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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장로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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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2월 29일 (금) 13:46:48
최종편집 : 2017년 12월 29일 (금) 13:48:23 [조회수 :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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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개신교의 불모지와 같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셔서 하나님께서는 132년 전에 기독교가 이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훌륭한 선교사님들을 보내 주시고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하여 수많은 선교사들이 순교하였으며 그들의 선교사역에 부름 받고 동참하여 죽을 각오로 이 땅에 복음을 전하며 눈물 뿌려 기도하고 땀 흘려 봉사와 섬김으로 오늘날 기독교 대한감리회를 부흥 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왔던 우리 7,000여명의 원로장로들은 작금의 감리회의 현실을 바라보며 개탄을 넘어 통탄할 수밖에 없는 심정으로 원로들이 먼저 회개하며 감리교회가 안정화 되고 화합과 일치로 감독회장을 중심으로 100만 전도운동과 개혁을 통하여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 아 래 --

 

1) 우리 원로장로회는 2017년 12월 27일 기독교대한감리회 평신도 단체가 발표한 성명서를 적극 지지하고 이에 동참할 것을 선언한다.

2) 감리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저해되는 어떠한 사건과 내용도 배격하며 특히 교회 내부의 문제를 사회법에 송사하는 것을 적극 반대하며 감리교회의 교리와 장정에 위배되는 소송은 즉각 취하할 것을 권고한다.

3) 과거와 같은 감리교회의 치욕과 수치스러운(타 교단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며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하여 감독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었음에도 다시 원고 이름을 바꾸어 제소하는 행위는 규탄 받아 마땅하니 즉시 소를 취하하기를 촉구한다.

4) 신뢰 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를 위하여 전국 감리교회 교인들은 기도와 협력으로 힘을 모아서 교권을 수호하고 교리와 장정을 준수하며 교회를 흔드는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단결하여 역사를 바로 세워 나가는 일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2017년 12월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원로장로회전국연합회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장  송현순 장로
서울연회 연합회장 김광이 장로        서울남연회 연합회장 염병석 장로
중부연회 연합회장 남경오 장로        경기연회   연합회장 정재원 장로
중앙연회 연합회장 이정수 장로        동부연회   연합회장 장구봉 장로
충북연회 연합회장 박노응 장로        남부연회   연합회장 구자은 장로
충청연회 연합회장 박중규 장로        삼남연회   연합회장 이병탁 장로
호남선교연회 연합회장 김관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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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118.33.209.178)
2017-12-30 07:41:54
원로들께서 뭔말씀을 하시는지!
부끄럽다.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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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175.114.88.136)
2018-01-05 17:10:11
우리는 머니머니 먹을태니 고소하지말라는 것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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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15.31.119.73)
2018-01-04 18:03:29
모든 장로회는 해체해야 한다.
잉여조직이며 교권을 향해 칫닫는 정치집단 모임에 불과한 해괴망측한 단체이다.

감리교회의 모든 행사에서 이들의 이름을 끼워넣지 말기를..

정치 목사와 정치 잘로들 때문에 감리교회가 이렇게 되었다.

감리교회에 필요치도 않은 장로회는 해체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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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109.98.239)
2018-01-02 13:10:48
고장난 장농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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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권선거를 추방하라는 성명서 ? (223.62.11.207)
2017-12-30 13:55:29
불법선거(금권선거)로 당선이 되었다는 의혹이 믿을만한 증거들이 나와서 사실로 드러났다면, 교회 정화를 위하여 이에 대한 진실을 밝혀서 엄히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불법선거로 당선되었어도 감독회장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차후에도 후보자들이 돈주고 표를 사서 당선되더라도 아무 탈이 없이 감독회장이 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고 결국 돈선거가 끊임없이 계속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에 금권선거로 당선되었더라도 나중에 탄로나면 당선무효가 되어야만 돈선거가 사라질 것이다.
원로들이 이점을 망각하였다.

이하는 금권선거와 관련된 바감협의 성명서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촉구하고 천명합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감리교를 꿈꾸고 사역하는 모든 감리교 가족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감리회의 감독선거를 바로 잡기 위해 헌신해 온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감리교의 바른 선거를 위해 더욱 공정하게 감시하는 조직으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 밝혀지고 있는 지난 감독회장 선거에서의 전명구 감독회장의 금권타락 선거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인간이 얼마나 음험하며 얼마나 교활할 수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행태라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지난 선거를 그 동안 있었던 선거 중에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장 공명하게 치러진 선거라 평가하며 미력하나마 그 과정에 일조했다고 자족하던 우리가 얼마나 우매했는가 생각되어 수치와 모멸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더욱 본 협의회의 임원을 선거 참모로 기용하여 우리를 기만했다는 소문에 자괴감을 떨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선거에서 안일하게 대처한 것에 먼저 주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하며 그동안 우리를 믿고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파렴치하고 부도덕하며 목회자적 양심에 화인 맞은 인사들이 벌여온 이 모든 행각을 철저히 규명하고 바로 잡아 주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소명을 다하려고 합니다.

이에 우리는 먼저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촉구합니다.

1. 전명구 감독회장은 지난 선거의 부정 외에 2006년 중부연회 감독선거에 경기도 여주 소재 양자산기도원을 서울 남연회 거여중앙교회에 매각하여 선거자금으로 사용 하였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밝히십시오.

2. 아울러 위 기도원을 매각하여 사익을 위하여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대한 감리회 유지재단에 증여로 위장 신고하여 탈세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밝히십시오.

3. 지난 선거에서 그동안 공명정대하게 감리회의 바른 감독선거 운동을 전개해온 본 협 의회의 임원을 선거참모로 기용하고 상당 금액의 금품을 수수하게 하여 우리의 공정 성을 크게 훼손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밝히십시오.

4. 이미 밝혀진 선거부정만으로도 전명구 감독은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영적 지도자로 서의 자격이 현저하게 미달됩니다. 속히 감독회장의 직을 사퇴하여 다시 실추된 감리 회의 영적 권위를 회복시키기 바랍니다.

아울러 감리회의 내외에 천명합니다.

1. 우리는 빠른 시일 내에 전명구 감독회장 선거부정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입니 다.

2. 우리는 성모 목사의 소송사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3. 우리는 기존의 조직을 재정비하여 다가오는 감독선거에 대비할 것입니다.

4. 우리는 지난 선거의 사전예방정책을 지양하고 불법사안에 대해 적극 고발할 것입니 다.

2018. 1. 10.



기독교 대한감리회 바른 감독선거 협의회 회장 송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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