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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전국연합회 성명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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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10일 (화) 15:48:02
최종편집 : 2018년 07월 10일 (화) 23:00:26 [조회수 :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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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과거의 부끄러웠던 모습을 잊어 버리고 또다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소, 고발의 남발로 암울한 어둠속에서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을 찾지 못하고 혼란가운데서 방황하는 참담한 현실속에 놓여 있습니다.

장로회전국연합회에서는 지난 제32회 총회 입법의회에 고질적인 고소, 고발의 병폐로 부터 감리교회를 바르게 세우고 건강한 감리교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교회재판을 받기 전에 사회 법정에 제소하였을 때 출교에 처하는 법안을 현장발의 하였고 72.1%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되어 공포, 발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감리교회의 지도자들이 교회안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치 능력을 상실하고 교리와 장정에 위배 될 뿐만 아니라 세상 법정에 송사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한 채 감리교회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전도의 문을 막는 고소, 고발로 사회 법정의 법리 논쟁과 판결에 끌려 다니며 흔들리고 있는 오늘의 감리교회를 바라보며 전국의 15,000명 장로들은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고 회개를 합니다.

2018.7.4.∼6 까지 개최한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에서 2,000여명의 장로 부부가 참석하여 특별히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스9:6)”고 죄를 자복하며 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기도한 에스라의 심정으로 장로들은 마음을 찢고 눈물을 흘리며 두손 들고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셔서 어서 속히 감리교회가 정상화 되어서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함으로 한국교회를 선도하는 자랑스런 감리교회로 다시 일으켜 세우고 더 나아가 교회안에서 일어난 분쟁은 교회법인 교리와 장정에 따라 교회안에서 해결함으로 장로들이 그토록 바라며 꿈꾸는 “사회법에 고소, 고발이 없는 감리교회”가 반드시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따라서 전국의 장로들은 감리교회의 현 사태를 하나님께서 분명히 해결해 주실 줄로 믿고 감리교회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릎꿇고 엎드려 끊임없이 기도할 것이며 제20대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과 11개 연회 회장은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

 

《우리의 입장》

 

1. 2018.7.6. 발표한 제32회 총회 11개 연회 감독 일동의 성명서를 적극 환영하고 지지 합니다.

 

2. 2017.10.26.∼27 개최된 제32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 되어 2017.11.20. 공포, 발효된 교리와 장정 1305단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제⑤항은 반드시 준수 되어야 합니다.

 

3. 교리와 장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사회법에 제소한자의 위배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장정에 따라 엄정하게 치리하여 줄 것을 촉구합니다.

 

4. 고소, 고발로 병들어 가는 감리교회가 빨리 치유되고 회복되어 정상화가 될수 있도록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운동 에 감리교인 모두가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8년 7월 10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장로회 전국연합회장 이 풍 구 장로

장로회 서울연회연합회장 박 의 식 장로

장로회 서울남연회연합회장 김 현 용 장로

장로회 중부연회연합회장 이 상 호 장로

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장 차 재 천 장로

장로회 중앙연회연합회장 강 남 석 장로

장로회 동부연회연합회장 김 기 기 장로

장로회 충북연회연합회장 강 석 만 장로

장로회 남부연회연합회장 김 광 순 장로

장로회 충청연회연합회장 이 연 수 장로

장로회 삼남연회연합회장 최 재 환 장로

장로회 호남선교연회연합회장 이 승 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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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환 (1.240.109.126)
2018-07-10 21:43:13
위 성명서에 서명한 각 연회장로연합회 장로님께 묻습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
두 눈 부릅뜨고서 성명서 문안 한 줄 한 줄 읽어보고,
묻습니다.

현재, 우리의 장정에 의하면,
감독회장 선거권자의 절반이 위 장로님들을 필두로 한 장로님들입니다.

목사들은...
부득이하게 출신학교 선후배관계라는 학연의 영향을 크게 받는 입장이지만,
평신도장로님들은 그렇지않으니,

감독회장직에 도전하며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위 서명 장로님들을 필두로 한 장로님들 표를 많이 얻는 후보가
감독회장에 당선되어왔다고 말해도 무방한 것이,
현재까지의 우리 감리교회의 선거풍토였습니다.

지난 감독회장선거 과정 중에
위 성명서에 서명한 각 연회장로연합회회장 장로님들,
그리고 전국 장로연합회 회장 장로님.여러 분들께서는
우리 장정에 명백히 규정되어있는 감독회장선거법 상의
(식사 대접을 위시한 교통비 수령 등의) 향응과
(선거에서 잘 부탁한다며 건네곤 했다는 말들이 있는) 돈봉투를 받는 등의
장정위반 사항이 일체 없이, 무흠하게 선거를 치르셨습니까?

그 사실을 여기서 덧글로 공개적으로 확인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만약에 그리한다면, 그리하진 못해도 만약에 그러했다면...
위 성명서를 존중해드리겠습니다.

감독회장선거와 관련한 제반 규정 중
이런 규정은 꼭 지켜야한다고 소리 높이면서도,
저 규정은 안지켜도 되는 것처럼 간주한다면...
<많이 한심한 일>이라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입니다만, 만일 실상은 그런데, 이리 발표한 것이라면)
이런 성명서는 허망한 외침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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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3
정치 장로 여러분! (1.223.50.138)
2018-07-11 09:57:15
감리교회는 물신주의 등으로 세속화가 극에 달하여, 현재 선교에 최대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학연으로 나누어져 서로 싸우고 있고, 정치 목사들 중심으로 세상 정치보다 더욱 타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장로들 중에는 선거 때마다 정치 목사들과 더불어 이권을 챙기고, 돈을 챙기는 정치 장로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가 금권선거로 부패하고, 재판제도도 또한 학연과 금력으로 좌우되는 모습이 역력하여 정치재판이 난무하여 법과 원칙이 이미 무너져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이 일부 감독들을 중심으로 한 정치 목사들은 교회정치를 하는 과정에서 부패한 장로들과 손을 잡고, 감리회를 더욱 타락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성명서에 서명한 장로님들!

감리교회를 다시 살리려면 돈과 교권에 복종하는 악한 정치 게임을 하지 마시고, 법과 원칙을 지키기를 권고합니다.

일반 평신도보다 못한 저급한 도덕성을 가지고 어찌 평신도를 대표하겠다는 것인가요?
감리교회를 더 이상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위 성명서와 같은 정치적 의사표시는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감독들의 성명서를 지지한다는 장로들은 이하의 글을 정독해서 읽어 보세요.
(좋은 댓글이라고 생각되어 퍼온 글임)

감독들의 이반 성명서는 장정을 위반한 것입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감독님들은 사과문을 발표하십시오!

감독님들에게 긴급히 질문하겠습니다. 답변바랍니다.

감독님들은 시의적절하지 못한 성명서를 발표한 의도가 무엇인가요.

선거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민사 46부, 민사 26부, 민사 51부, 고등법원 8부)에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금권선거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증거들이 제출된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로 법원에 제출된 것 중에는 그 당시 현직 감독이나 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감독을 역임한 사람들의 대화 녹취록이 있는데, 이 녹취록에서는 금권선거의 정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금권선거 뿐 아닙니다. 선거권자의 선출과정 상 문제도 심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제 kmc 뉴스에는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 충격적인 기사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서 감독님들은 이번 사태에 중대한 책임을 지는 지위를 망각하고, 성명서를 통하여 엉뚱한 곳에 화살을 돌리는 부적절한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사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선거소송사태를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저의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아마도 전 목사 측의 요청으로 어떤 감독님이 주도하여 법원에 전명구 목사에게 유리한 증거를 만들기 위하여 그러한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감독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성명서에 서명하였는지요???

벌써 전명구 목사의 소송대리인인 대형로펌은 감독님들의 성명서를 발표 즉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감리교의 선거 소송 사태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 여부와 선거권자의 선출 상 하자가 법적 쟁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마지막 과정에서, 감독님들은 소송 제기자들에게 모든 불법선거 문제들을 모두 덮어 버리고 무조건 소취하를 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명서가 과연 금번 사태의 해결과 감리교회 발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발표하였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감독님들은 교리와 장정을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 금권선거의 의혹이 있는 당선자에게 면죄부를 주라는 소리이십니까?

감독님들도 감리교회애서는 금권선거 따위는 흔한 관행이므로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함부로 법원에 소송질하고 난리를 부리느냐는 비난의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감독님들도 지난 감독선거에서 전 목사님과 마찬가지로 금권선거를 하였다는 것입니까?

성명서의 주장의 요지가 금권선거나 선거권자 문제를 모두 덮어두고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다시 복귀시키라는 주장인가요???

이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하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성명서의 의도가 감독회장의 복귀라면, 감독님들은 금권선거를 죄악시하는 교리와 장정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교리와 장정을 사수하여야 하는 것은 감독의 당연한 의무인데, 감독들이 교리와 장정을 무시한다면 감리교회의 지도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므로, 바로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불법적으로 당선되어도 상관없다는 감독님들의 크게 잘못된 인식이 우리 감리회를 너무 슬프게 합니다.

감독님들도 교리와 장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 목사님과 함께 동반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러한 의도가 없었다면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을 지고 성명서를 취소하는 사과문을 즉각적으로 발표하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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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1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7-10 23:17:30
대부분의 장로님들~ 한표 행사할때 담임목사 곁에서서 같이 가는 경우가
참~ 많쵸~ 문제는 목회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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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
눈물 (211.62.84.77)
2018-07-19 10:59:52
평신도들은 목사님을 하나님처럼 떠 받들고 사는거로만 알고 배웠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의종(목사님)을 잘못했을 지라도 욕하거나 손가락질 하는것은 금기로 알고있고 또 하나님으로부터 야단맞아 금식하며 회계하는게 평신도들 입니다 ~~ 평신도들은 누구편도 아닙니다 오직 싸우지말고 하나님의 좋건없는 사랑 사랑 ~~~ 이것은 성경 말씀 이구요 ~~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부르짖는 말씀 입니다... 우리 장로들은 이러한 사랑으로 싸우시지들 말고 ~~ 단체이기 때문에 지켜야할 규정이 있다면 그 교단안에 규정에 의해서 사랑과 말씀의 법으로 조용히 해결해 달라는 주문 입니다~~ 해서 사회법으로 가는것으 정말 아니다 라고 호소하는겁니다, 오죽 했으면 장로들이 사회법으로 가지 말자고 출교법까지 만들었겠습니까 ~~ 성경으로 돌아들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걸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목사님들, 장로님들 열심히 말씀의 법안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부 극소수의 목사,장로들이 문제죠~~
하나님의 사람들이 우리 교단이 세상법에 ~ 판사라는 사람에게 휘둘려서 되겠습니까 ~~~ 회개하며 기도하기 바랍니다 ~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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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일봉성도 (122.101.20.150)
2018-07-12 12:24:51
장로님들 파이팅입니다.
얽히고 섥힌 문제들 해결을 해야지요.
뒷짐지고 가만히 보고 있는것보단 이렇게라도 행동하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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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
숭의동 (121.142.254.108)
2018-07-11 14:08:05
장노님들아~~~ 정신차려~ 정치들 그만두구 구원에 힘쓰세요. 힙쓸려서 엉뚱한데 힘쓰지마시구 그러구있는그시간에 하나님 몰라서 지옥가는 불쌍한영혼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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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
눈물 (211.62.84.77)
2018-07-19 10:00:12
목사님들아~~~ 정신차려~ 정치들 명예욕 버리고 구원에 힘쓰세요.피눈물나는 정성어린 헌금으로 사례비받고~~ 엉뚱한데 힘쓰지마시구 그러는 시간에 하나님 몰라서 지옥가는 불쌍한영혼 구원하기위해 뛰어 다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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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나그네 (121.142.254.108)
2018-07-11 13:56:45
장노님들 아닌건은 아니다 올은것은 올다고 할수있는 장노님들 되세요 소문으로 듣고 증거도 없는것에 힙쓸리지마시구요~ 정치들은 그만하시구 이제 구원에 힘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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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
참 우낀다. (220.74.108.242)
2018-07-11 06:53:33
지나가던 소도웃는다. 돈 먹은것 회개가 먼저
감리교회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고 살아가는 목사, 장로는 다 아는 사실이 있다. 선거때만 되면 돈을 뿌리는 감독후보들, 그리고 돈을 덥썩 받아 먹는 장로들, 일부 목사들, 이런 저런 단체를 만들어서 노골쩍으로 돈을 요구하는 장로 그룹들, 목사정치 그룹들, 장로 그룹들이 더 치졸하고 노골적이라고 한다. 이런 지난날을 회개하지 않고, 자기들은 아주 고결한 사람들 처럼 성명서나 내고 참으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일이다. 주는 더러운 놈이나 받는 치졸한 놈이나 그놈이 놈이지. 지금은 모여가지고 이런 성명서 낼때가 아니라, 자기가 섬기는 교회에서 재를 덮어 쓰고 눈물로 금식기도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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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1
눈물 (211.62.84.77)
2018-07-19 10:42:05
왜 정치들하냐~~~ 돈쓰면서까지 하려는 목사가 있으니 받아먹는 저질 정치장로 있는거 아니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이건 분명히 닭이 먼저다~~~ 리더가 되려고 세를모으고 학연 혈연 지연 찾아 봉투돌리고 시작한게 목사다 여기에 장로들을 끌어 들인게 목사들이지~~~ 섬기는것만 배우고~~ 목사를 하나님처럼 떠받들고 사는게 장로들이다~~~ 이 순수한 장로들을 누가 ~~~~ 이렇게 만들었냐 ~~~ 피가 꺼꾸로솟는다 그래서 내이름이 " 눈물 " 이다 ~~ 난 분명히 말한다 한푼도 받은적 없다 내가 도와 드릴분 적극지지했지~~ 성명서에 서명한 사람들 함부로 매도하지 마라 ~~~~~~~~~ 정치하는 ~~ 아니 여기 당당뉴스나 보는 목사들 ~~~ 그시간에 당신들 때문에 타락하고 말라죽는 양들을 위해 기도하기바란다 ~~~ 이해관계에 억매이고 ~~ 한자리 하려고 세상 사람들도 안하는 별 치졸한 수단방법 동원해 ~~ 피같은 헌금 펑펑쓰며 정치하는 목사들 ~~~ 도데체 그거하고 나면 얻는게 뭐????? 입니까 어떤 분은 같은해에 감독회장직무대행 이라고 1개, 임시감독회장 이라고 1개 이렇게 액자를 두개나 붇여놨던데 ~~~ 그렇게도 내세우고 싶은지 ~~~~~~~~~~~~~~~~~ 요, 목사님들을 성직자로 성스럽게만 보아왔던게 허물어질때 아픔을 ~~ 저도 어느덧 이런댓글을 보고 쓰는 타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왜 왜 왜 이렇게 되어야 합니까 ???
제발~~ 제발 ~~ 제발 다들내려놓고 나같은 영혼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다 ~~ 순고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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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문제의 핵심 (112.186.44.176)
2018-07-11 05:21:08
목사와 장로들이 감리교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쌍두마차이다.
목사와 장로들을 교회 행정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해야 한다.

교회 홈페이지에서 목사와 장로들의 얼굴을 보라.
장사치의 얼굴이 아닌가?
인자한 듯한 얼굴에는 화사한 미소가 가득하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탐욕과 배타가 넘친다.
이익에 민감하고, 권력에 집착한다.

평신도들이여!!!
목사도 장로도 믿지말라.
이것은 진심어린 충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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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
나그네2 (223.62.172.29)
2018-07-11 08:31:04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누가 교회가고 하나님을 믿겠나?
평신도들이여 목사 장로 믿지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는 다르지만 목사님, 장로님들은 믿어야지
그럼 누굴믿고 교회에서 성경공부하고 교회생활을 합니까?
문제의 핵심님은 처음교회가서 누구에게 배웠습니까?
문제의 핵심님은 목사,장로가 아닌 평신도가 보죠?
그리고 이단이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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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4
나그네2 (223.62.172.29)
2018-07-11 08:32:55
모든 목사 장로를 싸잡아서 말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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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
주병환 (1.240.109.126)
2018-07-10 21:43:13
위 성명서에 서명한 각 연회장로연합회 장로님께 묻습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
두 눈 부릅뜨고서 성명서 문안 한 줄 한 줄 읽어보고,
묻습니다.

현재, 우리의 장정에 의하면,
감독회장 선거권자의 절반이 위 장로님들을 필두로 한 장로님들입니다.

목사들은...
부득이하게 출신학교 선후배관계라는 학연의 영향을 크게 받는 입장이지만,
평신도장로님들은 그렇지않으니,

감독회장직에 도전하며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위 서명 장로님들을 필두로 한 장로님들 표를 많이 얻는 후보가
감독회장에 당선되어왔다고 말해도 무방한 것이,
현재까지의 우리 감리교회의 선거풍토였습니다.

지난 감독회장선거 과정 중에
위 성명서에 서명한 각 연회장로연합회회장 장로님들,
그리고 전국 장로연합회 회장 장로님.여러 분들께서는
우리 장정에 명백히 규정되어있는 감독회장선거법 상의
(식사 대접을 위시한 교통비 수령 등의) 향응과
(선거에서 잘 부탁한다며 건네곤 했다는 말들이 있는) 돈봉투를 받는 등의
장정위반 사항이 일체 없이, 무흠하게 선거를 치르셨습니까?

그 사실을 여기서 덧글로 공개적으로 확인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만약에 그리한다면, 그리하진 못해도 만약에 그러했다면...
위 성명서를 존중해드리겠습니다.

감독회장선거와 관련한 제반 규정 중
이런 규정은 꼭 지켜야한다고 소리 높이면서도,
저 규정은 안지켜도 되는 것처럼 간주한다면...
<많이 한심한 일>이라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입니다만, 만일 실상은 그런데, 이리 발표한 것이라면)
이런 성명서는 허망한 외침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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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3
정치 장로 여러분! (1.223.50.138)
2018-07-11 09:57:15
감리교회는 물신주의 등으로 세속화가 극에 달하여, 현재 선교에 최대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학연으로 나누어져 서로 싸우고 있고, 정치 목사들 중심으로 세상 정치보다 더욱 타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장로들 중에는 선거 때마다 정치 목사들과 더불어 이권을 챙기고, 돈을 챙기는 정치 장로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가 금권선거로 부패하고, 재판제도도 또한 학연과 금력으로 좌우되는 모습이 역력하여 정치재판이 난무하여 법과 원칙이 이미 무너져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이 일부 감독들을 중심으로 한 정치 목사들은 교회정치를 하는 과정에서 부패한 장로들과 손을 잡고, 감리회를 더욱 타락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성명서에 서명한 장로님들!

감리교회를 다시 살리려면 돈과 교권에 복종하는 악한 정치 게임을 하지 마시고, 법과 원칙을 지키기를 권고합니다.

일반 평신도보다 못한 저급한 도덕성을 가지고 어찌 평신도를 대표하겠다는 것인가요?
감리교회를 더 이상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위 성명서와 같은 정치적 의사표시는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감독들의 성명서를 지지한다는 장로들은 이하의 글을 정독해서 읽어 보세요.
(좋은 댓글이라고 생각되어 퍼온 글임)

감독들의 이반 성명서는 장정을 위반한 것입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감독님들은 사과문을 발표하십시오!

감독님들에게 긴급히 질문하겠습니다. 답변바랍니다.

감독님들은 시의적절하지 못한 성명서를 발표한 의도가 무엇인가요.

선거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민사 46부, 민사 26부, 민사 51부, 고등법원 8부)에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금권선거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증거들이 제출된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로 법원에 제출된 것 중에는 그 당시 현직 감독이나 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감독을 역임한 사람들의 대화 녹취록이 있는데, 이 녹취록에서는 금권선거의 정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금권선거 뿐 아닙니다. 선거권자의 선출과정 상 문제도 심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제 kmc 뉴스에는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 충격적인 기사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서 감독님들은 이번 사태에 중대한 책임을 지는 지위를 망각하고, 성명서를 통하여 엉뚱한 곳에 화살을 돌리는 부적절한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사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선거소송사태를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저의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아마도 전 목사 측의 요청으로 어떤 감독님이 주도하여 법원에 전명구 목사에게 유리한 증거를 만들기 위하여 그러한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감독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성명서에 서명하였는지요???

벌써 전명구 목사의 소송대리인인 대형로펌은 감독님들의 성명서를 발표 즉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감리교의 선거 소송 사태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 여부와 선거권자의 선출 상 하자가 법적 쟁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마지막 과정에서, 감독님들은 소송 제기자들에게 모든 불법선거 문제들을 모두 덮어 버리고 무조건 소취하를 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명서가 과연 금번 사태의 해결과 감리교회 발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발표하였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감독님들은 교리와 장정을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 금권선거의 의혹이 있는 당선자에게 면죄부를 주라는 소리이십니까?

감독님들도 감리교회애서는 금권선거 따위는 흔한 관행이므로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함부로 법원에 소송질하고 난리를 부리느냐는 비난의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감독님들도 지난 감독선거에서 전 목사님과 마찬가지로 금권선거를 하였다는 것입니까?

성명서의 주장의 요지가 금권선거나 선거권자 문제를 모두 덮어두고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다시 복귀시키라는 주장인가요???

이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하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성명서의 의도가 감독회장의 복귀라면, 감독님들은 금권선거를 죄악시하는 교리와 장정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교리와 장정을 사수하여야 하는 것은 감독의 당연한 의무인데, 감독들이 교리와 장정을 무시한다면 감리교회의 지도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므로, 바로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불법적으로 당선되어도 상관없다는 감독님들의 크게 잘못된 인식이 우리 감리회를 너무 슬프게 합니다.

감독님들도 교리와 장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 목사님과 함께 동반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러한 의도가 없었다면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을 지고 성명서를 취소하는 사과문을 즉각적으로 발표하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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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7-10 23:17:30
대부분의 장로님들~ 한표 행사할때 담임목사 곁에서서 같이 가는 경우가
참~ 많쵸~ 문제는 목회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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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11.62.84.77)
2018-07-19 10:59:52
평신도들은 목사님을 하나님처럼 떠 받들고 사는거로만 알고 배웠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의종(목사님)을 잘못했을 지라도 욕하거나 손가락질 하는것은 금기로 알고있고 또 하나님으로부터 야단맞아 금식하며 회계하는게 평신도들 입니다 ~~ 평신도들은 누구편도 아닙니다 오직 싸우지말고 하나님의 좋건없는 사랑 사랑 ~~~ 이것은 성경 말씀 이구요 ~~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부르짖는 말씀 입니다... 우리 장로들은 이러한 사랑으로 싸우시지들 말고 ~~ 단체이기 때문에 지켜야할 규정이 있다면 그 교단안에 규정에 의해서 사랑과 말씀의 법으로 조용히 해결해 달라는 주문 입니다~~ 해서 사회법으로 가는것으 정말 아니다 라고 호소하는겁니다, 오죽 했으면 장로들이 사회법으로 가지 말자고 출교법까지 만들었겠습니까 ~~ 성경으로 돌아들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걸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목사님들, 장로님들 열심히 말씀의 법안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부 극소수의 목사,장로들이 문제죠~~
하나님의 사람들이 우리 교단이 세상법에 ~ 판사라는 사람에게 휘둘려서 되겠습니까 ~~~ 회개하며 기도하기 바랍니다 ~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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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7-10 21:33:42
각 교회로 흩어 지셔서 반드시 광고 시간에 "감리교사태"를 그 역사의
시작점 부터 설명광고 하여야 합니다.

감리교본부 직원들의 출신학교 분포도로 시작하여, 감독회장 마저 그 기득권을 계속 이어가려는 데에서 그 사태가 발발하였고, 지금도 그 길을 가고싶어
결국 이러한 지경에 이르렀다! 라는 각교회 전체광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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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11.62.84.77)
2018-07-19 12:00:58
개혁본부님 말씀이 맞습니다 ^^ 무슨 말씀인지 이제 알아 듲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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