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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성명, "이철 직대, 전명구 감독 모두 우려스러워"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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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06일 (금) 21:46:14
최종편집 : 2018년 07월 08일 (일) 03:32:44 [조회수 : 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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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 감독 일동이 감리회의 소송사태에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해결방안을 천명하는 11개 연회 감독 명의의 성명서를 6일 오후 발표했다. 감독들의 성명은 감리회 사태이후 처음이다.

감독들의 우려는 이철 직무대행과 전명구 감독회장 모두를 향했다. 감독들은 성명에서 먼저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신뢰를 잃고 있는 처신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이철 직무대행이 최근 취한 일련의 조치를 경고하고 나섰다.

감독들이 지적한 내용은 △선거무효 항소심에 소취하부동의서를 제출한 점 △행정실장 직무대리를 서리 김상인 목사로 교체한 점 △윤○○ 목사의 총특재 재심항고를 받아들인 점 △5개 당연직 이사장 가처분을 제기한 점 등을 지목했다.

특히 감리회의 주요 현안을 결정 하면서 감독들과 의논이 없었던 점을 거듭 지적하여 직무대행의 업무수행 방식에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감독들은 “직무대행의 위와 같은 직무대행의 일방적이고 과도한 직무수행으로 인하여 감리교회를 조속히 안정화 시켜야 할 직무대행이 도리어 또 다른 불화와 대립을 야기하게 하였으며 또한 자신이 직무대행의 자리에 장기적으로 있으려 한다는 불신을 받고 있음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라고 지적했다.

감독들의 성토는 전명구 감독회장에게도 향했다. 감독들은 전명구 감독회장이 ‘소송당사자와 개인적 접촉이 야합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음에 대하여’, 그리고 지난 6월 20일자로 작성되고 합의된 ‘성모 목사와의 합의서’를 거론하며 “감리교회에서 위임되어진 감독회장의 권한과 권위를 상당히 실추시킨 면이 있다”고 상당한 실망감을 드러낸 뒤 “합의서 내용을 감독 일동은 인정할 수 없음을 천명한다”고 못박았다.

이렇듯 이철 직무대행과 전명구 감독회장을 싸잡아 비난한 감독들은 해결방안으로 먼저 이철 직무대행을 향하여 “직무대행의 지위를 장기간 유지하려 한다는 불신을 스스로 불식시키기 위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감리회를 조속히 회복시키고 명예롭게 목회지로 복귀 할 것을 촉구”한데 이어 전명구 감독회장을 향해서 “소송사태가 자신의 임기중에 일어난 것에 책임을 통감하고 감리교회를 위한 책임 있는 처신을 촉구”한다고 천명했다.

또한 소송당사자들을 향해서도 “모든 소송당사자들은 모든 소송을 즉각 취하하여 더 이상 사회법으로 감리교회가 판단 받는 수치스러움을 조속히 종식하고 감리회의 안정화를 이루고 교회의 부흥과 사회 이바지에 모두 함께 나서게 될 것을 간곡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감독들은 “다시는 이러한 소송사태가 감리교회에 일어나지 않도록 현행 장정상 미비한 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또한 모든 감리교회 구성원은 장정을 준수해야 할 것임”을 천명 했다.

이 성명은 오늘 오후 서울연회 사무실에서 급하게 모인 10개연회 감독들이 서명하여 발표했다. 미주자치연회의 박효성 감독은 SNS로 동의의 뜻을 밝혀왔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아래는 감독들의 성명서 전문이다.

 

 

제 32회 총회 11개 연회 감독 일동의 성명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을 대상으로 한 소송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감독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나름대로 원만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던 중 다음과 같은 면에 대하여 우려를 표방하는 것과 동시에 해결 방안을 천명합니다.

 

1. 이철 감독회장 직무 대행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신뢰를 잃고 있는 처신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1) 선거무효 항소심에서 원고가 소 전부를 취하 한 것에 대응하여 소취하부동의를 감독들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낸 것에 대하여

2) 행정실장 직무 대리로 임명했던 조병철목사를 행정실장 서리 김상인목사로 감독들과 의논 없이 일방적으로 교체한 것에 대하여

3) 이미 총회 재판과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인하여 감리교회에서 이미 출교 된 윤00목사의 재심항고를 받아 들여 현재 총회 특별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4) 전명구 감독회장을 상대로 감리회 5개 재단 이사장직(유지, 은급, 태화, 사회복지, 애향숙)과 기독교타임즈 등 모든 이사장직에 이철 직무대행 자신을 선임할 것을 구하는 직무정지가처분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하여 또 다른 소송이 진행 되게 한 것에 대하여

위와 같은 직무대행의 일방적이고 과도한 직무 수행으로 인하여 감리교회를 조속히 안정화 시켜야 할 직무대행이 도리어 또 다른 불화와 대립을 야기하게 하였으며 또한 자신이 직무 대행의 자리에 장기적으로 있으려 한다는 불신을 받고 있음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입니다.

 

2. 직무정지 중의 전명구 감독회장의 처신에도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1) 선거무효소송 1심에서 감리교회가 패소하여 항소한 상태에서 이어진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으로 인하여 감독회장으로서의 직무가 정지된 입장에서 나름 소송사태를 해결해 보고자 소송당사자들과 시도한 개인적 접촉이 도리어 야합한다고 하는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음에 대하여 우려를 표합니다.

2) 지난 6월 20일 작성되고 합의된 것으로 알려진 “감리회 개혁과 정상화를 위한 성모 목사와 전명구 감독회장과의 합의서”는 감리교회에서 위임되어진 감독회장의 권한과 권위를 상당히 실추시킨 면이 있으므로 따라서 감리교회 모든 구성원들에게 큰 실망감을 갖게 한 면이 있음을 지적하며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합의서 내용을 감독 일동은 인정 할수 없음을 천명 합니다.

 

위와 같은 우려와 함께
우리 감독 일동은 다음과 같이 해결 방안을 천명합니다.

 

1. 이철 직무대행은 자신의 직무대행의 지위를 장기간 유지하려고 한다는 감리교회에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불신을 스스로 불식시키기 위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감리교회의 안정에 기여 할 방안을 찾아 감리교회를 조속히 회복시키고 명예롭게 현재의 목회지로 복귀 할 것을 촉구합니다. 

2. 직무정지 중의 전명구 감독회장도 이러한 소송 사태가 자신의 임기 중에 일어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진정 감리교회를 위한 책임 있는 처신을 촉구합니다. 

3. 현 감리교회 소송 사태의 모든 소송당사자들은 나름대로 감리교회를 위한다고 하는 뜻을 가지고 감리교회를 상대로 시작한 소송이 도리어 감리교회의 대 사회적 신뢰 상실과 감리교회 내부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음을 직시하고 자신들이 제기한 모든 소송을 즉각 취하하여 더 이상 사회법으로 감리교회가 판단 받는 수치스러움을 조속히 종식하고 감리교회의 안정화를 이루고 교회의 부흥과 사회 이바지에 모두 함께 나서게 될 것을 간곡히 바랍니다. 

4. 다시는 이러한 소송 사태가 감리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현행 장정 상 미비한 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또한 모든 감리교회 구성원은 장정을 절대 준수해야 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2018년 7월 6일

기독교 대한 감리회

서울연회 감독 강승진                      서울남연회 감독 도준순

중부연회 감독 윤보환                      경기연회 감독 진인문

중앙연회 감독 이광석                      동부연회 감독 최헌영

충북연회 감독 이병우                      충청연회 감독 유영환

남부연회 감독 최승호                      삼남연회 감독 권영화

미주연회 감독 박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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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를 읽고 (183.96.183.228)
2018-07-07 07:36:52
해결방안 잘못 찾은 감독들의 양비론

1. 감독들은 성명서에서 다음과 같이 촉구하였습니다.

1) 이철 직무대행은 자신의 직무대행의 지위를 장기간 유지하려고 한다는 감리교회에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불신을 스스로 불식시키기 위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감리교회의 안정에 기여 할 방안을 찾아 감리교회를 조속히 회복시키고 명예롭게 현재의 목회지로 복귀 할 것을 촉구합니다.

<해석> 이는 장기적으로 직무대행체제를 유지하지 말고, 빠른 시일 안에 재선거를 실시하고 감리교회를 안정시키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2) 직무정지 중의 전명구 감독회장도 이러한 소송 사태가 자신의 임기 중에 일어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진정 감리교회를 위한 책임 있는 처신을 촉구합니다.

<해석> 이는 금권선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뜻으로 들립니다. 소송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책임 있는 처신이란 다름 아닌 감독회장 사퇴서를 제출하는 것 밖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3) 현 감리교회 소송 사태의 모든 소송당사자들은 자신들이 제기한 모든 소송을 즉각 취하하여 감리교회의 안정화를 이루라.

<해석> 이는 선거 무효, 당선 무효 소송을 취하하라는 요구는 전명구를 복귀시키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4) 다시는 이러한 소송 사태가 감리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현행 장정 상 미비한 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또한 모든 감리교회 구성원은 장정을 절대 준수해야 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 장정이 잘못된 부분들이 많다고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 사항을 간단히 요약하면,

(1) 감독들은 선거소송이 길어지게 됨에 따라, 선거법 제33조의 규정상 잔여 임기가 1/2 미만이면 재선거를 실시할 수 없어서 이철 직무대행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 것도 못 마땅하니, 빠른 시일에 재선거를 실시하고 감리교회를 안정화시키고 물러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한편, 감독들은 전명구 목사에게는 금권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하라는 뜻을 돌려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3) 감독들은 선거소송을 제기한 자(이성현 목사 등)에 대하여는 소취하라고 요청합니다. 만일 감독들의 요구대로 소취하를 한다면 직무정지된 전명구 목사가 복귀될 수 있으므로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도 있습니다.

(4) 성명서에 서명한 감독님들께 여쭤보겠습니다.

법원에 의하여 1심에서 선거무효의 판결을 받았고, 현재 금권선거의 명백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서, 감독들이 모든 선거를 취하하라고 요청한 것은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복귀하는 것에 무조건 찬성한다는 뜻인가요????

또한, 이철 직대에게는 소취하 부동의서를 제출한 것을 우려한다고 하였으니, 이를 해석하면 이철 직대는 소취하받고,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라는 요청인지에 대하여 감독들의 입장을 명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2. 결 론

1) 그렇다면, 감독들은 어떠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못한 채 무책임한 양비론적 입장을 발표한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권선거의 핵폭탄 같은 증거들이 쏟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전명구 목사가 성모 목사와의 장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야합행위가 드러난 가운데 감독회장의 복권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감리교인들이 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복귀를 순순히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현재 진행중인 모든 선거소송들을 모두 소취하를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 후에 또 다른 선거권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2) 결국 감독들이 이철 직무대행이 계속 집권하는 것은 못마땅하고, 그렇다고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는 것도 못마땅하다면, 재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금권선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재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전명구 목사에게 사퇴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어야 옳은 일이었습니다.

이번 성명서에서 감독들이 금권선거의 모든 책임이 있는 전명구 목사에게 자진사퇴를 권하고 이에 따라 전명구 목사가 즉시 사퇴를 한다면, 이철 직대는 재선거를 당연히 실시할 수 밖 에 없으며, 감리교회의 정상화는 아주 쉽게 달성될 수 있습니다.

3) 감독들의 성명은 이번 선거소송 사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양비론적 비판이고, 오히려 법적 혼란만 가중시켜서 감리회의 정상화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감독님들도 본 사태에 전명구 목사와 더불어 무한한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금권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려고 이러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면, 감독님들도 본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전명구 목사와 더불어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는 길이고 감리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일 것입니다.

4) 결론적으로 이번 소송 정국을 극복하고, 감리교회를 정상적으로 안정화시키고 새 출발하는 최선의 방법은 결자해지의 원칙에 따라, 전명구 목사가 금권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를 한 후, 오는 10월 2일에 감독선거와 함께 감독회장 선거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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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는 장정위반입니다 (183.96.183.228)
2018-07-08 20:32:18
사과문을 발표하십시오!
감독님들에게 긴급히 질문하겠습니다. 답변바랍니다.

감독님들은 시의적절하지 못한 성명서를 발표한 의도가 무엇인가요.

선거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민사 46부, 민사 26부, 민사 51부, 고등법원 8부)에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금권선거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증거들이 제출된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로 법원에 제출된 것 중에는 그 당시 현직 감독이나 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감독을 역임한 사람들의 대화 녹취록이 있는데, 이 녹취록에서는 금권선거의 정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금권선거 뿐 아닙니다. 선거권자의 선출과정 상 문제도 심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제 kmc 뉴스에는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 충격적인 기사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서 감독님들은 이번 사태에 중대한 책임을 지는 지위를 망각하고, 성명서를 통하여 엉뚱한 곳에 화살을 돌리는 부적절한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사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선거소송사태를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저의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아마도 전 목사 측의 요청으로 어떤 감독님이 주도하여 법원에 전명구 목사에게 유리한 증거를 만들기 위하여 그러한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감독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성명서에 서명하였는지요???

벌써 전명구 목사의 소송대리인인 대형로펌은 감독님들의 성명서를 발표 즉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감리교의 선거 소송 사태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 여부와 선거권자의 선출 상 하자가 법적 쟁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마지막 과정에서, 감독님들은 소송 제기자들에게 모든 불법선거 문제들을 모두 덮어 버리고 무조건 소취하를 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명서가 과연 금번 사태의 해결과 감리교회 발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발표하였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감독님들은 교리와 장정을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 금권선거의 의혹이 있는 당선자에게 면죄부를 주라는 소리이십니까?

감독님들도 감리교회애서는 금권선거 따위는 흔한 관행이므로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함부로 법원에 소송질하고 난리를 부리느냐는 비난의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감독님들도 지난 감독선거에서 전 목사님과 마찬가지로 금권선거를 하였다는 것입니까?

성명서의 주장의 요지가 금권선거나 선거권자 문제를 모두 덮어두고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다시 복귀시키라는 주장인가요???

이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하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성명서의 의도가 감독회장의 복귀라면, 감독님들은 금권선거를 죄악시하는 교리와 장정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교리와 장정을 사수하여야 하는 것은 감독의 당연한 의무인데, 감독들이 교리와 장정을 무시한다면 감리교회의 지도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므로, 바로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불법적으로 당선되어도 상관없다는 감독님들의 크게 잘못된 인식이 우리 감리회를 너무 슬프게 합니다.

감독님들도 교리와 장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 목사님과 함께 동반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러한 의도가 없었다면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을 지고 성명서를 취소하는 사과문을 즉각적으로 발표하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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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61.73.50.218)
2018-07-07 17:17:06
감독회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합니다.
이번에 금권선거 사태를 모두 덮고 불법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려고 한다면, 감리교회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징계와 세상 사람들의 조롱을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감독님들도 양비론으로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지 마시고, 이번 소송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통회 자복하고 근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감리교회 지도자인 감독님들이 진정 감리교회를 걱정하신다면, 감리교회의 부패하고 썩은 부분들을 도려내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감리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을 하셔야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앞에서 감리교회가 부끄럽지 아니하도록 바로 세우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시고 신중한 행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감리교회를 정상적으로 안정화시키고 새 출발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사자가 금권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는 길 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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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8-07-07 08:45:09
여러해 전,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유시민 의원시절, 같은 당 김영춘 의원이 그를 가리켜, “사람이 어찌 좋은 말도 저렇게 싸가지 없이 말 할 수가 있을까?...” 하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동안 강건너 불구경하듯하든 감독들이 오랫만에 감독들의 격에맞는 당연한 염려의 내용들을 양비론이라니... 막말이 아니라 실망했는가? 본인 또한 일리 있는 말이지만, 꼬였어도 단단히 꼬인 심보다. 소신을 말하려면 자신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고 말하라. 익명으로 긴 글 쓰지 말고...
아래일부 부적절한 표현은 수정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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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부 수정합니다. (112.186.44.176)
2018-07-07 19:06:14
1. 댓글은 이름 밝히지 않고 달도록 허락되어 있습니다. 실명으로 댓글 다는 것이 감투가 아닙니다.

2. 감독들의 발표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먼저 감독들의 견해가 박근해 어법으로 애매모호합니다. 그 다음으로 감독들의 견해에 진정한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세번째로 감독들의 발표는 의례적이고 양비론적입니다. 그래서 감독들의 발표에 대해 필자는 해석을 달고 타인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3. 필자는 자기 의견을 밝혔을 뿐이고, <싸가지가 없느니 꼬였느니>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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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07 10:33:20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실명을 사용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게시판은 근본적으로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닉네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명을 사용하지 않음이 곧 목사답지 않음이라고는 못할 것입니다.

참 뻔뻔한 감독님들이다.
감독회장 선거무효가 된것은 서울남연회의 정족수 미달이 그 이유인 것이다.
서울남연회의 정족수 미달이 결국 전명구 목사가 감독회장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판결근거)가 된 것이다.

그래서 전명구 목사에 대한 동정론이 생긴 것이다.

그러므로 실상은 전명구 목사의 법적인 책임이라기보단 모든 연회의 감독님들에게 그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스스로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회개해도 모자랄 감독들이 마치 자신들에겐 아무런 책임이 없고 오직 전명구 목사와 이철 직대에게 있는 것처럼 성명서를 만들어 발표를 하였다니... 이를 들어 적반하장이라 하지 않을까 싶다.

감독들이 성명서를 내기 이전에 하나님과 감리회를 향하여 회개의 글을 먼저 올렸어야 했을 것이다. 자신의 잘못은 감추려하고 남의 허물만 들추려 하니 이것이 무슨 목사다움이며 감독다움이라 할 수 있을까?

법적 판단의 이유가 되었던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의 저 뻔뻔함으로 보라. 감독들의 성명서는 만들수 있다 그러나 최소한 도준순 감독은 싸인하지 말았어야 한다.이런 행위를 들어 철면피라 하지 않을까?

감리회 감독들의 수준이 이렇다. 오늘 감리회의 부그러운 정치적 신앙적 수준이다. 감독들은 성명서를 작성하기 전에 창피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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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8-07-07 13:21:01
닉네임이 불법이라 함이아니라 내용을 보면 알 수가 있을터...
그리고 서울 남연회 정족수는 알아본바 법원에서 모두 이겨 이제는 아무문제 없이 감독 집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 한두번이면 알수 있는 일을 소위 목사라는 이들이 이게 할 태도 입니까? 옳은 말이든 착각이든 할 말은 자신의 이름을걸어야 시정을 해드릴수 잇는것이 아닙니까? 감정은 없고 만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간에 피차 품격 떨어지는 짓 하지말자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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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07 15:23:48
아무 문제 없이 감독 집무를 하고 있다 하니
이 또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감독회장 선거무효가 된 그 판단의 근거가 된 정족수미달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 다른 판결이 있었다면 가장 최근의 판단을 따라여 하는 것이 법의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서울남연회가 아무문제 없이 감독집무를 하고 있다 하여도 그것은 과거의 판결이었으니 다시 그 문제를 법원에 소송을 낸다면 도 다른 판결이 나올 수도 있음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정족수 미달)의 제기나 주장이 목사로써 품격이 떨어진다 하는 것이야 말로 오히려 품격의 문제가 아닐런지요?

더불어 정족수 미달의 문제를 알고도 선거인단 선출을 한 감독들이야 말로 감독의 품위는 커녕 목사로서의 양심도 없는 행정치리는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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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신조 (222.121.111.6)
2018-07-07 10:48:12
나는야 감독회장될거야!
도 감독님, 정회원 연수 횟수 채우고 있더이다. 다음 행보가 뭔지는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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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1.73.50.218)
2018-07-07 08:14:55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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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음자리 (125.180.101.75)
2018-07-07 14:13:23
현직 감독들은판단력을 가시시기 바랍니다

금권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감독을 복귀시키려고 이러한 성명서를 발표한 꼴이라니...
금권선거로 교단을 망쳐놓고도 어떻게든지 복귀하려고 현직 감독들을 이용하여 우회작전을 펴는 꼼수라니 누가봐도 표기 나네요.

이철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는 현재의 목회지로 복귀하라고 하고, 전명구 감독한테는 책임있는 처신을 촉구(사토하라는 말도하지않고)하라고 어정쩡한 표현으로 마무리하면서 전명구 목사를 돌아오게 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꼼수는 그대들이 썩은 감자임에 틀림없군요

자신들의 기득권에 손해가 되니까 공정하고 바르게 교단을 정화시키려는 이철감독회장 직무대행을 끌어내리려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옳은것은 옳고 그른것은 그르다고 하는 선한 양심과 신앙인으로서 최소한의 기본상식을 지닌 교단의 지도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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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지탄 (112.148.118.163)
2018-07-07 17:04:09
직대는 즉시 법원에 소취하서 내서 선거무효 확정하고 재선거 실시하십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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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58.238.172.178)
2018-07-07 11:02:52
왜 이 정치 싸움에 애꿎은 사람들을 끼워 넣습니까?

윤목사는 장정에 따라 유리한 증거가 있어서 재심을 청구한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권리인 것입니다.

게다가 재심을 받아준 건 전 감독회장인데...
왜 직대에게만 책임을 묻는지요?

이철 감독 흠집잡고 비난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으면서
윤목사를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재판의 허구와 불의가 드러날까봐 현직 감독들이 나서서 막으려는 거라면
하나님 앞에 심판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윤목사 출교사건의 실체를 알기나 하는가?
뭐가 잘못되고 억울하지 살펴보기라도 했는가?
언제부터 소문과 말이 진실로 왜곡되어 사람을 죽이는가?

이런 질문들을 물으려해도 분별력도 없으니 뭘 기대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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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223.33.164.31)
2018-07-07 16:39:22
긴급 의문사항)
어찌 교단법으로 2심과 사회법으로 3심의 최고 대법원 판결이 나는 동안 중요하다는
그 증거는....그냥 사건의 주체인 그 여인을 고소하면 깔끔한거 아닌지요! 대법원 판결이 난것을 가지고 이해가 가는지요? 재판기간 내 증거를 입증은 어찌 ...
왜 이런 난국에 이런 상황을 누가 설명좀 해보세요! 저는 아주 내용을 지켜보다가 몹시 궁금해서 한번 세심히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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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125.209.1.245)
2018-07-07 16:02:20
실체는 간음죄와 돈을편취한죄와 교인을 교단법에 앞서 사회법으로 고소한 것입니다.
윤00출교사건의 실체는 교인과 간음한 것이요 ,교인의 돈을 편취한 것이요 교인을 교단법에 앞서 사회법으로 고소한 것입니다. 이 세가지 죄명으로 연회에 고소고발되어 교단 2심 사회법 3심 재판을 거쳐 출교가 확정된 것입니다. 이는 수많은 심사위원과 재판위원 그리고 사회법 판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것을 문자를 조작하고 새로운 증거가 없는 것을 재심신청한 것이기에 재심을 받아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윤00추종자들은 윤00의 유창한 말솜씨에 넘어가 이렇게 혼란을 주고 있으니 결국 하나님과 연희교회앞에 엄청난 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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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182.231.200.196)
2018-07-07 12:59:23
여기도 윤추종자들이 도배를 하고 있군요
재심 증거라는 것은 조작된 거짓 문자와 그동안 재판과정에서 다 다룬 내용이라 새로운 증거는 없습니다. 윤00의 행위는 그동안 수많은 증거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재심을 받아 주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거짓으로 그 추종자들을 미혹하여 지금까지 왔지만 하나님 앞에 진실은 드러날 것이고 그 추악한 실체도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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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동 (121.142.254.108)
2018-07-07 10:58:42
증거없이 목회자를 누명쒸어서 죽이러고 하는 감리교 전체 감독님들 재판장모두 회계하세요 증거도없는 죄를 만들어서 오히러 세상에 밝히러는 분들이 들이 감리교를 걱정합니까? 정신들 차리시고 제발 법대로만하세요 여러분들 중에 윤목사님 이 법죄한것 본분이 누구라도 있나요? 내가 안봤으면 떠버리지 마시고 누구든 내가본것도 기도해보구 다시한번 생각해보구 떠드세요.정신 바짝 차리시고 하늘좀 보고사세요 땅에 오물만 보지마시고 하늘을 소망하시는 분들이 그러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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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에 있는데 (223.62.216.81)
2018-07-07 14:23:47
대법원
법원 판결문을 보시오! 아주 명쾌하게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판결문이 있으니요!
그것을 보았다면 이리 같은 말을 묻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법원 판결문입니다. 누굴위해 그리 ....하나님을 믿으시오!
증거없이 재판을 (주장하는 말) ..경험상 그런 증거없는 재판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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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182.231.200.196)
2018-07-07 13:09:32
당신들은 하나님을 믿기 이전에 윤00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윤00은 재판하는 과정속에 드러난 것이지만 젊은 시절부터 유명한 사람이며 연희교회 오기전 미국 G 교회에서도 불륜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결국은 G교회는 폐쇄조치된 교회가 되었지만 정신 차리십시오. 윤00의 기름발린 유창한 말쏨씨에 넘어가도 너무 넘어갔습니다. 교단의 수많은 심사위원과 재판위원들이 그리고 사회 판사들이 확실한 증거와 증인을 근거로 판결한 것을 전부 부정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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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58.238.172.178)
2018-07-07 10:37:26
감독 자격시험제도 필요성 대두

장정에 따라 교회와 지방회 연회를 치리해야 할 감독들이 법과 장정에 너무 무지하니까
금권 선거도 하고, 불의한 교회재판도 하고, 무지한 성명서도 용감히 발표하니
앞으로는 각 연회 감독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자격 검증 시험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거 없이 되신 분들은 제발 공부 좀 하셔야 할것 같구요...
요즘 보라색이 참 초라하고 유치해보이는것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해결책이라고 쓴것이 답이 없습니다.
직대께서 사퇴하면 또 직대의 직대를 뽑으실건가요?
아니면 금권선거를 한이가 돌아오라 소린가요?
다섯개 당연직이사를 금권선거해서 정지된이가
계속 맡아야 되는가요?
금권선거가 드러난것에 대해서 나머지 감독님들도
자유롭지 못함을 천명하는 글입니다.
더 파헤쳐지는것이 우려스러운것인가요?
그리고 재심은 전 회장님때 시작한건데 또 덮어씌우고
정말 답이 없습니다.
해야할 때는 침묵하더니 이 상황에서 왜?
결국은 감리교를 사랑한다고 성도를 사랑한다고 하는
그러한 이야기들은 자기들 기득권 유지하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것은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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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를 읽고 (183.96.183.228)
2018-07-07 07:36:52
해결방안 잘못 찾은 감독들의 양비론

1. 감독들은 성명서에서 다음과 같이 촉구하였습니다.

1) 이철 직무대행은 자신의 직무대행의 지위를 장기간 유지하려고 한다는 감리교회에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불신을 스스로 불식시키기 위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감리교회의 안정에 기여 할 방안을 찾아 감리교회를 조속히 회복시키고 명예롭게 현재의 목회지로 복귀 할 것을 촉구합니다.

<해석> 이는 장기적으로 직무대행체제를 유지하지 말고, 빠른 시일 안에 재선거를 실시하고 감리교회를 안정시키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2) 직무정지 중의 전명구 감독회장도 이러한 소송 사태가 자신의 임기 중에 일어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진정 감리교회를 위한 책임 있는 처신을 촉구합니다.

<해석> 이는 금권선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뜻으로 들립니다. 소송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책임 있는 처신이란 다름 아닌 감독회장 사퇴서를 제출하는 것 밖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3) 현 감리교회 소송 사태의 모든 소송당사자들은 자신들이 제기한 모든 소송을 즉각 취하하여 감리교회의 안정화를 이루라.

<해석> 이는 선거 무효, 당선 무효 소송을 취하하라는 요구는 전명구를 복귀시키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4) 다시는 이러한 소송 사태가 감리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현행 장정 상 미비한 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또한 모든 감리교회 구성원은 장정을 절대 준수해야 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 장정이 잘못된 부분들이 많다고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 사항을 간단히 요약하면,

(1) 감독들은 선거소송이 길어지게 됨에 따라, 선거법 제33조의 규정상 잔여 임기가 1/2 미만이면 재선거를 실시할 수 없어서 이철 직무대행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 것도 못 마땅하니, 빠른 시일에 재선거를 실시하고 감리교회를 안정화시키고 물러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한편, 감독들은 전명구 목사에게는 금권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하라는 뜻을 돌려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3) 감독들은 선거소송을 제기한 자(이성현 목사 등)에 대하여는 소취하라고 요청합니다. 만일 감독들의 요구대로 소취하를 한다면 직무정지된 전명구 목사가 복귀될 수 있으므로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도 있습니다.

(4) 성명서에 서명한 감독님들께 여쭤보겠습니다.

법원에 의하여 1심에서 선거무효의 판결을 받았고, 현재 금권선거의 명백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서, 감독들이 모든 선거를 취하하라고 요청한 것은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복귀하는 것에 무조건 찬성한다는 뜻인가요????

또한, 이철 직대에게는 소취하 부동의서를 제출한 것을 우려한다고 하였으니, 이를 해석하면 이철 직대는 소취하받고,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라는 요청인지에 대하여 감독들의 입장을 명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2. 결 론

1) 그렇다면, 감독들은 어떠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못한 채 무책임한 양비론적 입장을 발표한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권선거의 핵폭탄 같은 증거들이 쏟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전명구 목사가 성모 목사와의 장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야합행위가 드러난 가운데 감독회장의 복권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감리교인들이 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복귀를 순순히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현재 진행중인 모든 선거소송들을 모두 소취하를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 후에 또 다른 선거권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2) 결국 감독들이 이철 직무대행이 계속 집권하는 것은 못마땅하고, 그렇다고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는 것도 못마땅하다면, 재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금권선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재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전명구 목사에게 사퇴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어야 옳은 일이었습니다.

이번 성명서에서 감독들이 금권선거의 모든 책임이 있는 전명구 목사에게 자진사퇴를 권하고 이에 따라 전명구 목사가 즉시 사퇴를 한다면, 이철 직대는 재선거를 당연히 실시할 수 밖 에 없으며, 감리교회의 정상화는 아주 쉽게 달성될 수 있습니다.

3) 감독들의 성명은 이번 선거소송 사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양비론적 비판이고, 오히려 법적 혼란만 가중시켜서 감리회의 정상화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감독님들도 본 사태에 전명구 목사와 더불어 무한한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금권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려고 이러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면, 감독님들도 본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전명구 목사와 더불어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는 길이고 감리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일 것입니다.

4) 결론적으로 이번 소송 정국을 극복하고, 감리교회를 정상적으로 안정화시키고 새 출발하는 최선의 방법은 결자해지의 원칙에 따라, 전명구 목사가 금권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를 한 후, 오는 10월 2일에 감독선거와 함께 감독회장 선거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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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는 장정위반입니다 (183.96.183.228)
2018-07-08 20:32:18
사과문을 발표하십시오!
감독님들에게 긴급히 질문하겠습니다. 답변바랍니다.

감독님들은 시의적절하지 못한 성명서를 발표한 의도가 무엇인가요.

선거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민사 46부, 민사 26부, 민사 51부, 고등법원 8부)에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금권선거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증거들이 제출된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로 법원에 제출된 것 중에는 그 당시 현직 감독이나 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감독을 역임한 사람들의 대화 녹취록이 있는데, 이 녹취록에서는 금권선거의 정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금권선거 뿐 아닙니다. 선거권자의 선출과정 상 문제도 심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제 kmc 뉴스에는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 충격적인 기사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서 감독님들은 이번 사태에 중대한 책임을 지는 지위를 망각하고, 성명서를 통하여 엉뚱한 곳에 화살을 돌리는 부적절한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사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선거소송사태를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성명서를 발표한 저의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아마도 전 목사 측의 요청으로 어떤 감독님이 주도하여 법원에 전명구 목사에게 유리한 증거를 만들기 위하여 그러한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감독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성명서에 서명하였는지요???

벌써 전명구 목사의 소송대리인인 대형로펌은 감독님들의 성명서를 발표 즉시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감리교의 선거 소송 사태는 전 목사님의 금권선거 여부와 선거권자의 선출 상 하자가 법적 쟁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마지막 과정에서, 감독님들은 소송 제기자들에게 모든 불법선거 문제들을 모두 덮어 버리고 무조건 소취하를 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명서가 과연 금번 사태의 해결과 감리교회 발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발표하였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감독님들은 교리와 장정을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 금권선거의 의혹이 있는 당선자에게 면죄부를 주라는 소리이십니까?

감독님들도 감리교회애서는 금권선거 따위는 흔한 관행이므로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함부로 법원에 소송질하고 난리를 부리느냐는 비난의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감독님들도 지난 감독선거에서 전 목사님과 마찬가지로 금권선거를 하였다는 것입니까?

성명서의 주장의 요지가 금권선거나 선거권자 문제를 모두 덮어두고 전명구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다시 복귀시키라는 주장인가요???

이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하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성명서의 의도가 감독회장의 복귀라면, 감독님들은 금권선거를 죄악시하는 교리와 장정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교리와 장정을 사수하여야 하는 것은 감독의 당연한 의무인데, 감독들이 교리와 장정을 무시한다면 감리교회의 지도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므로, 바로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불법적으로 당선되어도 상관없다는 감독님들의 크게 잘못된 인식이 우리 감리회를 너무 슬프게 합니다.

감독님들도 교리와 장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 목사님과 함께 동반 사퇴하는 것이 감리교회를 위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러한 의도가 없었다면 사태를 악화시킨 책임을 지고 성명서를 취소하는 사과문을 즉각적으로 발표하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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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61.73.50.218)
2018-07-07 17:17:06
감독회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합니다.
이번에 금권선거 사태를 모두 덮고 불법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 목사를 복귀시키려고 한다면, 감리교회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징계와 세상 사람들의 조롱을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감독님들도 양비론으로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지 마시고, 이번 소송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통회 자복하고 근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감리교회 지도자인 감독님들이 진정 감리교회를 걱정하신다면, 감리교회의 부패하고 썩은 부분들을 도려내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감리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을 하셔야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앞에서 감리교회가 부끄럽지 아니하도록 바로 세우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시고 신중한 행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감리교회를 정상적으로 안정화시키고 새 출발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사자가 금권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는 길 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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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8-07-07 08:45:09
여러해 전,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유시민 의원시절, 같은 당 김영춘 의원이 그를 가리켜, “사람이 어찌 좋은 말도 저렇게 싸가지 없이 말 할 수가 있을까?...” 하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동안 강건너 불구경하듯하든 감독들이 오랫만에 감독들의 격에맞는 당연한 염려의 내용들을 양비론이라니... 막말이 아니라 실망했는가? 본인 또한 일리 있는 말이지만, 꼬였어도 단단히 꼬인 심보다. 소신을 말하려면 자신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고 말하라. 익명으로 긴 글 쓰지 말고...
아래일부 부적절한 표현은 수정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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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부 수정합니다. (112.186.44.176)
2018-07-07 19:06:14
1. 댓글은 이름 밝히지 않고 달도록 허락되어 있습니다. 실명으로 댓글 다는 것이 감투가 아닙니다.

2. 감독들의 발표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먼저 감독들의 견해가 박근해 어법으로 애매모호합니다. 그 다음으로 감독들의 견해에 진정한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세번째로 감독들의 발표는 의례적이고 양비론적입니다. 그래서 감독들의 발표에 대해 필자는 해석을 달고 타인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3. 필자는 자기 의견을 밝혔을 뿐이고, <싸가지가 없느니 꼬였느니>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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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07 10:33:20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실명을 사용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게시판은 근본적으로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닉네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명을 사용하지 않음이 곧 목사답지 않음이라고는 못할 것입니다.

참 뻔뻔한 감독님들이다.
감독회장 선거무효가 된것은 서울남연회의 정족수 미달이 그 이유인 것이다.
서울남연회의 정족수 미달이 결국 전명구 목사가 감독회장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판결근거)가 된 것이다.

그래서 전명구 목사에 대한 동정론이 생긴 것이다.

그러므로 실상은 전명구 목사의 법적인 책임이라기보단 모든 연회의 감독님들에게 그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스스로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회개해도 모자랄 감독들이 마치 자신들에겐 아무런 책임이 없고 오직 전명구 목사와 이철 직대에게 있는 것처럼 성명서를 만들어 발표를 하였다니... 이를 들어 적반하장이라 하지 않을까 싶다.

감독들이 성명서를 내기 이전에 하나님과 감리회를 향하여 회개의 글을 먼저 올렸어야 했을 것이다. 자신의 잘못은 감추려하고 남의 허물만 들추려 하니 이것이 무슨 목사다움이며 감독다움이라 할 수 있을까?

법적 판단의 이유가 되었던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의 저 뻔뻔함으로 보라. 감독들의 성명서는 만들수 있다 그러나 최소한 도준순 감독은 싸인하지 말았어야 한다.이런 행위를 들어 철면피라 하지 않을까?

감리회 감독들의 수준이 이렇다. 오늘 감리회의 부그러운 정치적 신앙적 수준이다. 감독들은 성명서를 작성하기 전에 창피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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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8-07-07 13:21:01
닉네임이 불법이라 함이아니라 내용을 보면 알 수가 있을터...
그리고 서울 남연회 정족수는 알아본바 법원에서 모두 이겨 이제는 아무문제 없이 감독 집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 한두번이면 알수 있는 일을 소위 목사라는 이들이 이게 할 태도 입니까? 옳은 말이든 착각이든 할 말은 자신의 이름을걸어야 시정을 해드릴수 잇는것이 아닙니까? 감정은 없고 만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간에 피차 품격 떨어지는 짓 하지말자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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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07 15:23:48
아무 문제 없이 감독 집무를 하고 있다 하니
이 또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감독회장 선거무효가 된 그 판단의 근거가 된 정족수미달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 다른 판결이 있었다면 가장 최근의 판단을 따라여 하는 것이 법의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서울남연회가 아무문제 없이 감독집무를 하고 있다 하여도 그것은 과거의 판결이었으니 다시 그 문제를 법원에 소송을 낸다면 도 다른 판결이 나올 수도 있음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정족수 미달)의 제기나 주장이 목사로써 품격이 떨어진다 하는 것이야 말로 오히려 품격의 문제가 아닐런지요?

더불어 정족수 미달의 문제를 알고도 선거인단 선출을 한 감독들이야 말로 감독의 품위는 커녕 목사로서의 양심도 없는 행정치리는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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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신조 (222.121.111.6)
2018-07-07 10:48:12
나는야 감독회장될거야!
도 감독님, 정회원 연수 횟수 채우고 있더이다. 다음 행보가 뭔지는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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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1.73.50.218)
2018-07-07 08:14:55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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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음자리 (125.180.101.75)
2018-07-07 14:13:23
현직 감독들은판단력을 가시시기 바랍니다

금권선거의 책임자인 전명구감독을 복귀시키려고 이러한 성명서를 발표한 꼴이라니...
금권선거로 교단을 망쳐놓고도 어떻게든지 복귀하려고 현직 감독들을 이용하여 우회작전을 펴는 꼼수라니 누가봐도 표기 나네요.

이철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는 현재의 목회지로 복귀하라고 하고, 전명구 감독한테는 책임있는 처신을 촉구(사토하라는 말도하지않고)하라고 어정쩡한 표현으로 마무리하면서 전명구 목사를 돌아오게 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꼼수는 그대들이 썩은 감자임에 틀림없군요

자신들의 기득권에 손해가 되니까 공정하고 바르게 교단을 정화시키려는 이철감독회장 직무대행을 끌어내리려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옳은것은 옳고 그른것은 그르다고 하는 선한 양심과 신앙인으로서 최소한의 기본상식을 지닌 교단의 지도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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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통제라 (174.211.23.93)
2018-07-07 04:33:57
이미 예상 했던건데, 뭘 새삼스럽게.
아직도 여러분들의 교회 안에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부터 하세요.
지켜보는 우리는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낍니다.
교단의 대표가 뭐 하는 짓입니까?
우리 교인들이 모두 사라져야 정신 차리시겠습니까.
연회 감독들이 전원 내려 놓으세요.
그래도 정신 못차리고 앗싸! 하고 덤벼들 인간들 줄 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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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07 17:26:28
구원은 교회에 있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에 구원이 없다는 말은 일부 맞습니다.

다만 교회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신앙의 공통체이자 성령의 감동에 의해 운영되어지고 하나님의 역사(뜻)하심을 증거하는 곳이라면 교회앤 반드시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주님이 다스리는 교회라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 주님으로 서 계시고 성령의 감동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바로 전해지는 교회라면 반드시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된 교회엔 구원이 없으나 거룩한(그리스도의 몸) 성전이 된 교회에는 반드시 그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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