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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전도자 최춘선목사와 재벌교회 김삼환목사
이계선  |  628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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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1월 28일 (화) 15:54:20
최종편집 : 2017년 12월 01일 (금) 12:16:47 [조회수 : 1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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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 김삼환목사와 최춘선목사가 뜨고 있다. 10만명이 모이는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는 천억원을 주무르는 현직 재벌목사다. 최춘선 목사는 평생 맨발로 걸어 다니면서 전도중에 행려병자처럼 죽은 거지목사다. 인터넷언론들이 재벌목사를 공격하려고 16년전에 죽은 거지목사를 기사(記事)로 살려내고 있는 것이다.

“김삼환 목사야 삼척동자도 다 알지만 맨발전도자 최춘선목사는 누구야?”


<최춘선 목사>

“최춘선 최춘선...“

중얼중얼 불러봐도 기억나지 않는 이름인데 어렴픗이 떠 오르는 맨발목사가 있다. 1962년 1월 추운겨울이었다. 나는 용산시외뻐스 터미널에서 내려 감신이 있는 서대문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감리교회를 찾고 있었다. 감신입학시험을 보려는데 감리교목사의 추천서가 필요했다. 시골에서 기독교장로교회를 다녔기에 아는 감리교목사가 없었다. 왼쪽에 한강감리교회가 보였다. 김주협이란 청년도 추천서를 얻으려고 먼저 와 있었다. 빼꼼하게 열린 옆방에는 40 가까운 남자가 앉아 있었다. 신학교 입학생이 많구나. 내 꿍꿍이 속을 알아 차린듯 감리교회 목사님이 입을 열었다.

“두 분의 학생 신분 신앙 학력 확인해 볼것도 없이 신학교입학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옆방에 계신분은 입학추천을 받으러 온 분이 아니라 이미 목사님입니다”

목사라는데 이름도 교회소개도 없어서 힐끗 살펴봤다. 거적데기처럼 남루한 누더기를 걸치고 있었다. 엄동설한인데도 맨발인 것이 영락없는 거지 몰골이었다. 그런데 형형한 눈빛, 대추처럼 붉게 상기된 얼굴, 찬 바람을 가르는 목소리는 “광야의 소리” 세례요한을 연상케 했다.

아하! 이제 생각해 보니 그분이 최춘선 목사였다. 최춘선은 부천 부농의 아들이었다. 일본 와세다대학을 나오고 5개국어에 능통한 수재였다. 하천풍언 내촌감삼에 심취하다 상해로 김구를 찾아가 독립운동에 투신한 애국자였다. 해방후 귀국하여 성경을 읽다가 그리스도를 만나는 체험을 하고 목사가 된다. 김포공항 근처 수십만평을 무산농민들에게 나눠주고 전 재산을 학교 교회 양노원 고아원사업에 투자한다.

“네 많은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

원장이나 이사장이 되어 회전의자를 굴리면서 가난한자를 섬기는게 아니다. 모든 소유를 넘겨주고 알몸으로 주님을 따르자. 1950년대부터 그는 집을 나와 맨발로 겨울길 눈길을 걸으면서 전도했다. 예수자유 예수평등!이 그의 복음이었다. 예수천당!과는 차원이 다르다. 예수천당!을 광신도로 혐오하던 지성인 예술인들이 그의 전도설교에 마음을 비웠다.

“왜 맨발입니까? 신발살 돈이 없어서 그럽니까? 불쌍하게 보여 관심을 끌게하려는 광고효과를 노리는 작전입니까?”

“예수님을 만나 구속과 영생을 체험한 기쁨이 지금도 너무 감격스러워 맨발입니다. 이 몸 바쳐 충성한다 해도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고통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주님께 미안하기만 하지요. 바울처럼 성프란시스처럼 ’그리스도의 남은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자!‘ 그때부터 맨발전도를 시작했어요. 맨발전도는 한걸음 한걸음이 기도이지요. 왜 불교의 삼배기도 같다고 할까요? 우리민족이 남북통일 될 때까지, 헐벗고 굶주리는 동포가 한사람도 없을 때 까지 맨발 전도를 계속 할겁니다”

2001년 어느 날 인천가는 전철 안에서 전도하던 90대 노인이 좌석에 앉더니 눈을 감았다. 최춘선은 그렇게 죽었다. 영상예술인 김우현이 “밴발의 성자 최춘선 목사님!“을 만들어 인터넷에 올렸다. 보는 이들이 눈물을 흘렸다

“한국교회에 김삼환 목사만 있는게 아니라 최춘선 목사님 같은 분도 있구나!”


<김삼환 목사>

안동 빈농에서 태어났다. 안동성경고등공민학교를 졸업했지만 정규인가학교가 아니다. 서울 피어선성경학교에서 공부한후 장신대에 편입한다. 한 학기동안 피어선대학부를 다녀본 나는 피어선을 잘 안다. 문교부인가는 안 났지만 우수한 실력파들이 많다. 김삼환 목사 말고도 이필재 목사도 피어선 출신이다. 김삼환 목사는 시골 교회에서 고생하다가 서울로 올라온다. 강남 아파트단지에 명성교회를 개척하여 대박을 터트린다. 10만명이 모이는 교회 외에 병원 학교 기도원 부동산 등 목사가 주무르는 재산이 천억원대를 넘는다.

5년전 한국대형교회의 80%가 목사 부자세습을 단행하여 사회의 지탄을 받았다. 그때 김삼환 김하나 부자목사가 세습반대를 선언하여 칭찬이 자자했다. 그러나 눈감고 아옹하는 속임수였다. 탈법을 동원하여 지난 11월에 아들에게 목사직을 양위하면서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

“여러분 목회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아십니까? 이 어려운 명성교회의 목사직을 내 아들에게 떠 넘기는 겁니다.”

위선과 사기의 극치다. 악어의 눈물은 김목사의 단골수법이다. 김목사는 800억을 심복박장로에게 맡겼다. 그 목사에 그 장로다. 돈 사고를 내고 고층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다. ·

그래도 장로님은 일말의 양심이 있어 고층아파트에서 투신자살 했다. 목사님은 투신할 생각 않고 멀쩡한걸 보면 그래도 장로님이 낫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한술 더 떠 교회와 장로가족들은 장례식에서 짜고치는 고스톱을 쳤다나.

“우리 장로님이 주님 일에 너무 과로하셔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습니다.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그런데 경찰과 기자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사실을 밝혀내자 들통나 버렸다.

“헤헤헤...사실은 짜고 친 고스톱이었습니다”

쿼바디스 도미네! 지옥에 갈 님들. 주여 저게 한국의 대형교회모습입니다.

김삼환목사와 최춘선목사 누가 성공한 목사인가?

가난한 빈농집에서 태어나 악전고투 끝에 재벌교회 목사가 됐다. 10만명이 모이고 천억원을 주무르는 세계제일의 장로교회 김삼환 목사다.-성공한 목사님이다.

부천의 부자집 아들로 태어났다. 수십만평 재산을 가난한 이웃에게 나눠주고 맨발전도자로 나섰다. 꽁꽁얼어 붙은 인환의 거리를 맨발로 걸어 다니다가 2001년 경인전철안으로 올라왔다. 예수자유! 예수평등!을 외치던 90노인은 피곤을 쉬려는듯 눈을 감더니 잠들어 버렸다- 실패한 목사님이다.

죽은 공명(제갈량)이 산 중달(사마위)를 쫒아버렸다. 죽은 최춘선목사님이 산 김삼환목사님을 이길수 있을까? 한국기독교인들은 재벌목사 김삼환을 좋아한다. 시민연대 지성과 양심세력들은 맨발목사를 응원한다. 예수님은 어느편일까?

성경에 거지 나사로가 부자영감을 이긴다는 예수님 예화가 나온다. 부자집에서 개밥을 주어먹던 거지 나사로는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복락을 누린다. 살아생전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거지를 개취급했던 부자는 지옥불에 떨어져 헐떡거린다는 것이다.

난 5년째 맨발목사다. 파킨슨병을 치료하느라 맨발로 농장에 들어간다. 매일 두시간씩 맨발로 비취를 걷는다. 감사절 지나자 땅이 얼어 맨발을 신발로 바꿨다. 맨발전도자 최춘선 목사 생각이 나서 맨발로 겨울바다를 걸어봤다. 모래위를 걷다가 물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차가운 겨울바닷물이 정강이위로 올라왔다. 뒤에서 누가 소리친다.

“스톱 스톱 위험해요. 어서 돌아 나와요”

나를 자살노인으로 착각한 모양이다. 난 아무래도 맨발목사가 되기는 힘들것 같다. 여름이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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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189.42)
2017-12-05 02:49:40
좋은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만나 구속과 영생을 체험한 기쁨이 지금도 너무 감격스러워 맨발입니다. 이 몸 바쳐 충성한다 해도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고통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2001년 어느 날 인천가는 전철 안에서 전도하던 90대 노인이 좌석에 앉더니 눈을 감았다. 최춘선은 그렇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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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hopeyes (183.97.69.111)
2017-11-29 08:08:25
신학대학교 입학 면접 시간이었다.
면접관이 들어오는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다가 한 학생에게 물었다.
“학생, 순종이 뭐보다 낫지요?”
그때 학생이 큰소리로 대답했다.
“예, 순종이 잡종보다 훨씬 낫습니다.”
+
십자가 없는 번영 복음이 판을 치고 있는 이 시대에
당신은 순종신앙을 가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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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먹탐 (121.129.19.200)
2017-11-30 04:46:15
진실한자와 사악한자...명성 김삼환 곧 너를 거두리라
800억 비자금 검찰조사하고 명성교회 를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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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
일봉성도 (122.101.20.150)
2017-11-29 07:10:19
간만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이계선 목사님 오래간만이십니다.
돌섬도 겨울엔 춥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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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김경환 (110.47.216.79)
2017-11-28 19:02:12
사촌 논 사면 배 아픈 심리
삼성그룹 회장 이병철과 좌판가게 주인 김아무개를 비교하면 세상이 웃는 법. 그룹을 이루기 위해 무수한 탈법과 권모술수를 동원해야만했던 이병철. 조그만 이윤이라도 남겨 자식 공부시키기 위해 불량품을 내다파는 김아무개.

이병철도 죄를 지었고, 김아무개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 자신의 그릇에 맞게. 좌판 장사치도 이윤을 남기기 위해 썩은 생선에 물감을 칠하기도 하건만. 사촌 논 사면 배 아픈 좌판 장사치일수록 생선에 물감을 칠하는 주제에 입에 침을 튀기며 이병철을 욕하는 법. 제대로 된 좌판 장사치는 이병철을 욕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 장사만 할뿐...

김삼환의 그릇과 최춘선의 그릇은 분명히 다르건만... 10만명 전도에 중점을 둔 김삼환과 겸손한 맨발 전도에 중점을 둔 최춘선. 이 두 사람은 지향하는 바가 다릅니다. 전도하다보니 10만명 모이게 되었는데 이것도 죄란 말인가요? 10만명 모인 사람들, 너무 많이 모였다고 내쫓아야만 하는가요?

김삼환은 10만명이 모였으면 구제활동나 선교활동 같은 일에 집중하지 않고 도대체 무엇을 하였는가! 라고 질타하는 게 백번 더 옳을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을 비교대상으로 삼는 것은 그 사람에게 사촌 논 사면 배 아픈 심리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김삼환을 거론 할 때마다 천억원, 재벌 어쩌고저쩌고 하는 걸 빠뜨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도 그렇습니다. 김삼환이 좀 더 超然했더라면...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글을 올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마무리 부분에도 나와 있듯이 맨발로 걷지도 못하고, 10만명을 끌어 모으지도 못한 어중간한 사람이면서도 김삼환을 지나치게 난도질하는 것에 대해선 99.99%가 박수칠지라도 저는 박수칠 수 없습니다.

최춘선에 빗대어 김삼환을 심히 부끄럽게 만들면서 "너, 이번에 나한테 아주 잘 걸렸다!"는 듯이 심히 난도질한 것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군요. 선생께서 10만명을 끌어 모은 다음 모든 것을 다 던져 버리고 김삿갓처럼 방랑의 길을 떠나면서 "야! 김삼환,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일갈하지 못할 바엔 차라리 잠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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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3
먹탐 (121.129.19.200)
2017-11-30 04:51:50
막 가는 명성교회 세습교주여
800억 비자금 조사와 박그네 예배참여및 기타 교회관련
검찰 수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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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일봉성도 (122.101.20.150)
2017-11-29 07:14:26
저 그러면 김삼환 목사가 한 행위가 님께서는 아무렇치도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이것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것과 이들의 살아온
삶과 무슨 상관이있는것인지요.
제가 볼땐 두사람이 걸어온길을 단순 비교를 한것입니다.
이들의 걸어온 삶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이 각각 판단하면 되는것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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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
김경환 (110.47.216.79)
2017-11-29 08:04:39
비판이냐? 비방이냐? 의 판단차이입니다
가령 아주 못된 학생이 있다고 칩시다.
학생이 물건을 훔쳤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물건 훔치는 것은 나쁘다고 훈육하는 방식이 아닌 물건 훔친 것을 핑계로 이 학생의 어두운 과거를 모조리 까발리면서 공자왈맹자왈하며 인신공격까지 한다면 이 훈육방법을 수긍하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일반교인이 아닌 목회자라면 김삼환이 세습을 강행한 데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이에 대한 평가를 하면 족하다고 봅니다. 이미 김삼환은 세습반대세력으로부터 더러운 사람으로 낙인찍혀 만신창이가 된 사람입니다. "죄가 없다면 돌로 이 여인을 쳐라!"라는 가르침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같은 목회자로서 이미 만신창이가 된 사람에게 돌맹이가 아닌 바위덩어리를 던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세습 하나로 김삼환을 조져도 충분한데... 세습강행을 빌미로 그 무신 재벌, 그 무신 10만명, 그 무신 1천억, 그 무신 장로하면서 그 사람의 인생 자체를 판단하려드는지...

세습강행자와 도덕군자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한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여서 이에 대한 감상을 저 나름대로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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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
포이멘 (183.109.98.239)
2017-12-06 08:01:38
여인과 김삼환이 비교 대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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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먹탐 (121.129.19.200)
2017-11-30 04:48:38
웬 헛소리
어디 소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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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태화산 (121.133.179.252)
2017-11-28 22:41:19
님은 대체 뉘신가요?
김경환씨는 김삼환씨의 조카? 아니면 삼촌 쯤 되시는가?
그리고 독해력은 어느 정도이신지?
참 그 집안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 계선 목사님, 저 따위 글에 조금도 언짢아 하지 마십시오!
늘 건강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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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
김경환 (110.47.216.79)
2017-11-29 02:02:58
남을 비방하여 자신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목회자에 대한 역겨움!
김삼환이를 완전 병신으로 만들면 다른 목회자들은 전부 깨끗해지는가?
목회자들마저 김삼환이를 문둥병자 보듯이 해야만 거룩해지는가?
자신이 거룩해지고 싶어 이미 만신창이가 된 사람을 씹고 또 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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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
6285959 (24.104.217.127)
2017-11-28 23:46:11
청와대에서 보내는 새마을공문이 아니라면 글엔 찬반이 있는게 좋습니다. 삼성이나 현대처럼 기업은 크면클수록 좋아요. 교회는 크면 클수록나쁘지요. 교회가 기업화가 되니까요. 한국교회의 부패는 교회와 목사님들이 돈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돈이 너무 많은게 한국교회의 불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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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
김둘 목사 (14.54.221.98)
2017-11-29 11:51:39
명성교회의 세습으로 기독교를 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역선교로 인하여 기독교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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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
김둘 목사 (14.54.221.98)
2017-11-29 11:51:37
명성교회의 세습으로 기독교를 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역선교로 인하여 기독교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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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제자 (49.50.206.22)
2017-11-28 18:33:10
존경하는 이계선 목사님, 좋은 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진들에게 삶으로 배움을 주시는 귀한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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