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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유.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심리카페 '토닥토닥''토닥토닥'을 통해 홀리유의 4번째 선교 시작
최경민  |  holyu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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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5월 08일 (월) 12:12:13
최종편집 : 2017년 05월 08일 (월) 12:34:17 [조회수 :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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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단체 홀리유가 주최하고 북부여성심리협회와 SM문화센터가 후원하는 하루심리카페 ‘토닥토닥’이 지난 4월 22일 강북구 미아동에서 열렸다.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문화 선교단체 홀리유의 선교 일환이며 약 5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진로, 취업, 스트레스 등 각자의 고민을 털어놨다.

북부여성심리협회에서 재능기부로 온 상담사들은 청년들이 일상생활, 취업, 진로 등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자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상담 및 심리검사등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최측인 홀리유 또한 강의실로 사용했던 공간을 꾸며 편안한 상담분위기를 조성했다.

홀리유의 한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이 와서 진솔하게 상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도 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호응이 생각보다 좋아 하반기에 한 번 더 진행할 계획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홀리유는 건강한 기독교문화 전파를 위해 청년들로 이뤄진 문화선교단체이며, 청년 복음화율이 급감하고 있는 한국 기독교에서 청년세대 부흥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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