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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쇄수도원 개원예배 드려‘청빈, 순결, 순복, 노동, 정주’의 수도원영성 추구
지역주민 등 500여명 참석 "한국교회 경건하게 회복시키는 성지 되길"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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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6월 10일 (일) 22:49:51
최종편집 : 2018년 06월 14일 (목) 23:08:35 [조회수 : 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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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호 목사가 세운 봉쇄수도원 제막식과 개원예배가 10일 오후4시 충주 산척면 석천리에서 있었다. 사진은 지표석 제막식 광경

충주 봉쇄수도원 개원예배 드려

강문호 목사가 충주시 산척면 석천리 203-1번지에 세운 ‘충주 봉쇄수도원’이 6월 10일 오후4시 5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개원예배를 드리며 개원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산지에 위치한 봉쇄수도원은 대지 8천여평 위에 폐교된 3칸짜리 학교건물을 포함해 수도사들이 거처할 두 개동의 신축된 건물, 그리고 기도처 등 단촐하게 구성됐다. 안에서 밖에 보이지 않도록 담장이 높은 봉쇄건물은 아직 건축되지 않은 상태다. 수도원 주변은 정주와 노동을 위한 틀을 잡으려는지 진행중인 토목공사 흔적이 남아 있었다.

이 수도원은 한 번 들어오면 나가지 못하는 봉쇄수도원으로서 한국 천주교에는 이미 봉쇄수도원이 있지만 개신교에서는 최초이다. 강문호 목사는 봉쇄수도원을 세우기 위해 이스라엘의 수도원 300여개 중에 91개를 돌아보는 등 국내외 수도원 방문과 수도사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또 수도원 설립에 앞서 ‘교회에서 몇 달이고 나오지 않기, 관에서 자기, 걷기, 등 많은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에는 수도사를 양성하고 파송하기 위해 수도학교를 설립했다. 다만 처음 가는 길이라 30여명이 선생없이 독서로만 수업을 한다고 한다.

강문호 목사는 봉쇄수도원을 세우는 이유에 대해 “세상을 지배하는 돈, 음란, 배교의 문화를 청빈과 거룩과 오직예수의 영성으로 뚫고 나가기 위해서”라고 그의 책 「천국을 미리 사는 봉쇄수도원」에서 밝혔다. 이 책은 본지에 기고한 글을 엮은 것으로서 이날 개원예배 참석자들에게 배포됐다.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강목사의 개인체험도 봉쇄수도원 설립의 이유가 됐다. 강문호 목사는 그의 책에서 6·25전쟁 통에 한방에 자던 가족이 폭격에 의해 어린 자신만 남고 몰살당한 일, 월남전에서 차 사고로 개울에 쳐박혀 정신을 잃었지만 코가 물위로 나와 있던 일, 맹장인줄 모르고 3일간이나 고통을 참으며 부흥회를 인도하고 나서야 병원에 갔던 일 등을 소개하며 “나는 이미 죽은 몸이고 덤으로 사는 생명이므로 남은 생을 조용히 하나님께만 드리겠다”고 했다.

‘충주봉쇄수도원’은 △수도원영성 흘리기(monastery stay) △수도학교(monastic school) △성독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바이블 스터디(성막, 성전, 마지막 때, 신부단장 포럼) △수도 선교사 파송 △신혼부부 첫 출발지 △수도원 교회 △목회자 토요 성경공무 및 주일 준비처 △자립농장 등 9가지 사역을 표방하고 있다. 이 수도원은 일반의 방문을 허락한다. 단 침묵, 합일, 수도원 영성 익히기 등으로 대변되는 수칙을 지켜야 한다.

 

   
▲ 봉쇄수도원 설립자인 강문호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청빈, 순결, 순복, 노동, 정주’의 영성 추구

개원예배는 예스럽게 만들어진 종탑의 쇠종을 울리는 타종식과 ‘충주 봉쇄수도원’을 새긴 지표석 제막식으로 시작됐다.

타종을 한 이들은 봉쇄수도원을 세우는 비용을 드린 정찬희 장로 부부, 정상화 장로 부부, 강원길 권사, 이회학 장로 부부, 조승현 목사 부부로 이들이 타종할 때마다 ‘청빈, 순결, 순복, 노동, 정주’가 각각 쓰여진 피켓을 든 청년들의 외침이 있었다. ‘청빈, 순결, 순복, 노동, 정주’는 봉쇄수도원의 창립 원칙이자 이 수도원이 추구하는 영성이다.

이 창립원칙과 수도원의 명칭 ‘충주봉쇄수도원’이 새겨진 지표석의 제막식은 설립자 강문호 목사 내외를 비롯해 갈보리교회의 장로들, 그리고 이날 개원예배 임사자들이 맡았다. 커다란 흰 천이 벗겨지며 지표석이 드러나자 참석자들이 박수하며 한국개신교 최초의 봉쇄수도원 설립을 축하했다. 이 지표석은 전명구 감독회장과 김재성 사회평신도국 총무가 헌물했다.

개원예배는 박현 목사의 사회, 신상균 목사(백운교회, 제천서지방 감리사)의 교독, 박희진 수도사(은총수도원 원장)의 기도, 차창규 목사(삼양교회)의 성경봉독, 갈보리교회성가대의 찬양, 전명구 감독회장의 설교, 이은대 목사(충주시 기독교연합회장)의 격려사,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 원장)의 축사, 성결수도회의 찬양, 박희달 장로의 공사보고, 김재성 장로의 광고 및 내빈소개, 강문호 목사의 인사, 김진호 감독의 축도 등으로 드려졌다.

말씀을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충주봉쇄수도원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이루기 위해서 창립됐는줄 믿는다”며 “예수님이 계시는 수도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수도원, 고독과 자기 부정의 수도원이 될 것”을 권면했다. “수도사의 작은 방에 인테리어는 사치일 뿐 예수님만 계시면 된다”며 “예수님께 집중하여 하나님과 일치하는 삶이 수도원의 삶임”을 강조한 것이다.

또 “수도원에 모여 사랑을 나누고 있느냐 하는 것이 수도원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될 것”이라며 “엄격한 수도사의 삶 가운데서도 강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붙잡히는 수도원”이 되기를 바랬다.

무엇보다 아무것도 없는 고독의 순간에서 ‘거룩한 성숙과 자기부정’을 이루기를 기원했다. 전명구 감독은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지내며 고독을 경험했을 모세, 그리고 시종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증거한 세례요한”을 예로 들어 “고독은 하나님과 자신의 내면을 만나게 해주며, 자기를 버리고 매일 회심하는 자기 부정은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을 살게 한다”고 참석자들의 수도적 삶을 독려했다.

 

   
 

 

 "한국교회 경건하게 회복시키는 성지 되길"

충주시 기독교연합회장 이은대 목사(충주 그리스도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봉쇄수도원이 위치한 산척에 교도소가 있음을 소개하고 “교도소는 붙들려 들어오는 곳이고 봉쇄수도원은 자원해서 들어오는 곳이다. 같은 산척에 봉쇄수도원이 들어온 것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가 오묘하다고 생각된다. 충주시에 영성이 살아있는 봉쇄수도원이 들어 온 것에 감사와 감격의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곳에서부터 새로운 영성이 시작되어 한국과 세계의 기독교를 경건하게 회복시키는 개신교의 성지로 든든하게 세워질 줄 믿는다”고 기원했다.

은퇴 후 이곳 봉쇄수도원에 들어오기로 결심했다는 오산리기도원 원장 권경환 목사는 “세상등지고 십자가만 바라보며 주님을 따라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실천하는 강목사님을 뵈며 하나님의 감동된 사람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고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교회가 부패해 가고 주의 종이 타락해 가며 성도들이 세상길로 걸어가는 이때에 봉쇄수도원을 통해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교회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변화되어 들림받는 일에 주역되리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수도원 건축을 직영으로 지휘한 박희달 장로는 공사보고를 하면서 “수도원을 건축하면서 막히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강문호 목사님도 이곳에서 일군 한 사람 몫을 했다”고 돌아보았다.

강문호 목사는 교회 도움 없이 봉쇄수도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한 이래 부지, 건축비용, 인력, 공기, 허가 등에서 “마치 하나님이 먼저 필요하셨던 듯 그 어떤 어려움도 없었다. 돈 하나 없이, 빚 하나 없이 완성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소개하고 감격으로 떨었다.

강문호 목사는 이날 개원예배에 인근 주민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강문호 목사는 주민들에게 미리 찾아뵙지 못한 점을 사과하며 지역 주민들의 3년치 수도요금 대납을 약속했다. 7월에 수도원 공부차 그리스의 자치국가인 아토스공화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대로 모든 가정을 찾아 인사를 드릴 것도 약속했다. 그는 “10월에 주민등록 옮기고 섬기며 살겠다. 여기서 살 저 때문에 행복해 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들의 마음을 사려 애썼다.

이에 마을 이장인 권창호 씨가 단상에 올라 “조그마한 마을을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한다. 이 우정이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예배의 마지막에 김진호 감독은 축도에 앞서 “강문호 목사와 30년 넘게 형제같이 지냈다. 훌륭한 목회와 부흥사역만으로도 감사한데 이 엄청난 일을 시작했다”고 치하하고 강문호 목사를 불러내어 안아주었다.

봉쇄수도원 개원예배에는 강문호 목사가 담임하는 다수의 갈보리교회 성도들과 인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 전명구 감독회장, 김진호 전 감독회장, 김종훈 목사 등 동료 목회자, 감리회본부 임원, 장로회 전 총회장 서상길 목사 등 이웃교단 목회자들, 영성관련학과 신학대 교수들, 성결수도원, 은총수도원, 에덴수양원, 천보산 기도원 원장을 비롯해 수도학교학생들과 30여명의 수도사들, 특별히 석천리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나눠진 선물은 휴대용 랜턴과 소금 한 자루였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자는 의미였다.

 

   
▲ 폐교된 산골의 분교터에 세워진 봉쇄수도원
   
 

 

   
 
   
▲ 폐교된 학교의 교실은 강문호 목사의 서재와 예배공간 등으로 쓰인다
   
▲ 기도처
   
▲ 기도처

 

 

   
▲ 봉쇄수도원을 세우는 비용을 드린 정찬희 장로 부부, 정상화 장로 부부, 강원길 권사, 이회학 장로 부부, 조승현 목사 부부의 타종식
   
▲ 타종이 있을 때마다 5명의 참석자가 봉쇄수도원의 창립 원칙 ‘청빈, 순결, 순복, 노동, 정주’가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며 외쳤다
   
 
   
▲ 지표석 제막식
   
 
   
 

 

   
▲ 개원예배 사회 : 박현 목사(갈보리교회)
   
▲ 교독 : 신상균 목사(백운교회, 제천서지방 감리사)

 

   
▲ 기도 : 박희진 수도사(은총수도원 원장)
   
▲ 성경봉독 : 차창규 목사(삼양교회)
   
▲ 갈보리교회성가대의 찬양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격려사 : 이은대 목사(충주시 기독교연합회장)
   
▲ 축사 :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 원장)
   
▲ 박희달 장로의 공사보고
   
▲ 성결수도회의 찬양
   
▲ 광고 및 내빈소개 : 김재성 장로(감리회 사평국 총무, 갈보리교회)
   
▲ 폐교의 원소유자 부부가 소개되고 있다. 그는 20년간 자신의 소유가 하나님께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해온 것으로 소개됐다.
   
▲ 지역주민들이 소개됐다.
   
▲ 강문호 목사의 인사
   
 
   
 
   
▲ 축도에 앞서 김진호 감독은 봉쇄수도원의 길을 걷겠다는 후배 강문호 목사를 불러내어 안아주며 격려했다.
   
▲ 축도 : 김진호 감독

 

   
▲ 석천리의 권창호 이장이 인사하고 있다.
   
 
   
 
   
▲ 기자와 함께한 강문호 목사. 우측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이곳에서 'lectio divina 세미나'를 개최하는 김수천 교수(협성대 영성학)이다.
   
▲ 은총수도원 식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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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가 무언데???? (112.165.236.79)
2018-06-13 14:32:44
봉쇄수도원이라는데, 봉쇄 답지도 않고, 수도원 답지도 않고,
뭔 개원식을 장마당처럼 요란하게 하면서 봉쇄수도원이라니?????
이렇게 이거해서 뭘하려는 건지?
완전 쌩뚱맞은 헛짓거리릉 하는것 같어~~~~
내 예상이 부디 정말로 틀려지기를~~~~
생활 속의 영성, 세상 속의 영성을 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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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8
봉쇄는 광고 (112.186.44.176)
2018-06-15 23:52:29
님의 희망과 다르게, 님의 예상이 100% 맞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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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6-17 23:27:49
사람 수 만큼 봉투도 마이 들어왔어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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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참석자 (59.31.58.137)
2018-06-19 00:34:45
개원식 참석자로서 한마디... 헌금 순서는 없었어요. 안내석에 드리려고 해도 받지도 않아요. 넘겨 집고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하나님 앞에 죄짓는 겁니다.무슨 뚱단지 같은 개혁본부 소리하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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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6-21 02:26:07
아하~ 헌금도 봉쇄?
아~ 건물, 그날 먹고마신 음식들...
건물도 스스로 지어졌고, 음식도 오병이어 었나?...음....그러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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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11:35:34
참석자라 하시니...
헌금 순서가 없었다는 말은 거짓이 아닐 것입니다.
만약 헌금순서가 없었다면 그것을 진정한 예배라 할 수 있을까요?
한번 예배학을 가르치는 교수님을 알고 계시다면 물어보세요.
헌금이 없는 에배가 진정한 예배인지 말입니다.

자고로 하루살이를 거르고 약대를 삼킨다고 했습니다.
헌금 순거를 통해 몇푼 거두는 것보다 더 많은 득이 있다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참석자라 하셨으니 모든 참석자가 같은 대접을 받던가요? 모든 참석자를 평등하게 대하던가요? 모든 참석자가 같은 음식을 먹었던가요? 모든 참석자가 같은 차를 타고 왔던가요? 모든 참석자가 같은 자리에 앉았던가요? 모든 참석자가 봉쇄수도원에 들어가려 하는 분들이었던가요? 모든 참석자가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개원예배에 참석을 하였던가요?

개원예배의 주인이 누구이던가요? 예수님이시던가요? 성령님이시던가요? 아니면 강문호 목사이던가요? 그도 아니면 직주정지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감독회장이란 직분으로 찬석하여 설교를 하였던 전명구 목사이던가요?

참석자라 하시니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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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목양 (221.160.106.82)
2018-06-19 23:51:27
노재신... 이 사람은 대화 상대가 젼혀 아니다. 온갖 투집만 잡고 있으니... 교회 목회와 목양은 제대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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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0:13:50
온갖 트집만 잡는다 하니....
1. 강문호 목사는 (6) There is donkey’s crying in piety.
(경건속에 나귀 울음소리가 있다.)고 하였으니 그 나귀 울음소리를 들었다 생각을 하시나요?

2. 강문호 목사는 (4) There is repentance on your own then you will achieve your goal.(너만이 회개할 것이 있다. 회개하면 이루리라.)라는 말을 듣고 강문호 목사만이 회개할 것을 진정 회개를 하였다 생각하시나요?

3. 감문호 목사가 행하는 봉쇄 수도원이 (2) Don’t take a old way on a new project.(새 일을 헌 방법으로 하지 말라.)고 하였다는 데 진정 헌 방법이 아니라 생각을 하시나요?

4. 강문호 목사는 "이미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시켜 주는 것같았습니다. 책상위에 이 충고를 붙였습니다."라고 하였는데 진정 이 충고의 말씀을 듣고 행하였다 생각을 하시나요?

5. 강문호 목사의 봉쇄 수도원 개원예배가 외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생각을 하시나요?

6. 전명구 목사는 사회법에 의해 감독회장 직무정지를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봉쇄수도원 개원예배에 감독회장으로 참여하여 설교를 하였습니다. 전명구 목사가 감독회장 직무정기를 지키지 않음이 아닌가요? 그와 같이 강문호 목사는 전명구 목사의 직무정지를 알고도 감독회장이라 소개하고 설교를 부탁했으니 사회법의 판결을 부정하고 무시한 것이 아닐까요?

이래도 제가 괜한 트집을 잡는다 생각을 하시나요?
목양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제 교회와 목양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염려하지 마십시요.
리플달기
2 2
깨는돌 (59.15.221.177)
2018-06-20 20:29:02
그래요.
그대가 섬기는 하나님은
요상한 분인가봐요.
그대처럼.
딴지걸기와 트집잡기에 '능하신'...
리플달기
2 1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1:52:26
나보고 딴지걸기와 트집잡기가 능하다 하니...
돌이 올린 글을 다시 올리리다. 누가 트집을 잡고 딴지를 걸고 있는가????

"어쩌면 보통의 교회에서 환멸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겠지요.
이 봉쇄수도원 이야길 들어보면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떠들썩하게 개원하여
봉쇄수도원을 한다면...
이게 현실기독교의 자화상입니다.
차라리 봉쇄수도원이 아니라
교회에서 상한 영혼들이 힐링받는
그런 곳이었으면 합니다만,,,"

분명 '갈보리 행복선터'란 말이 현수막에 떡하니 쓰여 있는데 돌은 생뚱맞게 힐링받는 곳이라 하니....... 누가 진정 딴지걸기와 트집잡기에 능한 것인지 원....

돌이 보기에 내가 알고 믿는 하나님이 요상하게 보일지도 모르지.....

아마 애굽의 바로도 그러했을거야....
어느 날 문득 찾아온 모세가 말하기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놓아 주라 했다 하니 말이지....

아마 골리앗도 맨몸으로 자신앞에 선 다윗이 요상했을 것이야....
칼과 창과 방패를 앞세운 자신 앞에 어린 다윗이 전쟁의 승패는 칼과 창과 단창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 하니 말이지.....

아마 예루살렘의 종교지도자들이 보기엔 갈릴리의 선지자란 예수가 요상해 보였을 것이야....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니 말이지.....

유대의 군중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요상해 보였을 것이야....
천국은 씨뿌리는 자와 같다 하니 말이지....

오순절 절기를 맞아 예루살렘을 방문했던 순례객들은 제자들의 외침이 요상했을 것이냐.....
듣도 보도도 못했던 예수가 자신들의 죄 때문에 죽었다 하니 말이지.... 그리고 그런 황당 무게한 제자들의 말에 왜 그렇게 자신들의 마음이 찔렸는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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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대전성도 (119.203.7.4)
2018-06-14 08:44:48
교회를 추천해주세요
대전에 거주하는 50대 입니다. 교회에 환멸을 느낀 기간이 약10년이 흘렀습니다. 마음 정할곳을 추천받아 딱 하루 맛보기로 출석했는데 주보에 일천번제 예물을 헌금한 명단이 있어 예배 도중 슬그머니 교회를 나와버렸습니다.
혹시 대전에서 건실한 교회 출석하고 싶은데 독자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주보에 헌금자 명단을 표시하지 않는 교회를 원합니다. 공동체의 규모와 등록교인 숫자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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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깨진돌 (112.172.203.5)
2018-06-18 12:17:45
어쩌면
보통의 교회에서 환멸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겠지요.
이 봉쇄수도원 이야길 들어보면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떠들썩하게 개원하여
봉쇄수도원을 한다면...
이게 현실기독교의 자화상입니다.
차라리 봉쇄수도원이 아니라
교회에서 상한 영혼들이 힐링받는
그런 곳이었으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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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11:23:23
봉쇄수도원이라 하고 갈보리행복센터라 읽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까?
첨부된 사진들을 보면 현수막에 커다랗게 봉쇄수도원 개원예배라 하였고 그 아래에 작게 갈보리 행복쎈터라 되어 있습니다.

봉쇄 수도원이 갈보리 행복센터라 하니 좀 아이러니 하지 않으신가요?
세상과 등져야만 행복할 수 있는 것만 같아서 말입니다. ㅎㅎ

실재로 티비 프로그램 중에 '나는 자연인이다.'란 프로를 보면 세상을 등지고 산속으로 들어와 행복을 찾았다는 이들이 많더군요.

그러니 '봉쇄수도원 = 갈보리행복쎈터 = 나는 자연인이다'가 맞을 듯 합니다.
자연인으로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하다면 평생 헌신했다는 갈보리 교회는 어쩐다지요?
은퇴하니 별 상관을 없는 걸까요?
그래도 그건 아닌 듯 싶은데....

"보통의 교회에서 환멸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겠지요."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깨진 돌님은 어느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까?

보통교회는 아니시지요? 조금은 특별한 교회라 여기시지요? 신천지 입니까? 아니면 여호와의 증인입니가? 그도 아니면 통일교입니까? 또 그도 아니면 구원파입니까?

맞는 말 같지만 다른 말을 하고 계신 깨진돌은 이단교회에 속해 있군요.
깨진 돌은 그 이름 자체가 이미 이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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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깨진돌 (112.172.203.5)
2018-06-19 16:44:56
이단 가지고 되겠습니까?
적어도 칠단은 되어야지요.
님은 아직 기독교 수렁 속에 거하는 걸음마 얼라입니까?
아, 먹사질 하였다는 먹사이군요.
그래, 먹사질로 머 남은 게 있습니까?
여기 당당에 웅크리고 앉아 허설이나 제작하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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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21:45:47
먹사질 하는 먹사라 하니....
나에 대하여 잘 아는가 봅니다.
내가 누구입니까? 아래의 댓글에서 밝힌 것과 같이 감리교회 목사입니다.

스스로 이단으로 부족하다 하는군요.
대체 칠단은 무엇입니까? 신천지?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인? 통일교인?

칠단은 이단을 넘어선 사이비일 겁니다.
스스로 재림한 예수라 하는 자들입니다.

기독교의 수렁이라 하니 과연 누가 기독교의 수렁에서 헤매고 걸음마를 하고 있는 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아실런지 모르지만 여기 당당은 편집장이자 사장은 감리교 목사입니다.
그래서 주로 감리교 소식이 당당에 올라옵니다.
그렇다고 당당이 감리교회의 공식적인 언론매체는 아닙니다.
그러니 공식적으론 당당의 편집 입장과 감리교회의 입장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이단삼단 칠단가지 기존교회에 대한 비난거리를 찾기 위하여 어슬렁 거리는 이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영혼을 훔치려는 이리들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언론매체인 당당에 기생하며 기독교내에서 길을 잃고 수렁에 빠진 어린 양들을 찾아 헤매입니다.

이리떼들의 말은 강단신학의 주장을 고스란히 따라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뭔가 깊은 신학적인 전문 지식이 있는 것처럼 가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기독교적인 냄새가 솔솔나는 글들을 찾아 다니며 댓글에 댓글을 달며 미혹의 추파를 던집니다.

기독교의 문제 교회의 문제를 지적하며 올바른 신학과 온전한 신앙을 말하는 듯 가장을 합니다. 그래서 수렁에 빠진 이들의 귀에는 너무도 달콤한 말이되고 너무도 달달한 지식이 되는 듯 보입니다.

그 속에 들어가 보면 전혀 성경적이지도 않으며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으며 전혀 성령의 감동과는 거리가 멈니다.

개독교란 말을 입에 달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교회가 타락했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목사들을 향하여 먹사라는 말을 서슴없이 토해 냅니다.
그래야 자신을 바른 신앙의 사람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속에서 수렁(낙심, 실망)에 빠진 양들 주변에 웅크리고 앉아 온갖 강단 신학자들의 주장과 여기저기에서 끌어온 이단의 사설과 교리를 마치 진짜 진리인냥 가장하고 성경 말씀의 진짜 의미인냥 허설을 제작해 뿌려 둡니다.

이것은 일종의 영혼에 대한 낚시입니다.
그 낚시 바늘에 끼어 있는 미끼를 보고 미혹이 되어 물면 죽을 것이란 사실을 모른체 배고픔과 갈증에 덥썩 물어버릴 어리석은 물고기같은 양들을 입김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언론매체인 당당의 수렁에서 어슬렁 거리며 방황하는 영들을 찾아 다니다 갈증과 배고품에 허덕이는 영혼이 있다 싶으면 영혼의 허설을 미끼삼아 낚시 바늘을 던져 놓습니다.

이것이 깨진 돌입니다.
차라리 그 알량한 성경 지식으로 먹사라도 하려 하십시요.
차라리 그것이 더 하늘의 긍휼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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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돌 (59.15.221.177)
2018-06-20 05:22:36
흐리 멍청한 중생이로고...
다 저의 자로 남을 재는 법이다.
자도 아닌 삐뚤어진 것으로
사물과 사람을 재려 하다니
그대의 용맹무쌍한 먹사짓이
측은치도 않구려!
맑은 거울이라도 가져다가 스스로의 모습을 볼 것이지.

스스로 먹사라 하니
그대는 얼마큼의 영혼을 다치고 상하게 하였는고?
그래, 그대가 스스로 먹사라 하니
그대를 먹사로 임직한 곳은 어데며
먹사의 자격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함 밝혀보시면
어떠하겠는가?
여기저기 참견하며 허설을 제작하는
이 흐리멍텅한 먹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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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0:24:34
흐리 멍청한 중생이라 하니....
내 말을 코로도 듣지 않으려는 돌이군요.

1. 나의 자로 남을 재었다 하였는데 "보통의 교회에서 환멸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겠지요."는 누구의 잣대입니까? 저일까요? 아니면 돌일까요?

2. "이 봉쇄수도원 이야길 들어보면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떠들썩하게 개원하여 봉쇄수도원을 한다면... 이게 현실기독교의 자화상입니다."라는 판단은 누구의 잣대였던가요? 저일가요? 아니면 돌일까요?

3. "차라리 봉쇄수도원이 아니라 교회에서 상한 영혼들이 힐링받는 그런 곳이었으면 합니다만"이라고 판단은 누구의 잣대인가요? 저인가요? 아니면 돌인가요?

4. 내가 스스로 먹사라 한적이 없습니다. 돌님에게 먹사라도 되라 하였습니다.

5. 나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소속 노재신 목사라 밝혔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누구인지 돌님은 스스로 밝힌 적이 있던가요? 맑은 거울은 아니더라도 여기에서 자신의 모습을 맑고 투명하게 밝혀 보시지요. 어느 교단 어느 교회 직분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6. 허설이라 하면 근거 없는 소리일진데... 내게 먹사라 하는 그 증가 무엇입니까? 내게 흐리멍청한 중생이라 한 근거가 무엇입니까? 중생과 먹사가 같은 말입니까? 앞에서 흐리멍청한 중생이라 하더니 끝에선 흐리멍텅한 먹사라 하고 누가 진정 흐리멍텅한 자입니까? 감리교회 소속 노재신 목사입니까? 아니면 소속도 밝히 못하는 깨진 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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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22:37:36
깨진 돌, 무릇 돌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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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돌 (59.15.221.177)
2018-06-20 20:31:34
재신아,
정신이 온전치 못하느냐?
이 무슨 짓거리냐?
네 눈엔 정상적인 짓거리로 보이냐?
정신이 있거든
이런 짓거린 스스로 치우거라.
머하는 짓이냐?
목사란 신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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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1:27:46
많이도 찔리나 보네....
영화 소개하는 동영상 하나에도 돌은 정신이 혼미해졌나....
돌님아, 뭔가 캥기는 것이 있더냐?

목사는 영화 소개하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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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돌 (59.15.221.177)
2018-06-20 05:24:08
아주
갖가지 하네...
스스로 목사라 하는 중생이...
그래, 네가 목사냐?
먹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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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2:01:54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에겐
나사렛의 예수님은 선지자가 아니라 생각을 했을 거야....
나사렛과 같은 초라하고 무식한 촌 동네에서 선지자가 나올수 없노라 하였지...

돌들에겐 내가 먹사로 보일지도 모르지....
내가 누누히 감리교회 목사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이단과 사이비들은 기존 교회들은 더 이상 교회가 아니라 하지....
그런데 오히려 자신들은 교주들의 가르침을 따라 기괴한 교회를 만들고 있음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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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0:30:48
왜 낚시질에 뜨끔하던가요?
당당을 낚시터 삼아 낚시하던 깨진 돌님에게 누가 물려 나올지 자신도 몰랐겠지요?

그 동안 낚시질이 재미가 있던가요?
쓸만한 고기를 잡기라도 했던가요?

누군가는 낚시는 인류의 최고 오래된 도박 중에 대도박이라 하더군요.
지렁이 한마리로 월척을 낚으려 하니 말입니다.

당당을 누대로 대도박질에 좀 따셨던가요?
도박은 다는 것 같지만 실상은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도박은 사탄의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만 사탄의 게임인 낚시를 멈추시지요.
파라미 같은 먹사 몇 마리 잡으니 좋던가요?

제발 더 늦기 전에 정신 좀 차리시죠.
세월을 아끼시지요. 살아온 날보다 살날도 많이 남지 않았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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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돌 (59.15.221.177)
2018-06-20 20:33:58
재신아
재신아,
정신이 온전치 못하느냐?
이 무슨 짓거리냐?
네 눈엔 정상적인 짓거리로 보이냐?
정신이 있거든
이런 짓거린 스스로 치우거라.
머하는 짓이냐?
목사란 신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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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0 21:26:26
몹시도 캥기나 보네...
했던 얘기 또 하네...
그러면 나도 했던 얘기 또 해주징...

영화 소개하는 동영상 하나에도 돌은 정신이 혼미해졌나....
돌님아, 뭔가 캥기는 것이 있더냐?

목사는 영화 소개하면 안되냐?

이단과 사이비를 가리는 데 뭐가 중한디.... 이게 봉쇄당한 돌의 곡 소리(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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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돌 (112.172.203.5)
2018-06-21 12:24:59
재신아
네가 사춘기 얼라도 아니도
스스로 목사라 하면서
이 무슨 해괴한 짓거리냐?
너는 무슨 청개구리냐?
곡성을 좋아하는 철부지냐? 부랑아냐?
먹사란 자가 하는 짓하곤.,
그러니 목사가 먹사가 되느니라.
너를 목사로 임직한 교단도
참으로 유치찬란하구나!
도대체 어디서 목사가 되었느냐?
비용은 얼마나 들었고
시간은 또 얼마나 들었느냐?
네가 스스로 목사(먹사)라 하니
그 시간과 비용이 참으로 아깝구나!
하기야 너는 천년을 살고 천년을 준비해도
정상적인 목사는 어렵겠지만 말이다.
너는 결국 영원한 먹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귀태의 중생인 듯 하구나!
곡성은 너에게 아주 잘 어울린다!
그 곡성을 아주 가슴에 담고
또 이마에 붙이고
살아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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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1 19:37:39
이마에 붙이고 살아가라 하니...
돌의 곡소리를 어떻게 이마에 붙여야 할까.....

곡성 영화 트레일러 영상을 올렸을 뿐인데 목사로서 해괴한 짓이라 하네....
곡성 영화를 좋아한다 하면 부랑아라 할 것이고 철부지라 할 기세라네....
나홍진 감독은 목사를 철부지 만들고 부랑아 만들려 곡성을 만들었나 보네....
하나님은 목사를 철부지와 부랑아를 만들기 위해 나홍진 감독을 통해 곡성을 만들게 하셨나보네....

돌님아, 제발 정신 좀 차리시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요....
돌들이 보고 듣고 깨달으라 하나님께선 나홍진 감독을 통해 곡성을 만들게 하심이니...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케 하심으로 선을 이루신다네....

그래 내가 속한 감리교회가 유치찬란하다면 돌님이 속한 그 교단이나 교회는 어디인지 밝혀 보시요.....
감리교회가 그리 유치찬란하다면 감리교 목사에 의해 운영되는 당당뉴스에 와서 돌의 곡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요....
진정 감리교회가 유치찬란하다면 그대가 속한 교단의 언론매체로 가시구랴....
유치찬란한 감리교회의 언론기관인 당당에서 배회하지 말고....

돌은 많이도 꼬이고 꼬였구랴....
그대가 속한 교단은 목사가 되려면 지참금이 필요한 가 보이....
그대가 속한 교단은 목사가 되려면 매우 긴시간이 필요한가 보이....
우리 감리교회는 내 경우엔 1년 서리를 거쳐 준회원 4년의 과정을 지내야 정회원 목사가 되었으니... 길다하면 길고 짧다하면 짧은 기간이라 할수 있지....

내가 천년을 살고 천년을 준비해도 정상적인 목사가 되는 것이 어렵다 하면 돌이 정상적인 목사가 되기 위해선 주님이 다시 오셔야 할 듯하고 돌이 조개지고 다시 태어나야 할 듯하니.... 어찌 돌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리요.

내가 목사가 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이니.... 그 은혜가 천년 같고 그 천년의 은혜가 오늘의 은혜와 같으니... 이것이 주님의 놀라운 은혜라오...

깨진 돌이 다시 태어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일이니.....
이제 그만 깨진 돌의 곡소리를 내려 놓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시요....
주님은 깨진 돌의 곡소리를 통해서도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만들수 있는 분이시니... 주님의 은혜의 말씀을 들으시요...
"회개하시오. 돌의 곡소리를 내고 있음을 회개하시오.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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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돌 (112.172.203.5)
2018-06-22 18:07:04
재신아
내가 목사가 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이니...
라는 너의 표현은
맹신자를 넘어 망신자, 정신이상자의
냄새를 풍기는구나!
어찌 이리 촐랑거리고 나대고 주절대는
먹사의 산출이 주님의 은혜란 말이냐?
네가 운운하는 주님은 카오스의 주님이요
참으로 딱한 분이구나!

아, 네 말이 곧 주님의 말이라 착각하는
너는 .절대로 정상인이 아니다!
재신아, 너는 역쉬
흐릿한 영계의 영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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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22 19:26:14
돌아 돌아 깨진 돌아....
내가 목사가 된 것이 주님의 은혜일 뿐만 아니라 그대가 깨진 돌이 됨도 주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깨닫기 까지 그대는 깨진 돌소리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되었다는 말이 진정 맹신자의 표현이라면 그러습니다. 나는 맹신자입니다. 주님의을 향한 맹신자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목사가 되었다는 것이 만약 진정 정신이상자의 냄새라면 나는 정신이상자의 냄새로 가득채울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목사가 되었다는 것이 촐랑댐이며 나대고 주절대는 것이라면 그 또한 주님의 은혜로 촐랑 댈 것이며 나대고 주절거릴 것입니다.

내가 먹사가 되었다면 돌이 말하는 것과 같이 카오스의 주님일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나 내가 먹사가 아닌 감리교회의 목사라 하였는데도 끝까지 내 말을 무시하며 먹사라 고집을 하는 깨진 돌의 운운은 어찌 그리 경박스럽고 어찌 그리 고집스러우며 어찌 그리 무지몽매한지 모르겠군요.

내말이 주님의 말이라 착각을 한다니... 그래 내말은 내말일 뿐 주님의 말씀이 아니니 나는 내 말을 주님의 말이라 고집한 적이 없소이다.

그런데 내가 주장하지 않는 바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내 말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는가 보구려. 그렇다면 비록 내 말이지만 주님의 음성으로 들었다면 그대의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요.

깨진 돌이 볼때 목사가 먹사로 보일것이며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맹신자로 보이거나 망신자 또는 정신이상자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대가 깨진 돌이란 것이요. 어찌 봐야 할 것은 보지 못하고 보지 않아도 될 것만 본단 말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신자라 하며 주님의 음성이 들려지거든 맹신자의 말을 들으시오.
망신자라 하였지만 망신자의 말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리거든 망신자라 조롱하지 말고 망신자를 주님의 일꾼으로 믿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요.
정신이상자라 무시하였는데 정신이상자의 말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리거든 그 주님의 음성에 무릎을 꿇으시요.

바울은 다메석 언덕에서 자신이 아니라 부정했던 예수님의 모습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것을 거부하거나 부인하지 않았단 말이요. 그래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사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 주님이라 전하는 사도 바울이 되었던 것이니...

이 당당언덕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시오. 주님의 음성이 들리거든 그 음성앞에 자복하며 회개하시요. 그렇게 한다면 지금은 깨진 돌이라 할지라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온전한 돌로 회복되어질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그때가 되면 깨진 돌인 지금의 그대에 대하여도 이 또한 주님의 은혜였구나라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깨진 돌이 된도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대가 깨진 돌이 되어 당당을 어슬렁 거림은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함이었으니 망설이지 마시요.

제발 성령을 통하여 들려주는 하늘의 음성을 영계의 영물이라 거부하지 말고 진정 믿음이 있다면 진정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라도 있다면 영계의 주인이시며 모든 세상의 주권자가 되시는 주님 앞에 자복하며 회개하시요.

깨진 돌의 눈엔 흐릿한 영계의 영물처럼 보일진 모르지만 온전한 돌이 되어 진다면 맑은 영적 세계의 투명한 영혼이 되어 있는 천사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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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이재익 (218.148.144.236)
2018-06-15 13:09:37
마음을 줄 수 없는 시대가 되버린 기독교의 자화상을 대전성도님을 통해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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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5 08:24:46
주보에 헌금자 명단을 표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헌금자 명단에 부담을 갖는 것이 문제가 아닐런지요?

헌금자 명단은 헌금을 간접적으로 부담케 하려 함이 아니라 자신이 드린 헌금이 정확하게 교회에 전달이 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선 자신의 이름이 주보에 오르는 것을 의식해서 헌금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이들이 하는 헌금은 주님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이목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니 그 자체가 이미 헌금이 아니라 부조금이나 축의금 성격이 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헌금자 명단을 주보에 표시한다고 그릇된 교회가 아님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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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문제 (175.214.79.7)
2018-06-18 19:40:56
문제를 보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문제라고 하니
문제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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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11:15:24
문제 중의 문제
문제가 아닌 것을 두고 문제라 하니 이보다 큰 문제는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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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깨는돌 (59.15.221.177)
2018-06-19 20:41:56
이자는
조금 괴이한 자입니다.
보시다시피.
스스로 목사라 하는데
먹사이겠지만요.
하는 소릴 보면 어떤 중생인지 아시쟎아요.
참으로 목사가 곧 먹사임을 증명하려는
요상한 분이지요.
참으로 이런 자가
예수가 어쩌구 기독교가 저쩌구 하니
기독교가 곧 개독교란 소릴 듣지요.
참으로 불쌍치도 않은 중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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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6-19 21:23:43
돌의 소리는 이단의 소리이니....
내가 괴이하게 보이는가 봅니다.ㅎㅎ
이단에겐 제가 괴이하게 보이겠지요.
난 감리교회 목사입니다.

이단인 돌이 감리교 목사를 먹사라 하는 것은 뭐 당연한 것이겠지요.
중생이라 하는 말은 불교적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단의 수사법이 그렇습니다. 그럴싸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에서 끌어다 자신의 교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감리교 목사라 하니 돌이 보기엔 스스로 먹사라 증명한다고 생각을 하겟지요. 그렇다면 돌은 누구입니까? 돌은 어느 교회를 다니고 있는 직분이 무엇입니까?

스스로 목사라 밝히는 것이 요상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자신이 누구인지 감추고 깨질돌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음이겠지요.
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말로 반석이라고도 합니다.
그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트리려는 자가 누구입니까?
적그리스도입니다. 거짓 선지자이자 인단인 것입니다.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이 이단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난 전혀 요상하지 않습니다.
원래 귀신들의 앞잡이는 자신의 모습을 감춘다 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니 말입니다.

목사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이단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어쩌구 저쩌구라 비하를 합니다.
그리곤 개독교인이라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이단이 개독교인임을 누구도 알고 있습니다.
개독교인 이단들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개독교인으로 싸잡아 욕을 먹고 있음입니다.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에게 복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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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대전성도 (119.203.7.4)
2018-06-13 23:58:02
가슴이 뭉클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글까지 읽어본 성도입니다.
부끄럽고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주님앞에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다짐은 해보지만 아직도 한국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대한 분노,울분,좌절 등이 저를 감싸돌고 있습니다. 돌아가기에는 너무 먼길을 온것 같아 어려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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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일봉성도 (122.101.20.49)
2018-06-18 12:36:06
제가 교회를 부득이한 사정으로 몇 차례 옮겨봤는데(먼 지역으로 이사를 해서)
어느 교회에 가던 주보에 헌금자 명단이 빠지는것은 못봤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인것은 교인수가 적은 교회는 어느교회 할것 없이 헌금을 거둔 후
사회자가 직접 헌금 종류와 명단을 다 발표를 하고 그 명단을 주보에 실습니다.
좀 규모가 있는 교회는 헌금을 거둔 후 발표는 하지 않지만 주보에 그 명단을
모두 실습니다.
(큰 교회 주보를 보면 헌금 종류도 엄청 다양합니다.)
어느 큰 교회는 인상적인것이 예배당 입구에 헌금함이 있더군요.
예배당에 들어갈때 미리 헌금을 하고 들어갑니다.
입구에 장로님이나 교회 관계자분들이 들어오는 사람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들을
합니다만 그분들이 입장할때 헌금을 하는지 안하는지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예배시간 중 헌금 순서에서 찬양을 하고 목사님 기도로 끝을 냅니다.
보아하니 대전성도님께서 교회에서 상처를 받으신것 같이 보이는데 그래도 예배는
드려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 속히 그 상처가 치유가 되시고 교회에 다시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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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빛돌이 (121.152.65.215)
2018-06-14 17:37:13
교회에서 치유 안식이 아닌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헌금 봉투 없는 교횔 찾지 마시고 기도하세요 내게 상처를 준 그분들을 용서할 수 있게 해달라고, 이제는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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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가 무언데???? (112.165.236.79)
2018-06-13 14:32:44
봉쇄수도원이라는데, 봉쇄 답지도 않고, 수도원 답지도 않고,
뭔 개원식을 장마당처럼 요란하게 하면서 봉쇄수도원이라니?????
이렇게 이거해서 뭘하려는 건지?
완전 쌩뚱맞은 헛짓거리릉 하는것 같어~~~~
내 예상이 부디 정말로 틀려지기를~~~~
생활 속의 영성, 세상 속의 영성을 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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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는 광고 (112.186.44.176)
2018-06-15 23:52:29
님의 희망과 다르게, 님의 예상이 100% 맞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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