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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감독회장 선거법개정을 이렇게 제안한다
백영찬  |  01696767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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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9월 06일 (수) 22:29:25 [조회수 : 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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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개선없이 감리회 희망없다 / 현행 선거법은 영적지도자 선출에 맞지 않는다)
감리교회 130년의 역사에서 선거문화는 파벌을 만들고 수많은 불협화음을 야기하여 이에 식상한 성도는 감리회를 떠나고 소송이 난무하여 성장동력에 제동이 걸린다. 지난 8년간 104건의 선거소송으로 수십 억 원의 비용을 낭비하는 참사를 빚으면서  감리회가 선거후유증에 휘말릴 동안 감리회와 교세가 같았던 2개의 타교단은 300만성도 1만교회로 부흥 되었다.
그러나 감리회는 성장은 고사하고 210,000명이 감리회를 떠나는 사태로 발전 되었으며, 사회적인 지탄과  명예의 실추, 대내외적 위상이 추락되었고, 교회세습등 각종 불법으로 이어졌다. 이와 같은 선거후유증의 결과는 성경적 복음에 역행하며, 사탄이 역사하는 악행이다.
 우리의 현행 선거법은 공직선거법을 준용한 것이라 계속해서 부정선거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적지도자를 선출하는 제도로서는 적절하지 않기에 금권선거와 부정선거를 방지할 수 없으며, 그 후유증으로 선거운동원간에도 불신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감리회 화합의 통로를 막고 있다.    이와 같이 복음에 역행되고  감리회 발전을 저해하는 이런 선거제도는 개선해야 한다.

(현행 선거제도의 폐해)
2년 혹은 4년마다 진행하는 선거는 감독이 뽑혀지면 다음선거를 위하여 또다시 선거운동이 시작 되기에 다음선거 후보자와 운동원이 조직되어 교단의 패거리정치는 끊이질 않도록 된 구조적 제도는 교단정치에 참여하는 모든 교역자와 평신도는 예외없이 선거의 갈등을 안고 후유증을 해소하지 못한 상황에서 교단내의 중책을 맡고있는 현실로서는 진정 교단정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행의 선거제도 하에서는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 자신도 괴로울 것이고, 그 후보자 교회도 분란이 유발되고 있으며, 귀중한 헌금 수십억원이 허공으로 날아간다.

감독회장,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목회자는 대부분 성공한 목회를 하는 분으로서 계속하여 감리회 발전과 복음을 위하여 기여하여야 하나 선거에서 패하게 되면 모든 것이 끝장이 나고 심지어는 교회를 떠나거나 조기은퇴 하는 현상이 온다.
이와 같이 매번 감리회가 길러놓은 30여명 정도의 지도자들이 선거라는 불합리한 제도에 희생 당하는 것은 감리교회의 큰 손실이다.

(성경에서 가르쳐준 마띠아를 뽑은 방식으로 바꾸자)
ㅡ 사도행전 1장 23-26에 근거ㅡ
* 연회감독선거 - 각 연회 출마자가 4명이상일 경우에는 선거일 날에 투표를 하여 3명으로 압축하여 뽑고, 그 즉시 3명으로  제비를 뽑아 선출 한다.

* 감독회장선거 - 출마자가 6명이상일 경우에는 선거일 날에 투표를 하여 5명으로 압축하여 뽑고, 그 즉시 5명으로 제비를 뽑아 선출 한다.

(선거 납입금을 대폭 증액하여 선거비용으로 쓸 돈을 감리회 발전기금으로 조성한다)
감독은 1억원정도,  감독회장은 3억원 정도로 대폭 증액하여 미자립교회 지원과 해외선교 기금 등으로 조성 하여 모든 입후보자들에게 보람이 되게 한다.  승자도 패자도 떠떳하며,아까울리 없다.

(현행 선거제도의 개선 효과)
    11개연회 감독과 감독회장 선거의 입후보자를 30명으로 본다면 , 선거비용으로 낭비 되는 헌금이 100억원이라고 추산이 되고 있으며, 그 출마자의 30개 교회는 선거비용 대신 교단 발전기금으로 헌금하기에 교회내의 갈등과 후유증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성경에서 마띠아를 뽑는 방식의 선거제도를 선택 한다면 선거비용 절약하고 감리회부흥의 기회로 전환 할 수 있다.

(마띠아를 뽑는 방식으로 개정의 장점)
첫째, 사전 선거운동이 없어진다.
둘째, 돈 쓰는 선거가 사라진다.
셋째, 헌금을 낭비하지 않고, 미자립교회,개척교회,해외선교 기금으로 쓴다.
넷째, 시간이 낭비되지 않는다.
다섯째, 편가르기. 세불리기 등 인간관계의 문제 등 적폐를 추방한다.
여섯째, 투개표의 공정, 투명, 효율성이 보장된다.
일곱째, 낙선된 인재를 보호하며 낙선해도  당당할 수 있어 좋다.
여덟째, 목회에 전념하면서 정치할 수 있다. 
아홉째, 정치부로커를 목회현장으로 돌아가게 한다.
열째, 자격조건을 갖춘 후보를 내세우는 장점 등이다.
열한째,  선거 후유증이 없다.

선거제도 개선하여 고질적인 감리교회 적폐를 청산하고, 
대 부흥의 시대를 열자.


                                    상암교회  백영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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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찬 (210.XXX.XXX.57)
2017-09-07 09:32:35
선거후유증이 없다
(잠 18:18) 제비를 뽑으면 다툼이 끝나고,
강한 사람들 사잉의 논쟁이 판가름 난다.
감리교회 사는 길, 반대자는 유독 정치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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