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가는 충북연회’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7년 04월 19일 (수) 14:46:42
최종편집 : 2017년 04월 26일 (수) 03:16:30 [조회수 : 119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충북연회 원로목사회가 연회내 작은교회 두곳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가는 충북연회’민족대표33인중 3인을 배출한 자랑스런 전통의 충북연회가 19일 충북 충주의 충주제일교회(이병우 감독)에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가는 충북연회’를 주제로 제19회 충북연회가 개최됐다.

충북연회는 13개지방 415개 교회, 527명의 교역자 39,410명의 성도로 조직된 국내 연회중 가장 작은 규모의 연회다. 충북연회도 지난해 보다 교회 5개, 목회자 5명이 늘었지만 성도는 786명이 줄었다. 연회 총결산은 지난해 보다 1억2천여만원 늘어난 307억여원이었다.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100만명전도를 하여 생명과 평화의 불씨를 살려 후대에 물려줘야 할 것”이라며 “아직도 복음을 모르는 충북연회 지역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선봉에 서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병우 충북연회 감독도 감독의 말씀을 통해 “감독회장님의 역점사업인 100만전도운동을 위해 우리 연회도 이에 초점을 맞추고 적극 동참하여 모든 기관, 단체, 회의를 전도 중심으로 바꾸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연회가 개회되고 감사보고의 처리를 두고 감독과 회원간 언쟁이 일어나는 소동이 있었다. 감사가 보고를 끝냈을 때 한 회원이 사업감사가 빠진 것을 지적하려 했으나 감독이 발언권을 주지 않자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고성이 오갔던 것. 감독은 해당 회원이 그동안 연회에서 발언을 많이 한 전력이 있고 마침 점심시간이 지체되고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결국 계속된 항의에 회원은 발언권을 얻었고 그가 지적한 문제점도 받아들여졌다.

이 언쟁이 있은 후 1,2,3원칙이 가결됐다. 한 사람이 하루에 2번의 발언을 3분만 할 수 있다는 의사진행원칙이었다. 단, 감독이 필요에 의해 발언권을 주는 경우는 예외로 하기로 했다.

한편 연회 특별회원인 40여명의 원로목회자들이 연회내 두 개의 작은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원로목사회가 모금을 하여 작은교회를 돕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서 회원들은 원로목회자들의 후배사랑에 큰 박수를 보냈다.

 

충북연회는 이후 회무를 이어갔다. 충벽연회에서 지난해 별세한 목회자는 김기수, 이건동 목사로서 충북연회는 연회 둘째날 추모예배를 드린다. 아울러 목회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이는 이의만 장병철 이정길 유스열 조문행 정해동 서봉란 최경환 목사 등 8명이고 역시 연회 이틀째에 은퇴찬하 예식을 거행한다.

 한편, 충북연회에서 실시된 감리사선거에서 당선된 이는 △홍일기(괴산) △윤영기(단양남) △정인모(단양동) △현상기(영동) △남궁성기(음성) △김종헌(음성서) △김정호(제천동) △신상균(제천서) △박기연(진천) △문성오(청주남) △신육선(청주북) △임형수(청주서) △안병학(충주동) △이철한(충주서) 목사이다.


 

<기사작성중>

 

 

   
▲ 연회기 및 지방회기, 임사자 입장
   
   
   
 
   
 
   
 
   
   
   
   
 
   
▲ 100만전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명구 감독회장
   
   
 
   
   
   
▲ 성찬예식
   
   
   
 
   
   
▲ 본부 박영근행정기획실장의 보고 및 인사
   
▲ 100만전도운동 홍보영상
   
▲ 100만전도운동본부 지학수 본부장의 인사 및 보고

 

   
▲ 개회선언하는 이병우 감독
   
▲ 서기
   
 
   
▲ 감독의 말씀
   
   
   
 

 

   
   
   
 
   
   
 

 

   
▲ 평신도단체 전국연합회 회장 인사
   
▲ 감사보고
   
 

 

   
▲ 총무보고 - 최천호 총무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