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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구호에 동참한 뜨거운 사랑에 감사미주자치연회의 연이은 재난구호에 동참한 KMC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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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0월 26일 (목) 03:01:54
최종편집 : 2017년 11월 01일 (수) 05:34:27 [조회수 : 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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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하나교회 구호금 전달


미주자치연회(이하 미주연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KMC)의 정연회로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와 캐리비안 지역을 관할지역(연회 경계)으로 하고 있다.

2017년 한 해 동안 미주연회에는 유난히 많은 재난이 발생하였다. 특히 지난 9월 멕시코를 강타한 대형 지진과 거의 같은 시기에 카리브연안과 미동남부를 강타한 태풍 ‘어마’에 이어 10월에는 사상 최고의 피해가 발생한 캘리포니아 산불 등으로 재난이 이어졌고 이에 연회에서는 소속교회 및 한국의 연회에 재난구호헌금을 요청하였다.

이에 미주연회 자체적으로는 소속교회과 성도들이 합심해서 정성을 모아 구호지원 헌금을 보내왔고 모국에서는 충북연회를 필두로 중앙연회, 서울남연회, 중부연회, 남부연회, 동부연회, 서울연회, 충청연회에서 구호지원금을 보내주었다.

특히 지난 7월 한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충북연회와 중부연회에 지원금을 보냈던 미주연회가 이번에는 한국의 연회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는데, 연회 상호간에 어려움을 살피고 상부상조하는 것은 전례가 드물던 일로 향후 기독교대한감리회 안에 아름다운 전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주연회 박효성감독은 “구호지원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모아진 구호헌금은 재난을 당한 여러 지역의 상황을 고려해서 지원하였고 해당교회 및 당사자들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어 다시 힘차게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효성감독은 멕시코 현지를 방문해서 수일동안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아픔을 당한 이들을 위로했으며 중부연회 윤보환감독도 미주집회 기간 중 단 몇 시간의 멕시코 방문을 강행하여 위로를 전했다.

 

멕시코지진피해

 

   
▲ 멕시코 지진피해 현장
   
▲ 멕시코 지진피해 현장
   
▲ 멕시코 지진피해 현장. 멕시코는 접근금지지역이 많아 사진을 더 담지 못했다
   
▲ 구호물품을 접수중인 멕시코하나교회
   
▲ 멕시코하나교회 구호물품 준비
   
▲ 멕시코하나교회 임시예배처소에서 설교하는 박효성감독
     
   
▲ 멕시코하나교회(박승기목사) 임시처소 예배
   
▲ 멕시코 지방 교역자들과
   
▲ 멕시코 지진피해 현장 기도회
   
   
▲ 멕시코 지진피해 현장에서
     
   
▲ 지진피해현장을 살피는 윤보환감독과 박효성감독
   
▲ 멕시코 지진 현장에 동행한 윤보환 감독
   
▲ 중부연회 윤보환감독 구호금 전달

 

   
▲ 주멕시코 영사의 보고를 받고 지원논의
   
▲ 주멕시코 영사의 보고를 받고 기도해주는 박효성감독

 

멕시코 께레따로 홍수피해

 

   
▲ 멕시코 께레따로지역 침수피해
   
▲ 께레따로지역 침수피해
   
▲ 께레따로지역 침수피해
   
▲ 께레따로지역 침수피해
   
▲ 께레따로한인교회 구호금 전달
   
▲ 께레따로한인교회에서 축도하는 박효성 감독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한인교회 태풍 피해

   
▲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한인교회 태풍으로 침수
   
▲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한인교회 태풍으로 침수
   
▲ 산티아고한인교회

 

 

미본토 침수피해

 

   
▲ 미 본토 침수피해
   
▲ 미 본토 침수피해

 

 

캘리포니아 산불피해

 

   
▲ 캘리포니아북부 산불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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