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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전도 위해 옥합 깼다여선교회전국연합회 3000만원 쾌척...“영혼구원 마중물 되길”
100만전도운동본부  |  kmc100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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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4월 15일 (토) 09:57:06
최종편집 : 2017년 04월 19일 (수) 00:01:34 [조회수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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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김명숙 장로)가 전국 감리교회에 전도의 불길이 일어나도록 힘써달라며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전도기금 3000만원을 쾌척했다.

김명숙 회장은 13일 감독회장실을 찾아 전도기금을 전달하고 “100만 여선교회원들이 앞장서 100만전도운동을 지지하고 함께 할 것”이라면서 “이 기금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기관과 교회가 영혼구원하는 일에 동참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금사용처에 대해서는 전도가 되는 일이라면 어떤 곳에 사용해도 좋지만 특별히 각 지역의 상황에 맞는 특수전도지가 제작되면 좋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전명구 감독회장은 “자랑스러운 감리교회의 역사와 인물을 알리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00만전도운동본부(본부장 지학수 목사)는 지난 3월 전국부흥단과 함께 한 제주지역 거리전도를 위해 지역특수전도지를 제작한데 이어 울진지방 전도지 제작에 들어갔으며, 각 지역에 맞는 특수전도지를 지방과 협의해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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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바를 수 없다. (175.123.1.45)
2017-04-16 19:39:33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는
목사가 교회가 옳바르지 않아서다.
이미 사회에서 완전히 멸시당하고 있지 않은가
도덕적 윤리적인 관점에서

목사들이 배금주의 사회의 선봉장인 현재
사람들은 비웃는다.

훤화하는 사람들은 신경쓸 필요없다
어차피 가짜니까
침묵하는 다수가 모든 틀을 정한다.
이미 개신교는 끝났다.
부패부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침묵하는 다수가 그리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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