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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열기만큼 뜨거운 감리교회 전도열정
김혜은  |  kmc100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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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2월 23일 (금) 16:41:19
최종편집 : 2018년 02월 27일 (화) 17:56:26 [조회수 :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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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구 감독회장과 사회평신도국 김재성 총무, 사무국 이용윤 총무, 연수원 신현승 원장, 행정기획실 박영근 실장, 도서출판 KMC 한만철 사장 직무대리 등 본부 임직원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전도현장을 찾아 전도의 모범을 보였다.

본부 임원단은 지난 19일 올림픽이 열리는 강릉과 평창을 연이어 방문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도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특히 이날 올림픽 현장전도에 나선 교회학교전국연합회와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전도대를 치하하면서 “추운 날씨에 우리 평신도들이 앞장서 전도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전도하므로 주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께서 한국 감리교회에 주신 사랑을 세계전도와 세계선교를 통해 갚아나가자”고 말했다.

동계 올림픽 후반부를 지나면서 감리교회의 올림픽 전도열기도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김진열 장로) 전국 임원 58명은 19일 강릉에 도착해 세계를 향한 전도의 열정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전했다.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는 19-20일 일정으로 평창과 강릉에서 하루씩 전도하면서 매주 광화문 본부 앞에서 전도하며 쌓아온 내공을 펼쳐냈다.

목동교회는 20-21일 강릉을 방문, 강릉역사와 경기장 인근, 경포대 등을 돌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도스카프와 선교카페 초청장을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동계올림픽이 끝나는 날까지 강남교회와 강릉남지방 웨슬리연합전도대는 각각 매주 주일과 금요일에 전도를 이어갈 예정이며, 일산서지방 전도대와 속초 조양교회 전도본부 전도대, 인천 학익교회, 청주 드림교회도 일정에 맞춰 전도를 준비하고 있다.

올림픽 전도는 25일 폐막 이후 3월에 열리는 패럴림픽에서도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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