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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없는 감리교회를 만들라”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제50회 총회에서 총대성명서 채택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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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11월 22일 (목) 13:49:45
최종편집 : 2018년 11월 27일 (화) 17:18:23 [조회수 :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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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22일 오전 한남동의 여선교회관에서 제50회 총회를 열고 서울남연회 전준구 감독을 겨냥한 “성폭력 없는 감리교회를 만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총회 참가자 일동 명의로 채택했다.(아래 성명서 전문 참조)

여선교회는 성명서에서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제50회 총회대표인 우리는 감리회가 처한 오늘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수없이 많은 성폭행 성추행 혐의가 있으며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명백한 전○○ 목사가 서울남연회 감독직을 수행할 수 없는 중대한 죄과가 있다고 판단 한다”며 △전○○목사의 목사직과 서울 남연회 감독직 사퇴 △총회 재판부의 조속한 재판 진행과 공명정대한 판결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 대응 지침 마련과 법제정을 통한 ‘성폭력 없는 감리회’ 구현 △감독회장을 비롯한 11개 연회 감독, 감리사, 평신도 단체와 지도자들의 동참 △전○○ 목사 사퇴를 위한 일백만 서명운동 전개와 교회 내 성폭력 근절운동 등을 촉구했다.

여선교회는 이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금권선거 투표매수 전준구OUT”, “교회성폭력목사 감독이 웬말이냐”, “ME TOO WITH YOU”, “성폭력에 안전한 교회”등이 적힌 손 피켓을 들고 피케팅을 했다.

 

   
 

여선교회 제50회 총회대표의 성명서

성폭력 없는 감리교회를 만들라

 

복음은 여성들에게 빛이고 생명이었다. 여선교회 121년의 역사 동안 여성 성도들이 교회의 성장 을 위해 몸과 물질, 시간을 드려 헌신 봉사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간 우리는 여성, 청소년과 어린아이들을 위한 일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함께해 왔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고 복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왔다.

2018년 가을 우리는 교회내에서 한 목사가 우리의 딸들에게 자행한 성폭행, 성추행 사건을 접하게 됐다. 유사한 사건으로 25번이나 재판정에 섰던 이가 연회의 감독으로 단독으로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됐고, 총회에서 모든 감독님들이 그와 함께하는 이취임식을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죄송해 하는 마음 없이 교회에서 거창하게 취임식을 하고 감독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여선교회는 121년의 역사 동안 이러한 문제에는 가급적 소란한 소리를 내지 않았다. 감리회의 목사라는 목사 자신의 신실함을 믿었고 감리회의 자정능력을 믿었기 때문이다. 감독이 되기 위해 금품을 제공한 이를 고발하고, 성폭력 혐의가 있는 목사의 감독취임을 반대하자 일부의 사람들이 여선교회를 향해 창피한 일 들추지 말고 ‘정치적 움직임’을 그만 두라며 침묵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에게 우리는 묻고 싶다. 교회내 성폭행과 성추행에 대해 반대하고 가해자인 목사를 징계하라 고하는 것이 진정 ‘파벌을 만드는 계파 정치로 보이는가? 선교에만 전념하던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때까지 교단의 지도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검사, 교수, 배우, 학생 등 연령과 직업을 불문하고 성폭력에 대해 OUT이라고 외치고 있다. 왜 교회는 목사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이 범죄행위, 영혼을 죽이는 행위에 대해 묵인하고, 방조하고 있는지, 이것이 진정 교회를 위한 것인지 묻고 싶다.

전○○ 목사는 2010년 성폭행으로 고소됐다. 경찰조사에서 목사는 성폭력으로 처벌받지 않기 위해 고소인과 부적절한 관계임을 주장했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목양실 CCTV 동영상과 여러 자료를 스스로 제출하고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도 사실로 드러났다. 법원은 이 문제에 대해 판단을 유보해 불기소했다. 법원이 판단을 유보하였다고 해서 혐의를 벗은 것이라 볼 수 없다. 또한 전○○ 목사는 같은 사안으로 서울남연회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사회법정에서 성폭행으로 처벌받지 않기 위해 ‘연인 관계였다’라고 거짓을 말했다고 변명했다. 서울남연회는 이 주장을 받아들여 처벌하지 않았다. 감리교 목회자는 매년 연회에서 지난 1년간의 목회활동과 윤리적 품행을 심사 받는다. 이 과정은 형식적 요식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료 목회자들 앞에서 자신이 목회자로 서 합당한 목사인지를 검토하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다. 제33회 교단 총회 석상에서 로고스교회 한○○ 장로가 말한 것처럼 전○○ 목사는 법정에 25 차례나 섰다. 그리고 전○○ 목사는 많은 여성 성도에게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러한 전○○ 목사가 어떻게 이 품행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십계명은 살인하지 말라했는데 전○○ 목사는 젊은 여성들의 영혼을 죽였다. 간음하지 말라했는데 38명(2010년까지 파악된 숫자. 그 이후에 발생한 일에 대한 증언도 있습니다)의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성추행 했다. 도둑질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말라 하였는데 교우의 부인, 교회 여성 청년을 탐했다.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성폭행혐의를 벗어나기 위해 거짓증거 하였다. 사회법의 허점을 이용해 사회법정의 판결은 교묘하게 피할 수 있었는지 모르나 전○○ 목사의 그간의 행위는 대다수의 청렴하고 도덕적으로 무흠한 목사님들을 욕되게 하였다. 마치 교회를 성으로 타락한 집단처럼 비난받게 하였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제50회 총회대표인 우리는 감리회가 처한 오늘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수없이 많은 성폭행 성추행 혐의가 있으며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명백한 전○○ 목사가 서울남연회 감독직을 수행할 수 없는 중대한 죄과가 있다고 판단하며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전○○목사는 목사직과 서울 남연회 감독직을 사퇴하라.

2. 총회 재판부는 조속히 재판을 진행하고 공명정대하게 판결하여 성폭력 피해 여성과 사회를 향해 자정능력 있는 믿음직한 교단임을 천명하라.

3.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이 발생할 경우, 교단 행정부가 즉각 개입할 수 있는 대응 지침을 마련하고 법제정을 통해 ‘성폭력 없는 감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

4. 감독회장을 비롯한 11개 연회 감독, 감리사, 평신도 단체와 지도자들이 우리의 부르짖음에 침묵하지 말고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5. 전○○ 목사가 사퇴를 위한 일백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교회 내 성폭력이 근절되는 그날까지 감리회 정화운동을 전개해 갈 것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제50회 총회 참가자 일동

 

 

   
▲ 신임 부회장 소개

‘다시 뜨겁게, 회복!’을 주제로 개회예배를 드린 여선교회는 회원 287명 중 171명이 참석(위임 34명)으로 총회를 개회하여 회무처리, 연회회장별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회무처리를 위한 총회에서 백삼현 회장의 전국연합회 회장보고, 각 연회별 회장의 사업 및 선교보고, 전국연합회 각 부서 사업보고 및 부속기관 보고, 장학회 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이뤄졌다.

공천위원회의 보고에 따라 부서기에 윤애영 권사를 선출했으며, 전국연합회 부회장으로 △서울남연회 최광례 △중부연회 정효순 △경기연회 이춘옥 △동부연회 이현숙 △충북연회 김은주 △남부연회 권현주 △충청연회 안선혜 △삼남연회 강정혜 회장을 각각 인준했다. 올해 전국회장 선출은 없었으며 각 연회별로 총회를 열어 연회 회장을 선출해 전국연합회 총회에서 인준받는다. 각 연회 회장은 전국연합회 부회장이 된다. 감사에 서울남연회 전 회장을 지낸 홍경숙 권사가 선출됐다.

특별히 여선교회는 지난달 25일에 기공식을 가진 바 있는 안식관 건축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총 건축비 77억 원 중 부족 분 18억 원이 더 모금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동참과 기도를 당부했다. 여선교회는 연수원 매각대금 19억원 등 59억원을 마련해 두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여선교회는 안식관 건축을 위해 100만원 이상을 헌금한 이들에게 안식관을 형상화 한 뱃지를 수여했다.

여선교회는 노후된 서울 정릉의 안식관을 헐고 1,591㎥(481평)의 대지위에 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 4,315㎥(약 1,305평) 규모의 새 안식관을 2020년 4월까지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안식관에는 공동주택, 종교시설,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식당, 예배당, 주거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선교회는 오후 2시부터 전명구 감독회장이 설교하는 예배를 드린 후 전국연합회 부회장(연회 회장)들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연회별 이임하는 회장과 취임하는 회장은 아래와 같다. 표에 없는 서울, 중앙, 호남연회는 임기중으로서 내년에 후임선출이 있다.

연회

이임

취임

출석교회

서울남

홍경숙 권사

최광례 권사

영등포중앙교회

중부

배영자 장로

정효순 권사

선린교회

경기

김영자 장로

이춘옥 장로

수원성교회

동부

박순정 장로

이현숙 권사

춘천중앙교회

충북

정옥준 권사

김은주 권사

청주에덴교회

남부

이종예 장로

권현주 장로

대전중앙교회

충청

장순남 장로

안선혜 장로

온양 향산교회

삼남

김생녀 장로

강정혜 권사

부산 부암교회

 

 총회

   
▲ 의장 : 백삼현 전국연합회 회장
   
 
   
▲ 전국연합회 부회장단 보고
   
▲ 기관보고
   
 
   
▲ 신임 전국 부회장 인준
   
 
   
 
   
 
   
▲ 100만원 이상 헌금자에 대해 뱃지 전달
   
 
   
 
   
 
   
 
   
 
   
 

 

이취임식

   
▲ 이취임식을 위한 예배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감리교회와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
   
 
   
▲ 전국 부회장단 이취임식
   
 
   
▲ 신임 부회장 소개
   
▲ 서울남연회
   
▲ 중부연회
   
▲ 경기연회
   
▲ 동부연회
   
▲ 충북연회
   
▲ 남부연회
   
▲ 충청연회
   
▲ 삼남연회
   
 
   
▲ 부서기 임명
   
▲ 임원선서
   
▲ 축가
   
▲ 격려사 : 김명숙 직전회장
   
▲ 축사 : 김순영 목사(감리교여교역자회 회장)
   
▲ 축사 : 유영환 장로(여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 공로장 및 선물 수여
   
▲ 회가제창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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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곧망함 (121.155.117.2)
2018-11-28 12:57:56
J목사는 사퇴하라
J목사 를 옹호하는 한심한 인간은 제정신인지?
아니며 같은 범죄를 이미 저지른 범죄자인가?

여신학생을 1명도 아니고 여러명이나 성폭행 했는데?
옹호를 해?

뭐? 다윗부터 정죄하라고?
ㅂㅅ같은 핑계로 지나가던 개가 비웃겟네

양심에 화인 맞아서 도무지 제정신들이 아니구먼

J목사는 감리교 출교와 목사 자격도 박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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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2 18:06:35
우선 ‘다윗과 바세바’, ‘롯과 두 딸’의 만고에 둘도 없는 추악한 성폭행범 다윗과 롯부터 규탄하자!
롯과 다윗의 성폭행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이 했는가? 아니면 그 당시의 여선교회가 피켓을 들고 다윗과 롯을 性폭행범으로 낙인찍어 당시의 재판부에 압력을 가하여 당시의 재판부가 그 위세에 겁을 먹고 바싹쫄아서 롯과 다윗을 性폭행범이라고 판결했는가?

“38명(2010년까지 파악된 숫자. 그 이후에 발생한 일에 대한 증언도 있습니다)”라고 본문 글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데... 좋다, 그렇다고 치자! 한번 속으면 ‘속인 사람’ 잘못이지만 두세 번 속으면 ‘속은 사람’ 잘못이라고 하는 데... 그런 소문이 떠돌면 아예 전준구와 1:1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이지... 전주구가 그런 줄 알면서 또 다시 스스로 당하는 경우에 대한 性피해방지교육은 여선교회의 몫이라고 보이는 데... 性피해방지대책 같은 번거로운 일은 내팽개치고 사고가 터지니 이게 “웬 떡이냐!”하며 이제 와서 신이 난 듯 사진빨 잘 받게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는 건 코미디이거나 재판부에 대한 부당한 압력행사 아닌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느라 참으로 수고가 많소이다. 예방대책이 중요합니까? 불난 집에 와서 청소한다고 사진 찍는 게 더 중요합니까?

이미 전준구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상태에서 모 여전도사와 전준구의 관계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처음에는 러브스토리였다가 둘이 헤어지고 난 후의 막장스토리인가 아닌가? 이미 전준구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상태에서 발생한 이 둘의 연애 문제에 대해 제3자가 왈가왈부하는 게 정당한가? 한번 속으면 ‘속인 사람’ 잘못이지만 두세 번 속으면 ‘속은 사람’ 잘못입니다.

판결기관에서 교리와장정에 따라 엄정하게 성폭행 여부에 대한 판결을 하도록 조용하게 지켜봅시다. 여선교회는 성폭력 전력 있는 목사를 대대적으로 조사하여 이를 공개함으로서 여신도들이 두 번 세 번 당하지 않는 ‘진짜로’ 외양간 고치는 일에나 힘써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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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시기 (219.241.59.119)
2018-11-23 20:16:45
이친구와 같이 사는 여성분이 불상하네요
울 아버지는 이북에서 피난나와 휴전선 거치기만 기다리다가 혼자 밥하고 빨래하는것이 실어서 어머니를 만나 그냥 샤셨지요
이분은 이북에 부인이 세분이 계시는데 큰 딸 9세 아들 6세를 놔두고 할아버지 말씀에 남한에 가야 산다고 하여서 남한으로 피난 오셧습니다
형님과 저등 4남1녀를 얻어서 형님이 아버님을 닮아서 여자들이 가만 놔두지를 아습니다 일주에에 7명씩을 만나시는 카사노바죠
형수가 어린 조카 업고 남편이란 자가 맨날 딴여자들과 다니니 아무리 속여도 여자분들의 관심법에 걸리죠
형수님이 속상해서 없는 남편을 향해 불평을 쏟아놓으니 아버지왈 " 남자는 여자 100 이 있어도 괜찬아" 하시는 군요
기가 막히죠 근데 지금은 두분이 잘사시죠
잘사는것이 아니라 젊어서 너무 낭팔한 짓을 많이 하여서 진이 빠져서
어쩔수없이 잘 받드는 형수님을 의지하고 삽니다 하하하
김거시기한 양반 보니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보는듯하여 엤생각을 하면서 잠시 적어봅니다
이이야기는 좋은 듯으로 애기한거구
전거시기한테 얼마나 쳐 받아 먹었는지 양심에 없는 말을 하고 있지 안나 생각되네요...그교회녀어들과너어엄들도 똑같은 애기들 하는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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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20:56:55
허허허... 추측이 너무 過하시네요!
저는 시종일관합니다. 김삼환 파동 때도 여기의 대다수 논객들이 올리는 글과 상이한 글을 올리자 김경환이는 김삼환이와 이름이 비슷하다며 친척이라서 열심히 편드냐고 그럽디다. 저는 “변칙세습은 당사자가 강행하는 이상 제3자가 어쩌겠느냐? 변칙세습 하려거든 교단을 탈퇴해서 해라”는 주장으로 시종일관했고 김삼환의 도덕성에 대해서는 거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삼환이 때려죽일 놈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대부분이 난리치더군요. 엄청난 반대 속에서 홀로이 특색 있는 댓글을 올렸습니다. 저 김삼환이 손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전준구 건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전번에는 이름이 유사하다고 친척이라고 하더니만 이번에는 이름이 다르니까 돈 받아먹고 그러느냐고 過한 추측을 하네요. 지나친 억측입니다.

저는 유난히 반골기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어느 누가 자신이 도덕군자연하면서 남을 터무니없이 공격할 때는, 그리고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 도덕군자들이 올리는 글에 대해 저의 반골기질이 가미된 반론을 올릴 뿐입니다.

그리고 여자를 보는 방식은 소위 말하는 낡고 케케묵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요즈음 특히 댓글을 많이 다는 이유는 다리를 크게 다쳐서 집(병원)에만 있다 보니 시간이 남아서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댓글도 올리는 시간이 충분해서입니다. 곧 다리가 나으면 이러한 댓글 달 시간이 없어져 저의 지긋지긋한 다량의 반론도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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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소리 (27.33.87.107)
2018-11-23 10:20:03
김경환님 뭐하시는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성경 좀 읽으세요. 하나님은 간음한 다윗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과 밧세바 사이의 첫 아이가 죽었지요.(삼하12장 15절 이하)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전OO, 그 분 자녀 중 하나 죽으라고 하시는 겁니다. 바른생활 공부도 좀 하세요.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성적으로 이성과 부적절한 접촉을 하는 건 연애가 아니라 불륜인 겁니다. 불륜을 저지른 사람에게 연예 잘하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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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11:02:35
법원 판결문에 ‘연애(애인) 관계’라고 되어있기에 이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불륜 관련 지적은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1. 연애(남녀가 그리워함) / 불륜(배우자 이외의 사람과 정을 통함)

연애도 되고 불륜도 됩니다. 연애라고만 언급했지 불륜이라고 전혀 언급하지 않은 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녀관계를 나쁘게만 바라보면 연애라는 측면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불륜이라고만 하고, 좋게만 바라보면 불륜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연애라고만 하는 게 문제입니다만, 이 지적은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민감한 사안을 반쪽만 바라 본 격이니까요. 다만 법원 판결문에 ‘연애(애인) 관계’라고 되어있기에 이를 그대로 사용했음을 첨가하여 알려드립니다.

2. 이른바 성폭행범 다윗의 자식은 죽었어도 여전히 다윗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 자리까지는 빼앗지 않았네요. 롯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도 좀 알려주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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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20.70.181.109)
2018-11-23 07:43:56
이런 괴상한 논리를 봤나.
그럼 그냥 아담 탓이나 하시고 가만히 계시던가..
법원에서 간음 인정한게 팩트인데 여선교회가 이 정도 문제제기도 못합니까?! 오히려 대견한거지 그들이 가만히 있었으면 이렇게 공론화도 안되었겠죠. 남성들은 눈치 보느라 아무 말도 못하는데 여선교회가 열일한거죠. 법원 판단 좀 존중하시죠.
그건 그렇고 속은 사람 잘못이라니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가해자 옹호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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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09:30:02
무혐의로 판정난 성폭행 건이 아닌 연애(간음) 건으로 문제 삼지 그래요!
현재까지 드러난 바로는 성폭행은 법적으로는 무혐의이고, 한 건은 연애에 해당되더군요. 그러면 “연애를 한 목사는 물러나라!” 고 정확하게 할 것이지 법적으로 무혐의 판결 난 성폭행 건을 뻥튀기하여 “성폭행범 물러나라!”고 합니까?

여선교회가 ‘성폭행 뻥튀기業’까지도 합니까? 길에 가서 아무나 붙들고 물어보십시오. 연애(간음)와 성폭행이 같은지 다른지를!

있는 것 없는 것 부풀릴 수 있는 데로 다 부풀려서 무엇 하자는 겁니까? 이래서 저는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다. 냄새가 난다고 본 것입니다. 뻥튀기하지 말고 <연애 좋아하는 목사는 물러가라!> 라고 정확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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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11.181.182.220)
2018-11-23 11:14:35
간음을 연애라고 물타기하는 김경환님의 한계.
여선교회가 전준구씨와만 싸울 생각이었으면 간음 목사 프레임으로 몰고 가는게 더 유리했겠죠. 그건 법원의 판결이 뒷받침해주니까요. 하지만 여선교회가 성추행범 프레임을 잡은 것은 이해가 갑니다. 피해자 여성들의 편에 선거죠. 그러나 간음을 연애로 물타기하며 본인 스스로 의인인양 행세 하는 김경환 님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군요. 스스로에게 정직하십시오. 뭣 땜에 이렇게 하시는지.
암튼 님도 인정하셨듯이 이건 간음 부인하면 성추행이고 성추행 부인하면 간음인 사안입니다. 여기서 여선교회가 제일 큰 죄인인양 선동하지 마십시오. 무엇이 님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는지 잘 돌아보시길. 여선교회 비난할꺼면 간음을 우습게 여기는 님 스스로도 자책하시길 바라고 감독 출마하신 분에게는 더 큰 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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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11:43:18
‘애인(연애)’은 법원 판결문을 인용, 무차별 벌떼공격의 터무니없는 허구를 지적했을 뿐 의인 행세하는 것은 아니올시다!
1. 법적 판결이 ‘피해자’의 일방적 주장보다는 그래도 객관성을 담보한다

피해자 주장만 일방적으로 받아들인다면 법은 뭣 때문에 필요한가요? 뭣 때문에 법을 찾아요. 피해자들이 법을 찾은 것 아니오? 여하튼 거기에서 성폭행 무혐의, 한 건은 연애(애인) 관계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법의 판결은 깡그리 무시하는 게 옳은 일이라고 보십니까?

2. 애인(연애) 관계는 물타기도 아니고 뻥튀기도 아닌 價値中立的인 정확한 표현

법에서 애인(연애) 관계라고 한 것을 그대로 인용한 것인데 이건 가해자 편도 아니고 피해자 편도 아닌 법적인 표현입니다. ‘가해자’ 건 ‘피해자’ 건 누구에게 치우침이 없는 표현이죠.

3. 남을 비판하면 자신도 비판을 받는 게 당연하지요

전준구는 비판 받아도 되고 여선교회는 비판 받으면 안 됩니까?

4. 말꼬리 잡기 시합하는 건가요?

무혐의로 판정된 ‘성 폭행범’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연애(간음)'이라고 하는 게 옳다고 했을 뿐 간음을 우습게 여긴 적 없습니다.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솜씨가 대단하네요.

5. 성문제관련 감독당선자만 두들겨 패고 재산관련 감독당선자들에겐 잠잠한 것은 문제가 없나요? 재산관련 감독당선자들은 쏙 빼놓고 유독 성문제관련 감독당선자만 두들겨 패는 일에 동참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려면 재산이나 성문제나 차별하지 말아야지요. 그래서 전준구만 두들겨 패는 일에 가담하지 않는 겁니다.

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것까지는 뭐라고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나에게 정직하라고 다그치는 분께서는 얼마나 정직한가요? 최근 올라 오는 글마다 전준구에 대한 적개심 표출밖에 없었습니다. 전부 다 아주 깨끗한 의인들이 올리는 글뿐이었습니다. 사랑으로 감싸는 글은 하나도 없더군요. 요즈음은 문둥병자도 이런 식으로 대접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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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20.70.181.109)
2018-11-23 17:22:33
점점 말장난이 되어가는군요.
오독하는 분과 토론하는 것은 참 피곤한데 그래도 몇가지 짚어드려야겠네요.
1번 관련해서 -> 그렇게 법의 판단 존중하시는 분이면 간음 인정하시죠? 피해자 얘기한 맥락은 따로 있는데 이해 못하실 것 같아서 따로 설명 안드릴께요. 법의 판단 존중하시는 분이니 간음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2번 관련해서 가치중립이라는게 맥락이 있는데 성추행 재판의 맥락에서야 당연히 연애라고 표기하겠지만 이 논쟁의 맥락에서 연애라고 했다고 그걸 중립적인 걸로 봐달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스스로 정직한지 돌아보라는거에요. 양심에 손을 얹고 연애가 중립적인 언사입니까. 간음 쉴드치는거지.

3번과 관련하여. 비판 제대로 하시면 됩니다. 이상하게 하니까 문제 삼는거죠.

4번 관련해서. 말장난 먼저 하셨어요. "연애 좋아하는 목사"라뇨. 이게 말장난이지 무슨.

5번 관련해서 불법의 평등을 외치는 겁니까? 재산관련 문제있다 판단되면 문제 제기 하세요. 도둑이 잡혀놓고 왜 나만 붙잡냐고 성내는거랑 뭐가 달라요? 불법의 평등을 주장하지 마세요. 구린 사람들 논리입니다.

6번 관련해서. 그럼 여선교회를 사랑으로 감싸는 모범을 보이시고 그런 얘길 하세요. 아래 글 보세요. 나홀로 운동에 관심 많은 의인 아니십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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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21:10:17
단 한마디만 반론 할게요
연애(간음)이라고 공격하지 왜 성폭행이라고 공격합니까? 연애(간음)목사와 성폭행이 같은 의미입니까? 어느 누가 일방적으로 “저사람 성폭행하면!”이라고 주장하면 성폭행이 되는 겁니까? 전준구를 공격하는 데 어떤게 더 대중에게 어필하는지를 재어서 실제 이상으로 전준구를 죽일 놈으로 만들어 선동하는 데 대해 그만 입 다물고 있어라 입니까? 전준구를 공격하는 사람은 십자군운동의 도덕군자이니 그 정도의 술수는 괜찮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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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83.108.250.55)
2018-11-24 15:56:17
저는 많이 반론할께요.
1. 자꾸 연애라 하시네. 사모님 계신 분이 다른 분과 연애하면 간음이에요. 말씀을 좀 똑바로 하시죠. 물타기 그만하세요.
2.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성추행과 간음은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논쟁적 사안이니 저는 성추행을 주장하는 여선교회 입장은 이해가 가는데요, 김경환님은 뭘 주장하고 싶은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감독 나오신 분의 간음 혐의를 인정하면서 여선교회를 더 비판하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모르겠네요. 속에 무슨 생각이 있으신지 말입니다. 참 세계 8대 불가사의 같습니다. 사실 간음한 사람에게 왜 성추행이라고 하느냐는 논리는 제가 다그쳐서 하는 말이지 그 전까진 그런 기조도 아니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스스로에게 정직하라고 자꾸 추궁하는거에요. 그냥 제 생각인데 님은 그냥 여선교회가 설치는게(?) 꼴뵈기 싫은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 이런 모순적인 스탠스를 계속 애써 유지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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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7 22:06:53
이 양반 참 웃기네!
A 입장에서는 연애인거, B입장서는 간음이라는 게 뭐가 불만이오.
그리고 여기에 올린 댓글만 본 모양인데... 다른 댓글에도 똑 같은 주장을 했소이다.
그대의 주장에 따라 내가 영향을 받았단 건 그대의 추측이오. 내가 다른 것에 단 댓글이 그것을 증명하오.

그리고 여선교회를 비판 하면 그게 무슨 대수요. 여선교회가 남을 비판하면 당연히 그들도 비판을 감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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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시기 (219.241.59.119)
2018-11-23 20:43:05
이런 사람 때문에 지구는 돈다
부인 모르게 남의 여자건들면 죄짓는거여~
우리 아버지는 아니오
"남자는 여자 백 있어도 괜찬타고" 합니다
나도 가문의 피가 조금 남아 잇어서 김거시기 아내에게 작업을 걸면 어덜까 하는 생각이 난다 그의 아내에게 적선하는 셈치고 몇배 잘해 줘볼가나~
그럼 울 집사람 좋아하는 지 허락받거나 물어보고 해야 되나 ?
김거시기 한테 평생 고생한 여자 구해줘야하나~
나도 돌아버려서 무순 애기 하는지 나도모르네~
돌아이 세상이 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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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22:09:21
자기 아버지를 함부로 비하하고 다니는 사람이 뭔 소린들 못할까?
살다 살다보니 자기부모를 헐뜯고 다니는 사람을 이 공간에서 부딪힐 줄이야!
얼나나 레파토리가 없었으면 불쌍하게도 자기 부모를 팔며 다닐까. 참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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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개 (183.108.133.242)
2018-11-22 22:14:57
지나가다 덕분에 웃고갑니다
다윗과 롯은 제가 규탄하겠습이다. 그러니 맘 편히 잡수시고 전준구 규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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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2 22:54:08
저는 떼로 우르르 몰려가 특정인을 규탄하는 ‘위대한 성스러운’ 운동에 참여하고픈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죄 없는 자 돌로 이 여인을 치라!’라는 ‘나 홀로’ 운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위대한 성스러운’ 운동이 큰 무대로 나와 큰 목소리로 큰 소리칠 때 겉으로는 소수 같지만 사실은 다수인 목소리 작은 사람들을 나름대로 代辯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실력이 모자라 제대로 代辯하지 못하는 점을 자책하고 또 자책하는 데 바빠 전준구에 대한 규탄과 심판은 재판부의 결정에 따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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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02)
2018-11-23 06:53:35
담임목사와 여전도사간에 그런행위자체가 잘못된거지요.
어떻게 주의 종이라고 일컫는 목사가 여 전도사와 간음을 합니까?
간통법이 없기 망정이지 예전 같았으면 형사 입건깜아닙니까!
그동안 줄곧 옳은 말씀을 많이 하시기에 같이 공감을 하고 했었는데 이번 덧글은
여지것 김경환님께서 써오신 덧글과는 좀 다른것 같군요,
전 재판의 결과와 상관없이 이일 자체 만으로 감독에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종교인이 일반인들과 같은 잣대로 평가할수 있겠습니까!
솔직히 챙피한 일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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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09:05:38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보는 관점과 강조점이 일봉성도님과 약간 다릅니다
여선교회가 주장하는 성폭행 관련 내용에 대해 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 것이며... 특히 전도사와의 관계는 쌍방책임이 아닌가? 하는 문제 제기이고, 여선교회가 재발방지보다는 지나치게 사후약방문에 치우친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전 재판의 결과와 상관없이 이 일 자체만으로 감독에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종교인을 일반인들과 같은 잣대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솔직히 창피한 일 아닙니까!“라는 일봉성도님의 주장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자면... 이미 땅에 엎질러진 물입니다. 이른바 부도덕한 전준구 출마 시 아무도 대응 출마하지 않아 무투표당선을 초래한바 이제 와서 “부도덕한 자가 왜 출마했느냐? 당장 사퇴하라! 창피하다!”고 떠들어봐야 씨알이라도 먹히겠습니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한쪽은 “창피하다 물러나라!”며 감성적으로 접근을 하고, 다른 쪽은 “배째라!”며 거부를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교리와장정상의 정당한 절차를 밟아 해당위원회에서 판결하는 게 이성적이라고 봅니다. 전준구 관련 문제는 이미 그 자신이 감성적, 종교적 접근을 거부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성적, 재판으로 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재판결과와 상관없이 아예 감독출마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當爲性(당위성)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종교인과 일반인을 같은 잣대로 재는 것은 옳지 않다는 當爲性(당위성)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 當爲性(당위성)만으로는 현안이 해결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전준구 물러나라고 외치는 비분강개나, 성폭행범 관련 피켓팅이나, 떼거리로 울분을 토하는 일반인의 행태 따위보다는 오히려 이성적, 순리에 따른 절차로 해결하자고 주장하는 게 종교인답지 않겠습니까?

일반인과 종교인의 같은 잣대 관련 일봉성도님의 말씀은 當爲性(당위성) 측면에서는 옳습니다. 그러나 일봉성도님이 간과한 實行性(실행성) 측면에서는 저의 주장이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해야 할 종교인이 갖추어야할 바람직한 자세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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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시기 (219.241.59.119)
2018-11-23 20:32:30
내 관심법으로는 이친구 뭐가 약해
울 아빠처럼 능력도 없는것이 뭘하게다는건지...우ㅜ숩내
연기도 안나는거 같은데
정기가 입으로 간 사람이구만
불쌍혀 한세상 즐기지도 못하고 남이 한거 지지하느라...
불상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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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22:04:58
자기 아버지 비하하며 돌아다니는 희안한 사람이구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 아버지를 동네방네 비하하고 다니는 사람이 뭔 소린들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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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50)
2018-11-22 16:38:00
종교인다운 처신을 기대합니다.
당사자는 여선교회의 외침에 대해 사회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버티지 말고
감리회 전체에 사과를 하고 모든 자리를 내려놓고 물러나기를 바란다.
비록 지금은 사회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버티고 있지만 도덕이나 윤리적인
부분까지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일반인도 아닌 종교인이라면 모든면에서 모범이 되어야 하고 깨끗해야
할 위치의 사람이다.
그러나 여기서 거론되는 당사자는 그것과 거리가 있는 사람같이 보인다.
따라서 더 이상 고집을 부리지 말고 이쯤에서 결단하는것이 그나마 종교인 다운
처사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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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125.132.232.132)
2018-11-23 18:42:16
참 창피한 여선교회원님들
법을 존중하시고 법으로 판단받으시죠...팩트는 백장로의 욕심이지요. 전준구님의 문제는 법에 맡기시고 여선교회원들은 본연의 일에 최선다하세요. 언제까지 정치적 논리로 살아갈겁니까.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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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시기 (219.241.59.119)
2018-11-23 20:18:44
전빠들이 다모엿군~
댓글 하나 달면 몇 만씩에 충성도에 따라 몇십식 받아들 드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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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0.132)
2018-11-23 21:56:26
여빠돌이님 참으로 수고 많으십니다
워리 워리 참 귀엽습니다. 졸졸따라다니까요. 옜다 뼈다귀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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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소리 (122.42.53.122)
2018-11-22 16:13:53
회장이 그렇게 좋습니까
다들 아는 이야기. 백회장님. 회장 한 번 더 하고 싶으시죠~ 감리교는 법이 있습니다. 법아래 순종하시죠 당신이 하는 행동 자체가 총실위에게 압력을 행사는 하는 것이죠. 참 창피합니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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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소리 (122.42.53.122)
2018-11-22 16:17:48
팩트가 무엇일까요
팩트는 아직도 경신교회 원로 목사와 이해관계 있는 당신들...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그 위대한 회장을 한 번 더 하고 싶은 백회장님...현상만을 가지고 속고 있는 다른 분들...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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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시기 (219.241.59.119)
2018-11-23 20:22:41
팩트가 팩트지~
전더사하고 뭐 했다며~`
오럴인가 섹인가 뭐도 했다구 조서에 써잇는거 본거 같은데...
생각만해도 얼마나 좋앗을까...
이해가네요~
숫커들이야 배부를면 그생각이지요
근데 능력잇는자는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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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소리 (125.132.232.132)
2018-11-24 19:55:05
거기시님~
창피한 줄 아시죠...팩트라는 것은 사실에 입각해서 소설을 쓰라는 겁니다. 당신의 아들 딸들이 당신글을 읽는다면...참 거시기 하네~요^^ 창피한 줄아십시요~눈으로 직접 보셨나요? 카더라 카더라~ 늘 피해망각증이 난무합니다. 개나 소나 글을 쓰니..이쯤에 나도 한 번 글을 써볼까~~왜들 이러십니까...교단법이 진행중이니 자중하시고 재판 결과에 집중해야죠! 입조심하시고요~~제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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