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장정개정위원회 활동개시, 위원장에 김한구 목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7년 06월 28일 (수) 02:25:40
최종편집 : 2017년 06월 30일 (금) 17:30:51 [조회수 : 1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32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가 27일 오후 위원장을 선출하고 4개 분과위원회를 배정하는 등 조직을 마치고 입법총회에 상정할 장정개정안 연구에 들어갔다.

이날 있었던 조직모임에서 장개위는 위원장에 김한구 목사(전 동부연회 감독), 부위원장에 이강전 장로(전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서기에 이무호 목사(경기연회 총무), 부서기 전기형 장로 등을 각각 선출했다.

김한구 위원장은 "법을 위해서 법을 바꾸는 식의 개정은 지양하고 작은 것이라 할지라고 꼭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 아울러 보여주기 위한 개정, 가시적 성과를 위한 개정도 지양하겠다"고 밝혔다.

장개위는 또 교리와장정 개정안을 연구할 4개 분과위원회를 조직하고 이성현 목사(전 충청연회감독), 하재철 목사, 김연규 목사(전 서울남연회 감독), 박의식 목사 등을 분과위원장에 각각 선출했다. 이번 장정개정위원회에는 전현직 감독출신의 위원이 5명이나 배정된 것이 눈에 띈다.

장개위는 오는 7월 20일까지 감리회본부 홈페이지 장정개정 제안게시판(https://kmc.or.kr/discipline)을 통해 장정개정안을 제안 받는다고 알렸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일부 충돌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조항이 있다며 올 해 입법총회를 개최할 뜻을 밝힌바 있다. 하지만 장개위는 올해 큰 규모의 장정개정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제32회총회 장정개정위원회 분과위원회

위원장 : 김한구 / 부위원장 : 이강전

서   기 : 이무호 / 부 서 기 : 전기형

 

분과

위원장/서기

위원

1분과

1편 역사와교리

2편 헌법

3편 조직과 행정법

4편 의회법

이성현

권영화

문용찬

이화옥

조광휘

2분과

5편 교회 경제법

6편 교역자 은급법

10편 과정법

하재철

김종훈

박정민

송병조

임승호

3분과

7편 재판법

8편 감독, 감독회장선거법

9편 연회와 지방경계법

11편 예문

12편 각종 정관, 규정, 규칙

13편 문서서식

김연규

김찬호

류호준

한국인

한봉수

4분과

장정균형구조정리

박의식

이강전 강사일

이무호 이강민

전기형 천성환

 

   
 

 

[관련기사]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3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감리교걱정 (110.XXX.XXX.22)
2017-06-30 00:07:54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며 총회 총대 개정안 반대한 인간, 온갖 막말로 총회 퇴장당한 인간이 장개위원장. 감리교의 앞날이 아주 눈에 훤하구나.. 걱정이다. 걱정.
리플달기
8 3
qazx (223.XXX.XXX.45)
2017-07-08 23:44:16
언젠가 "협성 다 나와라" 한 사람?
리플달기
2 0
포이멘 (183.XXX.XXX.239)
2017-06-29 08:01:37
수고하십니다.

감리교에 없는 담임목사제도와 장로제도부터 없애기 바랍니다.

아니면 감리교을 장로교로 이름을 바꾸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7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