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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사회복지협, 세미나 및 송년의 밤 성황리 마쳐
조부활  |  cphp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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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1월 28일 (화) 16:12:15
최종편집 : 2017년 11월 28일 (화) 16:21:08 [조회수 :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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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사회복지시설협의회(이하 사시협, 회장 김홍선 목사-안산 명성교회 담임)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산하시설 종사자를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 및 축제와 친교의 밤을 “좋은 강의 한 꼭지, 즐거운 공연 한마당, 맛있는 만찬,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2017년 11월 24일(금)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경기연회 하북감리교회(담임 진인문 감독)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날 1부 예배는 사회 총무 원용철 목사(벧엘의집) 기도 관장 이명철 목사(송산복지관) 설교(“행복이란?” 신명기 33:29)와 축도 진인문 감독(경기연회, 하북교회 담임) 2부 세미나는 사회 최성우 관장(서기, 단원구노인복지관) 인사말 김홍선 목사(회장, 안산 명성교회) 격려사 선철규 장로(사회복지재단 법인부 부장) 강의 양세진 박사(소셜이노베이션그룹 대표)의 “연민의 복지를 넘어 주권적 복지로”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다. 이어 3부 송년회는 사회 현승구 관장(만수노인요양원) 해금 연주(윤혜지, 이천 대죽교회, 국립국악고동학교 외부강사) 찬양(평택하북교회 글로리부부중창단) 난타공연(만수노인요양원 에벤에셀 난타팀)로 물 흐르듯 편안하면서도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으며 하북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만찬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소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홍선 회장(안산 명성교회)은 이날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소속기관 시설장과 종사자가 각자의 사회복지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서로간의 격려와 힘이 되는 시간 그리고 사회복지전문성을 함양 할 수 있는 역량강화의 시간이 절실하다며 오늘의 자리가 조금이나마 그동안의 노고에 격려가 되고 함께 공유하며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을 통해 열악한 가운데도 최선을 다하여 감리회신앙을 통한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산하 시설의 시설장과 종사자들에 대한 교단 차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피력하였다.

 

   
▲ 인사말 김홍선 목사(회장, 안산 명성교회)
   
 
   
▲ 중창단 공연
   
▲ 아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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