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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직무대행의 책임있는 행동을 바란다!
새물결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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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09일 (월) 13:03:50 [조회수 : 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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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직무대행의 책임있는 행동을 바란다!

 

성모 목사의 소송을 통해 지난 감독회장 선거의 하자가 밝혀졌고 그로 인해 전명구 감독이 당선되었던 선거의 무효가 선고되어 전목사가 감독회장 직에서 물러나고 총회실행위원회의를 통해 이철 목사가 직무대행으로 선출되었다. 이철 목사는 감독회장직무대행(이하 직대)에 임명되면서부터 9월에 감독회장 재선거를 실시하여 새로운 감독회장이 선출되면 깨끗하게 물러날 것이며 본인은 출마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었다. 이로서 혼란스러웠던 감리교회가 정상화로 가는 투명한 길이 열렸고 감리교회의 구성원들은 모두 이를 환영했다.

새물결은 감리교회가 재선거로 조속히 정상화되기를 갈망하는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뜻에 조응하여 조기에 감독회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취한 이철 직무대행의 일련의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힘을 실어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모 목사의 소취하가 너무 성급한 결정이라며 비판하기도 하였다. 새물결의 이런 행보는 약속대로 감독회장 재선거를 실시할 것이라는 기대이며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우리의 요구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감독회장 선거를 위한 그의 약속이 지켜질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송을 통해 전명구 목사를 끌어내리고 이철 직무대행을 세우는 데 일등공신이었던 성모 목사는 이 직무대행이 항소취하를 최우선으로 하라는 자신과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권면을 묵살하고 대책 없이 시간만 낭비하며 자신의 이득을 취하려 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의심에 그가 감독회장 선거를 실시할 마음이 없다고 단정하여 소송취하를 선언, 법원에 소취하장을 제출하기까지 했다.

감독회장 선거인단의 자격문제로 선거무효가 선언되었는데 이를 바로잡을 법적인 시도는 없었다. 선거인단 문제로 장정유권해석을 받으라는 새물결의 권고도 무시당했다. 재선거 실시를 위해 어떤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해 그때까지 2심 판결이 나지 않으면 바로 항소취하 하여 재선거를 실시하겠다는 이철직대의 의지에 변화가 없는 지 궁금하다. 지금 상태라면 교리와 장정에 명시된 일정을 소화하기에도 촉박하다. 하여 감독회장 재선거는 이미 물 건너갔다는 비관적인 판단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철 직무대행은 재선거를 위해 과연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

새물결은 이철 직무대행의 재선거에 대한 약속을 믿고 지지하였지만 현재의 여러 가지 정황은 과연 이철 직무대행이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 우리는 이철 직무대행에게 다시 한번 엄중하게 묻는다. 정말 감독회장 재선거를 이번에 실시할 의사가 있는가? 만일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개혁과 정상화를 위한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기대를 저버린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더 이상 기다릴 수만은 없다.

 

이에 새물결은 다음의 사항을 이철직대에게 요구한다.

 

첫째, 성모목사의 소취하는 이철직대의 재선거의지가 없다는 판단 하에 의한 행동이다. 그러므로 성모목사에게 재선거 의지와 일정을 밝혀 성모목사는 소취하를 걷어 들이고 동시에 직대는 항소취하와 함께 재선거 일정을 밝혀야 한다.

 

둘째, 이철직대는 재선거를 위해 직무대행에 선출되었다. 만일 재선거를 치룰 수 없다면 이철직대의 지도력과 추진력에 문제가 있음이 분명히 드러난 것임으로 이철직대는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 새로운 인물에게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맡겨야 할 것이다.

 

 

2018년 7월 9일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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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수 (1.223.50.138)
2018-07-09 20:27:07
책임 소재를 잘못 찾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회장 재선거를 통한 감리회의 조속한 정상화는 대부분의 감리회원들이 바라고 있는 일입니다. 이철 직대도 마찬가지로 재선거를 통한 감리회의 정상화를 바라고 있음을 이전에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런데 현재 계속되는 소송으로 인하여 재선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재선거를 불투명하게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따져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새물결 측은 그 책임의 소재를 잘못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새물결의 요구는 결국 이철 직대가 선거무효소송의 항소를 취하하고 속히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인데, 그것은 이철 직대도 바라고 있는 일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8. 6. 1. 이철 직대가 항소 취하의 가능성을 가지고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열었지만,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전명구 목사측이 항소취하를 결사반대하고 금방 소송을 끝내겠다고 하여 약간의 말미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이후 전명구 목사는 선거무효소송에 공동소송적 보조참가를 함으로써, 직대가 항소를 취하하는 것을 법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민사소송법상 공동소송적 보조참가인 전명구 목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감리회가 단독으로 항소를 취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소송 상황은, 지금 이철 직대가 깔끔하게 항소를 취하하고 재선거를 치르려 해도, 전명구 측이 그 바짓가랑이를 끈질기게 붙잡으며 항소 취하를 막아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즉, 전명구 목사는 이철 직대가 항소 취하를 못하게 묶어놓은 다음, 오히려 성모 목사와 야합하여 감독회장으로 복귀하려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따라서 작금의 지리한 소송정국의 책임은 전명구에게 있는 것이지, 이철 직대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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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8
나그네 (211.176.92.189)
2018-07-09 22:31:36
현 정국에서 일방적인 잘못은 없습니다.
전명구 목사가 공동소송인으로 참가한 이유는 선거무효를 방어허려고 변호사를 세웠더니 직무대행이 해임하고 다른 변호사를 써서 고의패소 수순을 밟으려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고리를 빼면 해석이 이상해집니다.
또 전명구 목사와 성모 목사가 야합을 한 것이나 직무대행이 고의패소로 성모 목사의 소송을 받아들이려 했던 것이나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는 점에서 근본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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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승수 (1.223.50.138)
2018-07-10 14:35:42
항소취하->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것은 온전히 전명구 목사의 책임입니다.
새물결의 요구는 직대가 항소취하 하라는 것인데, 항소취하를 못하는 원인은 전명구 목사가 공동소송적 참가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논점을 벗어나 엉뚱한 답변을 하시네요.

나그네님은 결국 항소취하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즉 1심의 선거무효 판결이 틀렸고, 전명구 목사가 깨끗하다는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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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나그네2 (223.62.11.155)
2018-07-10 15:35:58
1심에 선거무효판결은 서울남연회의 선거권자 문제있다
에서 나온것이고 금권선거"이유없다". 후보자격"이유없다"입니다
끝까지 아니 읽었나봅니다.모든후보가 깨끗하거나 깨끗치
않은것입니다.즉 후보들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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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승수 (1.223.50.138)
2018-07-10 16:16:35
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그네님 말씀처럼 선거후보들이 다 잘못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 글은 항소취하, 재선거에 관한 요구서입니다.

즉 항소취하, 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원인이 누구 때문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항소취하, 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 오로지 전명구 목사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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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
나그네2 (223.62.11.155)
2018-07-10 17:02:38
승수님의 마지막 문장에 대한 댓글입니다.
승수님은 나그네님의 댓글을 이해를 못하나봅니다.
승수님의 항소취하->재선거 못하고 있는 것은 전명구목사의 책임이라고했는데
그걸 말하기전에 그위에 나그네님의 말씀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리했겠지요.법앞에 평등한 재판받을 권리까지 변호사를
바꿔서 고의 패소하례고하는 그 행동이 맞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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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
승수 (1.223.50.138)
2018-07-10 18:28:47
새물결은 지금 감리회한테 고의패소 하라는 얘기입니다.
항소취하는 2심에 항소한 자가 1심 판결에 승복하겠으니, 2심에 항소한 것을 취하하는 고의패소입니다.
고의패소라는 출처 없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항소취하가 마치 잘못된 행동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이 글에서 새물결은 항소취하 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그 항소취하를 못하게 버티고 있는 것이 전명구 목사입니다.
항소취하 못하고 있는 이유는 전명구 목사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이 글은 항소취하가 옳다는 전제 위에 항소취하 못하고 있는 게 누구 책임인지가 논점인데,
왜 자꾸 항소취하는 옳지 않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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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
답답하네 (223.33.164.169)
2018-07-10 20:05:31
항소취하가 옳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왜 공정하게 재판받지 못하게 했느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눈가리고 아웅하시네요
항소취하 못하게 전명구 목사가 버티는 이유, 즉 공동적피고소송참가를 하게된 이유를 생략해 버리면 당연히 님처럼 생각하지요. 한번 따져볼까요?
전명구 목사는 항소심까지만 가겠다고 누차 말했습니다. 재선거실시에 지장을 주지않겠다고 덧붙여서 말입니다. 감독회의와 총실위에서 이 말을 받아들여 재선거 실시에 차질이 없는 시한(7월 중순경)을 정해서 통보하고 그 시한까지 항소취하장을 내지않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때가 6월말에 결심, 7월중순경이면 항소심 판결이 예상되던 5월25일경이었습니다. 직무대행은 감독회의와 총실위 방침을 따르기만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무대행께서 무슨 생각이셨는지 감독회의 끝나자마자 25일에 실장과 변호사들을 잘랐습니다. 그리고 원고 소취지에 반하는 변론을 철회했습니다. 고의패소를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피고가 선거무효를 이끌어내겠다는 뜻이 담긴 조치였지요.
자 그럼 자신의 지위가 날라가게 생긴 전명구 감독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겁니까? 이게 공정한 재판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여기서 '네'라고 대답하신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생각해 보십시요. 잘 굴러가던 소송에 대체 어떤 변화가 있었던가요. 직무대행이 전감독의 변호사를 자르는 행위 외에는 없었습니다. 전감독은 방어하려고 잘린 변호사들을 개인고용으로 하여 법정에 내보내고 공동적피고소송참가까지 한 것이지요. 그바람에 결심이 안되고 피고대리권이 어느 변호사한테 있는지 따지다가 심리가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줄여서 말하자면 정당한 상황에서 판결을 받고자 한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생략하고 전목사가 공동피고참가한 것이 재선거불발의 원인이라고 하신다면 그사람은 억울하지 않을까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원인은 모른체하고 일부만 들어 책임을 전가하니 말입니다.
내생각에 항소심에서 선거무효 뒤집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전목사는 그냥 짐싸서 집에 갈일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7월중순이 지나도록 판결이 나지 않는다면 그때가서 직대께서 조용히 항소취하장 내버리면 애시당초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므로 아무도 뭐라하지 않았을 것이고 성모 목사와의 합의사건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며 지금쯤 고법판결을 코앞에 두고 있었을 것입니다. 예상이야 어떻든간에 직대께서 전 감독을 가만히 내버려 두면 죽던살던 결론 날일이었는데 직대가 쓸데없이 끼어들어서 묘한 조치를 취하는 바람에 다 꼬이게 된것입니다. 대체 왜 그랬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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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나그네2 (223.62.216.116)
2018-07-10 22:03:28
이철 직대가 순수하게 순리대로만 했으면 복잡하지 않았을텐데
머리를 쓴다는게 돈만주면 이롭게 자문하는 변호사에게 놀아난겁니다.
그래서 더 꼬인거고요.어째든 이철 직대가 첫 단추를 잘못 채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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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일봉성도 (122.101.20.49)
2018-07-10 06:33:31
재선거를 치루고 .....
직무 대행께서 입장을 밝혔다시피 끝까지 감리회 정상화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실 생각이시고 모든것이 정상화(재선거)가 된 후에 직무대행직을 그만
두더라도 그때 그만두실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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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승수 (1.223.50.138)
2018-07-09 20:27:07
책임 소재를 잘못 찾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회장 재선거를 통한 감리회의 조속한 정상화는 대부분의 감리회원들이 바라고 있는 일입니다. 이철 직대도 마찬가지로 재선거를 통한 감리회의 정상화를 바라고 있음을 이전에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런데 현재 계속되는 소송으로 인하여 재선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재선거를 불투명하게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따져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새물결 측은 그 책임의 소재를 잘못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새물결의 요구는 결국 이철 직대가 선거무효소송의 항소를 취하하고 속히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인데, 그것은 이철 직대도 바라고 있는 일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8. 6. 1. 이철 직대가 항소 취하의 가능성을 가지고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열었지만,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전명구 목사측이 항소취하를 결사반대하고 금방 소송을 끝내겠다고 하여 약간의 말미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이후 전명구 목사는 선거무효소송에 공동소송적 보조참가를 함으로써, 직대가 항소를 취하하는 것을 법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민사소송법상 공동소송적 보조참가인 전명구 목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감리회가 단독으로 항소를 취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소송 상황은, 지금 이철 직대가 깔끔하게 항소를 취하하고 재선거를 치르려 해도, 전명구 측이 그 바짓가랑이를 끈질기게 붙잡으며 항소 취하를 막아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즉, 전명구 목사는 이철 직대가 항소 취하를 못하게 묶어놓은 다음, 오히려 성모 목사와 야합하여 감독회장으로 복귀하려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따라서 작금의 지리한 소송정국의 책임은 전명구에게 있는 것이지, 이철 직대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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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8
나그네 (211.176.92.189)
2018-07-09 22:31:36
현 정국에서 일방적인 잘못은 없습니다.
전명구 목사가 공동소송인으로 참가한 이유는 선거무효를 방어허려고 변호사를 세웠더니 직무대행이 해임하고 다른 변호사를 써서 고의패소 수순을 밟으려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고리를 빼면 해석이 이상해집니다.
또 전명구 목사와 성모 목사가 야합을 한 것이나 직무대행이 고의패소로 성모 목사의 소송을 받아들이려 했던 것이나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는 점에서 근본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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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승수 (1.223.50.138)
2018-07-10 14:35:42
항소취하->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것은 온전히 전명구 목사의 책임입니다.
새물결의 요구는 직대가 항소취하 하라는 것인데, 항소취하를 못하는 원인은 전명구 목사가 공동소송적 참가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논점을 벗어나 엉뚱한 답변을 하시네요.

나그네님은 결국 항소취하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즉 1심의 선거무효 판결이 틀렸고, 전명구 목사가 깨끗하다는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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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나그네2 (223.62.11.155)
2018-07-10 15:35:58
1심에 선거무효판결은 서울남연회의 선거권자 문제있다
에서 나온것이고 금권선거"이유없다". 후보자격"이유없다"입니다
끝까지 아니 읽었나봅니다.모든후보가 깨끗하거나 깨끗치
않은것입니다.즉 후보들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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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승수 (1.223.50.138)
2018-07-10 16:16:35
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그네님 말씀처럼 선거후보들이 다 잘못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 글은 항소취하, 재선거에 관한 요구서입니다.

즉 항소취하, 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원인이 누구 때문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항소취하, 재선거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 오로지 전명구 목사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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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 (223.62.11.155)
2018-07-10 17:02:38
승수님의 마지막 문장에 대한 댓글입니다.
승수님은 나그네님의 댓글을 이해를 못하나봅니다.
승수님의 항소취하->재선거 못하고 있는 것은 전명구목사의 책임이라고했는데
그걸 말하기전에 그위에 나그네님의 말씀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리했겠지요.법앞에 평등한 재판받을 권리까지 변호사를
바꿔서 고의 패소하례고하는 그 행동이 맞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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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
승수 (1.223.50.138)
2018-07-10 18:28:47
새물결은 지금 감리회한테 고의패소 하라는 얘기입니다.
항소취하는 2심에 항소한 자가 1심 판결에 승복하겠으니, 2심에 항소한 것을 취하하는 고의패소입니다.
고의패소라는 출처 없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항소취하가 마치 잘못된 행동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이 글에서 새물결은 항소취하 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그 항소취하를 못하게 버티고 있는 것이 전명구 목사입니다.
항소취하 못하고 있는 이유는 전명구 목사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이 글은 항소취하가 옳다는 전제 위에 항소취하 못하고 있는 게 누구 책임인지가 논점인데,
왜 자꾸 항소취하는 옳지 않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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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223.33.164.169)
2018-07-10 20:05:31
항소취하가 옳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왜 공정하게 재판받지 못하게 했느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눈가리고 아웅하시네요
항소취하 못하게 전명구 목사가 버티는 이유, 즉 공동적피고소송참가를 하게된 이유를 생략해 버리면 당연히 님처럼 생각하지요. 한번 따져볼까요?
전명구 목사는 항소심까지만 가겠다고 누차 말했습니다. 재선거실시에 지장을 주지않겠다고 덧붙여서 말입니다. 감독회의와 총실위에서 이 말을 받아들여 재선거 실시에 차질이 없는 시한(7월 중순경)을 정해서 통보하고 그 시한까지 항소취하장을 내지않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때가 6월말에 결심, 7월중순경이면 항소심 판결이 예상되던 5월25일경이었습니다. 직무대행은 감독회의와 총실위 방침을 따르기만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무대행께서 무슨 생각이셨는지 감독회의 끝나자마자 25일에 실장과 변호사들을 잘랐습니다. 그리고 원고 소취지에 반하는 변론을 철회했습니다. 고의패소를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피고가 선거무효를 이끌어내겠다는 뜻이 담긴 조치였지요.
자 그럼 자신의 지위가 날라가게 생긴 전명구 감독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겁니까? 이게 공정한 재판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여기서 '네'라고 대답하신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생각해 보십시요. 잘 굴러가던 소송에 대체 어떤 변화가 있었던가요. 직무대행이 전감독의 변호사를 자르는 행위 외에는 없었습니다. 전감독은 방어하려고 잘린 변호사들을 개인고용으로 하여 법정에 내보내고 공동적피고소송참가까지 한 것이지요. 그바람에 결심이 안되고 피고대리권이 어느 변호사한테 있는지 따지다가 심리가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줄여서 말하자면 정당한 상황에서 판결을 받고자 한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생략하고 전목사가 공동피고참가한 것이 재선거불발의 원인이라고 하신다면 그사람은 억울하지 않을까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원인은 모른체하고 일부만 들어 책임을 전가하니 말입니다.
내생각에 항소심에서 선거무효 뒤집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전목사는 그냥 짐싸서 집에 갈일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7월중순이 지나도록 판결이 나지 않는다면 그때가서 직대께서 조용히 항소취하장 내버리면 애시당초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므로 아무도 뭐라하지 않았을 것이고 성모 목사와의 합의사건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며 지금쯤 고법판결을 코앞에 두고 있었을 것입니다. 예상이야 어떻든간에 직대께서 전 감독을 가만히 내버려 두면 죽던살던 결론 날일이었는데 직대가 쓸데없이 끼어들어서 묘한 조치를 취하는 바람에 다 꼬이게 된것입니다. 대체 왜 그랬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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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 (223.62.216.116)
2018-07-10 22:03:28
이철 직대가 순수하게 순리대로만 했으면 복잡하지 않았을텐데
머리를 쓴다는게 돈만주면 이롭게 자문하는 변호사에게 놀아난겁니다.
그래서 더 꼬인거고요.어째든 이철 직대가 첫 단추를 잘못 채운겁니다.
리플달기
6 13
뒷북 (223.38.10.78)
2018-07-09 16:45:20
남들은 다 알았던것을 이제야 깨달았나?
감독들 보다 늦었으니 뒷북 퍼레이드에서도 밀렸네 그려.
그런데 말이야... 새물결에서 하는 말이 고작 재선거하자는거 밖에 없나? 재선거하면 누구 밀어줄사람이라도 있나?
옛날에 개혁총회하자던 패기는 다 어디가고 권력창출에 이리 관심이실까...
리플달기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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