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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강화북지방 지방회를 개최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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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3월 10일 (토) 18:22:15
최종편집 : 2018년 03월 10일 (토) 18:25:12 [조회수 : 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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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강화북지방에 실행부 개최와 감리사 선출, 지방회를
개최하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중부연회 강화북지방은 4월 2일부터 있을 연회를 앞두고 2월까지 지방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감리사가 소천한(2018년1월1월) 이후 감독이 지방실행부회의와 지방회를 열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방 임원들과 평신도단체장들은 감독에게 문서로 실행부개최와 감리사선출, 그리고 지방회 개최를 요구했으나 오히려 감독은 지방경계를 문제삼고 감독행정명령으로  해당교회들이 강화북지방의 지방회원이 아니라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실행부회의에서 제외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화북지방의 실행부위원은  2017년 지방회에서 선출된 실행부위원들이 자격이 그대로 2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리사소천으로 궐위된 자리를 현재 실행부위원을 소집하여 보선하면 될 것을 실행부도 인정하지 않고 지방회도 개최하지 않고 사고지방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독행정명령에 대하여는  총회행정재판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방실행부회의를 개최하지 않고 지방회도 개최하지 않는 것은 장정위반 입니다.

          감독은 속히, 감리사 선출과 지방회를 개최하여 "진급중에 있는 수련목회자와 평신도연회대표"를 선출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강화북지방의 실행부회의와 지방회가  장정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선교부 총무 : 전정필 목사
교육부 총무 : 김영곤 목사
사회평신도 총무 : 전부섭 장로
회   계 : 이진석 목사
서   기 : 나흥국 목사
지방 남선교회 회장 : 유기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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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북지방 목회자 (175.223.33.76)
2018-03-12 13:39:56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감독님은 절차대로 실행부를 열었고 파행으로 끝난것에 자신들의 잘못이 있음를 시인했으면서
이제와서 감독님이 잘못했다고??
참 웃깁니다.
감독님과 합의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
참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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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북지방을 염려하는 목회자 (14.37.102.122)
2018-03-11 10:41:35
감독회장은 2017년 7월 31일, 기감제2017-4-23-①호 “지방별 경계조정 기준 재 제시의 건”(지방자치법 제 3조 및 제 4조의 2를 근거하여 리/(통) 까지 지방의 경계를 명쾌하게 구분하여 지방별 경계조정을 제시한 후 8월 31일까지 본부로 서면보고 할 것)을 중부연회에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중부연회에서는 8월 11일, 기감중제 2017-146호 “지방별 경계 기준 제시 및 보고 건”(도시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지방별 경계 조정을 제시한 후 8월 25일까지 총회의 지방 경계 기준 제시안에 따라 지방 경계 기준 및 지방 경계 안에 있는 교회와 경계 바께 교회를 파악,조사하여 연회로 서면보고 할 것)을 각 지방 감리사들에게 발송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때 북지방 감리사는 지방별 경계 기준 제시에 따라 지방 경계 안, 밖 교회를 파악하지 않고 임의대로 보고 하였으므로 직무에 대한 유기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연회감독은 9월 12일, 강화동,서,북지방 감리사들에게 기감중제 2017-156호, “지방별 경계 기준 제시 및 재 보고 건”(총회의 지방 경계 기준 제시안에 따라, 지방 경계 기준 및 지방 경계 안에 있는 교회(타지방)의 경계 밖 교회(귀하 지방 포함)를 파악 조사하여 연회로 보고할 것과 상호 지방에 지방 경계 기준에 따라 교회 지방 이동할 것)을 발송하였습니다. 이 때에도 북지방 감리사는 감독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서 직무를 유기하였습니다. 이는 감독에 대한 명령불복종으로 인해 직무정지에 해당됩니다.

연회감독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해당교회들이 소속 지방 이동을 하지 않자 연회에서는 본부에서 2018년 1월 4일자로 발송된 기감제2018-4-01호, “지방별 경계 조정과 관련하여 발송한 공문 취하의 건”(지방별 경계 조정과 관련하여 중부연회로 발송된 공문에 대해 본부의 관여는 부적절하다 사료되어 관련 공문 및 내용에 대하여 취하함을 통보함-아울러 지방 경계의 확정에 있어 교리와 장정에 표기된 [1176]단 ‘지방 경계의 확정과 관련한 행정구역의 기준에 의거하여 연회에서 처리할 것’)에 의거하여 1월 30일자로 기감중제 2016-019호, “지방별 경계 기준 및 시행”(장정 제9편 제3장 제 1608단 제 8조(지방경계의 확정)에 의거하여 그 기준을 제시하니 각 지방에서는 기준에 따라 시행할 것)을 강화동,서,북지방 감리사 및 해당교회들에게 발송하였습니다.

이제는 해당교회들이 기존 지방에 남아 있어도 되는 것(회원권 유지)이 아니라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도 해석(“은혜교회와 강화읍 교회가 창립할 당시에는 행정구역상 강화북지방 구역이었으나, 은혜교회는 강화동지방 구역인 남산리에 건축하여 이전하였고, 강화읍교회 또한 동지방 구역인 국화리에 건축하여 이전한바 동 지방으로 소속되어짐이 마땅하다. 하늘중앙교회 또한 교회 건물 매입과정에서 서지방 구역인 갑곳리로 이전하였기에 서지방으로 소속되어짐이 마땅하다. 이를 근거로 이들 교회는 강화북지방의 회원권은 없다”)한 것처럼 해당 교회들은 장정과 감독의 명령에 따라 타지방 소속인 것이며 강화북지방의 회원권조차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2017년 9월 12일 이후로 감리사는 타지방소속으로 인해 부재된 임원을 보선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감리사는 이를 시행하지 않고 이미 타지방 소속인 임원들을 포함하여 실행부위원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로써 실행부회의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결의 등은 모두 무효인 것입니다. 이후 감리사의 지위와 힘을 통하여 실행부회를 지속시키고 지방회의 일정을 선정한 일, 일부 지방 임원들과 평신도 대표들이 지방실행부회의 개최와 감리사선출을 청원한 일 역시 교리와 장정에 의거하지 못한 행정과 사적인 청원에 불가하기 때문에 연회 감독의 늦장 대응이라는 책임으로 연결될 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연회감독은 감리사의 소천(2018년 1월 1일)이후 강화북지방의 원활한 행정을 도모하고 감리사의 보궐을 실시하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 12일에는 강화북지방 실행부위원회를 연회 사무실로 소집하여 지방의 사무행정 감리사의 보궐을 실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정의 원론적인 법제와 행정명령에 의해 실행부위원직이 상실된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므로 연회감독은 해당 위원들의 퇴장을 명령했고, 이에 불응하자 회의는 파행으로 끝이 났습니다. 이러한 연회감독의 처분은 필시 장정을 근거로 하며 법제원칙에 따른 일이었기에 사고지방의 원인은 오히려 현 북지방 임원들(구임원 포함)에게 있다 할 것입니다.

장정 296단 제96조 2항에 의하면 “감리사가 임기 중 궐위된 때에는 해당 연회 감독이 소집한 지방회 실행부위원회에서 보선한다” 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방실행부위원회의 부재된 위원직을 보선할 때까지 감리사의 선출은 연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호소문 아래의 임원 명단에 지방남선교회장-유**장로는 타지방 소속 평신도로서 강화북지방 임원에 표기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교리와 장정에 의거한 연회 감독의 명령은 합법적이며 필연적인 법집행입니다. “지방의 경계는 행정구역으로 한다”[장정 제9편 제3장 제1608단 제8조(지방경계의 확정)], 곧 해당 교회들이 옮겨간 지방으로 경계를 따라 옮겨가는 것이 장정(법)입니다. 연회 감독은 이 장정대로 명령한 것뿐입니다. 이제는 제발 교리와 장정을 지켜 주시고 장정에 의거하여 내린 연회감독의 명령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교회들이 소속된 지방(강화동,서지방)에서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및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부연회 강화 북지방을 염려하는 목회자 및 평신도 대표
(인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246 소재)
목사: 송찬규, 여상호, 이영우, 조성만, 김태희, 최광일.
장로: 차학천, 김성기, 이정환, 유문상, 나재국, 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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