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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
김봉구  |  bgkim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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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11월 12일 (월) 16:33:06
최종편집 : 2018년 11월 16일 (금) 15:32:57 [조회수 : 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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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가 11월 11일 4시 열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임하는 최승호 감독은 전국 연회중 가장 많은 전도를 하는 열매와 연 예산 100억을 달성하는 성과가 있었다.

   
 

22대 감독에 취임하는 임제택 감독은 “자라나는 세대들의 교육을 통한 부흥과, 농촌교회, 도시 비젼교회 활성화와 공공정책을 통한 사회선교와 질적인 성장을 목표로 2년간 630여 교회와 12만명의 남부연회 성도들을 잘 섬기겠다”며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이기복 감독은 “어두운 세상에 우리 모두가 일어나 빛을 발하는 웨슬리의 후예로서의 정신과 사명을 잘 감당하자”고 설교했다.

감사예배에 설동호 교육감,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정용기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목원대 권혁대 총장, 안승철 감독, 유영완 감독, 오정호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군호 전 목원대 총장의 축사로 은혜로운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22대 남부연회 감독에 취임한 열방교회 임제택 감독은 대전외국인복지관 이사장, 대전시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아 사회선교와 교회연합운동에도 앞장 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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