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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깜덴, 화재딛고 셰어 빌리지 기공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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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12월 31일 (토) 14:38:35
최종편집 : 2017년 01월 04일 (수) 05:03:13 [조회수 : 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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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화재로 인해 100여 가정이 집을 잃은 필리핀 빈민가 깜덴 나눔 교회(홍성욱 선교사)의 교인과 주민을 위한 공동 주택 건설 사업이 지난 해 12월 27일에 첫 삽을 떴다.

건축위원회(위원장 최이우 목사)의 홍보팀장인 전병식 목사(배화여대)는 "4평과 7평 두 종류로 60개 가구로 지을 공동주택 건설에 약 5억원 정도가 필요하고,  2억원 정도의 재정이 부족하지만 교회에서 함께 기거하고 있는 교인들을 생각하니 빨리 공사를 시작해야 했다." 라면서 감리교 해외 선교의 새 장을 여는 이 새로운 사업에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후원 안내 010-877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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