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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성 목사 후원 3차 보고좀 더 열심을 내어주십시오. 6월24일에서-8월31일 까지 입금하신 분들
이헌  |  heon518@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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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9월 02일 (토) 00:00:00 [조회수 :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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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6월 21일까지 입금되신 분들까지 보고드렸습니다.
이번에는 6월24일에서-8월31일 까지 입금하신 분들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매월20일경 차질없이 김오성목사를 후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힘을 내셔야 될 듯 싶습니다.
잊어버려야 할 것과 잊지말아야 할 것중

이일은 잊지 말아야 하는 일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6월24 황흥렬 5
26일 김광수(기독타임즈) 5
28일 02267885** 5
28일 노현수 5
30일 송병구 3
7월3일 김대규 13
4일 조민아 2
19일 안재웅 10
21일 오명동 5
31일 송병구 3
8월2일 김대규 10
8일 조민아 2
10일 안재웅 10
21일 02267885** 10
30일 송병구 3
30 구창완 5

이상 입니다.

숭실대 기독학생회 동문회에서 새롭게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김오성 목사님이 더욱 건강해지길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화!!
   

 

 

 

  ■ 김오성 목사 돕기 위한 통합 계좌 : 우체국 100529-02-226444 이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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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58.232.135.3)
2006-09-03 08:03:43
후원계좌알려주세요.
김오성목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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