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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예수동행일기 학술 컨퍼런스' 개최6월 18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유기성, 이강학, 김동환, 정성욱 교수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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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5월 28일 (월) 17:09:17
최종편집 : 2018년 06월 06일 (수) 18:57:47 [조회수 : 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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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우리들의 삶이고 자세다. 그렇게 볼 때, 예수동행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임재를 매 순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연결고리가 된다. 예수님과 매 순간 함께 하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With JESUS Ministry의 대표 유기성 목사의 말이다.

With JESUS Ministry(위지엠)이 주최하는 <2018 예수동행일기 학술 컨퍼런스>가 오는 6월 18일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까지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선한목자교회에서 목회자, 신학생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성화 훈련 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다.

‘예수동행일기 학술 컨퍼런스’ 는 이번이 두 번째로, 첫 번째는 지난 2016년 7월에 개최된 바 있다. 천 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일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신학자들과 함께 ‘영성일기를 통한 예수님과의 친밀한 동행의 신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영성일기를 신학적 근거에 의해 재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보다 실제적인 접근으로서 예수동행일기가 무엇이고 어떤 유익이 있으며 신학적으로 어떻게 평가될 수 있는지를 저명한 신학자들을 초청해 종합적으로 진단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사로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담임, WJM대표), 이강학 교수(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영성학교수), 김동환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강사, 영성훈련원),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조직신학교수)가 나선다.

유기성 목사는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동행일기’라는 주제로 성령의 열매 맺는 훈련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를 조명하고, 이강학 교수는 ‘개인 성화 훈련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로 영적 발달단계와 예수동행일기에 대한 상관관계를 신학적인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김동환 교수는 ‘웨슬리부흥운동과 사회적 성화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라는 주제로 웨슬리의 개인 성화 과정이 어떻게 사회적인 성화과정으로서 영향을 미쳤는가와 영적훈련과정으로서 예수동행일기의 역할을 조명하면서 예수동행 운동에 대한 제언을 할 것이다.

 마지막 발제자인 정성욱 교수는 ‘성화 훈련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란 주제로 성화 그 자체에 대한 조직신학적 발제와 성화 훈련과정으로서의 동행일기에 대한 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전 발제자에 대한 객관적인 첨언으로 예수동행일기가 예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위한 또 하나의 도구라는 점을 신학적 측면에서 제시할 것이다.

지난 7년간 예수동행일기에 매진해 온 유기성 목사는 “한국교회는 그동안 ‘죄에 대한 회개’와 ‘속죄에 대한 확신’, ‘의롭다 함을 얻은 은혜’에 대하여 가르치는 일에만 너무 집중하느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과 주님과 연합하는 것, 매 순간 그 분의 임재와 돌보심을 경험하는 것에 대하여 거의 가르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한국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의 가장 큰 핵심은 진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교리와 지식으로만 예수님을 알고 있지만 직접적인 친밀한 교제가 없이 살아가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즉,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내 모든 형편과 처지를 그 사람에게 온전히 맡기는 삶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믿는다고 시인하면서도 그 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제대로 믿어본 적이 없는 삶을 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제는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니, 그렇게 산다는 것은 날마다 죄를 먹고 마시는 삶이란 것이다. 구원받은 자의 삶이란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인데, 어떻게 죄를 지을 수 있겠는가?”라며 “예수동행일기가 주님과 동행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점검해 주는 탁월한 도구”라고 밝히면서 지난 7년간 예수동행운동에 매진해 오고 있는 이유라 한다.

 특히 “어거스틴, 존 웨슬리, 조나단 에드워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스탠리 죤스, 조지 폭스, 잔느 귀용, 오스왈드 체임버스, 헨리 아펜젤러, 헨리 마틴, 짐 엘리엇, 허드슨 테일러, 월리엄 윌버포스, 조지 휫필드 등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동행일기를 썼다”며 “동행일기가 우리에게 주는 영적 유익이 너무나 크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증거”라며 이번 예수동행 학술 컨퍼런스 취지를 밝혔다.

예수동행운동인 With JESUS Ministry 단체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인과 교회가 세워지도록 섬기고 있다. 매년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대만 등 전 세계에서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실시하며 동행일기 나눔 방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버전들로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11년부터 With JESUS Ministry(위지엠, http://www.wjm.kr)이 시작한 예수동행운동이 이제는 선한목자교회 교인들만이 아닌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독일, 캐나다,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필리핀 등 전 세계의 많은 교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동행일기로 예수님과 친밀한 동행을 누리면서 동행일기를 쓰고 있다. 현재 약 750여개 교회, 8만여명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이보다 더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동참하고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예수동행일기 학술 컨퍼런스의 등록비는 1만원이며, 참석자들에게는 논문집과 식사가 제공된다.

등록은 예수동행일기 사이트(www.diarywithjesus.com)에서 할 수 있다. 등록기간은 5월 25일~6월 10일까지이며, 선착순 150명 사전등록으로 진행된다.

   
 

 

예수동행일기 학술 컨퍼런스 개요

•일시 : 2018년 6월 18일 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30분

•장소 : 선한목자교회 6층 글로리홀

•강사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담임, WJM대표) 발제1:“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동행일기”

이강학 교수(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기독교영성학 교수)

발제2:“개인 성화 훈련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

김동환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강사, 영성훈련원)

발제3:“웨슬리부흥운동과 사회적 성화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조직신학교수) 발제4:“성화 훈련과정으로서의 예수동행일기”

•등록 : 예수동행일기 사이트(www.diarywithjesus.com)

•기간 : 2018년 5월 10일 ~ 2018년 6월 2일까지 선착순 등록

•대상 :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갈망하는 목회자, 신학생 / 선착순 150명

•주체 : 위드 지저스 미니스트리(위지엠), 선한목자교회,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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