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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에 울려 퍼진 화합의 노래”복음의 숲을 이루는 서울남연회 문화제
유명선  |  yms1205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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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3월 14일 (화) 14:00:00
최종편집 : 2017년 03월 17일 (금) 12:50:12 [조회수 :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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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티아 중창단(강남지방/혜성교회/최태수 감리사)

지난 3월 12일(주일) 저녁 6시 로고스교회(서초지방/전준구목사)에서 서울남연회 감리사협의회주최로 “복음의 숲을 이루는 서울남연회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서울남연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금번 문화제는 지난 2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남연회를 이끌었던 감리사들의 교회에서 중창과 악기 연주, 워십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2팀이 참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서울남연회 성도들의 화합을 이끌어낸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방송인 김명국권사(로고스교회)와 국악인 김은선 집사(가락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성전을 가득 메운 1200명의 성도들이 찬양과 감사로 하나를 이운 행사였습니다.

특별히 서울 남연회 감리사들이 비전교회를 위한 후원금 1600만원을 도준순 감독(서울 남연회)에게 전달했으며, 도준순 감독은 감사의 인사말을 통해 “서울남연회의 복음의 숲을 찬양과 감사의 고백으로 가득 채운 금번 문화제 행사가 남연회의 부흥과 화합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금번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한 김주현감리사(협의회 회장)는 “지난 2년 동안 동료 감리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이 감사하며, 우리의 결집된 사랑과 우정을 비전교회 후배들에게 격려로 나눠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금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후원금 1600만원은 서울남연회를 진행하는 기간 중 비전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아이패드 프로)을 마련하여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2년 동안 한 마음으로 서울 남연회를 이끌었던 감리사들은 서울남연회의 부흥과 화합을 위해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썼고 그 성과 또한 선한 열매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문화제에 참석한 장원애장로 (성광교회)는 “금번 문화제를 통해 우리 남연회가 사랑과 찬양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 스스로가 남연회 회원임이 자랑스러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울남연회는 지난 감독선거이후 소송에 휘말려 연회원들의 마음을 무거웠지만 도준순 감독의 취임 후 연회가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금번 문화제 또한 연회를 앞두고 도준순 감독의 지도력을 높이는데 일조한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 사회자 김명국권사(로고스교회)와 국악인 김은선 집사(가락중앙교회)
   
▲ 김주현 감리사(감리사 협의회 회장)

 

   
▲ 기타 동호회(서초지방/로고스교회/전준구 감리사)
   
▲ 샤론 오카리나 앙상블(강남지방/혜성교회/최태수 감리사)
   
▲ 색소폰 연주(영등포지방/보라매 열린교회/육성수 감리사)
   
 
   
▲ 로뎀 중창단(관악서지방/큰믿음유신교회/이홍규 감리사)
   
   
▲ 행운권 추첨
   
▲ 전준구 감리사
   
▲ 달리다굼 중창단(구로지방/대림제일교회/김주현 감리사)
   
▲ V.O.H 찬양단(관악지방/관악하나로교회/곽호원 감리사)
   
▲ 에이레네 중창단(잠실지방/가락중앙교회/최규환 감리사)
   
▲ 마하나임 중창단(강서지방/염창교회/장관영 감리사)
   
 
   
▲ 두드림 앙상블(송파지방/두드림교회/박영배 감리사)
   
▲ 가브리엘 중창단(금천지방/성광교회/조완석 감리사)
   
▲ 생명의 소리 색소폰 동호회(베다니교회/중국선교지방/곽주환 감리사)
   
▲ 글로리아 중창단(서울세광교회/동작지방/도준순 감독)
   
▲ 비전교회 격려금 전달
   
▲ 도준순 감독님 인사말
   
▲ 김연규 감독님 축도
   
▲ 감리사 협의회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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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지방 (121.XXX.XXX.225)
2017-03-15 18:58:27
연합을 허울뿐이다.
화합의 노래라~
허울좋은소리다 저곳 감리사들중에는 동작지방회에서 평신도들의(하나되자고) 눈물을 발길질하여 동작지방의 교회들를 갈기갈기 찢어놓은 감리사도있다. 장로안수식날 가족들 모두 축하하러 왔는데 안주 못준다고 다쫒아낸사람이다. 감리교회 역사이래 동작지방 최초로 10명가까운 장로들이 안수를 받지 못했다.
맨아랫 사진 중간줄 왼쪽에서 두번째 감리사가 주인공이다.

하나되자는 말은 말뿐인 기만이다. 감리교회 미래는 없다고 본다.
목사들이 먼저 전도를 가로 막고 있으니 100만전도운동 결코 불가능하다고 본다. 동작지방의 파행을 보며 우리권사들부터 혀를 차고 교단을 옮긴다고 하니 전도가 될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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