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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취소 소송심리 잡혀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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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8월 08일 (수) 15:53:16
최종편집 : 2018년 08월 08일 (수) 16:09:08 [조회수 :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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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이 이성현 목사를 상대로 낸 가처분취소 청구소송(2018카합21087)의 첫 심리가 오는 8. 29. 10:15. 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제358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법원이 8일 양측에 통지했다.

이 신청은 전명구 감독회장이 “신청인(이성현)과 피신청인 사이의 귀원 2017카합503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사건에 관하여 귀원이 2018. 4. 27. 한 가처분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로 지난달 24일 신청한 사건이다.

신청의 근거는 성모 목사의 소취하 및 청구포기 사실과 전명구 감독과 이철 직대의 소송을 둘러싼 이해상반관계 부각,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직무대행 선출무효와 직무집행정지신의 진행, 이성현 목사가 본안소송, 즉 당선무효확인, 선거무효확인, 지위부존재확인 등 청구취지를 변경하여 확인의 이익이 없음, 직무대행의 무리한 인사권 남용, 감독들과 평신도단체의 성명서 등으로서 신청인(전명구 감독회장)은 “무자격자의 직무대행체제가 계속됨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는 회복이 불가능한 사태를 맞을 수도 있으므로 가처분을 신속하게 취소하여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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