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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사회마저 무산, 감신대 정상화 안갯속으로이규학 이사장, 긴급처리권 발동 9월8일 이사회 소집
학생비대위, 동문, 공대위 , 9인이사회는 관선이사 파송 총력 다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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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8월 04일 (금) 17:49:27
최종편집 : 2017년 08월 10일 (목) 10:28:49 [조회수 : 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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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9시 강남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예정되었던 감신대의 마지막 이사회가 성원이 되지 않으면서 또 무산됐다. 이로써 이번 회기의 이사회는 이사장선출과 총장선출, 후임 이사회 선임을 하지 못하고 임기를 마치게 됐다.

이사회는 호텔 회의에 대한 비난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번에도 전날부터 특급호텔에 묵었고 학생들의 접근을 막으려 호텔 이용자들만 출입이 가능한 회의실을 빌렸다. 그러나 결국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다.

이번 이사회 무산 역시 학생들과 동문들의 저지가 한몫 했다. 학생들은 회의실에 접근하기 위해 자신들도 방을 빌렸는가 하면 송윤면 이사가 참석하지 못하도록 어제 밤부터 밀착 마크(?)에 들어가 송윤면 이사의 자택 근처에서 머물며 다음날 출근길에 동행하는 방법으로 이사회 참석을 막았다.

지방의 안정균 이사의 경우 전날 동문들이 교회를 방문해 이사회 불참을 설득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감독회장이 불참하며 이사회가 성원을 채우지 못했다.

이사회가 무산될 것이 확실시 되자 이규학 이사장은 긴급처리권을 발동해 오는 9월 8일에 이사회를 소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사들이 호텔내 뷔페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학생비대위 제공

 

이사장, 긴급처리권 발동 9월8일 이사회 소집

긴급처리권이란 이사나 감사의 임기가 만료되었더라도 그 후임을 선임하지 못해 정상적인 법인 활동이 불가능할 경우 임기가 만료된 구 이사나 감사로 하여금 학교법인의 업무를 수행케 함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후임이사나 감사가 선임될 때 까지 종전의 임무를 수행 하는 권한을 말한다.

그러나 이 긴급처리권은 사학법에 규정된 권리가 아니며 민법 제691조를 유추하여 행사하는 것 뿐이고 1심판결의 내용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례만 있을 뿐 대법원의 입장이 명확히 정리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튼, 긴급처리권 발동의 경우 이사회 개최를 위한 의사정족수만 있으면 되므로 최소 10인이 필요하며 9월 8일 이사회 개최일로부터 역산하여 최근에 사임한 이사들로 구성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8월 5일과 6일중 6일에 임기를 만료하는 이사들에게 긴급처리권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다만 ‘임무를 수행하기에 부적당하다고 인정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제외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8월 6일자로 임기를 만료하는 이사는 19인중 이규학, 김영호, 김인환, 김정석, 송윤면, 안정균, 이영민, 최헌영 등 8인이고 여기에 임기를 막 시작한 전명구 감독회장이 추가된다. 이렇게 하더라도 9인이어서 5일 만료되는 이사 중에서 부족인원을 선임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9인이사회의 김정석, 송윤면, 최헌영 이사가 긴급처리권을 행사하는 이사에 포함된다면 의결정족수는 이전과 같은 정수의 과반(10/19)이어서 어떤 결의를 이끌어 내기는 이전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들을 ‘임무수행 부적당한 특별한 사정이 있는 이’의 딱지를 붙여 배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이와 별도로 전용재 전 감독회장이 원래 임기가 오는 11월인 권리를 주장하며 또 다른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미 교육부에 승인요청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된 윤보환, 유영완, 이광석 감독의 경우 교육부 사립대학교제도과에 확인결과 아무도 신청된 이가 없다고 오늘 교육부와의 통화에서 한 실무자가 밝혔다. 즉, 현 개방이사들의 임기가 종료되는 8월 6일 이후에도 이사회의 새로운 의결이 없는 한 이들중 누구도 이사회에 합류할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 중 윤보환 감독의 경우 교육부가 서류미비(전임자의 사표 미첨부)를 이유로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법인처의 한 관계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오히려 윤보환 감독의 경우 본인이 이사직을 사양하며 서류조차 제출하지 않은 반면 유영완 이광석 감독의 이사승인 서류는 접수한 상태라고 교육부와 정반대의 진술을 하고 있어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총동문회에서 추천하는 남문희 총동문회장의 경우 엊그제 있었던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이사추천이 결의됐지만 오늘 이사회가 파행돼 교육부 승인신청 결의를 하지 못했다.

 

   
▲ 임기내 마지막 이사회가 열렸던 강남 상섬동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학생비대위, 동문, 공대위 , 9인이사회는 관선이사 파송 총력 다짐

한편 9인이사회나 학생, 동문 등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관선이사 파송을 요청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청와대나 교육부, 국회 교문위 등에 ‘긴급처리권을 발동하려는 현 이사장(혹은 이사회)이 이미 임기를 마친 이이고 분쟁을 끝낼만한 리더십이 없으며 오히려 분쟁의 중심에 있다’는 점을 전방위로 어필하여 이사장의 긴급처리권을 무력화 하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어제 밝혀진 교육부 감사결과도 이사회의 긴급처리권 발동을 막을 수 있는 ‘스모킹 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사분위나 교육부의 조치는 보충적 역할만 할 수 있고 학교분쟁에 간섭하는 것을 꺼려하는 교육부 속성이 있어서 이를 잘 아는 이규학 이사장이 긴급처리권을 강행할 것으로 보이며 불만이 있다면 소송을 하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사회 임기가 종료됐더라도 분쟁이 쉽게 정리될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고 감신사태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양측 이사들 간에 이사임기 종료 통보로 발생한 쌍방 형사고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어떤 대타협의 여지마저 좁다.

이렇듯 이사회 임기가 종료되었다고 종료된 것이 아닌데 대해 학생비대위는 “감신 사태의 책임자 이규학과 일당 이사들을 직접 퇴진시키지 못한 채 임기가 종료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부턴 총장 선출에서 회계 문제까지 학원 민주화의 과제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된다.”며 투쟁의지를 더욱 불살랐다.

이어 “이규학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임기연장을 주장하는 일부 이사가 있지만, 현 이사들이 후임 이사를 결정하는 방식으론 문제가 결코 해결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우선 이규학 독재로 발생한 무수한 문제에 대해 교육부가 임시이사를 파송해 일차적으로 정상화 구도로 들어서고 이후 법인의 밀실행정이 불가능하도록 구조와 대책을 마련해 총장 직선제와 교원 임용 등 우리 대학이 대학다울 수 있는 형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임시이사(관선이사) 파송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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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82.XXX.XXX.86)
2017-08-04 20:30:34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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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8
포이멘 (183.XXX.XXX.239)
2017-08-05 06:47:44
아! 나는 60대로 보았는데 그 증상이 50대에도 나타나는군.
.
이러한 순진한 신학도가 사악한 목사롤 변해가는 것을 막기위해
미연합감리교회는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감리교에는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생겨난 원인은 일본제국주의에 있으며
그들은 1943년에 대한민국의 모든 교단을 통합하며
한국의 기독교에 사탄이라는 가라지의 씨앗을 뿌려놓았습니다.

해방 후에 감리교의 지도자들은
장로교의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라는 누룩에 감염되었습니다.
그것이 세월이 흐르면서 감리교의 장정을 감염시키고
율법주의로 회귀하면서 새로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감리교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새물결은 한국의 감리교를 다시 세워라.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감리교의 성도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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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흥미로운 진술이디 (199.XXX.XXX.2)
2017-08-04 22:49:22
정말 이런가?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이렇단 말입니까?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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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
lois (211.XXX.XXX.133)
2017-08-05 23:47:15
얼마나 안타까우시면...길들여지는 무서움이 소름끼칩니다.남의눈에 티는 크로즈업되어 들보만큼의 크기로보이는데 내눈의 들보는 티정도로도 느끼기는커녕 아주 순결한 것으로 착시하며 그눈으로 상대방들만 보려니 예수님의 말씀까지도 귀찮은 보수꼴통성향의 말씀으로 식상하게 치부 하는것것같아 애가탑니다.
성경 한권만 읽히는 것도괜찮겠다는 생각요? 언제 그 방대한 부분을 읽고 마음에새겨 행할만큼 될가요? 이미 육으로 사는 자신의 잘난 주장 신조라는 도그마에, 스마트폰님에 정복당해서 성경이 맘에 와서 닿질 않는걸요.할례받은 마음으로 든는 쉐마의 말씀하고는 너무 동떨어진 대단한 진짜진보꼴통들 이됩니다. 이들에게 내 후손들의 신앙 지도를 맡겨야 합니다.
얼마나 급하셨으면 성령께서 직접 예수님의 제자교육을 신학도들에게 재촉하여 몰고가십니까? 교수님들은 이미 다 맘판에 새기시고 제자들을 가르치시겠지만.. 성경 한권 전체 할 만큼 말씀의 종들은 못되드라도 신명기 6장4절-9절에 기인한 쉐마교육에 율법의 완성으로 주신 새계명인 <산상수훈>! 육신을 입고오신 그분의 그 장엄한 말씀 빼거나 더할 필요없는 그분 자체이신 말씀! 그 부분 만 이라도 붙잡고 새겨 주야로 묵상해야합니다. 이 말씀 무기가 바탕되지 않으면 결론처럼 모래위에 세운 자신됩니다. 이제 그만 정신들 차리고 생명길로 들어섭시다. 시대가 어둡습니다.영분별의 은사를 예수님이신 산상수훈에 기인하여 바로합시다.
우리 감신에 오래전부터허락하신 비아돌로로사 길과 그위에 팔복정! 진심으로 예수님과 같이하며 산상수훈의 사람되어갑시다. 육성의 옛기질이 밀려나가고 예수님! 그분의 기질로 다가섭니다.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한사람! 당신입니다. 이 시대의 웨슬리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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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구도자 (218.XXX.XXX.36)
2017-08-16 02:50:16
이사 청지기들은 이념과 패거리에 동조하지 말고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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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믿음 (58.XXX.XXX.245)
2017-08-08 10:11:31
이규학사단인 동문회장도 받아 주기로 했다니, 한심하군 임기가 안되는데 왜 또 법을 어기는가? 이규학 이사람 몹쓸 사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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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아롱이 (121.XXX.XXX.163)
2017-08-05 15:41:33
젠엔 잘 몰랐는데 이젠 알게됐다. 오늘 더 선명해 졌다. 당신없어도 되는것 말이다.
학교를 이리 작살내놓고도 긴급처리권이니 뭐니 욕심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참 추하오
이쯤되면 속에 없는 말이라도 내가 부족했고 모두 내 책임이라고 하고 물러났으면 참 멋있었을텐데
덜 뜯어먹은 갈빗대 놓쳐서 짖어대는 옆집 '아롱이'랑 별반 달라 보이지 않으니 이를 어쩌오..
이사회 공백사태 만든거 당신 책임 아니라 할테니 그냥 물러나 주시면 좋겠소.
당신만 해결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당신만 적임자가 아닌거 우리 모두 알고 있소.
자꾸 그렇게 학교주변에서 어슬렁거릴수록 아직 먹을게 남아서 저런가보다 여겨질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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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익명 (82.XXX.XXX.86)
2017-08-04 20:30:34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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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8
포이멘 (183.XXX.XXX.239)
2017-08-05 06:47:44
아! 나는 60대로 보았는데 그 증상이 50대에도 나타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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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순진한 신학도가 사악한 목사롤 변해가는 것을 막기위해
미연합감리교회는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감리교에는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생겨난 원인은 일본제국주의에 있으며
그들은 1943년에 대한민국의 모든 교단을 통합하며
한국의 기독교에 사탄이라는 가라지의 씨앗을 뿌려놓았습니다.

해방 후에 감리교의 지도자들은
장로교의 장로제도와 담임목사제도라는 누룩에 감염되었습니다.
그것이 세월이 흐르면서 감리교의 장정을 감염시키고
율법주의로 회귀하면서 새로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감리교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새물결은 한국의 감리교를 다시 세워라.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감리교의 성도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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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흥미로운 진술이디 (199.XXX.XXX.2)
2017-08-04 22:49:22
정말 이런가?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이렇단 말입니까?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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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
lois (211.XXX.XXX.133)
2017-08-05 23:47:15
얼마나 안타까우시면...길들여지는 무서움이 소름끼칩니다.남의눈에 티는 크로즈업되어 들보만큼의 크기로보이는데 내눈의 들보는 티정도로도 느끼기는커녕 아주 순결한 것으로 착시하며 그눈으로 상대방들만 보려니 예수님의 말씀까지도 귀찮은 보수꼴통성향의 말씀으로 식상하게 치부 하는것것같아 애가탑니다.
성경 한권만 읽히는 것도괜찮겠다는 생각요? 언제 그 방대한 부분을 읽고 마음에새겨 행할만큼 될가요? 이미 육으로 사는 자신의 잘난 주장 신조라는 도그마에, 스마트폰님에 정복당해서 성경이 맘에 와서 닿질 않는걸요.할례받은 마음으로 든는 쉐마의 말씀하고는 너무 동떨어진 대단한 진짜진보꼴통들 이됩니다. 이들에게 내 후손들의 신앙 지도를 맡겨야 합니다.
얼마나 급하셨으면 성령께서 직접 예수님의 제자교육을 신학도들에게 재촉하여 몰고가십니까? 교수님들은 이미 다 맘판에 새기시고 제자들을 가르치시겠지만.. 성경 한권 전체 할 만큼 말씀의 종들은 못되드라도 신명기 6장4절-9절에 기인한 쉐마교육에 율법의 완성으로 주신 새계명인 <산상수훈>! 육신을 입고오신 그분의 그 장엄한 말씀 빼거나 더할 필요없는 그분 자체이신 말씀! 그 부분 만 이라도 붙잡고 새겨 주야로 묵상해야합니다. 이 말씀 무기가 바탕되지 않으면 결론처럼 모래위에 세운 자신됩니다. 이제 그만 정신들 차리고 생명길로 들어섭시다. 시대가 어둡습니다.영분별의 은사를 예수님이신 산상수훈에 기인하여 바로합시다.
우리 감신에 오래전부터허락하신 비아돌로로사 길과 그위에 팔복정! 진심으로 예수님과 같이하며 산상수훈의 사람되어갑시다. 육성의 옛기질이 밀려나가고 예수님! 그분의 기질로 다가섭니다.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한사람! 당신입니다. 이 시대의 웨슬리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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