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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부흥전도단 ‘목회자를 위한 원데이 세미나’ 개최
전세호  |  jsh1004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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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10월 10일 (수) 20:37:58
최종편집 : 2018년 10월 11일 (목) 13:47:07 [조회수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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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권사(sbs아나운서)

서울연회(강승진감독)와  서울연회 부흥전도단(단장 최범선목사)은 지난 10월 5일(금) 서울 용두동교회에서 ‘목회자를   위한 원데이 세미나(주제:  목회현장에서 대화의 중요성)’를  용두동교 회(담임 최범선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원데이 세미나’의 주제는 어려워진 목회현장에서 목 회자의 기본 사명인 복음 전파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계획되었다.  올해 서울연회와 부흥전도단 은 ‘아름다운 동행 아카데미’를 용두동교회에서  격월로 개최하여왔다.  매번 주목받는 강사들을 섭외하여 많은 목회자에게 유익을 끼쳤던 서울연회와 부흥전도단은 이번에는 현직 아나운서인 김정일 권사를 강사로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강사로 나선 김정일 권사는 현재 SBS 선임아나운서로 활동하며 감리교신학대학원에재학 중이다.  그로인해 현장 목회자의 언어 전달로서의 화법,  대화의 기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목회현장에서 필요한 ‘대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연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참석한 목회자와의 질의 및 답변, 시연 등을 통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제적인 대화의 어려움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실제 적인 대화의 기법 등을 다루는 피부에 와 닿는 질의와 응답 순서를 갖기도 했다.

참석한 많은 목회자는 목회자의 가장 기본적인 사역인 말씀선포에 있어서 그 수단이 되는 언어전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참석 한 한 목회자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홀히 여겼던 ‘전달력’과  ‘대화’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을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서울연회와 부흥전도단의 아름다운 동행 아카데미와 같은 노력을 통 해 현장목회의 목회자들이 힘을 얻는 기회가 많이 생겨나길 참석한 목회자들은 목소리를 높였다.

용두동교회 최범선 담임목사는 “감리교 내의 인재들을 더욱 발견해 내 자신의 달란트 를 서로 나누어 함께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 나가는 서울연회와 감리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목회자, 특별히 성장동력을 찾는 비전교회 목회자나 젊은 목회자들이 이 같은 기회를 더욱 많이 얻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최범선 목사(용두동교회)

 

   
▲ 강승진 감독(서울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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