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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국민과 함께 한 3.1만세운동 98주년 기념예배"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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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2월 28일 (화) 20:56:04
최종편집 : 2017년 03월 06일 (월) 19:39:57 [조회수 :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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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세운동 98주년을 맞아 감리회 선교국과 감리교전국부흥단, 그리고 100만전도운동본부가 28일 오후 광화문 감리회관 앞 희망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한 3.1만세운동 98주년 기념예배>를 공동주최하며 일제의 강압에 비폭력으로 맞선 3·1운동의 정신을 기렸다.

감리회 목회자와 평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기념예배는 대회선언, 특별기도회, 문화공연, 설교, 기념사, 기념시 낭독, 독립선언서와 공약삼장 낭독, 독립유공자 공로패 증정,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감리교부흥단장인 김헌수 목사가 ‘대회선언’으로 3.1절기념예배의 문을 열었다. 김헌수 목사는 “98년전 나라의 어려움과 억압에서 설려낸 사람들의 중심은 기독교인”이었다면서 “1919년 그날을 기억하며 온 나라가 하나 되는 3.1정신을 가지고 역사의 교훈을 배우며 교회의 거룩을 회복하고 우리가 변화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을 선포했다.

전명구 감독회장도 원수의 손에서 건져주심을 감사하며 다윗이 불렀던 ‘승리의 노래(삼하22:1-7)’에 빗대어 “선조들이 외쳤던 ‘대한독립만세’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허락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선포이자 승리의 노래였다”고 그의 설교에서 선포했다.

선교국 총무인 강천희 목사(100주년 기념사업회 본부장)는 ‘삼일운동98주년 기념사’를 통해 “한국교회는 3.1운동을 생각하며 기억해야할 세 가지 교훈이 있다”면서 “삼일운동은 정치운동이 아니라 교회의 신앙운동, 교파와 종교를 뛰어넘은 연합운동, 분명한 민족운동이었다”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3.1운동 98주년을 기념하며 3.1정신을 이어받아 귀국애민하고 진실하게 살 것, 평화를 만들고 세우는 일에 앞장설 것, 민족복음화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될 것 등을 다짐하는 ‘우리의 다짐’을 공포했다.

3.1절 기념예배에서 주최측은 ‘선장 4.4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정수길 애국지사의 손자인 정해곤 장로(선장교회)에게 독립유공자 공로패를 수여했다.

4·4만세운동은 1919년 4월4일 충남 아산의 선장면 장날에 200여 명의 지역민이 태극기와 곤봉을 들고 헌병주재소(지금의 선장파출소)를 침입해 집기를 부수며 치안을 방해하는 등 일제강점기에 맞선 항일운동을 말한다.

감리회는 어제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발족시키는 등 삼일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까지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 대회선언 - 김헌수 목사(감리교전국부흥단장)
   
▲ 사회 : 김민수 목사(준비위원장)
   
▲ 특별기도1.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김영복 목사(호남선교연회부흥단 전임단장)
   
▲ 특별기도2. 감리교회의 시대적 사명 감당을 위하여 - 김명숙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 특별기도3. 북한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 전응림 목사(기아대책 부회장)

 

   
▲ 난타공연 - 제이스틱
   
   
   
▲ 설교 - 전명구 감독회장
   
 
   
   
   
▲ 기념사 - 강천희 목사(선교국 총무)
   
▲ 삼일절 기념시 낭독 - 정진삼 목사
   
▲ 독립선언서 낭독 - 장성만 목사(삼남연회부흥단장)
   
▲ 독립선언 공약삼장 낭독 -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 당선자)
   
▲ 독립운동가 후손 선언서 - 정해곤 장로(선장교회)
   
▲ 독립유공자 공로패 증정
   
▲ 우리의 다짐 - 박봉순 목사(상임단장)
   
▲ 만세삼창 - 박경훈 목사(동부연회 부흥단장)
   
▲ 삼일절노래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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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XXX.XXX.104)
2017-03-03 04:44:43
너무도 뻔뻔한 감리교 목회자들
감리교 신자 유관순을 폭도로 매도하고 살인마 이승만을 1급 독립유공자로, 유관순 누나를 3급유공자로 지정한 이 더러운 정권과 결탁한 너희가 독립운동을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 뉴라이트 신천지교들과 결탁한 이 정권 이명박 정권에 온갖 부역질은 일제시대때 교회종을 일본놈 전투기에 바치고 주기철목사님을 손가락질하고 그분을 매도한 당신네 한기총 역사를 아직도 반성이나 회개한적 있는가 ..교단차원에서 말이지.
신사참배를 회개한적있는가 이 더러운 교단 목사들아

어제 탄핵반대집회엔 순복음교회 신도들이 앞장서더니만, 너희가 정말 하나님 믿기 이전에 사람의 기본적인 양식이 있는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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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일봉성도 (122.XXX.XXX.146)
2017-03-03 06:35:41
저또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자도 한때는 항간에 떠도는 찌라시성 소문이 마치 진짜인양 믿었었습니다.
한국사회가 정말 무섭습니다.
한 사람을 찍으면 개미떼같이 달려들아 마구잡이 마녀사냥같은것을 즐깁니다.
그런 얘기를 듣는 사람들은 좀 생각을 하고서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야하는데
그냥 그게 사실인양 받아들입니다.
그럴듯한 소설성 찌라시에 너무 현혹이 잘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갑님의 말씀 잘 새겨들어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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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XXX.XXX.104)
2017-03-03 04:44:43
너무도 뻔뻔한 감리교 목회자들
감리교 신자 유관순을 폭도로 매도하고 살인마 이승만을 1급 독립유공자로, 유관순 누나를 3급유공자로 지정한 이 더러운 정권과 결탁한 너희가 독립운동을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 뉴라이트 신천지교들과 결탁한 이 정권 이명박 정권에 온갖 부역질은 일제시대때 교회종을 일본놈 전투기에 바치고 주기철목사님을 손가락질하고 그분을 매도한 당신네 한기총 역사를 아직도 반성이나 회개한적 있는가 ..교단차원에서 말이지.
신사참배를 회개한적있는가 이 더러운 교단 목사들아

어제 탄핵반대집회엔 순복음교회 신도들이 앞장서더니만, 너희가 정말 하나님 믿기 이전에 사람의 기본적인 양식이 있는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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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일봉성도 (122.XXX.XXX.146)
2017-03-03 06:35:41
저또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자도 한때는 항간에 떠도는 찌라시성 소문이 마치 진짜인양 믿었었습니다.
한국사회가 정말 무섭습니다.
한 사람을 찍으면 개미떼같이 달려들아 마구잡이 마녀사냥같은것을 즐깁니다.
그런 얘기를 듣는 사람들은 좀 생각을 하고서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야하는데
그냥 그게 사실인양 받아들입니다.
그럴듯한 소설성 찌라시에 너무 현혹이 잘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갑님의 말씀 잘 새겨들어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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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XXX.XXX.74)
2017-03-02 06:57:34
3.1절 노래
기미년 3월 1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고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어제는 1919년 3월 1일 만세운동이 발발한지 98주년이 되는 날이였다.
내가 소시적만 하더라도 각 기념일에 노래를 부르고 공휴일전에 운동장에 전체가
모여서 기념일 관련하여 교장 선생님 훈시를 듣고 기념곡을 부르던게 생각이났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노래 자체를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고 하더라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친북좌파정권이 들어서고 전교조와
같은 단체들이 생겨나고 친북좌파 성향의 교육감들이 들어서면서 이런 노래 자체를
서서히 사장을 시키는것이 아닌가 생각이된다.
그러면서 이런 기념곡과 비슷한 님을위한 행진곡은 계속 부르자고 한다.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순국선열들 행적과 올바른 역사를 학생들에게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역사의 진실은 여기서 그 맥이 끊길지도 모른다.
이건 심히 두려운 일이아닐수가 없다.
(왜곡된 역사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것은 더 두려운 일임)
우리 교회에서만이라도 제대로 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가르처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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