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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 직무정지가처분 취소신청 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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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25일 (수) 17:57:36
최종편집 : 2018년 07월 28일 (토) 16:37:50 [조회수 : 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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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 회장이 이성현 목사를 상대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가처분 재판부에 ‘사정변경에 의한 가처분 취소신청’을 냈다. 가처분 이의신청과는 별도의 소를 제기한 것이다.

신청서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은 “신청인과 피신청인 사이의 귀원 2017카합503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사건에 관하여 귀원이 2018. 4. 27. 한 가처분결정을 취소한다.”고 신청 취지를 밝혔다.

이 신청은 이성현 목사가 세 가지 본안소송, 즉 당선무효확인, 선거무효확인, 지위부존재확인 등 청구취지를 변경하며 확인의 이익이 없는 소송을 유지하고 있고, 최초 이 사건 가처분결정 당시 본안소송의 청구취지와 현재 본안소송의 청구취지가 달라 사정변경이 존재한다는 주장이다.

또 앞서 이 사건과 동일한 청구원인으로 윤동현 목사가 제기한 당선무효 소송이 지난 4월 6일에 각하판결 된 만큼 이 사건도 각하판결 될 것이 분명하므로 이 사건 가처분결정은 취소되어야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당선무효 각하판결의 요지가 감독회장 후보자만 신청인이어야 하지만 당시 원고가 후보자가 아니므로 원고적격이 안되고 장정에 정한 공소시효 90일을 도과했다는 것이 주요 논거였다.

성모 목사의 소취하 및 청구포기 사실과 전명구 감독과 이철 직대의 소송을 둘러싼 이해상반관계도 가처분 취소신청의 주요 논거로 제시했다.

즉 성모 목사가 소취하를 단행한 이유가 이철 직대의 권한남용 행위와 감리회 질서 혼란의 가중이어서 오히려 피신청인(전명구)의 지위 회복이 오히려 낫다는 판단 때문이었으며, 이철 직대가 피신청인의 복귀를 막으면 자신의 지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이해상반관계가 있으므로 자신에 대한 직무정지 유지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이어서 최근 직대가 인사절차를 무시한 독단적 인사조치로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 3건, 임명취소 1건, 신규채용 1건, 수시 인사이동 등 직대로서의 인사권한을 남용하고 있는데다 감독들과의 의논 없는 업무수행방식 때문에 이를 지적하는 감독성명서와 평신도단체들의 지지성명이 나왔다고 최근의 이철 직대의 행보를 지적하기도 했다.

또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피선거권을 이유로 직무대행 선출무효와 직무집행정지신청이 제기된 것을 알리며 “무자격자의 직무대행체제가 계속됨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는 회복이 불가능한 사태를 맞을 수도 있으므로 가처분을 신속하게 취소하여 주기 바란다”고 끝맺었다.

내용상 성모 목사의 선거무효소송이 취하되었으므로 자신의 직무정지가 원인무효이고 본안의 청구취지가 변경되며 사정이 바뀌었다는 큰 틀에서 가처분취소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성현 목사 측은 “이미 선거무효 소송이 받아들여졌던 전레가 있어서 다른 판결이 나올 수 없으므로 직무정지 가처분이 번복될 리는 없다”고 자신하고 있다. 반면 감독회장 측은 “성모 목사가 제기한 사건의 선거무효 판결은 공소시효를 지켰던 사건이고, 이성현 사건은 1년 2개월이 지난 후에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재판부에서는 당연히 각하시킬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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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ist (1.240.131.43)
2018-07-25 19:20:43
헛웃음만 나오네
전명구목사 해명글에
“본인은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라고 하더니
새빨간 거짓말
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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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83.96.183.228)
2018-07-25 22:49:35
관련 글이라 옮깁니다.
전명구 목사께 질문합니다.

1. ’본인의 입장은 정당한 재판을 받고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한다는 것에 변함이 없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전 목사님! 감리회 여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당한 재판을 받으면 절대로 불리하므로 성모 목사와 소 취하 합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등법원에서 패소할 것 분명하기 때문에 서둘러 소취하에 이어 청구포기를 하도록 한 것 아닌가요???

2. ’이성현 목사의 거듭된 소송과 불법 행위를 직무대행이 방조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성모 목사와 이성현 목사가 전명구 목사를 향하여 소송을 제기한 것이 아닌가요?
공격의 대상은 금권선거를 한 당선자입니다. 낙선자에 대하여는 아무도 관심조차 없습니다.

3. ’본인은 5개 이사장직의 권한을 전혀 행사하지 않고 있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것은 결코 자랑할 일이 아니고, 직무 정지된 감독회장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감독회장의 직무가 정지되었으면, 당연직인 5개 이사장직의 권한 행사도 정지되는 것이 법률상 당연한 일입니다. 아닌가요?

따라서 전 목사는 감독회장 직대에게 5개 이사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스스로 넘기는 것이 장정이 정한 내용입니다..

4. ’본인은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렇다면 전 목사는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지 않도록. 현재 감리회장 직대가 추진하고 있는 재선거를 위하여, 감독회장 직에서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까?

5. ’직무대행은 저에 대한 불필요한 경쟁심이나 선거 패배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감리회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지도자들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내 탓이오“말하면서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금권선거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면, 구차하게 변명하지 말고,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이 감리회를 위한 최선의 길이 아닌가요?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 뿐만 아니라 타인의 잘못에 대하여도 솔선수범하여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6. ’본인은 단 한 번도 소 취하를 위하여 성모 목사를 만나거나 소 취하를 부탁한 적도 없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거짓말하지 마세요.
합의서 내용이 엄청난 뒷거래가 아니라고요?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합의장소에 함께 갔던 지** 오** 등 이름도 구체적으로 밝혀졌다고 하던데, 무슨 엉뚱한 소리예요?

성모 목사에게 소취하의 댓가로 교리와 장정을 초월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준다는 합의가 아직까지도 뒷거래가 아니라고 말하면 누가 믿을까요??

7. ’교리와 장정을 준수해야 합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럼 전 목사는 교리와 장정들을 지켰나요?
현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금권선거 등의 의혹사건들이 모두 거짓말인가요?
전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 그런 고백을 하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법원에 관련 증거자료가 많이 제출되었다고 하던데, 장차 거짓말이 드러날 텐데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나요?

8.’지난번 이철 목사와 경선을 벌였던 처지입니다.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이철 목사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지 되묻고 싶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이 말은 전 목사님 자신이 금권선거 등 불법선거운동을 하였다는 고백 내지 자백이군요.
정말 금권선거 사실이 있었는데 그게 ‘나만 그런 게 아니다. 우리가 다 그랬다“는 식의 물귀신 작전인가요?
불법선거운동으로 당선되어 몇 년 감독회장 해봤으면 그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요?

이제라도 감리회를 위해 미투선언하시고 멋지게 책임을 지는 태도가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이 라고 봅니다.

9.‘ 본인의 복귀를 막아야 직무대행을 장기집권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송유지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본인은 소송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면 정당한 재판에 깨끗이 승복할 것이며, 감리회에 조금의 근심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렇게 말하는 전 목사님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회장 복귀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목사님을 생각하면 정말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정말 추해보입니다.
본인이 약속한 대로 정당한 재판에 깨끗이 승복하고 감리회에 조금도 근심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10. ’그 동안 부족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에 따라 반드시 웃으며 뵐 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설령 회장 복귀가 되지 않더라도, 서로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지요?


11. 결론

마지막으로, 전 목사께서 감독회장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으니, 감리회를 위하여 본인도 인정하고 있듯이 금권선거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하십시오.

사퇴 후 재선거를 실시함으로써 감리회의 정상화를 달성한 다음, 서로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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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대장 (112.148.118.163)
2018-07-25 20:15:31
우리모두 열씨미 기도합세다
비방과 모함을 받으시고 무고한 고난으로 고통받으시는 우리 잔명구 감독회장님이 하루 빨리 복귀하시어 성모 목사와 함께 교단을 개혁하시고, 지학수 본부장님과 함께 100만명 전도하실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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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7.118.64.105)
2018-07-25 20:14:32
댓글달 시간있으면 성경한자라도 더 보세요
То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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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1.223.50.138)
2018-07-26 17:11:11
관리자님께
독자가 댓글을 읽고 최소한 댓글에 대하여 "조아요, 나빠요" 평가는 하도록 하는 것이 여론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언로가 막히면 모든게 막히는데 말입니다.

감리회가 정말 걱정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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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베이스 (121.129.23.206)
2018-07-26 11:57:53
그러니까.
4년 전임 감독제를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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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49)
2018-07-26 07:06:40
직무대행의 사명
이철 직무대행께서는 재선거를 진행하라고 총실위에서 뽑은것인데 그 분은 왜 재
선거에 대해 별로 하시는 일은 없으신것 같고 왜 이상하게 누구를 임명하고 누구를
해임하고 그러시나요.
말그대로 그분은 감독회장 직무대행이으로서 상무에 해당하는 업무만 보고 그의
메인 업무는 재선거를 성실하게 잘 치루는게 그가 감당해야할 사명이 아닌지요?
전 누구의 편도 아니고 그저 제 3자로서 현 상황을 물어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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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08.45.95.55)
2018-07-25 21:28:59
댓글님은 댓글달 시간 있으시면 전도하러 나가세용.. 댓글달 시간 있으니 낮잠이나 더 자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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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ist (1.240.131.43)
2018-07-25 19:20:43
헛웃음만 나오네
전명구목사 해명글에
“본인은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라고 하더니
새빨간 거짓말
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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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83.96.183.228)
2018-07-25 22:49:35
관련 글이라 옮깁니다.
전명구 목사께 질문합니다.

1. ’본인의 입장은 정당한 재판을 받고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한다는 것에 변함이 없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전 목사님! 감리회 여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당한 재판을 받으면 절대로 불리하므로 성모 목사와 소 취하 합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등법원에서 패소할 것 분명하기 때문에 서둘러 소취하에 이어 청구포기를 하도록 한 것 아닌가요???

2. ’이성현 목사의 거듭된 소송과 불법 행위를 직무대행이 방조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성모 목사와 이성현 목사가 전명구 목사를 향하여 소송을 제기한 것이 아닌가요?
공격의 대상은 금권선거를 한 당선자입니다. 낙선자에 대하여는 아무도 관심조차 없습니다.

3. ’본인은 5개 이사장직의 권한을 전혀 행사하지 않고 있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것은 결코 자랑할 일이 아니고, 직무 정지된 감독회장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감독회장의 직무가 정지되었으면, 당연직인 5개 이사장직의 권한 행사도 정지되는 것이 법률상 당연한 일입니다. 아닌가요?

따라서 전 목사는 감독회장 직대에게 5개 이사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스스로 넘기는 것이 장정이 정한 내용입니다..

4. ’본인은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렇다면 전 목사는 자리에 연연하여 비겁하지 않도록. 현재 감리회장 직대가 추진하고 있는 재선거를 위하여, 감독회장 직에서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까?

5. ’직무대행은 저에 대한 불필요한 경쟁심이나 선거 패배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감리회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지도자들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내 탓이오“말하면서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금권선거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면, 구차하게 변명하지 말고,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이 감리회를 위한 최선의 길이 아닌가요?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 뿐만 아니라 타인의 잘못에 대하여도 솔선수범하여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6. ’본인은 단 한 번도 소 취하를 위하여 성모 목사를 만나거나 소 취하를 부탁한 적도 없습니다.‘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거짓말하지 마세요.
합의서 내용이 엄청난 뒷거래가 아니라고요?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합의장소에 함께 갔던 지** 오** 등 이름도 구체적으로 밝혀졌다고 하던데, 무슨 엉뚱한 소리예요?

성모 목사에게 소취하의 댓가로 교리와 장정을 초월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준다는 합의가 아직까지도 뒷거래가 아니라고 말하면 누가 믿을까요??

7. ’교리와 장정을 준수해야 합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럼 전 목사는 교리와 장정들을 지켰나요?
현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금권선거 등의 의혹사건들이 모두 거짓말인가요?
전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 그런 고백을 하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법원에 관련 증거자료가 많이 제출되었다고 하던데, 장차 거짓말이 드러날 텐데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나요?

8.’지난번 이철 목사와 경선을 벌였던 처지입니다.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이철 목사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지 되묻고 싶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이 말은 전 목사님 자신이 금권선거 등 불법선거운동을 하였다는 고백 내지 자백이군요.
정말 금권선거 사실이 있었는데 그게 ‘나만 그런 게 아니다. 우리가 다 그랬다“는 식의 물귀신 작전인가요?
불법선거운동으로 당선되어 몇 년 감독회장 해봤으면 그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요?

이제라도 감리회를 위해 미투선언하시고 멋지게 책임을 지는 태도가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이 라고 봅니다.

9.‘ 본인의 복귀를 막아야 직무대행을 장기집권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송유지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본인은 소송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면 정당한 재판에 깨끗이 승복할 것이며, 감리회에 조금의 근심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그렇게 말하는 전 목사님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회장 복귀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목사님을 생각하면 정말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정말 추해보입니다.
본인이 약속한 대로 정당한 재판에 깨끗이 승복하고 감리회에 조금도 근심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10. ’그 동안 부족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에 따라 반드시 웃으며 뵐 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질문) 설령 회장 복귀가 되지 않더라도, 서로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지요?


11. 결론

마지막으로, 전 목사께서 감독회장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으니, 감리회를 위하여 본인도 인정하고 있듯이 금권선거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하십시오.

사퇴 후 재선거를 실시함으로써 감리회의 정상화를 달성한 다음, 서로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리플달기
기도대장 (112.148.118.163)
2018-07-25 20:15:31
우리모두 열씨미 기도합세다
비방과 모함을 받으시고 무고한 고난으로 고통받으시는 우리 잔명구 감독회장님이 하루 빨리 복귀하시어 성모 목사와 함께 교단을 개혁하시고, 지학수 본부장님과 함께 100만명 전도하실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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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7.118.64.105)
2018-07-25 20:14:32
댓글달 시간있으면 성경한자라도 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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