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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은평의마을 가을먹을거리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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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9월 12일 (화) 22:56:09
최종편집 : 2017년 09월 12일 (화) 23:02:03 [조회수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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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생활관 건립 기금 마련”
성인 남성 노숙인 요양시설 시립은평의마을
지역주민 모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한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 개최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시립은평의마을에서는 정성스런 먹을거리와 각종 생활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 바자회 코너

성인남성노숙인요양시설인 시립은평의마을(이향배 원장)은 지역주민 모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2017년 10월 14일(토) 10:00~15:00까지 시립은평의마을 대 운동장에서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를 개최한다.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는 새롭게 생활인들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3생활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

원내 생활인을 비롯하여 지역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노숙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에는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10가지가 넘는 푸짐한 먹을거리 코너, 유아용품, 완구, 도서, 의류, 잡화, 밑반찬 등 다양한 바자회 코너,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시립은평의마을 이향배 원장은 “시립은평의마을에서 1991년부터 시작된 먹을거리장터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대표 축제로서 매년 2회씩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 열린 제53회 가을먹을거리장터는 생활인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3생활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종사자들이 준비하였다. 또한 여러 후원업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이번 장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힐 전망이다.

시립은평의마을은 노숙인들의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영등포 야간거리상담을 비롯하여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노력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인 먹을거리장터를 봄, 가을 연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제3생활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됩니다. (☎ 문의 : 02-3156-6333)

 

   
▲ 기념미사-인사말씀

○‘은혜롭고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뜻이 담김 시립은평의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성인 남성 노숙인 요양시설입니다.
○ 생활인의 거주보호, 가족 찾아주기, 입퇴원 관리, 시설 내 환자의 케어 및 전문 의료시설로의 전원, 사회복귀를 위한 직업재활사업 등을 수행하며, 아울러 노숙인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한 시립은평의마을은 정원 1,100명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활시설입니다.
○ 시립은평의 마을 미션(MISSION)
세상으로 가는 작은 스마트웨이(smart way), 시립은평의마을
○ 시립은평의 마을 비전(VISION)
2020년까지 노숙인복지 핵심정책 파트너가 된다.
○ 시립은평의 마을 핵심가치(CORE VALUE)
섬김 : 생활인 및 서비스 지역사회 섬김
연대 : 네트워크 및 협력으로 지역사회 소통 실현
성장 : 직원과 기관 성장으로 선도기관 위상 확립
 
 

   
▲ 축하공연-방송댄스
   
▲ 먹을거리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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