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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반연 “세습금지법이후 전혀 세습 줄지않아”감리회세습 리스트와 이를 분석한 리포트 공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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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0월 23일 (월) 20:32:40
최종편집 : 2017년 12월 30일 (토) 18:27:21 [조회수 : 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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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감리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감세반연)가 감리회내에서 발생한 세습을 조사 분석해 그 리스트 및 리포트를 22일 자신들의 페이스북(바로가기)에 공개했다.

 

   
▲ 감리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22일 공개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세습리포트 표지

 

<감세반연>은 홍성호 목사(동부연회 대관대교회)가 페이스북에서 한 달여 전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약 2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리포트가 “수많은 감리회 교역자 및 성도들의 제보와 검증 작업을 거친 공동 작업물”이라고 밝혔다.

<감세반연>은 이 세습리포트를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 “세습 1등 교단인 감리회, 빙산의 일각같은 현실을 숨김없이 드러내어 2017년 32회 총회 입법의회에 상정된 변칙세습금지법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감세반연>의 홍성호 목사는 징검다리세습금지법 시행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분리 및 통합 세습을 방지하고자 분리통합을 금지하는 법안을 장정개정위원회에 제안해 우여곡절끝에 올해 입법의회에서 다뤄진다. 이 법안은 당초 장개위에서 부결되었다가 극적으로 재상정된 바 있다.

<감세반연>에 의하면 2017년 10월 22일 현재까지 감리회에서 이뤄진 세습은 모두 194건으로 조사됐다. <감세반연>이 불과 한 달 동안 공개적으로 제보를 받아 조사한 결과다. <감세반연>은 보고서 공개 이후 더 많은 제보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감세반연>의 ‘리포트’에 따르면 연회별로 중부연회가 47건(24%)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경기연회 39건(20%), 충청연회 27건(14%), 서울남연회 25건(12%) 등이고 나머지 연회는 10%미만으로써 미주연회 0건을 제외하면 11개연회 전체에서 세습이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연도별 통계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총계

9

5

4

3

9

7

13

0

16

11

9

8

10

104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총계

22

15

15

20

3

15

90

 

세습유형으로는 부자간 세습이 67건으로 가장많고 부자간 교차 43건, 징검다리세습17건, 지교회세습3건, 교회명개명세습 15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 외 <감세반연>은 세습유형을 사위, 부자쌍방교차, 부자징검다리참여, 사위교차, 사위교차참여,  부자삼각교차참여, 부자지교회, 부자통합, 조카, 형제, 부자교환, 사위삼각교참여, 부자삼각교차, 사위삼각교차, 동서, 사위지교회, 사위통합, 부자교체 등 23개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유형별 건수를 기재했다(아래 표참조)

<감세반연>은 연회별 세습 건수만 아니라 남동지방6건, 부평동지방5건, 중랑지방5건, 당진서지방5건 등 지방별로도 조사하고 순위를 매겼을 뿐 아니라 행정책임자로서 세습을 허락한 감리사와 감독들의 명단도 공개했다.

<감세반연>은 “부끄럽게도 감리회가 세습 1등 교단의 불명예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 “해당 연회의 전,현직 감독(감독회장 포함)들께서는 이 부끄러운 현실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책임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형별 세습과 횟수

번호

구 분

설 명

 

1

부자

세습의 원형으로서 동일교회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67

2

부자교차참여

부자 관계인 2명 교역자를 중심으로 타교회 교역자 1명이 중간에 관여 교차하여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에 참여한 교역자를 뜻합니다.

22

3

부자교차

부자 관계인 2명 교역자를 중심으로 타교회 교역자 1명이 중간에 관여 교차하여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21

4

부자징검다리

부자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동일교회에서 임시 담임자를 세운 후 담임자를 교체하는 경우입니다.

17

5

개명

세습 전후로 교회 명칭을 바꾸는 경우인데, 흔적을 지우려는 의도라 해석될 여지가 있는 경우입니다.

15

6

사위

동일교회에서 장인이 사위에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11

7

부자쌍방교차

부자 관계인 4명의 교역자가 타교회 교역자와 쌍방 교차하여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10

8

부자징검다리참여

부자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동일교회에서 임시 담임자를 세운 후 담임자를 교체하는 경우에 참여한 교역자를 뜻합니다.

9

9

사위교차

장인/사위 관계인 2명 교역자를 중심으로 타교회 교역자 1명이 중간에 관여 교차하여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6

10

사위교차참여

장인/사위 관계인 2명 교역자를 중심으로 타교회 교역자 1명이 중간에 관여 교차하여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에 참여한 교역자를 뜻합니다

5

11

부자삼각교차참여

부자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3교회와 교차하며 담임자를 세우는 경우에 참여한 교역자를 뜻합니다.

5

12

부자지교회

아버지 담임자가 아들에게 지교회를 세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3

13

부자통합

부자관계에 있는 각각의 교회 담임자들이 하나의 교회로 분립・흡수・통합하여 담임자게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3

14

조카

동일교회에서 삼촌이 조카에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3

15

형제

동일교회에서 형제가 형제에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3

16

부자교환

2개 이상의 교회에서 부주 간 담임자를 교환하는 경우입니다.

2

17

사위삼각교참여

장인/사위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3교회와 교차하며 담임자를 세우는 경우에 참여한 교역자를 뜻합니다.

2

18

부자삼각교차

부자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3교회와 교차하며 담임자를 세우는 경우입니다.

2

19

사위삼각교차

장인/사위 관계에 있는 교역자가 3교회와 교차하며 담임자를 세우는 경우입니다.

1

20

동서

동일교회에서 동서간 담임자게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1

21

사위지교회

장인 담임자가 사위에게 지교회를 세워 담임자가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1

22

사위통합

장인/사위 관계에 있는 각각의 교회 담임자들이 하나의 교회로 분립・흡수・통합하여 담임자게 되게 하는 경우입니다.

1

23

부자교체

동일교회에서 부자 간 담임자와 부담임자 위치를 바꾸는 경우입니다.

1

 

“세습금지법이후 전혀 세습 줄지않아 처벌법 제정 필요” 

“세습금지법이 통과된 2012년 후에도 세습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없었던 각종 변칙세습(다양한 교차, 징검다리, 분립・통합 등)이 등장하여 세습 1등 교단이라는 불명예는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세습금지법이 통과된 2012년 이후에도 세습이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는데 있다. 세습금지법을 제정하기 이전에는 104건의 세습이 이뤄져 매해 10건 미만으로 세습이 이뤄지다가 세습금지법 제정 이후 현재까지(2012~2017) 6년간 90건의 세습이 진행되었다는 점은 세습금지법의 효과에 의문을 들게한다.

세습금지법 제정이후 부모와 자녀 사이에 제3의 인물을 잠시 끼워넣는 이른바 ‘징검다리 세습’이 발생하자 감리회는 지난해 부모와 자녀 또는 자녀의 배우자를 10년 동안 같은 교회 담임자로 파송할 수 없도록 법을 강화했다.

그렇지만 올해 감리교단 내에서 세습이 15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어 세습금지법 제정과 보완에도 불구하고 전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세습금지법이 제정된 2012년과 보완된 2015년에 세습발생이 최대로 많았던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

<감세반연>은 이런 현상에 대해 “세습금지의 실효성을 위해선 금지 문구 삽입 및 변경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며 “모든 변칙 세습을 금할 뿐만 아니라 세습에 관여된 이들(개체교회 담임자, 구역인사위원회, 감리사, 감독, 감독회장)에게 벌칙을 적용할 필요성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감세반연>은 교회에서 세습이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배경으로써 교역자 인사결의에 권한을 행사하는 ‘구역인사위원회’의 비민주적 조직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 직책이 담임자의 영향력 아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세습을 반대하는 의견이 배제된체 조직되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래서 <감세반연>은 “세습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면 세습을 금하는 조항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세습을 결의하는 구역 인사위원회의 구성에 대한 성별, 세대별, 직분별 안배까지 고려한 개정안이 입법의회에 제출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감세반연>이 조사한 감리회세습리스트와 이를 분석한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감세반연>은 새로운 제보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이 리스트와 리포트가 자주 업데이트 될 수 있음을 밝혔다..

 

감리회세습 리포트 다운로드(179 Kb)

감리회세습 리스트 다운로드(95.7 Kb)

 

<감세반연>은 세습리포트를 보기 편하도록 아래 사이트에 그림 파일로 공개 해놓았다.

https://newkmc.modoo.at

 

   
 

 

 

세습은 이제 그만!

기독교대한감리회 세습 통계 현황 – 감/세/반/연 2017.10.22


<세/반/연>이 공개한 기초 자료와 제보를 받아 추가 통계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세습 완료 및 의혹이 있는 교회 및 교역자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려 주시면 즉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astkmc@daum.net  https://www.facebook.com/groups/150246922237268/
 

 

 

교회

전임자

후임자

관계

비고 

임면공고

1

숭의교회

이성해

이호문

부자

 

1973

2

부평교회

홍창준

홍은파

부자

 

1980

3

수원제일교회

이태선

이정찬

사위

(구) 중부연회 수원지방

1987.5

4

기둥교회

고용봉

고신일

부자

 

1995.5

5

수원성교회

최용환

최승균

부자

최용환 목사 - 중부연회 16대 감독

1996.4

6

주안교회

한경수

한상호

부자

 

1997.4

7

번영로교회

박문순

박삼열

부자

 

1998.3

8

하늘문교회

이준용

이기복

사위

 

1994.4

9

꿈마을엘림교회

김현태

김영대

부자

 

1999.4

10

열우물교회

유세열

유재구

부자

2017년 개명 (구) 십정교회

2000.4

11

가락중앙교회

고달삼

김귀덕

사위교차

조인익(장인) 김귀덕(사위)

2000.4

12

서울세광교회

조인익

도준순

사위교차

고달삼(장인) 도준순(사위)

2000.5

13

만안교회

정동화

김갑성

부자교차

부자 – 정동화 / 정연수

2000.12

14

오천교회

김갑성

정연수

부자교차참여

(구) 경기 이천중앙

2000.12

15

금광교회

한기용

오기석

부자교차

(구) 평안지방
부자 – 한기용 / 한혜흠

2001

16

대성교회

오기석

한혜흠

부자교차참여

 

2001

17

광림교회

김선도

김정석

부자

 

2001.3

18

베다니교회

곽전태

곽주환

부자

2005년 개명 (구) 구로중앙교회

2001.8

19

동부교회

이용식

이현택

부자

 

2002

20

신화교회

이창주

최인혁

부자교차

부자 – 이창주 / 이수훈

2002

21

신성교회

최인혁

이수훈

부자교차참여

 

2002

22

은파교회

윤송현

윤석영

부자

 

2003

23

대광교회

서순일

서성

부자

 

2003

24

성천교회

박철화

지광식

부자교차

부자 – 박철화 / 박대일

2003

25

영풍교회

지광식

박대일

부자교차참여

 

2003

26

삼봉교회

김기흥

김성선

부자

 

2003

27

서해제일교회

원창배

최문기

부자교차

부자 – 원창배 / 원영인

2003

28

대술교회

최문기

원영인

부자교차참여

 

2003

29

서대문중앙교회

표용은

표순환

부자

 

2003.4

30

대원교회

임은택

임학순

부자

임은택 목사 - 경기연회 6대 감독

2003.4

31

만나교회

김우영

김병삼

부자

 

2004.3

32

큰믿음유신교회

정진구

이홍규

사위교차

정진구(장인) 김병연(사위)

2004.4

33

성흔교회

이홍규

김준형

사위교차참여

 

2004.4

34

충주교회

김준형

김병연

사위교차참여

 

2004.4

35

하북교회

이병능

진인문

부자삼각교차참여

(구) 평택서

2004.6

36

서신교회

진인문

오세영

부자삼각교차참여

 

2004.6

37

성광교회

오세영

이진영

부자삼각교차

부자 - 이병능 / 이진영

2004.6

38

상리교회

이석진

홍기섭

부자쌍방교차

부자 – 이석진 / 이진수

2005.4

39

남사교회

홍덕희

이진수

부자쌍방교차

부자 – 홍덕희 / 홍기섭

2005.4

40

평택제일교회

조명호

주청환

부자교차

(구) 평안지방
부자 – 조명호 / 조계성

2005.6

41

부암교회

주청환

조계성

부자교차참여

 

2005.6

42

둔산성광교회

이유식

이웅천

부자

 

2005.6

43

한샘교회

임홍근

임성호

부자

2009 이명 (구) 동대문지방

2005.6

44

신림교회

차흥식

차용희

부자

 

2005.6

45

온천제일교회

김형태

김종호

사위삼각교차

김형태(장인) 이경재(사위)

2005.7

46

성은교회

이중열

이경재

사위삼각교차참여

 

2005.7

47

부암교회

김종호

이중열

사위삼각교차참여

 

2005.7

48

로고스교회

김용주

김일중

부자

2011.10 개명 (구) 경신교회
후임 전준구 목사와 갈등

2005.7

 

 

 

 

 

 

 

50

동수교회

주봉택

주학선

부자

 

2005.9

51

성일교회

김성복

방일섭

부자교차참여

 

2007.3

52

벧엘교회

이박도

이성준

부자

 

2007.4

53

은현교회

방인선

김성복

부자교차

부자 – 방인선 / 방일섭

2007.5

54

은파교회

오세창

오형석

부자

오세창 목사
삼남연회 12대 감독

2007.6

55

희망교회

김준만

김동식

부자

 

2007.6

56

신도교회

이해주

황종성

부자교차

부자 - 이해주 / 이상영

2007.6

57

승안교회

황종성

이상영

부자교차참여

 

2007.6

58

동탄교회

홍석창

박장규

사위

 

2007.6

59

석문교회

배남진

배중혁

부자

 

2007.6

60

원당중앙교회

박용선

박두재

부자

 

2007.6

61

합정교회

성훈기

방민철

사위

(구) 평안지방

2007.6

62

참평안교회

현성은

현혜광

부자

 

2007.7

63

하늘빛교회

최기순

최영권

부자

(구) 개봉교회

2007.7

64

충주교회

김병연

이재훈

사위교차

이승호(자교/장인) 이재훈(사위)

2007.9

65

좋은교회

오세도

오신석

부자

2008.10 개명 (구) 우남교회

2007.9

66

고잔성산교회

오신석

오정석

형제

 

2007.9

67

안양교회

백문현

임용택

부자교차

부자 – 백문현 / 백승혁

2008.4

68

영광제일교회

임용택

백승혁

부자교차참여

 

2008.4

69

금란교회

김홍도

김정민

부자

 

2008.5

70

행복한교회

심재석

심원석

부자

2008.5 개명 (구) 안산중앙교회

2008.5

71

중부교회

길영규

길재준

부자

 

2008.5

72

성광교회

조영준

조완석

부자

 

2008.6

73

주사랑교회

차기남

이승선

사위

2009.4 개명 (구) 만수제일교회

2008.6

74

신성교회

신종철

신동원

부자

 

2008.7

75

천안남산교회

유완기

유명권

부자

 

2008.7

76

계산중앙교회

최세웅

최신성

부자

 

2008.7

77

숭의교회

이호문

이선목

부자

3대 세습

2008.9

78

벧엘교회

한인수

한상일

부자

 

2009.2

79

늘사랑교회

윤병오

윤민철

부자

2006.7 소속(유학)

2009.2

80

복음천하교회

곽성영

곽상원

부자

 

2009.5

81

강릉교회

한재덕

김대진

사위

 

2009.6

82

늘만나교회

심동구

심을터

부자

 

2009.6

83

진광교회

권성연

권형득

부자

 

2009.6

84

오산교회

송민섭

부경환

사위교차

송민섭(장인) 박정규(사위)

2009.6

85

행복한교회

부경환

박정규

사위교차참여

 

2009.6

86

남부교회

김기웅

김광일

부자

 

2009.7

87

신광교회

고창배

고인준

부자

 

2010.1

88

인주교회

유신준

이종만

부자교차

부자 – 유신준 / 유범식

2010.2

89

은진교회

이종만

유범식

부자교차참여

 

2010.2

90

만수교회

성중경

성요한

부자

 

2010.4

91

박촌제일교회

홍성문

김종식

사위

 

2010.6

92

예광교회

최덕순

최상윤

부자

 

2010.6

93

대광교회

박종화

박성일

부자

 

2010.7

94

선린교회

권용각

권구현

부자

 

2010.9

95

목천교회

조남평

조상연

부자

 

2011.2

96

문래동교회

유영설

배신봉

부자교차참여

 

2011.2

97

여주중앙교회

배정길

유영설

부자교차

부자 – 배정길 / 배신봉

2011.6

98

영일교회

강성일

김한세

동서

 

2011.6

99

신생교회

안병기

안삼영

부자

감독 구역인사위원회 소집

2011.6

100

두드림교회

이상원

이태희

부자

 

2011.7

101

신성교회

김창수

강유형

부자교차

부자 – 김창수 / 김동호

2011.9

102

기지시교회

강유형

김대희

부자교차참여

 

2011.9

103

온누리교회

김대희

김동호

부자교차참여

2010.3 개명 (구) 남관교회

2011.9

104

인천흰돌교회

서명섭

서일원

부자

 

2011.9

105

서정교회

한정호

한명준

부자

 

2012.1

106

중부교회

이순규

이학수

부자

 

2012.5

107

인천동산교회

이진수

조 혁

사위

 

2012.6

108

안디옥교회

홍광선

이완병

사위

(구) 성신교회

2012.6

109

평강교회

권혁찬

권순만

부자

 

2012.6

110

인천청암교회

주복균

주 영

부자

2010년 개명 (구) 청암교회

2012.6

111

세광교회

사지환

사재준

부자

 

2012.6

112

한사랑교회

임영훈

황성수

사위

 

2012.7

113

빛교회

양수일

양태우

부자

 

2012.7

114

대산교회

강환호

강태규

부자

 

2012.10

115

서울제일교회

심원보

심규환

부자

 

2012.11

116

여수동산교회

고용환

고종광

부자

 

2012.11

117

부평중앙교회

이원배

이성열

부자

 

2012.11

118

은천교회

오세범

오반석

부자교환

부자간 담임자 교환

2012.11

119

하늘소망교회

오반석

오세범

부자교환

부자간 담임자 교환

2012.11

120

매류교회

권오준

권상진

부자교체

동일교회 부자간 담임자 교체

2012.11

121

모현중앙교회

조병길

조준형

부자

 

2012.12

122

합성교회

구동태

최정규

사위

 

2012.12

123

주안대신교회

양학모

정찬만

부자교차

부자 - 양학모 / 양희철

2012.12

124

신남교회

정찬만

양희철

부자교차참여

 

2012.12

125

배양교회

유수풍

유태양

부자

 

2012.12

126

조원교회

서정달

서원석

부자

 

2012.12

127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이 완

부자징검다리

 

2013.1

128

다문화가족

임마누엘

이 완

김국도

부자징검다리참여

2012.11 설립 - 다문화가족임마누엘

2013.1

129

항동교회

이상길

이영재

사위교차참여

 

2013.2

130

남인천교회

이호진

이상길

사위교차

사위 – 이호진 / 이영재

2013.3

131

이천중앙교회

박영준

김종필

부자삼각교차

부자 – 박영준 / 박주호

2013.3

132

청양교회

김종필

김종태

부자삼각교차참여

 

2013.3

133

하늘품교회

김종태

박주호

부자삼각교차참여

 

2013.3

134

당진상록수교회

차정남

이진호

부자삼각교차참여

차정남(장인) 채윤재(사위)

2013.10

135

삼화교회

이진호

채윤재

사위교차참여

 

2013.10

136

임마누엘교회

이 완

김정국

부자징검다리참여

이완 목사 10개월 담임

2013.11

137

다문화가족

임마누엘

김정국

이 완

부자징검다리

부자 - 김국도 / 김정국

2013.11

138

새로운교회

최은광

 

부자지교회

수원성화교회 매입부지 개척
부자 – 최호순 / 최은광

2013.11

139

인천교회

최영근

정혁

부자징검다리

부자 – 최영근 / 최철형

2013.11

140

학하교회

오민평

임요한

부자교차

부자 – 오민평 / 오세광

2013.11

141

인천교회

정혁

최철형

부자징검다리참여

정혁 목사 1개월 담임

2013.12

142

연산제일교회

정문식

정희철

조카

원로목사 교회재산 사유화 재판 중

2014.2

143

서천제일교회

한상명

김기진

부자징검다리

부자 - 한상명 / 한철희

2014.2

144

상동제일교회

김유천

김유광

형제

 

2014.3

145

현방교회

박영호

배광성

부자교차

부자 – 박영호 / 박성현
박성현(자/담임) 박영호(부/부담임)

2014.4

146

에베소교회

배광성

박성현

부자교차참여

 

2014.4

147

동산교회

김일고

이종남

부자교차

부자 – 김일고 / 김유천

2014.6

148

홍성중부교회

이종남

김유천

부자교차참여

 

2014.6

149

예수희망교회

임요한

오세광

부자교차참여

 

2014.5

150

서천제일교회

김기진

한철희

부자징검다리참여

김기진 목사 4개월 담임

2014.6

151

호산나교회

전찬영

김진산

부자징검다리

(구) 성산중앙교회

2014.6

152

한빛교회

김대일

김민광

부자통합

김대일 목사
태화국제학교 기관 파송

2014.9

153

임마누엘교회

김민광

 

부자통합

한빛, 임마누엘 -> 임마누엘
부자 – 김대일 / 김민광

2014.9

154

흰돌교회

임복만

최정택

부자쌍방교차

부자 - 임복만 / 임사무엘

2014.11

155

평안교회

최기수

임사무엘

부자쌍방교차

부자 - 최기수 / 최정택

2014.11

156

인천제일교회

이규학

이제일

부자지교회

동일명 인천제일교회 지교회
분립 후 통합 세습 진행 중 의혹
네이버 검색기준 7.4km

2014.11

157

호산나교회

김진산

전성국

부자징검다리참여

김진산 목사 6개월 담임

2015.1

158

성림교회

김종석

김윤철

삼각교차

 

2015.1

159

한양제일교회

서동원

김종석

삼각교차

 

2015.1

160

은혜교회

문충웅

서동원

삼각교차

문충웅(장인) 김종석(사위)

2015.3

161

강서제일교회

류자형

김형석

부자교차

부자 – 류자형 / 류승빈

2015.3

162

안성제일교회

김형석

류승빈

부자교차참여

(구) 경기남지방

2015.3

163

청운교회

서민웅

최항재

부자교차

부자 – 서민웅 / 서설원

2015.3

164

하일교회

최항재

서설원

부자교차참여

 

2015.3

165

하늘문교회

최정택

임사무엘

담임자재교환

부자쌍방교차

2017.6 개명 (구) 흰돌교회

2015.6

166

평안교회

임사무엘

최정택

담임자재교환

부자쌍방교차

 

2015.6

167

영화교회

임문선

변영신

부자쌍방교차

부자 – 변승근 / 변영신

2015.6

168

호원중앙교회

변승근

임승훈

부자쌍방교차

부자 – 임문선 / 임승훈

2015.6

169

연희교회

김영동

김윤모

부자징검다리

부자 - 김영동 / 김국현

2015.6

170

평화교회

장춘익

양효진

부자징검다리

장춘익 목사 두 아들
장성진(담), 장성민(부)

2014.6

171

평화교회

양효진

장성진

부자징검다리참여

양효진 목사 13개월 담임

2015.7

172

검단대은교회

전명구

전계일

부자지교회

2016 감독회장 당선 후 담임목사 사임

네이버 검색기준 9.85km
부자 – 전명구 / 전계일

2015.9

173

계암교회

정영철

차정운

부자징검다리

부자 – 정영철 / 정일권
부자간 담임자 변경

2015.10

174

계암교회

차정운

정일권

부자징검다리참여

차정운 목사 1개월 담임

2015.11

175

성광교회

정판수

현종남

부자교차

부자 – 정판수 / 정현진

2015.12

176

오산중앙교회

현종남

정현진

부자교차참여

 

2015.12

177

연희교회

김윤모

김국현

부자징검다리참여

김윤모 목사 8개월 담임

2016.2

178

새광명교회

손귀하

최기연

부자통합

손귀하 목사 기관 파송
노인요양시설평강의집

2016.10

179

석암교회

최기연

 

부자통합참여

새광명/석암 -> 석암

2016.10

180

영복비전교회

이정규

이정규

개명

2017.2 개명 (구) 만수동산교회
2017.9 영복/영복비전->영복비전 통합

2017.2

181

신평교회

김용술

홍용관

부자교차

부자 - 김용술 / 김형진

2017.3

182

안디옥교회

홍용관

김형진

부자교차참여

 

2017.3

183

서산중앙교회

봉명종

 

부자교차

부자교차 세습 진행 중 의혹
부자 – 봉명종 / 봉혜용

2017.4

184

송정교회

박호일

봉혜용

부자교차참여

1995년 당진교회(박흥교)에서 개척
부자 – 박흥교 / 박호일

2017.4

185

보배교회

오세승

오성석

조카

 

2017.4

186

상암교회

김석순

황인수

조카

 

2017.6

187

석암교회

최기연

손남선

부자징검다리참여

최기연 목사 8개월 담임

부자 – 손귀하 / 손남선

2017.6

188

수원성화교회

최호순

최선순

형제

 

2017.6

189

안국교회

박성한

김성식

부자쌍방교차

부자 - 김종순 / 김정식

2017.6

190

송내중앙교회

김종순

박진수

부자쌍방교차

부자 - 박성한 / 박진수

2017.6

191

원리교회

양주현

김석중

부자쌍방교차

부자 – 양주현 / 양준석

2017.6

192

백암교회

김용귀

양준석

부자쌍방교차

부자 - 김용귀 / 김석중

2017.6

193

영복교회

이재현

이정규

부자통합
담임자교차

부자 - 이재현 / 이정규
영복비전/영복 – 영복비전 통합

2017.9

194

새로운교회

양희일

 

사위통합

정명기(장인) 양희일(사위)

안산제일/다섭리->새로운통합

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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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콜 (82.47.232.86)
2017-10-24 04:21:21
세습은 법적으로 정당합니다. 내 돈 투자해 내가 개척한 교회는 내 사업입니다. 그걸 아들에게 세습하지 못한다면 바보등신입니다. 외부에서 이래라저래라 왈가왈부 할 수 없어요. 일단 개인이 개척하면 그건 공교회가 아니고 개인 사업이요 주식회사입니다 - (주)예수그리스도 -

외국의 대교단들처럼 제도부터 바꾸세요. 세습이 싫으면 개인이 개척하는 것을 금해야 합니다. 개척하면 교인들만 등골빠집니다. 정부에서 초등교사 발령내면서 "니가 건물지어서 가르쳐라"하는 거 보셨나요? 교단본부에서 필요한 곳에 먼저 건물을 지어놓고, 순환목회제도 도입하세요. 월급이든 목회자수급문제든 국가 공무원제도에서 좀 배우세요.

또한 교회가 세습하지 않고 외부에서 초빙된다해도 그거 최선 아닙니다. 세습받는 아들보다 백배는 더 사악한자가 담임목사로 부임해 올 수 있습니다. 고 옥한흠 목사도 차라리 자기 아들에게 세습하는 게 더 나을 뻔 했습니다.

세습이 싫으면 (1) 교단본부에서 건물부터 지어서 등기할 것, (2) 순환목회제도 도입할 것, (3) 작은 교회 지향할 것 - 목회자가 배고프면 세습하라해도 안합니다. 세습금지법 골백번 만들어도 제도 바뀌지 않으면 공염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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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3
qwert (223.62.10.158)
2017-10-30 07:31:16
단골손님
이렇다면 우리나라 교회는 세습무당의 푸닥거리 터가 된 것이 틀림없다. 하기야 맨날 헌금 내게하고 사업번창 기도나 해준다고 각종 헌금 삥땅만 뜯으니 무당보다도 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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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감독들마저! (172.58.140.39)
2017-10-28 09:44:00
전직 감독도 보이는 구만...!
부끄러운 줄 아시오!
감독까지 한 사람들이 아들한테 세습이나 하고!
감독이 그모냥이니 이 감리교가 바로 설 수가 있나..
목사아들들은 육신의 아버지만 믿지말고 하늘의
아버지를 믿어라. 자기가 싫다는데 아버지가 억지로 세습시킬리가 있냐?
쉬운길 넓은 길로만 가려하지 말고, 다른 길로도 좀 가봐라.
그래야 너가 목회자로 성숙하게 될 일말의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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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성공적으로 (222.109.106.199)
2017-10-25 23:24:27
포장을 잘 한건가?
서울, 중랑, 동서울, 우종원-우광혁 이 건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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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지랄 (120.142.104.33)
2017-10-24 22:11:21
교회가 이러니 교인들이 떠날수밖에 ~~~
세습후 교인들이 떠나니 전도해야 한다는등 이 큰 교회가 너무 텅비어
하나님 보시기에 않좋다는등 세습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그 모든 책임을
다시 교인들에게 돌리고 이제는 떠난 교인들 자리에 전도라는 이름으로 채워놓길 바라는 목사들........
교회는 하나님 꺼라며~~~~ 교회는 하나님꺼라고 그렇게 설교 하더니
자기가 은퇴 할때 되니까 내가 개쳑한것이고 아깝고 해서 아들한데 물려주냐
그게 무슨 목사야~~~~~~
목사가 잘못을 한것에는 평신도나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큰 죄가 되리니
꼭 그렇게 심판 받기를
교인들 다 떠난 자리에 목사들 가족들만 남아서 그 큰 교회에서 예배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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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6
오뚜기맨 (118.46.221.44)
2017-10-24 19:54:34
목사골품제 시대입니다
목사 골품제가 맞네요

힘있는 아버지 또는 장인 목사또는 장로집안이 아닌 목회자

돈,빽,도와줄 후원자 없는 분은

아예 감리교에서 목회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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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5
다윗 (72.235.50.225)
2017-10-24 15:23:46
안타까운 사실은 세습한 목사들이 요즘 유명한 세미나마다 다 강사로 나가고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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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56
잔나비 (175.223.18.49)
2017-10-24 13:56:07
구조상 교회가

담임목사 것인데

지 아들 개척 고생 시키겠나.

나라도둑놈 생각하면

토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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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55
평신도 (99.249.84.97)
2017-10-24 12:40:56
믿음이 없는건지 자신이 없는건지
거룩한 돈벌이 물려줘야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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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55
김경환 (110.47.216.79)
2017-10-24 08:13:02
***급지법을 만드니 풍선효과로 인해 말짱 도루묵
도덕군자가 모인 국회에서 도덕을 구현한답시고 매매춘금지법을 만들려고 하자 매매춘 방지에 도가 튼 김강자 경찰서장이 극구 반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구하고자하는 이상은 좋으나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풍선효과로 인해 오히려 성매매가 극성을 부리게 될 것”이라고 반대한 겁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았는데 선한 목적으로 금지법을 만들어봐야 금지법의 틈새를 비집고 드니 금지법이 걸레가 되어 오히려 법을 피하는 요령꾼만 양산한 꼴입니다.

지금 국회는 금지법만 만들어 놓고 손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젠 매매춘을 금지하자면 개인오피스텔, 인터넷채팅 등 전부 다 뒤져야하니... 이걸 막는 건 이젠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음지로 숨어들어 통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세습금지법 역시 위의 경우와 한 치도 다를 바 없습니다. 세습방지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할 겁니다. 세습하고자하는 사람에게는 그까짓 세습금지법은 코웃음의 대상일 뿐입니다.

양지에 있는 매춘이 통제 가능한 것처럼 아예 세습을 양지로 드러내어 그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더 나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도 아니면 저 아래 니콜님의 제안이 조금이나마 실현성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넘쳐나는 세상이므로...
리플달기
39 58
일봉성도 (122.101.20.49)
2017-10-24 06:44:45
세습 금지법이 있기전에 세습을 한것에 대해서 법적으로 뭐라하긴 그렇지만 세습
금지법이 통과가 되었다면 더 이상 세습을 하지 말고 그냥 있는법 그대로를 받아
들여서 더 이상 세습을 하면 안될것입니다.
저도 법제정전에 세습을 하던 말던 그건 그 교회사정이라고 주장을 했었습니다만
그러나 이젠 금지법이 만들어진 이상 그법을 지켜져야한다고 봅니다.
문서상에 하면 안된다고하면서 실제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그 행위를 인정
받는다면 앞으로 교회는 무법천지가 될것입니다.
이런게 한두개 쌓이다 보면 적폐가 되는것이고 그것으로 인해 교인들이 하나둘
떠나게 되는것입니다.
물로 밑에계신분의 말씀대로 내가 어렵게 개척을 해서 지금의 교회로 만들어놓았는데
아무런 연줄도 없는 제3자에게 담임직을 물려줄려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또한 자기가 원로로 남을때 잘 대우해줄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이고 주의종이란분들은 그런것 다 초월하고
넘어서신분들이 아니겠습니까?
리플달기
47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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