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100만전도운동
어린 영혼 구원 위해 배움 마다않는 열정어린이·청소년 전도 전문가 양성과정 1기 수료
경기지역 이어 강원지역에서도 전도 과정 열려
100만본부  |  kmc1009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7년 10월 18일 (수) 15:41:30
최종편집 : 2017년 10월 18일 (수) 17:41:04 [조회수 : 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00만전도운동본부(본부장 지학수 목사)가 주최하고 교회학교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김성기 목사)가 주관한 어린이·청소년 전도 전문가 양성과정 1기가 3주 과정을 마치고 수료했다.

서울 대림동에 위치한 SISTER교회학교성장연구소에서 열린 전도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9월 13일 시작해, 강의중심이 아닌 아이들을 직접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현장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현장중심이기에 소수 인원으로 펼쳐졌으며, 총 10개 교회가 1기 과정을 수료했다.

   
 

3주의 시간동안 참석자들은 김성기 목사로부터 학교 앞 전도와 놀이터 전도, 친구 초청 잔치 운영법 등을 배웠다. 또 표석은 장로는 기독매직을 시연하면서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쉬운 마술을 가르치기도 했다.

학교 앞 전도는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얼굴을 노출시키면서 친해지는 것이 키포인트.

현장교육에서 김성기 목사는 1주일에 두세번씩 하교 시간에 작은 캔디 하나를 아이들에게 나눠주면서 전도자의 얼굴을 익숙하게 하고 교회를 홍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들과 친숙해질 무렵부터는 함께 공놀이를 하거나, 학교 앞 분식집을 이용한 분식전도로 효과를 높이기도 했다. 성구를 읽거나 기도문을 따라하면 주어지는 쿠폰으로 아이들은 분식집에서 컵떡볶이 등을 교환할 수 있다.

   
 

하교 시간 이후엔 언제든 유아부터 청소년들이 머물러 있는 놀이터와 공원도 어린이·청소년 전도의 최적의 장소. 김성기 목사는 작은 공 하나만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전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 목사는 이러한 학교 앞 전도와 놀이터 전도를 통해 1년에 12명을 전도하고, 이 어린이와 학생들로 하여금 친구들을 전도하게 해 1년에 50명을 전도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어린이·청소년 전도 전문가 양성과정은 9월 마지막주 1기 수료에 이어 10월 마지막주까지 2기가 양성과정을 마치고, 10월 말에는 강릉지역에서 3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한편 100만전도운동본부 다음세대100만전도학교(김외경 팀장)에서는 어린이·청소년 전도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미자립교회에 학교 앞 전도에 사용할 수 있는 캔디류를 전도용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00만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