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회개혁
우리는 왜 소송에 나섰는가(1)?
차흥도  |  hunn122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7년 11월 12일 (일) 21:18:41
최종편집 : 2017년 11월 15일 (수) 22:00:35 [조회수 : 2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새물결 운영위원장 차흥도목사

   
▲ 차흥도 ⓒ당당뉴스DB

지난 감리교 사태는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아픔과 상처를 주었다. 몇 년 동안 계속된 소송전은 우리 모두를 질리게 했고, 소송이라면 우리 모두 진절머리를 나게 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진절머리 나는 소송에 왜 나서려 하는가?

 

감리교를 똥통에 빠트렸던 감리교 사태를 통해서 우리가 얻은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법을 위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다. 어떤 명분이라도 법을 어기고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뼛속 깊이 새기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총회를 했더라도 법을 어기면 무효가 되었고, 감독선거를 치러 감독회장이 당선되었다 하더라도 법을 어겼으면 그 당선이 무효가 됨을 우리는 보았기 때문이다. 수치스러웠던 감리교사태가 우리로 하여금 다시 Methodist로 돌아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법을 만드는 입법의회에서 탈법과 불법이 행해졌다.
그 중심에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로 함)가 있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본 장개위의 오만함은 극에 달하였다.

장개위는 본래 입법의회 안에 있는 여러 분과위원회 중 하나의 분과위원회이다. 그런데 어느덧 여러 분과위원회 중 하나인 장개위가 모든 분과위원회를 자신들의 들러리로 세워놓았다. 뿐만 아니라 장개위는 총회실행부위원회 보다도, 감독회의 보다도, 아니 감독회장보다도 더 위에 있는 조직이 되어 버렸다. 우리 헌법상에 헌법의 발의는 오직 감독회장의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감독회장의 권리를 무시하고 자신들이 헌법을 발의하였다. 오만의 극치였다. 그들의 오만은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감독회장의 헌법발의권을 무시한 장개위의 헌법발의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있어서도 안 되는 바로 그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다.

현재 헌법이 아닌 법률에 대한 개정발의는 장개위와 현장발의만 남아 있다. 그래서 장개위는 수개월 동안 논의를 거쳐 개정발의를 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다뤄지지 않은 것들 중 중요한 것들은 다시 현장발의를 통해 이뤄진다. 현장발의는 입법의원 1/3의 서명을 받아야 할 만큼 그 형식요건이 매우 까다롭다. 왜냐하면 법률에 대한 개정은 재석 과반수의 찬성을 얻으면 되기 때문에 재적 1/3은 상당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1/3이라는 형식요건을 갖춘 현장발의안에 대해 장개위는 이 조건이 충족되었는지를 살펴 본 후 이상이 없으면 본 회의에 올려야 하는 것이다.

여러 안들이 현장발의를 통해 올라갔다. 장개위가 바닥의 의견들을 수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청회를 통해서 제기된 여러 의견들에 대해 장개위는 위원회에 제출하라 해놓고 이상한 조건(장개위원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을 붙여 모두 폐기 시켰기 때문이었다. 우리 새물결은 이런 장개위의 비민주성을 알았기 때문에 장개위를 통하지 않고 현장발의를 준비했던 것이다.

그런데 입법의회 첫날 모든 현장발의는 오후 5시로 마감한다는 광고를 하였다. 이것도 장개위의 오만에서 나온 행위였다. 형식적 요건을 갖춘 현장발의는 언제라도 받아 들여야 한다. 지난 입법의회에서도 둘째 날 현장발의가 받아 들여졌던 것을 기억하면 된다. 그럼에도 현장발의를 준비했던 모든 단체들이 협조하여 5시에 현장발의를 마무리 하였다.

그런데 저녁 이후에 들려온 소식은 장로회에서 발의한 것을 빼곤 서류미비로 모두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는 것이다. 서류미비가 무엇인지 알아보니 장개위가 선호하는 형식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개위가 어떤 형식으로 현장발의안을 제출하라고 고지한 적이 없으면서도 이상한 조건을 붙여 한건만을 접수하고 다른 것들은 다 부결시켰다. 오만함의 극치였다.

그리고 중복서명과 비회원서명을 문제를 삼았다. 이것은 당연한 조치다. 그런데 문제는 중복서명과 비회원서명을 확인한 뒤 나머지 서명자가 1/3인 166명이 넘는지를 계수했어야 했다. 계수한 후 서명자가 166명에 미달하면 서류미비로 부결시켰어야 했고, 166명이상이면 본회의에 상정시켰어야 했다.

그러나 장개위는 한명만이라도 중복이나 비회원서명이 있으면 다 부결시켰다. 서류미비라는 명목으로. 이것은 장개위의 월권이며 직무유기다. 수천수백만원의 예산을 사용한 장개위가 서명자수를 확인하지 않고 부결처리 했다는 것은 뭐라 말해도 분명한 직무유기다.

현장발의를 한 여러 단체들은 저녁에 이 소식을 듣고 분개했으며, 각자들 자신들이 낸 발의안의 서명자를 확인하여 중복과 비회원서명을 빼고 난 서명자수를 확인 했으며 그들의 명단을 다시 정리하여 둘째 날 오전 중에 다시 제출하였다. 장개위는 이 문제로 시끄러웠다.

장개위원장은 중복과 비회원서명을 뺀 나머지 숫자를 확인하여 166명이 넘으면 상정해야 되지 않냐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장개위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계속되는 논란 속에 결국 확인된 모든 안건은 상정하며, 그 시기와 방법 등은 위원장에게 맡긴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위임을 맡은 장개위원장이, 서명자수가 확인된 발의안은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그 위원장이 본회의에선 이 모든 것들을 뒤집고 장로회가 발의한 하나의 안만 상정하고 나머지는 다 부결시켰다. 부결의 이유 중엔 ‘내용은 좋으나 그 양이 방대하여 도저히 본회의에서 심의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부결시켰다’라고 하였다. 바로 우리 새물결이 낸 발의안에 대한 부결이유였다.

이것은 장개위의 오만에서 나온 월권적 행위다. 그것은 장개위가 판단하여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요건이 맞으면 본회의에 올렸어야 하고, 본회의에서 의원들이 결정해야 할 문제였다. 의원들이 결정해야 할 사안을 장개위가 결정하였다. 법안을 만들어 올리는 장개위가 법을 무시하였으며 월권하였다. 자신들은 무엇을 해도 다 괜찮다는 오만함에서 나온 불법적 행위였다.

사실 새물결이 낸 발의안에는 이런 장개위를 국회 법사위원회의 기능과 역할만 하게하는 개정안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장개위는 양이 방대하다는 이유를 들어 본회의에서 장개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것 자체를 봉쇄하였던 것 같다. 법을 어겨가면서 까지 말이다. 참으로 대단한 장개위였다. 감리교회의 모든 법과 제도 위에 군림하는 장개위의 모습으로선 당연한 작태였다.

혹자들은 2년을 기다리자고 한다. 그런데 2년 후엔 이러한 장개위가 달라지겠는가? 기존의 법을 무시하고 자신들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래서 월권과 불법 그리고 직무유기와 전횡을 일삼고 있는 이 장개위의 행동을 못 본체 하고 어떻게 2년 후엔 그들이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미련한 것은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2년 후의 장개위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이번에 보여준 오만한 행위들을 반복할 것이다. 감리교 사태의 그 아픔과 상처 속에 얻어진 ‘법을 어기면 안 된다’는 단순한 깨달음을 헌신짝 마냥 저버리는 그들의 행위를 멈추게 하려 한다면 지금 그들의 잘못된 행위들을 바로 잡아줘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교회개혁이 무엇보다 절실한 해에 퇴행을 일삼는 장개위의 불법과 월권을 모른 체 해서는 안 된다. 적폐청산과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어쩌면 감리교회가 새로워지는 길은 장개위을 새롭게 하는 이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관련기사]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6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화평 (122.XXX.XXX.192)
2017-11-12 22:38:08
말씀하신 대로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이러한 불법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많은 교인들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서 끝까지 쟁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3 7
hunn1225 (220.XXX.XXX.160)
2017-11-12 23:01:30
고맙습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9 7
hunn1225 (220.XXX.XXX.160)
2017-11-17 22:51:55
주바라기님의 글을 읽고
전반적으로 님의 글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무도 우리 감리교회가 다시 혼란에 빠져드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감리교회에서 목회를 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소송에 참여해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왜 저희라고 망설임이 없었겠습니까?
저희가 무슨 힘이 있다고 우리의 안을 무력으로 관철시킬 수 있겠습니까?
‘무효소송과 공표중지 가처분신청’(이하 소송으로)으로 마음이 상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입법회의를 기회로 더 많은 지지자들을 모으고 힘을 실어 다음 입법 때에 더 좋은 입법으로 감리교회가 조금 더 한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신다고 하셨죠?
저희도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이번에 입법의원들의 지지를 못 받으면 2년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입법의회 때 통과를 시킬 수 있도록 하자. 그러므로 만일에 통과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자. 이번 기회에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잘 알리고, 감리교의 현재와 미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자’ 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이번 입법의회를 준비했었습니다.
오죽하면 둘쨋 날 점심시간 후 장개위가 모일 때 저희가 찾아가 ‘양이 방대하여 심의하기가 어려워 페기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몇 분에게 호소하기를 ‘형식요건에 문제가 없으면 본회의에 올려 달라. 의회회원들이 결정하게 해달라. 의법의원들이 어떻게 결정하든지 우리는 그것을 따르겠으니 장개위가 규정대로 해달라‘ 라고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무시당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무시한게 아니라 법과 규정을 무시했고, 입법의원들을 무시했습니다.

우리는 입법의회를 존중했습니다.
입법의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신성한 곳이기에 그리고 우리 감리교회의 제도와 법이 만들어지는 곳이기에 이곳에서 만큼은 법이 지켜지리라는 신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을 지키지 않는 무리들이 법이 만들어지는 신성한 곳을 더렵혔고, 우리는 그것을 지적한 것뿐입니다.
마치 도둑이 들어와서 ‘도둑이야’하고 소리를 지르는데 ‘왜 남들 자는데 시끄럽게 하냐’고 하여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조용히 있는 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 도둑은 스스로 개과천선하여 다시 도둑질을 하지 않을까요?
그 도둑은 다시 또 도둑질을 할 것이고 특히 그 집엔 또 다시 갈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는 곳이니까 더 안심하고 반드시 가리라 생각됩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무시하는 무리들이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2년 동안 잘 준비하면 입법의회가 민주적 철차가 잘 이뤄져 감리교회 안의 다양한 의견들이 상정되고 토론되는 신성한 곳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다음 입법의회가 잘 되려면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장개위의 환골탈태입니다.
장개위의 환골탈태 없이는 다음 입법의회도, 그 다음 입법의회도 마찬가지가 될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 우리는 소송에 나선 것입니다.
정말 하기 싫은 소송에 나선 것입니다.

입법의회가 무효라는 것은 그 의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불법을 행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불법을 행한 장개위를 지적한 것이고 그래서 그들의 불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힘 있는 자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떠들게 놔둬, 며칠 있으면 조용해 질터니까‘
이것은 그들이 힘이 있기에 떠들다 그만 두면 자신들의 행위를 계속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있는 자들은 다 ‘조용하라’ 합니다.
조용하면 변화가 오나요?조용히만 있으면 감리교회가 새로워지나요?

갈등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갈등은 그동안의 관계에 변화가 요구된다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그 갈등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그 관계가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관계로 발전하느냐 아니면 더 퇴보하느냐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장개위는 감리교회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많은 감리교인들을 무시했습니다.
자신들의 결정만이 善이라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결정이 미흡하더라도 따르라 합니다.
맹목적으로 그들을 따라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리플달기
2 0
주바라기 (124.XXX.XXX.81)
2017-11-17 11:25:08
다시 혼란이 다가 오는가?
답답함의 현실을 부정하고 싶진 않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이틀 동안의 의회 일정이 많은 것들 심의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인 것을 이미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심의 조차 못한 법안들 그 가운데는 감리교회 미래를 위해 필요한 법안도 많습니다. 저도 새물결 회원은 아니지만 그 법안에 찬성 서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이런 문제로 또 다시 내홍을 앓아야 하는 감리교회의 모습은 그야말로 비참합니다. 입법안이 정말 필요한 것이기에 안됬으니 무력으로라도 입법을 시키는 것이 새물결의 입장인지 묻고 싶습니다.
서명을 하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를 죽인 의회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자극적이어야 많는 사람들이 동조하겠죠. '예수를 죽인' 이라고 했는데 누가 예수입니까? 새물결입니까? 새물결의 입법안입니까? 글과 문서는 영원히 남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저도 이번 입법총회에서 아쉬운 것이 많습니다. 자기 단체가 발의한 것들이 받아들여지면 잘한 의회요, 좋은 의회입니까? 가정 선한 법도 심의도 상정조차 안될 수 있습니다. 이번 새물결도, 여목회사회에서와 같이 말입니다. 새물결의 입법안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면 다음 의회에도 또 상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안되면 서명을 다시 받고, 힘을 모아서 재판을 하고 이래야 하비까? 아직도 재판이 모자라는 것입니까? 아직도 부끄러움이 모자랍니까?
설사 장개위가 잘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판비를 모급해서 불법의회로 몰겠다면 입법의회 총대였던 새물결회원들도 불법을 행한 것이란 말입니까? 모 아니면 도라는 식의 생각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기 어렵습니다. 적폐, 이번 정부가 가장 많이하는 단어입니다. 같은 목회자에게 이런 말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부끄럽습니다. 좀 모자라는 저는 단어를 사용해도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아는 것이 목회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정치꾼 같은 말을 하면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주님은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새물결도, 지난 입법의회 총대 목사님들도 다 한결 같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부름받은 목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새물결이 이번 입법회를 기회로 더 많은 지지자들을 모으고 힘을 실어 다음 입법 때에 더 좋은 입법으로 감리교회가 조금 더 한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새물결에 힘을 보탭니다.
리플달기
1 2
콘트라베이스 (121.XXX.XXX.39)
2017-11-17 07:18:26
제발
그만 해라!
주장에서 언급한 대로
진저리 나게 하지말고.
새물결은 사람이 만드는 것 아니다!
리플달기
1 1
포이멘 (183.XXX.XXX.239)
2017-11-15 08:38:16
소송하시고 반드시 패소하시길 기도합니다.

새 장정에 따라 소송을 낸 목사들이 출교되시고

그 분들이 새 감리회의 기초를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해방전 장로와 담임목사가 없던 감리회를 기다리며...

마라나타.
리플달기
2 2
화평 (122.XXX.XXX.192)
2017-11-12 22:38:08
말씀하신 대로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이러한 불법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많은 교인들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서 끝까지 쟁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3 7
hunn1225 (220.XXX.XXX.160)
2017-11-12 23:01:30
고맙습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9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