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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사회복지시설협의회 총회 성황리에 열려
조부활  |  cphp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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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3월 17일 (금) 21:42:44
최종편집 : 2017년 03월 22일 (수) 00:00:37 [조회수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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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사회복지시설협의회(이하 사시협, 회장 김홍선 목사-안산 명성교회 담임)는 정기총회를 지난 3월16일(목) 오후 15시 숭의종합사회복지관(운영위원장 이선목 목사, 관장 임선경 장로)에서 50여명의 내 외빈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부 예배는 염범석 부회장의 사회, 유인혁 운영위원의 기도, 숭의교회 담임목사 이선목(숭의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의 설교, 김재성 사회평신도국 총무의 격려사, 정명기 부회장의 축도로 진행 되었다.

이선목 목사는 설교에서 이 시대에 선한 사마리아인이 꼭 필요한 시대임과 사시협과 모든 회원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음을 치하 한다는 내용의 설교로 큰 은혜를 끼쳤다.

이어지는 김재성 사회평신도국 총무는 격려사에서 지금까지 많은 법인 산하시설 종사자들이 감리교 사회복지를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였음을 격려하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법인부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었든 전명구 감독회장님께서 큰 관심을 갖고 계시고 있으며, 앞으로 단순히 행정을 지원하는 법인이 아니라 수익활동을 통해 실제로 산하 시설을 지원 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법인을 만들기 위해 감리교회 전 구성원의 힘을 모아야 함을 힘주어 말하였다. 더하여 사시협의 협조와 지원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피력하며 파이팅 넘치는 미래비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예배 후 원용철 총무가 참석자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인사하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2부 총회는 사시협 회장 김홍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시설장 뿐 아니라 산하 시설의 직원들도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통로를 열기위해 정관을 개정하고 사회평신도국 법인부와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실무위원회 조직, 멤버십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등을 결정하였다.

특히 김홍선 회장은 2017년 2월 감독회장 면담 시 전달했던 제안 자료를 조목조목 설명하고 향후 감리교 사회복지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의미 있는 총회였음을 자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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