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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 허리케인 하비로 구설수“이재민 외면” 비난에 “문 닫지 않았다” 해명했으나 ‘싸늘’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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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8월 31일 (목) 05:45:25
최종편집 : 2017년 09월 05일 (화) 00:34:06 [조회수 :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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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뉴스보도 화면 캡쳐

미국 휴스턴의 유명 메가 처치(Mega Church) 레이크우드 교회와 이 교회 담임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긍정의 힘> 작가인 조엘 오스틴 목사가 휴스턴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와 관련 구설수에 올랐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고 주민들이 갈 곳을 잃은 상황에도 교회의 문을 열지 않은 때문이다.

CNN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에 의하면 레이크우드 교회는 지난 27일 홍수 피해를 이유로 예배를 취소하고 28일까지 ‘접근 불가’ 지침을 내렸다.

그러자 소셜미디어에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초대형 레이크우드 교회와 베스트셀러 작가 오스틴 목사가 지역 이재민을 외면했다”는 비난이 쇄도했다.

크고 작은 교회와 성당, 모스크에서부터 가구점들까지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를 자처하면서 숙식 제공과 구호활동에 나선 것과 대조되는 모습을 보인 때문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레이크우드 교회 측은 29일(현지시간) 주요 언론매체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교회 문을 닫은 적이 없다”며 “(레이크우드교회는) 휴스턴 이재민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회 내에 자원봉사 의료진과 함께 구호물자를 갖추고 누구든 피난처가 필요한 이들에게 개방하겠다”면서 자신은 부인 빅토리아와 함께 교회에 있는 수재민들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휴스턴 주민 및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에서는 레이크우드 교회의 수해 여부를 두고 사진을 동원한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오스틴 목사가 “교회를 대피소로 개방한다”고 공표한 이후에도 '교회의 역할'에 대한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레이크우드 교회는 출석 교인 수가 4만3천여 명에 달하는 대형 교회로, 미 프로농구 휴스턴 로키츠의 홈경기장이던 5만6천300㎡, 1만6천여 석 규모 스포츠 컴플렉스를 예배당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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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16.XXX.XXX.93)
2017-09-04 22:15:35
기사 제대로 써라
한쪽의 이야기만 듣지 말고,
교회도 침수 위기에 빠져있어서,
교회가 위치한 지역도 침수지역이었다.
이재민 들어와도 문제가 생기는 판에
어떻게 바로 하냐
그리고 교회는 이재민 받을 준비 안하냐
그리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른데 사냐
다 휴스턴에서 허리캐인 영향하에 있는데,
성질 급하게 써서 사람들 혼란시키지 말고
차분하게 왜 그랬는지 알고 기사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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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은 오병이어설교못하겠다 (14.XXX.XXX.234)
2017-09-05 15:46:38
오병이어 설교하지마 희생강요하지말고 나눔도 강요하지말고
님 어느교회 섬기시나요? 헌금이니 희생이니 사랑이니 나눔 봉사 강요허기만해봐라 오병이어 청년에게 너나 먹지 왜 가져나왔냐할 양반이고 두 렙돈 헌금낸 여인에게 이 딴 잔돈 뭐냐고 할 분이시다. 무섭다 이런분이 목회자라닝 ㅜㅜ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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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16.XXX.XXX.93)
2017-09-05 22:50:31
예수님하고 인간하고 비교하냐
할꺼를 해라
희생 강요가 아니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 것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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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삶을 따라야지 (110.XXX.XXX.111)
2017-09-05 23:20:21
예수님을 따라 살도록 노력해야지
준비하고서 대비하고 수용하냐?? 허리케인에 신음하는 사람들을 보고 도울 생객을 하고 그들을 어떻게 섬길까라는 생각을 먼져 품는게 목회자의 생각이다. 상황봐가면 누가 헌금하고 누가 봉사하냐? 자기 샌활비 아껴가며 교회 헌금하고 자신 시간 쪼개어서 성도들이 봉사하는거야 목회자는 성도거 어떤 생활하는지 모르지 사회경험이 없으니까 ㅋㅋㅋ 무식한 목회자들 많아 신학교도 하나로 줄여서 좀 목회자 질좀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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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16.XXX.XXX.93)
2017-09-05 22:52:31
제가 본 것을 이야기 해도 안 믿으니
해서 뭐 합니까?
다 뻥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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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을 쫒는 사람이었어 (112.XXX.XXX.80)
2017-08-31 14:16:16
무거운 짐진자들아 우리교회말고 다 저리로 가라
-조엘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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