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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전 세계를 향한 선교확장과 동력의 확보를 위한 선교적 지원요청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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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0월 23일 (월) 16:44:14
최종편집 : 2017년 10월 26일 (목) 03:40:07 [조회수 : 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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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이민감리교회의 교역자 양성과 유학생들의 교량 역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중남미선교의 기지로써 선교사 훈련을 주목적으로 하는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미주감신)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유일무이한 해외 정규 신학대학교(캘리포니아 주정부 인가)이다.

현재 미주감신은 미국 정규 신학대학교 인가를 관장하는 ABHE(The 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와 ATS(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최종 심사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미연방 차원의 인가를 취득하게 되면 세계의 여러 유수한 신학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지위를 얻게 되고, 이를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의 확장과 선교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욱이 남가주(Southern California)지역의 유일한 미연합감리교(UMC)의 신학대학인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이 오레곤주로 캠퍼스를 이동하게 되어 미주감신은 남가주의 유일한 감리교신학대학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주감신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남가주의 교육도시인 Fullerton의 요지에 새 건물을 얻어 입주했으며 인가 기준에 맞는 강의실, 도서관 등의 시설을 완비하고 학생들 전원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감독회장을 이사장으로 이사진을 조직, 충원했으며 인가 기준의 맞는 교수진을 확보하고 연장학위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상주 직원을 통해 학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미래의 대안, 미주감신의 가능성

미주감신은 저명한 신학교수들을 언제든지 초빙할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 수준 있는 강의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존 3개 신학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세계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자 다민족으로 구성된 미주에서 훈련받고 해외로 진출하려는 목회자를 양성할 수 있다.

특히 중남미는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선교지로서 미주감신은 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중남미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도 적응할 수 있는 언어와 전문기술(한의학, 전기설치, 제빵, 바리스타, 봉제, 컴퓨터)을 가르쳐 자비량목회자로 파송할 수 있는 것은 미주감신의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이다.

이미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미주감신은 ABHE 마지막 관문을 넘으면 정회원으로서 학생들이 미국 내 어느 학교로도 학점교류와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특별히 어학이 부족한 유학생들에게는 진학을 위한 준비단계 학교로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금번 입법의회에 미주감신의 지원안이 처음으로 상정되었다. 기존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의 지원이지만 총회의 지원 여부는 연방정부 인가를 취득하는 데에 결정적인 조건이 되어 학교의 기틀을 놓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감신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물질과 기도로 지원해 준다면 기독교대한감리회 역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면서 가장 효율적인 선교의 열매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

 
학교 홈페이지 http://mtsamerica.org
주소 : 905 S. Euclid Street Fullerton, CA 92832
문의 : 714-515-3668  e-mail : info@mtsameri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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