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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회(여명의동산교회) 창립을 알리며...
오세영  |  sumkim0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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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1월 05일 (일) 21:28:02
최종편집 : 2017년 11월 05일 (일) 21:42:49 [조회수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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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교회(여명의동산교회) 창립을 알리며...

-한국교회 이제 “대안교회” 운동이 있어야 한다.-

 

 1. 대안교회란 무엇인가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여 교회에 실망하여 떠난 성도나 떠나려는 사람들을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다시 인도하는데 있습니다. 성서적 교회론이 이루어진 교회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될 것이며, 아름다운 이야기와 향기를 풍기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2. 대안교회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새로운 패러다임의 예배를 체험하게 해야 합니다.
     예배는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 중 가장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러한 시간을 습관과 경직의 시간으로 보내게 되는 것은 “가나안” 성도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예배의 폼(From)이 마음에 닿게 되도록 진행되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2) 교회운영이 투명하고 민주적 이어야 현대 그리스도인들을 실족시키지 않을 수 있기에 민주적이며 올바른 행정체계를 지향해야 합니다.

  3) 각종 예배와 모임에 참여하고 전도, 봉사, 헌금 등은 자발적이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4) 한국교회가 비난 받고 있는 변질된 말씀 그리고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같은 사상을 배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치고 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3. 대안교회 창립 소식

 1) 창립일시: 2017. 11. 12(주일) 오전 11시
 
 2) 장   소 : 서울 YMCA 본관 2층(예배실)
            (종로구 2가 종각전철역 7번 출구에서 50M)
 
 3) 창립교회 명 ; “여명의동산교회”

 

 
 4. 목회자 소개

   
 

  오세영 목사는 감리회 협성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서대문구에서 1988년에 교회를 개척하여 기성교회로 성장시킨 경력이 있다. 28년간 목회했던 서대문구를 떠나 종로로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함께 종로구에 온 교우들과 이루어야 할 교단적 큰일도 있지만 그는 종로구라는 새 임지에서 ‘가나안’ 교인들에 대한 소명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소명은 이스라엘을 보며 길을 잃은 양과 같다고 안타까워하셨던 주님처럼 그리스도의 생명과 은혜를 알지 못하여 방황하는 성도들에 대한 목회자적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교회가 된다. 특히 신간서적(간증집)인 “내것이 다하면 주님의 것이 나온다” (쿰란출판사, 2017, 7월) 의 저자로서 주님의 것이 나오기 까지 견디며 인내했던 시간 속에서 특별한 영적 훈련이 이루어진 목회자이다.

오세영 목사는 “영적강해설교”라는 설교의 영역을 만들어 초교파적으로 300여명의 목회자에게 통신으로 설교세미나를 주최하기도 한 복음에 열정이 있는 목회자이다.


* 한국교회의 모태와 같고 민족문화의 여명을 밝힌 YMCA에서 교회를 시작하게 하신 주님의 섭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명의동산교회로 찾아오는 모든 분들은 오세영 목사의 간증집을 선물로 받으며, 감동있는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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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자녀 (152.XXX.XXX.73)
2017-11-08 11:12:05
어떤 형태로 운영될지 모르지만 교회가 직업목사제(목사님은 당연히 사례를 받아서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로 운영되거나, 목사님이 교회를 성전인줄로 생각하거나, 십일조를 당연히 내어야한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을 제사장이거나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생각하거나, 모세의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며 대접받고 교인들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경우 등이라면 기존 교회와 다를게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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