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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일 교수의 드바림 아카데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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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5월 23일 (수) 11:13:53
최종편집 : 2018년 05월 23일 (수) 11:15:22 [조회수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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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125.180.132.233)
2018-05-26 08:28:49
홈페이지 복구
홈페이지가 복구되었습니다.
https://dosainc.wixsite.com/deva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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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125.180.132.233)
2018-05-25 23:59:00
긴급공지
현재 드바림 아카데미 홈페이지가 호스팅 업체의 서버 문제로 인해 접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아래 주소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goo.gl/forms/lTaa5o4dl1q2JNg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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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5-24 22:50:43
자가당착....
그런데 말의 표현이 좀 그렇군요.

"성경에 대하여 배우는 자리가 아닌 성경으로부터 배우는 학교"라 하더니 그 다음엔
"무엇을 읽는냐를 넘어서 어떻게 읽느냐를 배우는 학교"라 하니.... 자가당착입니다.

성경으로 부터 배우려면 성경을 성경으로 읽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어떻게 읽어나갈 것인가를 배우는 곳이라면 특정 이념을 배우고 특정 철학이나 신학의 사조를 통해 성경을 읽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학이나 철학과 같은 인간의 이념을 통해 성경을 읽어 내려 간다면 엉뚱한 세상의 지식이나 인간의 지식(철학)으로 성경을 읽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성령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부터 배워 성경을 읽어 내려가려 하는 것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뜻(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뜻으로 성경을 읽어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본 쎄미나는 성경을 읽기보다 인간의 뜻으로 살려 함을 강조할 것 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인간의 삶이 비평(판)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인간의 뜻에 의해 인간의 역사에 참여케 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인간의 쎄미나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넓이와 깊이는 표현이 다른 뿐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넓이가 아닌 깊이라 함이니... 이 또한 말장난입니다.

바닷 속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는 바다의 넓이를 헤아릴 필요가 없습니다.
넓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도 바다의 깊이를 굳이 헤아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얕고 좁은 물에 사는 물고기들이나 그 깊이와 넓이를 헤아릴 뿐입니다.
넓은 바다는 그 깊이가 깊은 것이며 진정 그 깊이가 깊다면 그 넓이 또한 넓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깊고 넓은 바다속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여행함이 아니라 얕고 좁은 인간의 지식 세계로의 여행이 될 뿐 입니다.

성경 말씀의 뜻은 성령의 감동에 의해 밝혀지는 것입니다.
설교 강단의 뜨거움 또한 성령의 역사하심이지 사람의 교육에 있지 않습니다.

열심으로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고 말하지만 실재론 세상 지식의 왕을 만나는 교육이 될뿐 입니다.
사람이나 강단이나 교회든 뭐든 살고 죽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 있는 것이지 인간의 손에 있음이 아니지만 세상의 지식과 과학은 인간의 손(지식)에 의해 장수와 영생이 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왕대일 교수의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허상이 될 것이며
세상의 왕과 일대일로 만나는 세속적인 쎄미나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안타깝지만 믿음이 죽지나 않으면 다행인 쎄미나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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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당착 (125.132.232.132)
2018-05-25 06:45:18
무조건 비판만 하는 글은 이미 나는 졌습니다 라는 거지요. 왕대일교수님으로부터 무엇이든지 비판하고 싶어하는 자가당착이네요 저는 세미나를 가보지 못하지만 한 번 가셔서 들어보시고 그 때 글을 쓰셔도 좋을 듯합니다. 자타 한국의 최고의 구약학 학자의 강의가 그리 쉽게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을 거 같은데요. 한 번 강의를 들어 보신 후 다시 글을 써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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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5-26 15:28:10
똥을 먹어 본후에 똥이라 할까요?
무조건 비판하는 글은 이미 나는 졌다라 하셨는데.... 나는 이겼다 한적도 없고 이기려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틀린 것을 틀린 것이라 할 뿐 입니다. 그러니 자가당착님의 자가당착적 판단이십니다.

제가 틀린 이유를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틀린 이유는 읽어 보시지 않았는지 무조건 비판하고 싶어하는 사람처럼 말씀을 하셨네요.
이 또한 자가당착님의 자가당착입니다.

제글의 내용 가운데 틀린 것이 있다면 그 틀린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자가당착이 아닌 자기 주장이며 자기의 소신이자 자기의 의미있는 판단이 될 것입니다.

자타 한국의 최고의 구약학자라구요? 글쎄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타 세계 최고의 학자라 하여도 틀린 것은 틀린 것이며 오해와 왜곡은 오해와 왜곡일 뿐 입니다.

세계 학문적 권위(교수)와 명예(박사)가 있다고 모든 주장이 곧 진실이라 할 순 없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가 죽어 있으면 모든 것이 죽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마8:22)

자가당착님은 왕대일 교수님을 따르십시요.
저는 예수님만을 따르렵니다.

자가당착의 강의는 그리 듣고 싶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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