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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연회, 노숙자 위한 무료급식 나서“100만 전도운동을 사랑으로 실천한 중부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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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8월 11일 (금) 18:56:22
최종편집 : 2017년 08월 11일 (금) 19:15:34 [조회수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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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윤보환 감독)가 지난 10일(목), 휴가와 여름행사로 분주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역 인근의 따스한 채움터(소장:박광빈목사)를 찾아 300여 서울역 노숙자를 위한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는 “100만 전도운동을 사랑으로 실천해보자”는 취지아래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을 비롯해 연회 모든 평신도 단체장들이 참여했다.

윤보환 감독은 채움터를 찾은 노숙자들에게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소망을 품으십시요”라는 내용의 짤막한 격려메시지를 전한데 이어 이들의 삶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것을 바라는 축복기도를 했다.

봉사활동에 참석했던 중부연회의 한 평신도 단체장은 “이런 수고와 섬김이 영혼 구원의 시작임을 또 한 번 깨닫게 됐다”는 소감을 밝히며, 지속적으로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윤보환 감독, 조인현 총무, 이종범 연회서기, 선교분과위원장 곽태권목사, 교육분과위원장 이충호목사, 사회평신도분과위원장 김용학목사, 감리사협의회총무 고재석목사, 남선교회장 이찬호장로, 여선교회장 배영자장로, 교회학교연합회장 이관익장로, 청장년선교회장 김현구권사, 장로회장 이상호장로, 여장로회장 김금자장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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