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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강습회로 다음세대 100만전도 확산교회학교전국연합회 김진열 회장, 5월 지방회장 세미나 개최하고 전도열기 전국으로
100만전도운동본부  |  kmc100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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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4월 18일 (화) 21:33:24
최종편집 : 2017년 04월 22일 (토) 07:14:40 [조회수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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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 김진열 장로

지난달 28일 임원회의를 통해 100만전도운동에 적극 협력하고 다음세대 100만 명 전도를 이루겠다고 결단한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김진열 장로)가 지방연합회장 세미나를 열어 전도운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진열 회장은 “교회마다 교인이 감소하고 교회학교가 줄거나 없는 교회가 허다하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한 뒤 “이러한 가운데 100만전도운동이 전개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도운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자리 잡아 어린이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도록 지방회장을 모아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 19일 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100만전도운동을 위한 지방교회학교연합회장 세미나’에는 교회학교연합회가 조직된 130여개 지방의 교회학교연합회장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100만전도운동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음세대100만전도를 위한 정책설명, 교회학교 전도를 위한 100만전도운동과 교회학교전국연합회의 지원 방안 등이 소개된다. 또 지방연합회장들로부터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세미나가 끝난 뒤 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권역별 교사강습회를 열어 다음세대100만전도를 위한 기도회와 전도강의, 설교, 공과전달법, 율동 등교사강습회 형식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김진열 회장은 “교회학교가 부흥하던 1970-80년대에는 교육단체마다 매주 교사를 위한 강습회를 열었다”면서 “교사들을 영성을 끌어올리고, 교회학교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전국을 다니며 전달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교사강습회가 결국 교사들에게 구령의 열정을 북돋게 한다는 뜻이다. 김 회장은 또 “출산율이 줄어들어 예전에 비해 아이들이 적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교회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교사의 헌신을 강조했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또 전국 순회 교사강습회를 통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회교육 경진대회를 열어 전국의 우수한 교회학교 교육법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상하며 확산시킬 방침이다.

한편 김진열 회장은 교회학교의 발전을 위해 개체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진열 회장은 교회가 모이고 예배하고 기도할 때마다 교회학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점과 예배를 마치면서 축도할 때 담임목사가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이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을 위해 축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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