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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100만전도 성공 가늠해 볼 전국임원대회 개막원주 오크밸리서 16일 개막, 1000여 감리회 지도자 참석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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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5월 16일 (화) 10:03:58
최종편집 : 2017년 05월 24일 (수) 06:37:20 [조회수 :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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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가 2년마다 개최하는 ‘2017 전국 임원및지도자대회가 ’신뢰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를 주제로 ’1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막됐다.

감리회본부가 주관하는 전국임원대회는 지난 4월의 전국 연회를 통해 감리사가 선출되며 새롭게 출발하는 지방회와 평신도단체의 임원들이 모여 행정 실무에 대한 교육과 업무소통, 감리회의 발전과 부흥을 논의하는 실무적 성격의 대회이다.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해 10개연회 감독과 본부 각국 임원, 본부 각국 위원, 연회총무, 연회총실위원, 전국 평신도단체 임원, 전국 부흥단, 전국 220개 지방의 감리사와 임원, 연회별 각부 사업분과위원장 등 2천여명이 대상이다. 이번 전국대회에는 약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국임원대회는 전명구 감독회장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가동한 ‘100만전도운동’을 구체화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100만전도운동의 최전선이랄 수 있는 지방단위에 까지 전명구 감독회장의 전도에 대한 열정이 전해져야 해 이 대회의 성공 여부에 100만전도운동의 성공 여부가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찬식을 겸한 개회예배와 간증 찬양집회, 저녁성회, 아침기도회, 결단예배 등 100만전도에임하는 임원들의 영적 무장을 위해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 연회 감독들이 강단에 오른다.

현실진단을 위해 ‘한국교회미래지도’의 저자 최현식 목사가 ‘위기의 한국교회’를 주제로 강연하고 ‘100만전도가 가능할지’에 대해 전도운동에 열심을보이는 목회자들이 ‘토크쇼’를 벌인다. 이어 본부 부서(국)별로 ‘100만전도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프로젝트를 발표한 뒤에 전도에 모범을 보여온 교회들을 소개한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전국임원및지도자대회‘의 환영사를 통해 “이번 임원 및 지도자 대회는 훗날 감리교회 부흥의 역사적 전환점이었다고 기록될 것”이라며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토론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실진단1. “위기의 한국교회”

’한국교회미래지도‘의 공동저자인 최현식 목사는 지금 교회의 위기는 숫자에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성도가 많으면 위기가 아니고 성도가 적으면 위기라는 인식은 잘못됐다는 것이다. 진짜 위기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교회가 비전을 품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가치, 즉 ’비전‘을 회복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최목사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시대를 알아야 할 것을 주문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방식이 시대마다 달라지므로 시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가 먼저 지적한 것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가 가져오는 한국교회의 위기였다. 고령화 사회에서 목회자의 은퇴후 생활을 책임져 주지 못하며 생기는 작은 갈등하나가 교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사회적 선교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 악순환은 심지어 외국에 파송한 선교사의 사역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나비효과를 설명했다. 그러므로 최 목사는 이제는 한국이 선교지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특히 도시선교의 재발견을 주문했다. 세계인구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서울과 같은 도시가 수십여개 더 늘어날 것이므로 도시선교의 컨셉을 바탕으로 세계선교 전략까지 세울 수 있다는 이유를 내세웠다.

최목사는 이 외에도 기존산업의 성장한계, 종신고용붕괴, 재정적자 위기 심화, 경제성장률 저하, 부동산거품 붕괴, 심지어 급격한 흡수통일의 위험성 등 시대와 사회전반의 현상을 통찰하며 교회가 품어야 할 시대적 사명을 통찰하는 강연을 이어갔다.

 

현실진단2 “한국교회 희망이 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유영완 감독(충청연회, 하늘중앙교회)은 위기는 변화를 불러오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얼마든지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음을 역설했다.

위기 극복을 위해 먼저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문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지향해 온 양적성장패러다임, 대그룹 중심의 패러다임, 목회자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질적 성장의 패러다임, 소그룹 중심의 패러다임, 목회자와 평신도가 연합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청된다는 것이다.

유 감독은 자신이 담임하는 교회 사역을 소개하는 것으로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다윗가정 사역, 이동목욕봉사대, 천사운동본부, 무빙러브하우스, 사랑의 연탄나누기, 동전모으기, 무빙러브하우스, 다문화선교(외국인쉼터, 7개국 외국인 예배 공동체(네팔, 중국, 스리랑카, 몽골,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충남외국인통합콜센터 등 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들이다.

연회가 추진하는 비전교회 살리기 운동인 멘토-멘티 동반성장 프로젝트, 아산 파워전도대학, 하늘중앙교회 매일전도대, 다음세대 선교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남들이 모두 위기를 말하지만 한국교회는 열려 있는 구원과 같이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 토크쇼

 

토크쇼 “100만 전도운동 가능한가?”

 

’현실진단‘에 이어 김학중 목사(안산꿈의교회)의 사회로 두 번 째 섹션인 토크쇼가 진행됐다. 앞서 지적된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패널은 기도하는 교회로 이름난 대전한빛교회 백용현 목사, 체계적인 양육을 통해 교인 2명에서 1500명으로 부흥한 강원도 삼척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고 있는 행복한 교회 서인숙 목사, 목회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농촌교회의 부흥을 이끌고 계신 예산효교교회 박상길 목사, 지구촌 곳곳 땅 끝까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국의 김명임 목사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고 있는 목회자들이 나섰다.

 

<추후 정리>

 

본부 국별 모임

전국임원대회의 세 번째 섹션은 분부 국별 모임과 토의 시간이었다. 감리사 모임과 선교국, 교육국, 사회평신도국, 서기, 회계 등 6개분과로 나누어 각 분과별 책임자인 해당국 총무나 본부 직원들이 지방, 연회, 총회 임원 및 지도자 전원을 대상으로 해당분과의 직무와 행정,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각 분과 모임을 통해 논의되어지거나 제안된 내용들을 참석자 전체에게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전명구 감독회장이 ‘우리의 사명, 전도’를 주제로 부흥성회를 인도하며 사명감을 고취했다.

윤보환 감독이 100만전도운동본부에 개척학교·재개척학교 연구지원금으로 1억6천만원을 쾌척했다. ‘개척학교·재개척학교’는 100만전도운동본부가 미자립교회의 자립과 자존을 위해 구상한 프로그램이다. 각 연회에서 실시하는 비전교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시되며 재개척을 위한 다양한 목회적 정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이 기금은 매년 4천만원씩 4년간 100만전도운동본부에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이틀째인 17일은 ‘실천방안’을 섹션으로 해 진행됐다. 지학수 본부장이 ‘100만전도운동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소개하고 100만전도운동본부의 직원들이 100만전도운동본부가 진행할 ‘목회자전도학교’, ‘다음세대100만전도학교’, 평신도전도학교‘에 대해 상세한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목회자전도학교‘

’목회자전도학교‘는 1. 기도, 전도, 영성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주요 사업은 △목회자를 재교육하기 위해 기도학교, 전도학교, 영성학교를 지방과 연회에 개설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도방법을 발굴 및 홍보하는 일을 한다. 또 △전도에 대한 신학과 실천의 조화를 통한 다양한 방법론 제시하며 △각 프로그램과의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효율적 극대화(감리교회의 재교육 가능한 기관 및 조직과 연계하여 실시) 하는 등의 △통합적 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곳이다.

100만전도운동본부는 작은교회의 부흥을 위해 △전도를 위한 전도대원과 전도물품을 교회가 요청할 시 거의 무제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작은교회 목회자를 위해 △진급의료비나 장학금을 지원하고 이들의 국민연금 가입을 지원해 목회에만 전념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킨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100만전도운동본부가 공을 들이는 프로그램은 <개척·재개척 학교>의 개설과 운영이다. 개척을 시작하고자 하는 수련목회자 및 예비개척자, 개척한지 1-3년, 4-7년이 지났지만 자립하지 못한 교회, 외부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교회들을 위해 “한 번 더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각 연회에서 실시하는 기존의 비전교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시하되 본부는 △재개척을 위한 다양한 목회적 정보를 지원하고 △개척 매뉴얼을 제공해 개척성공율을 높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 100만전도운동본부 직원 소개

다음세대 100만 전도학교

100만전도운동본부는 올해가 100만전도운동의 씨 뿌리는 해인만큼 작은교회들이 힘을 얻을 수 있고 큰 교회들은 나눔과 상생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다음세대전도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평신도 전도학교를 운영해 평신도 사역자를 발굴하고 훈련하며 지역특성을 살린 전도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평신도 운동을 통한 전도의 실천적 모델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감리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도록 지도한다.

 

전도 모델 교회 소개

지학수 본부장이 곧바로 전도모델이 된 교회들을 소개했다. △중소도시에서 전도에 교회 전도 모델 소개하면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산돌교회(황창진 목사) △농촌목회에 전념하고 있는 송악교회(이종명) 목사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오떡이어교회(최준식 목사) △청년 목회에 성과를 내고 있는 새로운교회( 최혁기 목사)가 각각의 사역을 소개했다.

이어 도준순 감독이 서울남연회가 실시하고 있는 100만전도운동에 대해 보고했다. 서울남연회는 전도에 앞서 연회원 7,000명의 기도의 동역자운동, 1,200명의 순회전도단운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비전교회 지원전도 위원회, 비전교회 전도물품지원 위원회, 청년전도 위원회, 교회학교전도 위원회, 지역전도 위원회, 문화전도 위원회 등으로 세분화하여 전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전국 임원 및 지도자대회 결의문 채택

전국임원대회 참석자들은 이틀간의 대회일정을 마치며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결의문은 100만전도운동본부의 지학수 본부장과 여선교회전국연합회 김명숙 회장이 공동으로 낭독했다.

 

전국 임원 및 지도자대회 결의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 133년간 복음 전도와 교육, 의료, 사회사업을 통해 영혼구원과 사회변혁에 앞장 서 왔으며 그 결과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한국교회의 성장과 사회적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는 침체의 길로 들어섰다. 사회적인 저출산 인구절벽 문제와 이단 사이비 종교의 도전뿐 아니라 교회 안의 율법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 물신주의와 목회자의 비도덕적 문제, 이웃을 향한 관심 부족과 배타성, 교파분열과 정치적 다툼 등 손가락질 받고 있다. 감리교회도 교인이 감소하고 있다. 무엇보다 감소의 절반이 교회의 미래인 청년들과 교회학교 어린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위기는 더욱 심각하다.

이제 우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존 웨슬리의 가르침대로 개인구원과 함께 사회성화를 이루는 감리교회로 거듭남으로써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나부터 회개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전도하지 않으면 감리교회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100만전도운동’에 나서고자 한다.

하나, 우리는 임원과 지도자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지방회와 연회와 총회를 겸손하게 섬기고 헌신함으로써 ‘신뢰 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로 새로워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교회가 복음의 본질인 ‘성경적 회개와 중생, 성결의 삶’에서 벗어났음을 회개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복음 전도자로서 거듭나는 삶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나부터 회복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전도가 말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진리를 깊이 인식하며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함으로써 개인구원과 사회성화를 함께 이루어갈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이웃에게 전해 줄 가장 큰 선물이 ‘복음’임을 믿으며 교인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고, 한 속회가 한 가정을 전도하여 감리교인 배가운동을 수행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에 관심을 갖고 이들이 어려서부터 복음 안에서 성장하여 한국과 세계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도록 양육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우리의 이웃인 새터민,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족을 섬기고 사랑함으로써 이들이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어 통일시대 북한 전도의 일꾼으로, 세계선교의 복음 전도자로 세움 받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100만전도운동이 성령께서 이끄시는 성령운동임을 믿으며 감리교회의 임원과 지도자로서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한다.

 

주후 2017년 5월 17일

전국 임원 및 지도자대회 참석자 일동

 

 

 

이번 전국임원대회를 주최한 감리회본부는 대회를 마치며 가진 자체평가에서 “기존 여러 번의 임원대회중에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100만전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도의 사명을 고취하고자 했던 대회 목적을 어느정도 달성했다고 보고 연회, 지방회, 교회 단위로 전도운동이 활성화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을 재확인 했다.

 

 

   
▲ 등록
   
▲ 환영
   
 
   
▲ 감독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원들과 평신도단체장들이 입구에 도열하여 전국임원대회 참석자들을 환영해 주고 있다.
   
▲ 식사
   
   
▲ 개회예배
   
   
▲ 죄의고백 -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 성찬식
   
   
 
   
   
 
   
▲ 축도 - 진인문 감독(경기연회)
   
▲ 강연 '위기의 한국교회' - 최현식 목사
   
▲ 강연 '그래도 교회가 희망이다' - 유영완 감독(충청연회)
   
▲ 비-보이 찬양과 간증
   
   
 

 

   
▲ 토크쇼 -

 

   
▲ 진행 - 김학중 목사(안산꿈의교회)
   
▲ 기도하는 교회로 이름난 대전한빛교회 백용현 목사
   
▲ 체계적인 양육을 통해 교인 2명에서 1500명으로 부흥한 강원도 삼척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
   
▲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고 있는 행복한 교회 서인숙 목사,
   
   
▲ 목회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농촌교회의 부흥을 이끌고 계신 예산효교교회 박상길 목사
   
▲ 지구촌 곳곳 땅 끝까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국의 김명임 목사
   
   
   
   
▲ 감리사 모임 - 진행 최천호 총무
   
▲ 사평국 - 김재성 총무
   
▲ 선교국 - 진행 정현범 목사
   
▲ 서기 모임 - 진행 이상훈 총무
   
▲ 회계 모임 - 진행 권흥식 장로
   
 

 

   
▲ 본부각국별 발표

 

   
   
 

 

   
   
   
 

 

   
▲ 저녁성회 - 전명구 감독회장 인도
     
     
   
 
   
▲ 통성기도
   
   
   
 
   
 

 

대회 이틀째

 

   
▲ 아침기도회 - 사회 김진열 장로
   
▲ 기도 - 안주영 청년(청년회전국연합회장)
   
▲ 특별찬양 - 감리교전국부흥단 임웜
   
▲ 100만전도운동본부 실무진 소개. 좌로부터 지학수 본부장, 전도지원부 고영도 부장, 100만전도운동 홍보담당 김혜은 기자, 미래전도연구소 강성도 소장, 다음세대100만 전도학교 김외경 팀장, 평신도전도학교 박현희 부장, 목회자전도학교 신동명 부장, 기획홍보부 홍석민 부장
   
▲ 소도시에서 전도에 교회 전도 모델 소개하면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산돌교회 황창진 목사
   
▲ 농촌목회에 전념하고 있는 송악교회 이종명 목사
   
▲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오떡이어교회 최준식 목사
   
▲ 청년 목회에 성과를 내고 있는 새로운교회( 최혁기 목사)
   
▲ 연회전도모델소개 - 도준순 감독(서울남)
   
▲ 중부연회 카리스 오카리나 합창단
   
▲ 폐회예배 설교 - 이광석 감독(중앙)
   
   
   
▲ 전국 임원 및 지도자 대회 결의문 낭독
   
     
 
   
▲ 대회를 마치고 전명구 감독회장이 임원대회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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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XXX.XXX.239)
2017-05-18 07:29:53
.
돈 많이 들었겠네?
그런데 댁들은 성령은 받았습니까?
혹시 요한의 세례만을 받은 사람들은 아닙니까?
맨날 모이면 같은 소리야. 또 그 소리.

소그룹 중심의 패러다임이라면서
저런 모임에 하나님이 계실까?

감독회장님, 큰 대회 만들지 말고 비전교회에 방문하세요.
그리고 함께 예배하고 필요한 것이 뭔지를 함께 고민하세요.

이제 보여주기는 끝냈으면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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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
나그네 (175.XXX.XXX.118)
2017-05-18 11:39:17
대회에 참석하신 분인가요?
이게 보여주기식 행사로 보이나요?
감리회 미래를 위해 진지한 고민이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대화해야 한 뜻 한 몸 되지요
이런것도 안하면서 전도하란다고 전도됩니까?
죽어가는 한국교회 살려보겠다는 진정성은 단 한개도 안보이나요?
비판을 위한 비판... 신물나네요.
리플달기
11 12
포이멘 (183.XXX.XXX.239)
2017-05-18 18:02:10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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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구도신앙 (175.XXX.XXX.32)
2017-05-23 14:40:09
오늘의 교회들이- 서구교회이든 한국교회이든- 교인감소로 인한 교회침체현상의 원인을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진단을 전혀 잘못 내리고 있다. 왜 그럴까. 한마디로 독단론과 이론적 교구주의에 함몰되어 있어서이다. 즉 종교학이라는 인문학 지식이 결핍되어 있다는 말이다. 종교학에서 보는 진단은 기복신앙때문에 그렇게 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 결과, 제2차 세계대전 후 북유럽-영국이 사회보장제도(절대빈곤퇴치, 의무교육제, 의료보험 등 각종연금실시)가 정착되면서 교회안의 기복인구가 빠저나가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교인들의 기복문제를 사회가 단숨에 해결해주었으니, 교회에 더 이상 나가야 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한국교회도 사회보장제도가 정차되던 1990년대부터 가나안신자가 급증하게 되었던 것이다. 할 말이 많다. 여기까지만 하겠다. 더 이상 해보야 소 귀에 경 읽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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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구도신앙 (175.XXX.XXX.32)
2017-05-23 14:46:46
이런 상황에서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전도해보이,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진단이 잘못되었으니 대안 또한 잘못되었음은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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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망조감리교 (121.XXX.XXX.2)
2017-05-19 16:21:31
이미 감리교는 망하는 중
100만 전도를 꿈꾸고 있네요?

전혀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이미 기독교는 급속도로 쇄락하고 있고

감리교는 망할날이 머지 않은거 같은데요.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감리교인들이 대부분인데 100만 전도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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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포이멘 (183.XXX.XXX.239)
2017-05-18 07:29:53
.
돈 많이 들었겠네?
그런데 댁들은 성령은 받았습니까?
혹시 요한의 세례만을 받은 사람들은 아닙니까?
맨날 모이면 같은 소리야. 또 그 소리.

소그룹 중심의 패러다임이라면서
저런 모임에 하나님이 계실까?

감독회장님, 큰 대회 만들지 말고 비전교회에 방문하세요.
그리고 함께 예배하고 필요한 것이 뭔지를 함께 고민하세요.

이제 보여주기는 끝냈으면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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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
나그네 (175.XXX.XXX.118)
2017-05-18 11:39:17
대회에 참석하신 분인가요?
이게 보여주기식 행사로 보이나요?
감리회 미래를 위해 진지한 고민이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대화해야 한 뜻 한 몸 되지요
이런것도 안하면서 전도하란다고 전도됩니까?
죽어가는 한국교회 살려보겠다는 진정성은 단 한개도 안보이나요?
비판을 위한 비판... 신물나네요.
리플달기
11 12
포이멘 (183.XXX.XXX.239)
2017-05-18 18:02:10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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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XXX.XXX.74)
2017-05-17 06:53:11
강원도 제2의 도시인 원주목에서 감리회에서 현재 큰 사역들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분들이 모이셨군요.
동부연회 감독님이신 최헌영 목사님께서 특히 수고가 많으셨을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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