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의 입장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8년 08월 14일 (화) 15:04:37
최종편집 : 2018년 08월 15일 (수) 01:15:47 [조회수 : 194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의 입장

 

현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사안으로 지방분할 경계에 따른 피선거권 제한에 대하여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

현 강릉남·북지방은 2006년 2월 11일 강릉지방 제2차 실행부위원회에서 “강릉지방”을 “강릉남·북지방”으로 분할하기로 결의하였다. 그에 따른 분할 원칙은

<분할 원칙>

1. 분할 경계의 기준은 강릉시청 앞에서 초당동 한국전력 앞까지 동·서로 난 대로로 하되 재정자립도를 참고하여 지방을 분할하고, 명칭은 “강릉남·북지방”으로 하다.

2. 지방분할이 이뤄진 후, 이 경계를 넘어 교회를 건축, 이전하더라도 논란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현재의 지방에 소속되기로 하다.

3. 개척할 때는 개척할 당시의 지방에 속하되, 다른 교회와의 불화로 인해 개척할 경우 개척된 교회가 원할 경우 다른 지방으로 갈 수 있다.

위와 같이 “제70회 강릉지방회(2006년 2월 21일)”에서 결의되고, 연회에 상정하여 “제65회 동부연회(2006년 4월 2일)”에서 원안대로 “강릉지방”이 “강릉남·북지방”으로 분할 승인되었다.

위 내용이 사실임을 당시의 실행부위원회 회의록과 연회회의록을 통해 확인한 바, 이에 강릉남·북지방 실행위원회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히는 바이다.

1.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속한 교회는 제65회 동부연회에서 결의된 이후 한 번도 소속지방이 변동되지 않았음을 밝히는 바이다. 

2. 동부연회 강릉남·북지방에서 논의한 경계 분할 조정은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을 충족하기 위해 졸속으로 이뤄진 사항이 아니라, 전명구 감독회장의 2017년 7월 11일 “지방별 경계 조정에 관한 기준 제시의 건”에 따라서, 2017년 7월 동부연회 최헌영 감 독의 “지방별 경계 조정안 수립”에 따른 감독행정명령에 의해 강릉중앙교회가 강릉남지 방에 속함을 밝히는 바이다.

※별첨 자료: 1) 2006년 제2차 실행부위원회 회의록

                 2) 별지(지방 분할내용과 원칙)

2018년 8월 14일

강릉남•북 실행부위원회 일동

 

   
   
 

 

[관련기사]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4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오재영 (116.33.133.221)
2018-08-15 10:22:54
제 개인의 소견입니다만...

회자 되는 말중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했습니다.
지금 문제는 지방분할의 피선거권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진정 직대를 위하신다면, 더 망가지기 전에 그대로 귀향하라고 하세요.
쿠션(Cushion)이 없는 맨땅에 헤딩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일처리 하는 모습이 초보도 그런 초보 없는 왕 초보입니다.
보이는 것은 오로지 오기와 증오뿐...

다만 직대께서 우리에게 보여준 유익함이라면 인격이 구비되지 못한이가 얼마나
많은이들을 염려케 하는가를 시청각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도 주님의 긍휼(矜恤)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살아오면서 적지 않은 이들 보았지만 70평생에 처음입니다.
리플달기
0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