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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익 목사, 창동제자들교회 담임목사 취임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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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4월 09일 (월) 04:50:18
최종편집 : 2018년 04월 09일 (월) 05:16:49 [조회수 :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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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문답 - 강승진 감독

서울연회 본부에서 11년 동안 간사를 지낸 송봉익 목사가 8일 오후4시 서울연회 도봉지방의 창동제자들교회 담임목사에 취임했다. 창동제자들교회는 창동교회와 제자들교회가 통합한 교회이다.

송봉익 목사는 충북 제천에서 출생해 제천고,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과, 감신대세계선교대학원,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평택대 피어선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삼남연회 경북북지방 평화교회(1993년 개척), 서울연회 도봉지방 갈릴리교회 교육목사(1999년), 남미지방 브라질 시온교회 담임(2002년), 서울연회 간사(2006년), 도봉지방 제자들교회 담임(2017년)을 지내고 올해 창동제자들교회 담임을 맡았다.

창동제자들교회는 송봉익 담임목사 취임에 앞서 유상걸 전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장석구 장로, 원용주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예식도 함께 거행했다.

장석구 장로는 감리회 총회특별재판위원, 선관위원, 기본재산관리위원, 장로회전국연합회 총무, 서울연회 장정유권해석 심사 재판 실행위원, 대통령 직속 평통자문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책고문, 3.1회 전국연합회 대표회장, 국제라이온스클럽309a지구 회장, 손정도기념사업회 공동회장, 코리아기독국민연합 대표회장 등을 지냈다. 원용주 장로는 창동교회 재정부장, 선교부장, 여선교회총회장 등을 지냈으며 창동교회를 섬기면서 캄보디아와 태국, 미얀마(공동)에 교회를 건축하여 봉헌했다.

이민재 감리사(도봉지방)의 사회로 드린 감사예배에서 강승진 감독(서울연회)이 설교, 김종훈 목사(서울연회16대감독), 권영화 감독(삼남연회), 윤연수 목사(서울연회13대 감독), 김인환 목사(서울남연회, 11대감독), 최규식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13, 14대회장)가 축사와 격려사를 하고 표용은 감독(서울연회 7대감독)이 축도했다.

이날 감사예배에 서울연회 감독을 지낸 목회자 외에 가족과 친지, 도봉지방의 교역자들과 평신도, 동료 목회자 등 400여명의 하객이 몰려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이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이은재 의원과 바른미래당의 이혜훈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사회 이민재 감리사(도봉지방)
   
▲ 설교 - 강승진 감독
   
 
   
 
   
▲ 축사 - 김종훈 목사(서울연회 16대 감독)
   
▲ 윤상걸 김명심 목사 부부
   
▲ 원로목사 추대패 증정
   
▲ 찬하사 - 권영화 감독(삼남연회)
   
▲ 답사 - 윤상걸 목사
   
 
   
 

 

 

   
▲ 송봉익 박은미 목사부부
   
▲ 축사 - 윤연수 목사(서울연회 13대 감독)
   
 
   
 
   
▲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의 모습이 보인다.
   
▲ 취임사 - 송봉익 목사
   
 

 

 

 

   
 
   
▲ 장석구 장로 부부
   

▲ 원용주 장로

   
▲ 격려사 - 김인환 목사(서울남연회 11대 감독)
   
▲ 권면사 - 최규식 장로
   
▲ 축하연주 - 최윤서
   
 
   
 
   
 
   
 
   
▲ 축도 - 표용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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