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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감신대 이사12인 승인. 이사회 정상화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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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3월 27일 (화) 14:06:41
최종편집 : 2018년 03월 29일 (목) 00:34:46 [조회수 :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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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감독 및 연회파송이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의 신임 임원 14명(이사12명, 감사 2명)이 26일 교육부로 부터 신임 임원 취임을 승인 받았다.

이번에 승인된 신임임원은 연회파송이사(강수철, 곽주환, 권세득, 김철한, 이웅천, 한봉수 등 6명), 유지이사(이원재, 장호성, 황문찬 등 3명), 개방이사(강승진, 권영화, 오명동(동문회추천) 등 3명), 그리고 감사(이하일, 원민경) 등 14명이다.

이미 이사 승인이 난 전명구 감독회장과 함께 이사회 소집을 위한 정족수 10명이 넘음으로써 전임 이사들의 긴급처리권은 종료되었다.

다만 현재까지 이사 정수 19인을 모두 선임하지 못하였으므로 연회파송 이사 1인, 유지이사 4인, 개방이사 1인 등 6인의 선임은 추후 소집되는 정상화 된 이사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감독회의에서 추천한 이광석 감독의 경우 개방이사추천위원회의 추천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측은 그 이유에 대해 "교육부의 요청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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