑의 의지" 보다는 "힘의 의지, 힘 자랑, 패거리 정치" 가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교회분쟁 스토리는 한국교회나 이민교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전형적인 패턴이기도 하다.

왜 교인들이 분노하고 있는지를 취재도 해보고 들어보니 (1) 어떻게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목회자가 17만달러의 실제적인 사례를 누리면서 "나는 스시맨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고,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는 말을 할 수 있는가? (2) 왜 권력다툼을 하는 것과 같이 담임목사가 내편과 네편으로 교회를 패거리로 만들려고 하는가? 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건은 이미 지난 1세기의 선교역사, 이민역사 가운데 교회내에서 너무나 많이 일어나는 흔한 이야기로 들릴 것이다.

우리들이 주목하는 것은 K목사의 입에서 나온 "나는 스시맨(김밥 만드는 사람으로 연간 소득이 3만 달러 정도 된다)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으며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는 말의 뿌리를 들어가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은 정신질환자가 아닌 이상, 생각없이 중얼거리지 않는다. 습관적이든, 평소에 잠재적으로 생각해왔던 일이든, 대중 앞에서 터트려진 말에는 반드시 목적성과 방향성과 잠재적인 의도성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즉, K목사가 "나는 스시맨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라는 말은 "사례를 조금 올려달라" 는 말이 아니면 과도한 심적인 스트레스로 정신분열증이 왔다고 할 수 있다.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라고 외친다면 도대체 누구에게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말인가?

지금까지 개혁신학사상을 가진 목회자로서 강단에서 설교할 때 줄기차게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다", "교회에 바치는 모든 헌금은 하나님게 바치는 것이다" 라는 것을 강조해왔다면 자신에게 지급되는 사례도 적어도 "하나님의 것" 으로부터 받는다는 의식이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확대해석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라는 말 속에는 누구에 대한 항의와 누구에 대한 분노와 누구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인가? 결국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대한 항의와 분노와 스트레스" 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교회분쟁과 교회내에서 벌어진 불법과 비리의 뿌리를 찾아들어가 보면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망각해 버리는 시점과 상황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세계최대감리교회의 K목사가 법정에서 들고 나온 것은 "교회=하나님의 것" 이 아닌 "교회=담임목사" 라는 등식으로 횡령과 배임에 대하여 무죄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횡령과 배임과 전횡과 세습의 뿌리에는 "교회는 결코 하나님의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다" 라는 터무니 없이 자기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진짜 등기부 주인이 있는데 몰래 기재변경을 하고 자기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파렴치범와 사기꾼과 절도의식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당대의 의인이었던 욥이 사단에게 시험을 받았던 것은 과연 부자되고 잘되고 의인이 된 그 뿌리 속에 " 욥이 스스로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지고 계신가?" 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온 사단이 한 말은 "하나님이 의인으로 보는 욥이 가진 자식들과 소유물을 전부 빼앗고, 몸에 병이 들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욕하고 원망할 것" 이라고 주장하였다.

사단의 시험으로 욥이 자식들과 소유물을 전부 잃어버리고, 온 몸에 악창이 나서 재와 기와조각으로 긁고 있을 때에 가장 사랑하고 위로 하여야 할 아내가 와서 말하기를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라고 하였다. 그런데 욥은 자식을 잃어도 재산이 다 날아가도 온 몸에 악창이 나서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되어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분노하거나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였던 것이다.

욥의 신앙이 위대한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유가 자신의 것이 아닌 바로 하나님의 것이며 심지어 그 모든 무서운 재앙들도 전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고 받아들였다는 사실이다. 욥 속에는 그 어떤 파렴치나 자기소유권주장 의식이 없었다는 점이다.

평생을 개혁신학사상을 가지고 목회를 해왔다는 K목사의 입에서 "나는 스시맨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고,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라는 그 원망과 분노가 들어 있는 말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항의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권력의 의지를 발동하여 치리와 교단법과 친위조직화로 나간다는 것은 결국 패거리 정치를 하겠다는 것과 "교회의 주인은 바로 내다" 라는 소유권변경의 시도와 함께 권력의 의지를 발동시킨다고 할 수 있다.

대우를 받지 못해도, 노동착취를 당하여도 바울처럼 당하였겠는가? 아무리 어려움을 당하여도 욥처럼 당하였겠는가?

17만달러의 사례혜택을 누리면서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 는 말을 회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하면서 어떻게 강단에 서서 "교회의 머리는 주예수님이시다" 라는 기본적이고 상식적이며 고백적인 설교를 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한 일이다. 지금까지 편안하게 목회를 해왔다가 지도자로서 영적, 도덕적 수준에 대한 강력한 부하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숨겨진 정체를 드러낸 것에 불과한 것이다.

자기 아들에게 직접 세습하거나 간접 세습하는 메커니즘을 보면 그 뿌리 속에 "교회의 주인은 바로 담임목사이 나", "나는 하나님께 영원히 신탁통치권을 받은 담임목사이다" 라는 그릇된 의식이 있음을 알 것이다.

교회가 부흥한 것도, 교회가 성장한 것도 전부 하나님이 하신 일이고,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신앙양심적인 고백이 있다면 담임목사의 임기가 끝나면 조용히 물러나면 되는 것이다. 만약 교인수가 100여명 밖에 되지 않고, 교회 건축으로 빚을 져서 은행융자를 평생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과연 자식에게 세습을 할 수가 있겠는가? 정신이 돌지 않고서는 죽도록 고생을 해왔던 목회현장과 빚더미 속에 있는 교회를 귀한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재정의 불투명, 수많은 불법들, 독재적인 담임목사와 장로들의 전횡과 독단, 비민주적인 의사결정기구.........등 전부가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성도들이 바로 교회이며, 지체이다" 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팽개쳐 버릴 때 일어나는 부작용들이다. 이런 부작용을 본인들이 벌여 놓고서는 반작용이 일어나면 '마귀역사라니, 귀신들의 장난" 으로 몰아가면서 패거리와 권력다툼을 벌이면서 말그대로 본인들이 "마귀짓"을 하고 있는데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특별히 영적인 일이라기 보다는 평생을 집안일을 붙잡고 있는 시어머니가 아들이 결혼을 하고 며느리가 들어왔는데도 여전히 자기 소유권에 대한 애착과 탐욕으로 가득차 소유를 놓으려고 하지 않는 일종의 "정신분열증세" 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교회세습과 횡령과 배임과 불륜 등을 벌이는 사람들의 행위나 심리를 영적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어린 시절과 살아온 배경을 살펴보면 어릴 때부터 이미 본인도 잘 모르는 심각한 "다중인격성의 정신질환" 을 겪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생을 너무나 훌륭하고 아름답게 목회를 해오셨다가 은퇴하신 고령의 노목사님과 더불어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분의 입에서 놀라운 역설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오늘날 교회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데 목사들이 하나님이 있다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 성령님이 역사하지도 않는데 목사들이 성령이 역사한다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엄청난 이야기 같이 들리지만 그 분의 혜안을 읽을 수 있었다.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성령이 역사한다고 하면서 상식적인 세상사람들도 잘 하지 않는 횡령, 배임, 거짓, 방탕, 사기, 절도, 간통사건들이 교회 안에서 그것도 목회자들과 직분자들이 벌일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한국 대법원에서 횡령과 배임죄로 형이 확정되었던 K목사의 설교가 여전히 미국의 미주지역의 교포TV방송에 흘러나오는 이 참담한 현실, 몇 푼되지도 않는 돈벌이 때문에 여전히 설교방송을 내보어 주는 교포방송사의 엽기적인 행각의 뿌리는 결국 "꿩잡는 것이 매이다, 교회도 무조건 크고, 목회자가 유명하게 되다 보면 아무리 나쁜 짓을 하여도 탕감 받는다, 일단 무조건 크고 보아야 한다"는 비성경적인 궤변과 정신질환의 증상과 연결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소속한 교회, 우리들의 가정, 우리들의 소유물에 대해서 "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등기부원본의 소유권자" 를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진짜가 있는데 가짜 등기부원본을 가지고 다니면서 주인행세를 하다가 세상에서는 어느 정도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 서면 "절도, 강도, 거짓된 사기꾼" 으로 확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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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평화 (221.155.165.175)
2007-01-27 06:02:03
목회자의 부패가 나라를 멸망으로 이끈다
목회자의 마음에 안들면 성도들을 기술적으로 마음껏 짜른다 그러나 목회자는 아무리 블의를 저질러도 퇴출이 없다. 하나님의 종입네 하고 절대권력을 소유하고 있다.한국의 교회부패상은 종교개혁당시 이상으로 부패했다,제정러시아가 왜망했나.교회가 부패했기 때문이다 나라가 망할때는 종교인들이 부패한것이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구약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망한것은 제사장이 부패하면 망한것을 볼수있다 목회자들이 돈 밖에 모른다.선지자들을 찾아보기 힘들고 목사라는 직업인만 교회를 이끌고 있다.한국의 교인들이 불쌍하다 헌금이 복음이 아닌데도 성도들에게 스트레스 받게 하여 개신교 성도들이 카토릭으로 200만이 개종한것을 깨달아야 희망이 있다.미주 한인교회나 국내교회나 매한가진인것을 볼수 있다 집에서 새는쪽박이 밖에서 아니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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