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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번트트리더십학교 개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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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6월 09일 (토) 01:22:59
최종편집 : 2018년 06월 13일 (수) 02:50:22 [조회수 :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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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회장 조성천목사, 이리중앙교회)가 지역 목회자들의 헌신을 통해 지난 5월7일(월) 익산영생교회(담임 박용호목사)에서 개교했다. 개강예배 시 감리교속회연구원 이사장이기도 한 박용호 목사는 ‘진정한 섬김의 도’에 대해 설교하며 “원리를 바로 알면 창조적 섬김이 가능한데 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를 통해 지역사회 섬김의 실제적인 원리를 나누고 각자의 사역에 적용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첫 모임이었던 당시 참석자들은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참가동기/기대/내가 꿈꾸는 서번트목회에 대한 비전을 나눴고 오후시간은 ‘서번트 리더십의 시대적 요청’에 대해 미국 세이비어교회와 목회철학인 서번트 리더십을 중심으로 유성준교수의 주제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복음화율이 34%로 전국 최고인 익산 지역에서 장로교 합동측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장로교 각 교단/감리교/침례교/성결교/복음교단 등 다양한 교파의 40여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 회장 조성천목사
   
▲ 익산 갈릴리교회 사모
   
 
   
 
   
▲ 스텝모임
   
▲ 장성배교수, 박용호목사, 유성준교수
   
 

지난 6월 4일(월)에는 장성배 교수(감신대)의 ‘선교적교회의 실제’와 노지훈 목사(익산 꿈이있는교회)의 ‘지역사회개발의 실제’에 대한 발제가 있었다.

장성배 교수는 발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보다 생각하는 힘, 비판적 사고, 창조성, 의사소통 능력, 공동 작업 등이 21세기 핵심역량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급변하는 지구촌에서  시대에 적합한 목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된다고 했다. 물론 복음전도, 탁월한 설교, 말씀 해석, 적용 능력, 제자훈련, 교회운영 등의 능력은 목회에 있어서 필수임을 덧붙였다.

장성배 교수는 “그러나 개척 시에는 한 동안 나와 함께 할 지역과의 접촉점이 필요하다”고 예수님의 눈으로 지역사회를 바라보고 교회가 감당할 구체적인 대상을 찾아야 할 것을 주문하고는 “이 시대 교회는 교회가 위치한 지역을 가장 잘 섬길 수 있도록 자신의 강점을 준비하여 이제는 교회 개척이 아닌 교회에 맞는 사역 개척을 해야 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오후시간은 노지훈목사(익산 꿈이 있는 교회)가 지역사회개발의 실제인 ‘CHE(Community Health Evangelism)’을 본인의 교회에서 적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실시했던 지역사역을 교회에 적용하여 거둔 사례였다. 참석자들은 이 사례를 듣고 난 후 소그룹별로 각자 교회가 위치한 지역 지도를 그리며 지역사회에 실천 가능한 사역들이 있는지를 토론했다.

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는 9월 3일(월) 첫 주에 다시 개강할 예정이다.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의 ‘다일공동체를 통한 디아코니아 사역의 이론과 실제’와 지역사회 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목회자들의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전북서번트학교의 구체적인 운영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전북 서번트리더십학교 운영계획안

 

1. 서번트리더십학교 운영의 필요성

■ 서번트리더십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삶을 통해서 몸소 보여주신 크리스천 리더십 모델이다. 서번트리더십은 단순히 교회의 평신도 훈련을 위한 체계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목회자, 평신도, 기독교 기관을 포함해서 우리 모두가 참여해야 할 삶의 모델(model for life)이다.
■ 한국교회의 대안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세이비어교회의 경우 교회의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핵심적인 목회철학을 서번트리더십에 두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회개척 초기부터 서번트리더십학교 세워 교인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헌신된 제자로 세우고 있다.
■ 또한 세비이버교회는 정식 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18~24개월 과정의 서번트리더십학교 강좌들을 수강하고, 인턴교인이 되어 후원자의 인도에 따라 교회의 소그룹 모임에 참여하는 비전을 공유하는 것을 필수로 하고 있다.
■ 이에 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는 핵심사역으로 한국적 목회현장과 개 교회별 상황에 맞는 서번트리더십학교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제공하고자 한다.

2. 서번트리더십학교의 목적과 비전

■ 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변화의 중심축, 인도자, 모델로 삼아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이 서번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번트리더십학교의 목표는 서번트 리더들을 그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존재자체를 통해 세상을 향한 복음이 되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 이에 본 서번트리더십학교가 지향하는 서번트리더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우리가 처한 시대 상황 속에서 진정한 예수의 길을 따르고자 한다.
   ② 소외자들을 향한 연민과 사랑을 실제적으로 실천한다.
   ③ 공동체에 헌신된 삶을 기반으로 살아간다.
   ④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과 상호 자유케 하는 관계를 구축한다.(특히 경제적 측면)
   ⑤ 용기와 희생적 삶을 통해 세상을 변혁시키는 사역에 헌신한다.
■ 결론적으로 서번트리더십학교의 궁극적인 비전은 교회를 세상을 섬기는 기관으로 갱신하는 서번트 리더들을 후원하여, 그들을 통해 이 세상의 갈등을 치유하고 이 세상을 살 만한 곳으로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서번트리더십학교의 커리큘럼과 개설강좌(안)

전북서번트리더십학교에서 다루는 핵심주제들은 (1)기도 (2)성경연구(3)신앙공동체 (4)소명 (5)공동체 안에서 자유롭게 되는 관계 (6)영성 등 총 6가지이다. 이에 위와 같은 6가지 주제들을 기초로 하여 다음과 같은 커리큘럼과 강좌들을 개발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 아래 강좌명은 <예시>임)

 (1) 서번트리더십
■ 우리는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모든 행위와 관계 속에서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부름 받았다. 이 진리를 수용하는 것은 서번트 리더십으로 여정의 심장과도 같다.
■ 본 강좌에서는 서번트 리더십의 핵심적인 특징을 탐색하고 각 특징들의 상호관련성에 대해서 살펴본다. 또한 서번트리더십학교의 전체 커리큘럼과 개설강좌들에 대해 소개한다.

(2) 기도(Prayer)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구원사역에 우리가 동참하는 것이다. 기도는 우리를 영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세워주고, 동시에 그리스도의 진정한 몸인 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 본 강좌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영원한 영적 여정을 시작하고, 더 깊이 나아가도록 격려 받게 될 것이다.

(3) 소명(Call)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한복음 5:30)

■ 소명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열망이며 동시에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열망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명을 발견할 때 우리 안에 숨겨져 있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다 깊이 포용하는 능력이 되살아난다. 그 결과 서로를 돌보기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주기까지 헌신하게 된다. 소명은 서번트리더십의 렌즈와도 같다.
■ 우리는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우리의 실패와 성공 모두와 하나로 연합되도록 부름 받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해 세상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부름 받았다.
■ 본 강좌에서 참여자들이 나누게 될 중심적인 대화는 우리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성서 속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여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 참여자들은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께 중심으로 두고 소명을 추구할 것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기도와 침묵과 사랑 안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추구해 나아가도록 서로를 격려할 것이다.

(4) 신앙공동체(Community)
■ 본 강좌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주제는 “하나님의 꿈”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그 꿈을 우리 안에서 인식하고, 살아낼 수 있을까?이다.
■ 하나님의 꿈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 속에 온전히 나타났다. 그리고 그의 몸인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에서 그 꿈을 추구하고 더 깊이 있게 나타내도록 도전 받고 있다.
■ 이 강좌에서는 개인적인 경건이나 신실함을 평가하기 보다는 공동체로서 이 질문을 다루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 나라에서 뿌리를 내리는 방식은 언제나 공동체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 또한 본 강좌에서 참여자들은 하나님은 물론 다양한 하나님의 백성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그리스도의 공동체인 교회가 그런 신비적 관계를 잘 섬기기 위해서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할 것이다.
■ 또한 예배와 섬김을 위한 산제사로의 부르심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논의하게 될 것이다.
■ 마지막으로 본 강좌 참여자들은 세속 문화에서 떨어져 나온 사람들인 우리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새 창조물로서의 부르심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나누게 될 것이다.

(5) 성경연구(Scripture)
■ 성경은 서번트 리더십의 모든 근거이다.
■ 본 강좌는 신약성경 중 복음서 한권(예: 요한복음)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성경 토론과 개인적 묵상/성찰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 먼저 성경 토론시간의 주제로는 “예수와 지혜”, “예수와의 만남”, “제자도”, “교회”, “유대 절기”, “그리스도인의 사랑”, “성령” 등이 포함된다. 반면 개인적 묵상과 성찰은 그때그때 마다 다르게 진행된다. 본 강좌에 참여자는 모든 참가자는 공통적으로 영성일기를 쓰게 될 것이다.

(6) 공동체 안에서 자유롭게 되는 관계(Mutually liberating  relationships)
    (부유한 자와 소외된 자가 함께 일하기)
■ 본 강좌는 현장 참여와 실습 중심의 강좌이다.
■ 예수님은 가난한 자와 소외된 자와 함께 일하도록 우리를 부르셨다. 기득권, 권력, 문화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수면 아래 숨겨진 주제들이다. 따라서 이런 이슈들은 실제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로 일대일의 관계를 맺을 때에만 인식될 수 있다.
■ 때때로 이런 실제적인 일대일 관계는 가난한 자 뿐만 아니라 부자들에게 더욱 자유롭게 되는 경험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모든 참여자들은 실제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일대일 관계로 섬기는 섬김 프로젝트에 반드시 직접 참여해야 한다.

(7) 영성(Divine Power)
■ 모든 것을 힘으로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추구하는 우리의 성향과 전능함과 무력함을 동시에 나타내는 예수님이 보여주신 힘과 능력의 모델은 질적으로 전혀 차원이 다르다.
■ 본 강좌에서 참여자들은 일방적인 힘과 관계적인 힘의 차이점에 대해서 탐색하게 될 것이다. 또한 전능하고, 절대 불변의 존재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모습과 무력함과 연민, 그리고 다른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예수님의 모습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탐색할 것이다.
■ 또한 본 강좌를 통해 참여자들은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에 의해 영향을 받지 못하도록 우리를 집착케 하는 것들(예: 돈)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


서번트리더십훈련원의 사명선언문

 기독교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해 시작되었다. 성령이 임하시면 복음의 증인이 될 권능을 받게 된다. 서번트리더십훈련원은 21세기 초대교회의 모범을 본받는 참된 기독교 공동체의 선교적 정신과 삶을 오늘에 다시 회복, 갱신하는 모임이 되고자 한다. 본 훈련원은 교회와 지역사회 그리고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까지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삶과 사역을 통해 실천하는 서번트 리더들을 양성하는 것을 사역의 목표로 삼는다.

 우리는 서번트리더십훈련원의 사역을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과 초대교회를 본받는 교회역사의 위대한 개혁 개혁자들의 성령운동, 복음적 부흥운동을 오늘에 재현하여 초대교회의 순수했던 신앙과 삶을 이 시대에 다시 부활시키고자 한다.

 초대교회의 전통은 먼저 성령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강조한다. 새롭게 태어나 죄에서 자유로움을 얻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이 우선된다. 모든 것을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한다. 그러나 이 은혜에 신자는 응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따라서 은혜의 수단인 성경탐구, 기도, 금식, 예배(성례전), 성도들의 모임(소그룹), 긍휼을 베푸는 사역에의 참여가 구원의 길에 중요하다. 참된 기독교 공동체는 참 회개와 영적인 각성을 통해 점점 성숙해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고 장성한 분량에로 진보하는 성화의 삶을 추구한다.

 더 나아가 기독교신앙의 목표는 개인적인 성화가 사회적인 성화로 연결되는 사회적 변형에로 확대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기독교 공동체는 이 세계를 성화시키는 하나님의 역사적, 우주적 구원의 경륜에 참여한다. 특별히 가난한 자, 억눌린 자, 고통당하는 자, 병든 자, 소외자들에게 사랑과 자비의 역사를 베푸는 섬김의 손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 일에 헌신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양육하여 서번트 리더십 훈련원이 이 시대를 성화시키는 생명력 있는 서번트 리더들을 세워 참된 제자도를 회복하는 것을 사역에 헌신한다.

 


언약공동체를 위한 언약제정

 우리가 추구하는 새로운 신앙공동체의 핵심은 ‘생활중심의 기독교’로 요약될 수 있다. 그것은 목회자와 교인들 개개인이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 실제적인 삶 속에서 이웃들에게 기독교인으로서의 올바른 삶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것은 오늘날 교회가 비판받고 기독교인이 불신당하는 것은, 상당수의 기독교인들이 교회에는 참석하지만 교회가 정한 원칙을 지키지 않거나 직장, 가정, 이웃관계에서는 비기독교적으로 살아가는 데 그 원인이 있다는 자기반성이기도 하다. 오늘날 기독교가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면 그것은 교회나 교인의 숫자가 부족하기 때문은 아니며 기독교인들의 삶이 비기독교인들과 별 차이가 없는 데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언약공동체를 위한 언약제정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신앙공동체운동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


 

언약공동체를 위한 다짐

언약공동체를 위한 언약의 목적은 언약에 동의하는 교회/소그룹 끼리 언약을 정하고 함께 실천하는 것이다. 각각 다른 내용들을 보완할 수 있겠으나 개략적으로 아래와 같이 정할 수 있다.

목회신학적 접근 
                                                           
   신앙 갱신
● 신앙과 생활의 일치 – 하나님과의 관계와 인간관계    
● 사역 중심의 신앙에서 생활 중심의 신앙으로의 변화
● 목회 수단으로서의 삶에서 생활신앙으로서의 삶으로 전환

   목회 갱신
● 목회자/기독교의의 권위회복
● 바른 목회에 대한 정체성 확립
● 사역훈련으로서의 목회에서 생활훈련으로서의 목회
● 신앙지도와 신앙생활과의 균형유지
● 경쟁목회에서 격려/연합목회 – 목회경쟁자에서 목회 동역자로의 전환

   교회 갱신
    신앙운동의 본질을 재확인
● 교회 내 교회운동(소그룹 운동)
● 새로운 교단운동이 아니라 기존 교단 내의 새로운 신앙운동


언약의 구체적인 내용들

   하나님과의 언약
● 매일 한 시간 기도하기 
● 매일 성서 읽기
● 매주 수요일이나 금요일 금식 (오후 3시까지) -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기억한다.
● 매월 하루 이상 자신만을 위한 침묵의 시간을 갖는다.
● 바쁜 매일의 일정 때문에 우리 자신의 영적 생활을 돌보지 못하는 현실을 떠나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 개인 영성생활을 위하여 성서를 필사하고 매년 언약을 함께 나누는 동역자들과 모임을 가지며 영성생활에 실천한 자료들을 지참하여 나눈다.

   동료와의 언약
● 언약을 함께 나눌 그룹/동료들과 언약을 정한다.
● 매주 홈페이지에 1회 이상 언약공동체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게재한다(칼럼, 저널, 동정, 소식)
● 매월 월 1회 이상 더불어 살아가는 회원들과 연락을 취한다(전화, 편지, 방문 등으로)
● 매년 정기모임에 반드시 참석한다.
● 회원이나 회원, 교회의 경사에 참여한다.
● 멘토(mentor)제도를 실시한다.

   사역을 위한 언약
● 회비를 납부하여 모임의 연합사업에 사용한다.
● 모임에서 정한 사역과 선교에 연합하여 협력한다.
●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력 개발을 위한 사역을 담당한다.

   언약의 준수 여부는 정한 기간(매일, 매주, 매월, 매년)에 스스로 하고, 언약을 지키지 못할 경우 사유를 공개한다. 언약 기간은 1년으로 하고 매년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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