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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기자 5명 해임, 정직 등 중징계본부 징계위, 편집국기자들의 불법신문제작, 업무거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등 징계사유 인정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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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4월 16일 (월) 22:21:43
최종편집 : 2018년 04월 17일 (화) 02:30:28 [조회수 :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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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기관지인 기독교타임즈 편집국 기자들이 대거 해임되거나 정직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감리회 본부는 16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불법 신문제작 및 업무거부 등으로 물의를 빚어온 기독교타임즈 편집국 일부 기자에 대해 해임 등의 중징계가 내려졌다”고 알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는 지난 13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편집국 소속 신동명,  김목화,  정원희 기자 등 3명과 계약직 김준수 기자 등 4명에 대한 징계 사유를 인정해 해임키로 결정했다. 또 이들과 함께 중징계가 요구된 계약직 박은정 기자에 대해서는 가담정도가 경미하다고 판단해 정직 2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이사야 기자는 계약해지 됐다.

본부는 기자들이 “지난 1월 29일 회사의 인사 절차에 반발해 모든 업무지시를 거부하며 사실상의 파업을 벌여왔다”며 “그 과정에서 신문제작 방해 및 2차례 불법신문 제작, 허위사실을 근거로 한 상사의 명예훼손, 불법 노조 활동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허위공문 작성 및 불법 후원금 모금, 직위 사칭 및 직권남용 등의 잘못이 드러나 지난달 2일 열린 기독교타임즈 이사회에서 중징계를 결의한바 있다”고 징계 사유를 밝히고 “감리회 본부는 이후 4차례의 징계위를 열어 징계사유를 확인하고 당사자들의 소명을 들은 뒤 본부 내규에 근거, 이날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한편 기독교타임즈측은 "기자들의 해임이 통보된 뒤 신문사의 신문제작용 PC와 그동안 제작된 신문 데이터, 사진자료 등이 무단 삭제되거나 사라졌다"며 경찰에 도난신고와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사측은 "사라진 것은 회사의 재산이고 절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사법처리가 불가피하다" 는 입장이다.

한편 징계를 받은 기자들은 자신들의 노보 ‘THE TIMES UNION’ 13일자 기사를 통해 징계위의 결의를 “전명구·송윤면의 언론탄압”이라고 규정하며 “이날 징계 결과는 정당한 보도에 따른 교권의 보복인사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어 상당한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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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 (138.197.183.212)
2018-04-28 00:55:52
신동명 기자입니다.
댓글 잘 읽었습니다.

10년 넘게 기자로 살아오면서 제 이름을 걸지 않고 숨어서 글을 써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기사로 인한 모든 책임을 감당해 왔습니다.

제 잘못이 있다면 겸손히 듣겠습니다. 그러나 사실관계 확인 없는 악성 댓글과 비방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생각입니다. 익명을 써도 ip가 남고, 현대 기술을 빌려 ip를 우회해도 할당정보로 작성자 확인이 가능한 만큼 모든 글에는 꼬리표가 붙습니다. 사실관계 입증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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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110.47.216.79)
2018-04-26 15:06:54
인사 절차에 반발하여 상사의 업무상 지시를 거부한 행위의 정당성에 관하여
회사의 인사 절차가 취업규칙 등 社規(사규)에 비추어 부당하다면[사규가 없는 경우 慣行(관행)에 비추어 부당하다면] 사규 또는 관행상의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異意提起(이의제기)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처사다.

인사 절차에 불복할 경우에도 역시 정당한 절차를 밟아야한다. 불복의 방법이 상사의 정당한 업무상 지시를 거부하는 것이라면 해임 등의 징계사유가 될 수 있다.

‘부당한 인사 절차’보다는 ‘업무상 지시 거부’가 더 중한 缺責(결책)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군대를 예로 들어보자. 한 장교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편파발령이라고 하여 군무를 거부한다면? 이를 빌미로 상관의 업무상 지시를 거부한다면? 이 경우 편파발령을 내린 발령자의 잘못은 잘못대로 처리하더라도 군무를 거부하거나 상관의 업무상 지시를 거부한 장교는 下剋上(하극상)에 해당될 수도 있는 중범죄를 저지른 것이 된다.

‘부당한 인사 절차’보다는 ‘업무상 지시 거부’가 더 중대한 사규(관행) 위반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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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2 18:57:03
감리교회의 여론은 교권을 갖은 이들에 의해 좌우되며 조작이 되어 왔습니다. 교권을 갖은 이들은 돈의 힘을 빌어 여론을 샀으며 조작을 하였으며 모사를 이루어 가려합니다.

어용언론은 타락한 교권의 불의와 불법을 지적하지 못하고 불의와 불법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거짓 정보들을 쏟아 부울 것입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감리교회 내에 흐르고 있는 여론을 사실에 입각하여 기록 보고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입니다.

교권이 던져주는 부스러기에 눈이 멀어 있다면 그것은 당당한 언론이 아니라 교권자들의 충성스런 개에 불과합니다.

잡견은 부스러기를 던져 주는 모든 이들을 주인으로 따르려 합니다.
그러나 명견은 자신이 충성해야 할 주인이 누구인지를 잘 알기에 도적이 던져주는 부스러기를 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때론 명견은 사람들로 하여금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타임즈의 기자들에게 해임의 징계가 있었다는 것은 아직도 명견과도 같은 기자 다운 모습을 잃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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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218.148.117.175)
2018-04-22 20:07:44
신동명과 타임즈기자들은 충견도 명견도 아니 잡견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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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4 19:29:37
누구의 판단입니까? 해임정당님? 닉내임이 그러니 정당하다고 할 밖에요.
해임정당은 어느 나라에 있는 정당의 이름입니까?

신동명 기자가 잡견인지 충견인지는 주님이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기자 이전에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해임정당님은 충견입니가? 아니면 잡견입니까?
해임정당님이 진정 섬겨야할 주인이 누군지는 알고 계십니까?
자신이 섬겨야할 진정한 주인을 모르면 잡견이며 주인을 알고 있다면 충견이라 할 것입니다. 진지하게 자기자신에게 질문하고 답해 보시지요.

해임정당님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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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175.202.192.174)
2018-04-24 20:10:14
노재신목사님 신동명 기자는 기자 이전에 목사라고 하셨죠?
목사가 회사의 집기를 무단으로 가져갔다고 하는데 아시는지요?당당뉴스기사에....
신동명기자에게 직접 전화해서 안가져갔다고 하면 제가 노목사님께 사과드리지요.
그러나 가져갔다고 하면 이유야 어찌되었던 더 얘기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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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5 13:58:51
신동명 기자가 집기류를 무단으로 가져가서 고물상에 팔아 먹었다 하던가요?
왜 목사이면서도 집기류를 무단으로 가져가야만 했을까요?

만약 신동명 기자가 집기류를 갔다 고물상에 팔아 먹었거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집기류를 가져 갔다 한다면 제가 신동명 기자를 책망하는 댓글을 달아 드리지요.

해임정당님이 알아봐 주시지요. 전 여기 남원이라 좀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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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175.202.192.174)
2018-04-25 20:41:54
노재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어느 연회때 어느 분이 얘기하더군요.
그 얘기는 당당에 실린 내용과 똑같은 얘기였어요.
더군다나 타임즈사무실에 못들어가게 바리케이트까지 쳐놓았다고요..
무슨 심보인지요? 노목사님!
신동명이 있는곳은 거리와는 상관없어요.
전화번호는 주소록에 있을 것이고 직접 전화해보세요.
통화가 되어도 분명 안했다거나 변명을 하겠지요.
노재신 목사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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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5 21:11:48
정당님 전 가급적 힘이 없는 이들의 편에서 생각하려 합니다.
만약 신동명 목사가 집기류를 갓다 고물상에 팔아 먹었거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가져 간 것이라면 분명 그것은 절도죄에 해당하겠지요.
그러나 기자로서의 해야할 일을 그 누군가에 의해 제재를 받거나 빼앗겼다면 기자의 생명을 죽이려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생들이 총장실을 불법적으로 점거한다고 그들을 강도나 깡패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을 합니다.

보여지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전 정당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기탐 기자들의 해고 문제는 너무도 지난친 처사라 생각을 합니다.

왜 지나쳤느냐? 물으신다면 그냥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권력은 누군가를 억압하고 힘없는 이들을 권리를 빼앗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힘이 있는 자나 힘이 없는 자가 동등하게 함께 살아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위임을 받은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장이라 하여 마음대로 해고하거나 내 쫓을 권한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탐기자 5명 전원을 말입니다. 이것은 폭정이고 폭력입니다.
징계위원들이 징계한다 하여도 사장이라면 기자들을 방어해 줘야 사장 답다 생각을 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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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175.202.192.174)
2018-04-25 22:12:47
노재신목사님!
노목사님의 생각이 그러하시다면 그래야지요.
그들을 약자라 생각하신다면 그리해야지요.
매스컴의 강한면이나 매스컴의 기사가 사실이겠지요.
그러나 더러는 사실이 아닙니다.
아니면 말고식으로 ... 나도 그런경험을 했습니다.
어느 뉴스의 허위보도와 명예훼손. .
일일이 대꾸한 가치가 없어서 대응을 안했습니다.
그럴땐 기자들이 강자입니다.
자꾸 이슈화되면 점점 명예훼손이 커지잖아요.
그래서 가만히 조용히 있는 겁니다.
그들의 진정한 약자라고 생각하시면 그리하십시요.
진정한 약자의 편의 서는 노목사님을 응원합니다.
진정한 약자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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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6 09:18:03
정당님께서 억울한 보도로 피해를 보셨는가 봅니다.
정당님 말씀처럼 메스컴이 때론 강자처럼 군림하려고도 하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신동명 목사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요 근래엔 매우 민감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러저러한 제재를 받앗고 결국은 해직을 당했으니 말입니다. 그 해직의 정당성은 제가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지나친 처사라 생각을 할 뿐입니다.

만약 기자들이 정당님의 주장과 같이 메스컴 혹은 기자의 신분을 악용하여 강자와 같이 군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전 좀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자인 기자들이 왜 단체로 해직을 당해야 했을까? 진정 기자들이 강자의 모습을 갖고 있엇다면 사장을 비롯하여 감독회장 또한 좌지우지 하면서 못된 기자 노름을 하였을 것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자들이 이처럼 힘없고 무기력하게 단체적으로 해직을 당했다는 것은 힘이 없다는 방증이라 생각을 합니다.

정당님은 뭔가 피해를 보았다면 그 때문에 그리 생각을 하실수도 잇겟다 싶습니다. 그러나 만약 잘못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본 것이 있다면 기자 개인에게 감정을 갖고 화풀이 하듯 하셔서는 안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릇된 보도가 있었다면 그 보도에 대한 정정을 요구하고 앞으로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권해야 햇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론에 대한 피해가 있다면 언론중재위원회나 또는 직접적인 해명을 통한 오류를 수정하려 하거나 재판을 통해서라도 그문제를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음 상태에서 내가 피해를 봤으니 너도 피해를 당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무조적 매도를 하려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폭력이며 그것은 개인에 대한 음해일 수도 있습니다.

피해를 보셨다니 그 피해에 대해선 제가 무엇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는 모르겟지만 그리고 제가 그런 자격도 갖고 있지 않지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동명 목사는 성이 신씨일뿐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실수 할수도 있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오해와 실수가 있었다면 개인적으로 만나던지 아니면 어떤 공적인 채널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기탐은 감리회의 기관지와 같은 아주 언론매체입니다. 세속적인 대형 언론매체에 속한 막강한 언론의 파워를 뽐낼만한 그런 힘 자체가 없는 기관이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 또한 제 오해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피해를 당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올바른 기자정신을 잃고 대형 언론 매체라는 힘만 믿고 날뛰는 기자들도 분명 있다 생각을 합니다.

만약 그러한 모습을 보엿다면 이번 해직건을 통해 이러저러한 반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밝히고 싶은 분명한 뜻은 이번 해직건은 정당한 해직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보복인사는 권력형 비리입니다. 보복적인 해직은 권력형 비리를 넘어 권력형 폭력입니다. 한 사람과 한 가정의 삶의 모든 것을 뒤엎을 수도 있는 무서운 일이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소자를 실족시키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걸고 죽는 것이 낫겟다 하였습니다. 세상의 영리적 기업도 그러할진데 어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감리교회가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폭력을 행하고도 당당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기탐의 기자는 아니지만 정당님이 억울한 보도에 의한 피해가 있었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주님이 그 억울함을 들으시고 하늘의 것으로 보상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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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175.202.192.174)
2018-04-25 22:17:29
참고로 노목사님께서 리플을 달아도 해임정당은 여기까지만 리플을 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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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222.105.146.139)
2018-04-26 09:19:02
리플을 달지 않겠다 하시니 저도 리플을 달 필요가 없어지는 군요... 주안에서 여유로운 마음과 넓은 아량으로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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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임즈 유니온 (59.27.108.249)
2018-04-20 14:14:27
발악인가요?
아니면, 나도 죽을것 같으니
너도 죽으라는 건가요?

새파란 후배들 해임하고 징계해서
좋으시겠습니다.
교회나 감리회본부가 행복해지십니까?

그리고,
사실보도하는 이 기사가
'잘됐다'라고 읽히는 것은
나의 오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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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218.148.117.76)
2018-04-20 21:04:20
당당기사를 보면 신문재작에 쓰인 데이타,사진자료 삭제와 신문제작용PC 기독타임즈재산을 무단으로 가져간 행위는 도적질입니다.형사고발 되어야합니다.신동명의 대해서 잘 아시기 바랍니다.형사고발의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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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218.148.117.76)
2018-04-20 21:12:08
더 타임즈 유니온 그대가 바로 신동명이네요.
정의로운 목사인줄 알았는데 정의롭지도 목사도 아닌듯 . .
이유야 어찌되엇든 도적질은 도적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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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지기 (222.97.157.204)
2018-04-19 06:59:24
감독회장도 아닌 자가 감독회장 노릇 하며,
마음대로 해임하고 정직까지 시키는데,
왜 다들꿀먹은 벙어리인지요?

저 추악한 자의 행동을
저대로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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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정당 (115.89.107.138)
2018-04-19 10:19:14
신동명.
신동명 나쁘다. 기자들 나쁘다.
감리교일원으로서 해임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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