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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사는 성폭력 가해자입니다”'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 문대식 목사 면직과 교회 성폭력 전담기구 설치, 교회성폭력특별법 제정 촉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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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9월 07일 (목) 20:40:16
최종편집 : 2017년 09월 13일 (수) 00:48:14 [조회수 : 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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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 회원 30여 명이 7일 오후, 광화문의 감리회본부앞 희망광장에서 '그 목사는 성폭력 가해자입니다'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어 청소년 사역 전문가로서 한 여고생을 성추행한 문대식 목사를 규탄하고 그가 속한 감리교단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이 진행된 30여분 내내 “그 목사는 성폭력 가해자입니다”, “감리회는 문대식 목사를 면직하라”는 요구와 함께 “각 교단은 성폭력에 안전한 교회를 만들어라”, “교회 내 성폭력 OUT”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수차례 구호를 외쳤다.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은 문대식 목사 성범죄 사건을 계기로 여러 신학교 학생회, 동아리 및 교단 소속 기관과 단체들이 발족해, 교회 내 성폭력 근절 운동을 펼치는 단체다.

 

   
 

지난 달 청소년사역을 전문으로 했던 문대식 목사가 여고생을 성추행한 사건이 한 매체에 보도되며 교계와 사회에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더욱이 문 목사가 이미 지난해 9월 다른 성추행 사건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집행유예기간에 또 다시 성범죄를 저질렀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은 분노로 바뀌었고 이 분노는 문목사의 행각을 파악조차 못한 교단으로 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문대식 목사는 현재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유사 성행위)' 혐의로 구속 수감되어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처럼 이날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의 기자회견은 한 목회자의 성폭력을 고발하고 처벌을 요구하는 차원을 넘어 거듭 밝혀지는 목회자의 성폭력 문제에 대해 각 교단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데 있었다.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은 기사회견에서 성명서를 통해 “문 목사는 성폭력 범죄로 인한 판결을 받은 후에도 각종 청소년 캠프와 수련회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목회 또한 지속하고 있었다”며 “목회자가 성범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목회와 여타 사역에 아무 지장이 없도록 방치한 교단에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성토했다.

심지어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은 문 목사의 성범죄 행각을 파악하지 못한 교단을 향해 “성범죄를 저지른 목사를 치리하지 않고 그의 목회를 장려해준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피해자의 고통을 더 깊게 만드는데 앞장섰다고 할 수 있다”고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경과보고 : 달밤 (믿는페미)

 

기자회견을 통해 타 교단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에 대한 고발도 이어졌다. 한신대 신대원 재학생인 표정씨는 “내가 속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역시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작년 기장 목사의 성 추문 사태와 한신대 신대원 학생의 위조 수표를 이용한 성 매수 사건, 한신대 학부에서 일어난 성차별 및 성폭력 사건”이 있었음을 고발하고 “우리는 이런 문제에 대해 가해자에게 정확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며 이제라도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에 대해 법적 제재가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장신대 신대원의 류성미 씨는 “여전히 정병욱 목사가 목회를 하고 있고 최재선 선교사는 성폭행 사건 후 본인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법적 공방을 벌이는 염치없는 행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우리 총회에 성범죄 목회자에 대해 면직과 출교를 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헌법개정으로 성범죄자는 강단에 설 자격이 없음을 천명해 줄 것과 성범죄 예방교육을 대대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감신대의 ’희년‘의 한 여학우는 “4년 전 한 선배는 자신의 다이어리에 성추행했던 여성들의 이름과 더불어 어디를, 어떻게, 얼마나 만졌는지, 속옷 색깔은 어땠는지, 만진 본인의 느낌이 어땠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록했다. 피해여성은 자신들이 성추행 당한 사실도 모른 채 일상속에서 그 남자와 잘 지내고 있었을 것이다. 최근에 그 가해자가 어떤 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얼마전 페이스북에 그 가해자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고 했다. 이 여학우는 “성폭력 사건에서 침묵을 지킨다는 것은 중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성폭력을 방치하는 무책임한 태도이다. 가해자가 그 누구로부터 아무런 이의제기를 받지 않는다면 그는 자신의 행동에 이상이 없다는 권위를 획득하게 될 것”이라며 ’단호한 처벌‘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문대식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에 출석했던 한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사회자(이은재)에 의해 대독하게 했다. 그 여성은 “성과 연애에 대한 문대식 목사의 가르침에는 뭔가 확신이 있어 보였다. 그래서 처음 문 목사 사건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고 바라보니 뭔가 잘못된 게 있음을 서서히 알게 되었다. 먼저 피해자가 피해자임을 말할 수 없는 목사 중심적이고 권위적인 교회 구조가 보였다. 따라서 피해자와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사실을 숨긴 채 교회를 떠나야했다. 또 교회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문목사 외 측근들은 이 사실이 퍼져나가지 않게 하고자 했다. 문목사도 자신의 가해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은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최근 기사를 보니 헛웃음만 나왔다”고 했다.

 

   
▲ 퍼포먼스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진짜 이유"

 

발언을 마친 참석자들은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진짜 이유들”의 제목으로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셀프용서’, ‘교단의 무대응’, ‘우리 목사님은 그럴 리 없어’, ‘교회 내 성차별’, ‘교회 내 성폭력’ 등이 적힌 벽돌로 세워진 탑을 무너뜨리고 ‘교회 구성원 전체 성교육’, ‘차별금지’,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보호와 회복법’, ‘성폭력 특별법’, ‘교회 내 성 평등’의 문구가 담긴 벽돌로 다시 교회를 세우는 퍼포먼스였다.

이어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은 97개 단체와 25개 교회, 845명의 서명으로 △문대식 목사의 면직 △교회 성폭력 전담기구 설치 △교회성폭력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감리회에 전달했다. 이 성명서는 감독회의에 참석중인 전명구 감독회장을 대신해 사무국 이용윤 총무가 전달 받았다.

한편 서울연회 재판위원회(상임위원장 전치호 목사, 이하 재판위)는 지난 4일 서울연회 본부에서 재판위원회를 열고, 교리와 장정 [989]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④항에 명시된 ‘제3조(범과의 종류)와 제4조(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에 의해 ‘일반 법정에서 징역형 이상의 형을 확정 받은 자는 의회의 장이 재판위원회에 기소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의거 ‘문대식 목사 고등법원 확정판결에 따른 재판’을 실시했다.

 

   
▲ 교회내성폭력OUT공동행동'이 감리회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진 문대식 목사의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문대식 목사가 청소년에게 촛점을 맞추고 사역했으며 그 영향이 교파를 초월해 널리 미치는 유명 부흥사라는 점, 그가 맡아온 주요 주제가 크리스천의 성이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은 남성 목사에 의해 여성 성도에게 일어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가부장적인 사회문화 속에서 여성 성도는 남성의 여성지배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교회 내에서는 이 질서가 성서적인 근거를 띠고 교육됩니다. 더욱이 남성 목회자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모든 권력이 목회자에게 집중된 교회의 구조는 남성 목회자와 여성 성도간의 비대칭을 극명하게 만듭니다. 하여 성인일지라도 목회자가 성적인 접근을 해올 때 이를 바로 인지하고 거절하거나 저항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이 점이 교회 내 성폭력을 법률적으로 대처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문대식 목사는 이와 같은 여성의 이중 구속에 더해 청소년과 목회자라는 위계를 하나 더 사용했습니다. 청소년이 신뢰할만한 성인 멘토를 필요로 하고있는 구도를 악용한 것입니다.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서 종교 지도자에 대한 신뢰에 바탕해 본인의 내밀한 상황과 고민을 털어놓고 심리적으로 의지했으나, 문 목사는 이를 이용해 피해자에게 성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위계적 폭력이고 악질적임 범죄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피해자가 문 목사를 신고하고 법적인 절차를 밟았으나, 문 목사는 피해자를 협박하고 회유하며 사태를 잠재우려 하다 되지 않자 사역을 내려놓겠다는 약속을 하며 합의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약속을 믿고 처벌불원서를 썼지만, 문목사는 성폭력 범죄로 인한 판결을 받은 후에도 각종 청소년 캠프와 수련회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목회또한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목회자가 성범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목회와 여타 사역에 아무 지장이 없도록 방치한 교단에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사건이 보도될 때까지 문 목사가 목회하는 지방 연회에서조차 어떤 상황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교회를 떠나고 학교를 자퇴하며 일상생활을 잃어가는 동안, 교단은 성범죄를 저지른 목사를 치리하지 않고 그의 목회를 장려해준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피해자의 고통을 더 깊게 만드는 데 앞장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이제라도, 문대식 목사의 성범죄와 이후 행보에 맞물린 교단의 책임을 엄중히 인정하고 마땅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문대식 목사의 면직을 요구합니다. 더불어 그가 타 교단을 포함한 어떤 자리에서도 청소년과 관계되는 사역을 하지 않도록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피해자에 대한 정당한 사과와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더불어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제2, 제3의 문대식과 소리없이 고통받고 있을 수많은 피해자들을 염두에 둔 교회 성폭력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교회성폭력 특별법을 마련하십시오. 최근 감리교여성연대에서 제안한 '양성평등 장정 개정안'이 입법의회에 올라가지도 못한채 부결되었습니다. 이는 감리교단이 교회 내 성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들의 고통에 무지할 뿐만 아니라 악할 정도로 무책임하며 계속해서 성폭력이 일어나도록 방조했다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서둘러 법과 제도 마련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진정성 있는 행보가 감리회의 자정 의지를 증명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에 호소합니다. 이는 문대식 목사와 감리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며, 한국교회 어느 교단 어느 교회에서도 흔하게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교회는 약자가 환대받고 사회에서 곪은 상처를 드러내 치유하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하물며 교회가 성폭력에 의한 피해자를 양산하며 이를 계속해서 은폐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해야 하는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성폭력 피해자가 상처받고 떠나야만 했던 교회가 아니라 언제든지 자신이 겪을 일을 털어놓고 지지받으며 치유할 수 있는 교회, 성폭력에 안전할 뿐 아니라 범죄에 예민하고 무겁게 움직이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공동체 성교육과 성평등한 문화 만들기, 각종 제도 마련 등에 함께 힘써주실 것을 마음 깊이 호소드립니다.

-감리회는 문대식 목사를 면직하라!

-각 교단은 성폭력 특별법을 마련하라!

- 각 교단은 성폭력에 안전한 교회를 만들어라!

2017년 9월 7일

문대식 목사 면직촉구와 교회내 성폭력 OUT기자회견 및 시위 참가자 일동

 

 

   
 
   
▲ 기도 : 홍보연 목사(감리교여상지도력개발원)
   
   
 
   
 
   
▲ 발언 : 표정(한신대학원 성정의위원회 준비모임)
   
▲ 발언 : 류성미(장신신대원여학우회)
   
▲ 발언 : 희년(감신대학원)
   
▲ 발언 : 익명(전 늘기쁜교회 교인)의 이은재 대독

 

   
▲ 기자회견문 낭독
   
▲ '이유'들을 발로 밟고 있다.
   
▲ 교회를 세우는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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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c5117 (128.XXX.XXX.238)
2017-09-12 10:15:51
이 것은 사랑의 부족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겐 성폭력을 행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자기의 친 자매에게 대하는 것 처럼... 값싼 사랑에 물들어 사랑을 잘못 알고 있어서 그러한 행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또 목회자들이 그러한 유혹을 더 받는 것은.... 자신의 권위를 시험하기 위하여 입니다.여신도 들이 어디까지 복종하나 ...모두 사탄이 준 유혹들이지요..그러므로 깊은 사랑을 하며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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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문대식 감신출신아님?? (175.XXX.XXX.231)
2017-09-09 10:59:46
감신대 교수도 그렇고 출신목사도 그렇고
잘한다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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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목회자 성품검시 다시하자 (118.XXX.XXX.133)
2017-09-09 10:28:53
전도사에게만 정신분석하지말고 현 목회자들 하자
지금.목회자 현직사람들 대상으로 약물검사 흡연 음주 검사하고 정신검사도 하는게 맞다. 또 범죄기록을 매년 구역회때 감리사와 연회에 제출하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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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맞아요 (110.XXX.XXX.174)
2017-09-09 01:42:59
감신대 학생들 여성인권 위해 역시 잘 하고 있네요!! 근데 왜 감신 안에서 일어난 화장실 사건엔 아무 관심 없나요? 난 이기 참 궁금해요.. 여자화장실 들어간 그 남학생들 때문에 여학생들이 화장실 샤워실 무서워하면서 이용하고 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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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삭제? (125.XXX.XXX.131)
2017-09-10 02:10:05
위 사건은 대학원 여학생회가 전담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여학생회를 흔드는 댓글을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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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저도삭제당하네요 (211.XXX.XXX.103)
2017-09-10 16:25:03
당당뉴스측에서 삭제한건가요? 왜죠??
대학원 여학생회에서 대처 안 한다고 하는게 아니에요. 감신에 여성단체들 꽤나 많은겋로 아는데 그들이 학교 안 사건엔 왜 관심을 갖지 않는지가 궁금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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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지나가다 (99.XXX.XXX.49)
2017-09-08 23:23:18
남성의 아랫 것은 이성적인게 아닙니다.
지 마음대로 흥분하고,난리치는데 어떻게 막습니까?
최선의 방법은 발작할 시간 대에는 되도록 만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그리고 발작하지 않도록 내가 먼저 조심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이 비이성적인 행동에 대한 반응은 몽둥이, 구타 등등이
있어서 좋았으나, 요즘은 비이성적 행동에 이성적인 대응을 하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일이 많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정부 공공 기관 웹사이트에 실명과 사진을 게재해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는 보험에 들어서 비이성적인 행동에 대한 물질적인 손해를 감당하게
해서, 책임을 물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인은 이중인격체라서 절대 믿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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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일봉성도 (122.XXX.XXX.102)
2017-09-08 09:27:14
정말 챙피한 기사입니다.
문대식 같이 준비도 안된 덜떨어진 얘를 목사로 세우다니.....
그러이 이와 같은 사단이 발생을 하는것입니다.
앞으로 목사 안수시 좀더 심사를 강화를 하고 이것 저것 테스트 항목도 좀 늘려서
다시는 제 2의 문대식이 안나오게 해야합니다.
문대식 당신은 스스로 모든것을 내려놓고 감옥에 갔다 나온 후 개과천선해서 살아라.
다시는 이쪽 세계에 발을 들여 놓지 말고 다른 직업을 찾아봐
그게 여럿 사람들 도와주는것이다.
리플달기
6 1
감리회사랑 (183.XXX.XXX.123)
2017-09-08 16:58:08
성추행 목사는 가정 파괴범 입니다.들키지 않으면 된다는식의 범죄는 사라져야 합니다.성추행 목사를 알면서 쉬쉬하며 목회하는 목사가 연회마다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이건 아닌겁니다. 교회성장의 마귀짓한 목사들~~~소문만으로 불러다가 연회심사위에 회부하여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당근 면직 입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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