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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 등록김성복 목사 후보등록 철회, 18명 후보등록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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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9월 12일 (수) 14:50:29
최종편집 : 2018년 09월 13일 (목) 23:03:55 [조회수 : 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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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선거를 위한 감독후보 등록이 12일부터 이틀간 감리회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시작됐다. 등록시간은 12일과 13일 각 오후 4시 까지다.

선관위는 감독후보 등록을 위한 서류를 접수 받고 접수증을 배부하고 있다. 후보 등록증은 오늘과 내일 서류 심사를 하여 결격사유가 없는 후보에게 일괄 배부할 예정이다. 후보등록증을 받아야 감독선거 후보자가 된다.

선관위는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를 대상으로 13일 오후 5시 전체회의를 열어 후보자를 확정하는 결의를 한 뒤 5시 30분에 본부 회의실에서 기호추첨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호를 받은 후보자는 13일 오후 7시 종교교회에서 후보자, 감시원, 운동원 교육을 받은 뒤 선거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후보등록 현황(연회별 순서는 접수순)

연회

이름

지방

교회

 

서울

원성웅

노원

옥토

 

서울남

전준구

서초

로고스

 

중부

안지호

파주

봉일천

 

박명홍

시흥남

군자중앙

 

 김성복

부평서

샘터

사퇴

경기

하근수

오산

동탄시온

 

김학중

안산서

꿈의

 

중앙

김종현

구리

예향

 

엄상현

남양주

수동

 

동부

신관우

원주서

명륜

 

최선길

속초남

조양

 

충청

김규세

서산동

운산

 

남부

임제택

대전북

열방

 

김윤오

대전서남

열린

 

충북

김호집

청주남

청주중앙

 

조기형

충주서

동부

 

삼남

김종복

대구

소명

 

김복돌

울진

다사랑

 

장성만

울진

평화

 

 

 18명

 

 

 

 

12일 오전 접수순으로 안지호 목사(중부/파주/봉일천), 전준구 목사(서울남/서초/로고스), 박명홍 목사(중부/시흥남/군자중앙), 하근수 목사(경기/오산/동탄시온), 원성웅 목사(서울/노원/옥토), 신관우 목사(동부/원주서/명륜) 등 6명이 접수했다.

12일 오후 4시 현재 임제택 목사(남부/대전북/열방), 김규세 목사(충청/서산동/운산), 김호집 목사(충북/청주남/청주중앙), 조기형 목사(충북/충주서/동부), 최선길 목사(동부/속초남/조양), 김종현 목사(중앙/구리/예향), 김학중 목사(경기/안산서/꿈의), 엄상현 목사(중앙/남양주/수동), 김종복 목사(삼남/대구/소명) 등 9명이 서류를 접수했다.

접수된 서류는 심의분과에 넘겨져 16층의 감독회의실과 19층의 회의실에 3개조로 분산되어 심사를 받는다.

 

후보등록 둘째날 오후 3시 20분 현재 김복돌 목사(삼남/울진/다사랑), 김윤오 목사(남부/대전서남/열린), 장성만 목사(삼남/울진/평화), 김성복 목사(중부/부평서/샘터)가 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했다.

서류제출 마감시간인 13일 오후 4시 현재 위 19명의 후보가 서류접수를 마쳤다.

당초 5시 30분에 기호추첨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몇몇 후보에 대해 후보자격에 대한 심의가 늦어져 등록증 발급 및 기호추첨이 한 시간째 늦어지고 있다.

 

   
▲ 후보등록 서류 접수를 완료한 선관위가 전체회의를 열고 심의분과위원회의 심의결과를 다뤘다. 이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6시 25분 현재 선관위는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어 심의분과가 심사한 결과를 두고 후보자격 여부를 결의중이다.

7시20분 현재 선관위가 김학중 목사의 후보자격을 통과시킨 것이 밖으로 알려졌다. 아직 나머지 임제택 목사(남부), 박명홍 목사(중부)두 후보에 대해 심의중이다.

7시 30분경 문제가 제기된 세 후보에 대해 선관위가 모두 자격을 주기로 했다. 7시 40분경에 등록증을 교부하고 기호추첨에 들어갔다.

중부연회의 김성복 목사가 등록증 교부 직전에 후보등록을 철회했다.

 

   
▲ 심의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후보들과 운동원 들
   
 
   
▲ 예정된 시각보다 두시간 더 늦어지고 있다.

 

 

 <기사작성중>

후보등록서류가 접수되는 대로 업데이트 중입니다.

 

   
▲ 홍보분과
   
▲ 심의1, 3분과
   
▲ 심의2분과

 

12일 오전

   
▲ 안지호 목사(중부/파주/봉일천)

 

   
▲ 박명홍 목사(중부/시흥남/군자중앙)
   
▲ 하근수 목사(경기/오산/동탄시온)
   
▲ 원성웅 목사(서울/노원/옥토). 단독후보다
   
▲ 신관우 목사(동부/원주서/명륜)

 

오후

   
 
   
▲ 임제택 목사(남부/대전북/열방)
   
▲ 김규세 목사(충청/서산동/운산). 단독후보다
   
▲ 김호집 목사(충북/청주남/청주중앙)
   
▲ 조기형 목사(충북/충주서/동부)
 
   
▲ 최선길 목사(동부/속초남/조양)
 
 
   
▲ 김종현 목사(중앙/구리/예향)
   
▲ 김학중 목사(경기/안산서/꿈의)
   
▲ 엄상현 목사(중앙/남양주/수동)
   
▲ 김종복 목사(삼남/대구/소명)

 

 13일

   
▲ 김복돌 목사(삼남/울진/다사랑)

 

   
▲ 김윤오 목사(남부/대전서남/열린)

 

   
▲ 장성만 목사(삼남/울진/평화)

 

   
▲ 김성복 목사(중부/부평서/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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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02)
2018-09-13 09:23:20
각 연회 감독들의 후보가 접수가 되는 모양인데 이번 선거에서 감독회장의
재선거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봐서는 힘들것 같이 보이는군요.
아니 올해 내에도 감독회장 재선거는 힘들것 같이 보입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직무대행 실격 판결이 내려졌으면 설령 억울함을 떠나서
일단 스스로 물러난 후 다음을 도모하면 되는것인데 지금의 직대는 총특위 재판
결과마저 부정해가면서 자기가 합법적인 직무대행이라고 계속 고집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럼 한가지 직무대행께 여쭤볼 내용이 있습니다.
직무대행께서는 감독회장 부재 후 장정에 의한 총실위를 통해서 뽑히셨습니다.
그때의 총실위는 정상적인 총실위라고 인정을 하시겠지요.
그런데 이번주일에 새로운 직무대행을 선정하는 총실위가 다시 열린다고 합니다.
만약 이번에 다시 열리는 총실위가 정상적인 인원이 참여를 해서 성원이 되어
새로운 직무대행이 뽑힌다면 이것에 대해서 인정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부정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만약 부정하신다면 직무대행께서 뽑혔던 전 총실위도 같이 부정을 해야하는것
아닌지요.
그래야 형편이 맞고 앞뒤가 맞는게 아닌지요.
과연 어떻게 하실지 한번 지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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